정치개혁 종교개혁 정교개혁 9.11 테러 월드컵 4강 도둑을 잡아라 남북통일 수도이전 미국경고 4대강 천안함 재창조
시사와 묵시 - 이사야칼럼
2012-01-28 흰옷입은 天孫 민족의 위대한 유산 '... New 2012-01-27 조례철폐운동, 곽노현 출근저지집회를 ... New 2012-01-26 자본주의에서 인재주의 시대로 New
2012-01-25 명품가족은 公職에 부적합하다 2012-01-24 북한인권법 반대정당이 대세라니 나라 亡... 2012-01-23 독재자의 충견, 하나님의 종
2012-01-22 동대문시장 활기주는 中 춘제 2012-01-21 교육현장을 파괴하려 작심한 곽노현 2012-01-20 선거모순 해결위해 결선투표제 검토해야
2012-01-19 현장 개혁에 평신도들이 나서라 2012-01-18 김정남보다 더 빨간 자들 정치계 떠나라 2012-01-17 '손과마음' 총회에서 기도와 다짐
2012-01-16 구태 종북세력이 접수한 민통당 2012-01-15 無知 懶怠가 有罪 2012-01-14 길을 인도하던 PD가 길을 잃어
2012-01-13 대기업 대교회에 부정적 시각 옳지 않다 2012-01-12 선행은 은밀하게 (마6:4) 2012-01-11 "사는게 재미없다"는 두 남자
2012-01-10 지금은 정치 종교 재건축 공사중 2012-01-09 생명의 근원을 깨닫게 하는 질병 2012-01-08 폭력에 벌벌떨면 달라붙고 맞서면 도망간...
2012-01-07 눈으로 보여줘도 제멋대로 판단하는 자들... 2012-01-06 보수주의 강점과 약점 2012-01-05 한기총 이건 아니죠!
2012-01-04 "우주만물의 창조자의 뜻을 너는 아느냐" 2012-01-03 심각한 고학력 미취업 현상 2012-01-02 "세상이 두려우면 쓸모없는 자니라"
2012-01-01 "한나라당은 속도감이 문제다" 2011-12-31 하나님의 계획표에 맞추어가는 인생 2011-12-30 엄동설한에 실직당하는 아픔
받은묵시
2012-01-23 설날 귀성 국민들의 바른 대화 2012-01-22 북에서 벌어지는 정변(政變) 2012-01-05 후대에 남길 책자를 이렇게 편집하라
2011-12-30 용서받지 못하고 저주를 받는 행위 2011-12-28 "차라리 북한을 남한에 팔아버릴까" 2011-12-27 하늘에서 주권적으로 인도하시는 일
2011-12-26 이명박 대통령의 제일 큰 업적 2011-12-09 유능한 퇴직 연구인력을 고용하라 2011-11-09 시대가 달라졌으니 편안히 대해주어라
2011-11-09 "전직 대통령 사저가 누추해서는 안돼죠" 2011-11-08 오늘의 혼란은 잘못된 종파들이 주도했느니... 2011-10-27 '발명의 전당'이라 이름하라
2011-10-26 패배한 것 같으나 모두 드러났느니라 2011-10-18 너의 고통은 이 나라가 처한 상황이니라 2011-10-17 검소한 자세를 가르치라
2011-10-03 갈멜산 결전이 임박한 때에 기도하라! 2011-09-29 제일 큰 능력은 사랑이니라 2011-09-27 인격을 모독하는 죄
2011-09-08 말 없다가 항상 야당발언을 하는 이유는 2011-09-04 바꾸고 뒤엎어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로 2011-08-28 이번 주민투표에 어떤 뜻이 있었나이까
2011-08-21 오시장 눈물의 호소를 외면하면 2011-08-07 안일한 정치인들, 국가 침탈 세력들 2011-08-05 도전받는 영적 지도자를 변호하심
2011-07-31 국부(國富)를 창출(創出)하는 주인공이 되... 2011-07-30 (강남폭우) 하늘의 평준화 작업 2011-06-28 정직한 기업회계와 고리사채(高利私債)
2011-06-28 심신의 건강과 성공의 비결 2011-06-28 국가부도상태로 몰고가는 정신병자들 2011-05-22 노사모 세력의 재등장
2011-05-20 대전 과학비지네스 벨트 2011-05-13 끝없는 갈등, 지도자의 답답한 심령 2011-05-03 선심공약 망국정치판을 개혁할 인물은 누구...
2011-04-06 긍정적 자세로 공동체(한기총)를 개혁하는 ... 2011-03-29 감사해야 할 그 제단을 기억하라 2011-03-24 너희가 어찌 세상의 악습을 따라 하느냐
2011-03-18 온 세상을 뒤엎어 개혁하는 제단 2011-03-16 종교적 폐쇄 국가들, 인습을 극복한 대한민... 2011-03-13 (일본) 하늘에서 "내가 너희를 모른다" 하...
2011-03-08 '내 사랑아 내 사랑아' 하다가 버림받는 자... 2011-02-24 넘어지는 인간우상들, 원유고갈, 신에너지 2011-01-26 새로운 세상을 여는 원천기술
2011-01-12 구제역은 광우병 난동의 징벌 2010-12-22 무기구매와 자극적 언론보도 삼가할 때 2010-12-20 "신자들의 기도가 이렇게 큰지 놀랍네"
2010-12-19 해상훈련에 양보가 있어서는 아니될 것이... 2010-12-08 뭉치는 힘이 국력이건만 2010-12-01 후계자의 개혁개방 계획
2010-11-28 연평도 포격, 전쟁으로 비화 않는다 2010-11-18 "일등 학생만 성공하는 거 아니야" 2010-11-10 일제 속박부터 100년만에 이룬 기적
2010-11-06 G20 정상회의를 주관하게 하신 은혜 2010-10-21 임종이 가까운 환자의 가족에게 2010-10-20 성령의 풍성한 열매가 무슨 뜻인지 아느냐
2010-10-11 "오라 너와 내가 대화하자" 2010-10-02 지금 남북한이 심각한 상태로 ... 기도하... 2010-09-26 이해해 달라고 설명할 필요가 없느니라
2010-08-29 인터넷 시대의 청문회와 사회개혁 2010-08-23 각인의 능력대로 대우하고 강압하지 말라 2010-08-11 '며칠 후'에 사용될 위대한 증거
2010-08-10 인간의 피땀이 하늘의 뜻을 이룬다 2010-07-30 중소기업 보호정책 2010-07-28 다시 점검하여 무게있는 홈을 만들라
2010-07-19 어찌 그리 야박하고 인색하냐 2010-06-16 아하 이것이 획기적 과학혁명이구나! 2010-06-10 연골의 재생과 세대별 임상시험
2010-06-10 나로호 발사 실패 이유 2010-06-04 6.2 지방선거를 통한 나라의 변혁 2010-06-03 보수도 진보도 바뀔 때이다
2010-05-25 '안 주기 막는 작전'에 항복한다 2010-05-24 무서워 벌벌 떨더니 이제는 벗어났구나 2010-05-21 국정운영 대국민담화문
2010-05-19 척추 관절이 무너지는 질환 (음) 2010-05-16 한국에 '금융위기' 용어를 쓰지말라 2010-05-04 올바른 신학을 위한 소명
2010-05-02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위해 드려본 적이 ... 2010-05-02 선민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2010-04-30 자기 재능을 계발하고 봉사하는 종
2010-04-30 논문작성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근하라 2010-04-09 관절염 치료 신약 2010-03-28 천안함 침몰
2010-03-14 어느 종교인(법정)의 죽음 2010-03-08 2010-02-23 권력욕에 나라를 망치는 박파들
2010-02-01 2010-02-01 수학 언어를 쉽게 가르치는 지혜 2010-01-27 韓方으로 다룰 수 있는 병이 많으니라
2010-01-09 책을 체크하시다 2010-01-06 지구온난화와 질병 2010-01-04 기적이 일어나는 상황, 기적의 이유
2010-01-03 이 메시지들이 진실하다는 증거를 주리라 2009-12-15 이슬람을 예수의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 2009-12-08 서울의 수도 행정기능을 흩어버려!
2009-11-06 통일 후 수도는 서울과 판문점 사이 2009-10-25 신종질병(H1N1) 2009-10-25 핵포기 없는 남북정상회담 안된다
2009-09-27 불법 공무원 노조원의 철밥통을 뺏아라 2009-09-20 인생은 오직 스스로의 책임이라 2009-08-30 책임자를 무시하는 노조의 악습
2009-08-28 믿고 동행할 수 있는 사람 2009-08-02 미국에 닥칠 재앙을 전하라 2009-07-29 미국이 황폐한 나라로 바뀌는 이유
2009-07-28 오바마를 조종하는 세력 2009-07-28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2009-07-26 대통령을 노리는 숨은 첩자
2009-07-25 집도(執刀 ) 의사들의 고충 2009-07-23 동성애는 선천적 아닌 잘못된 호기심 때문 2009-07-19 잘못을 모르는 김대중을 보아라
2009-07-12 애국하며 불행에 처한 이들을 돌보며 2009-07-10 나의 여종을 그곳에 보내시는 뜻은 2009-06-28 대전으로 이전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2009-06-21 믿음의 대통령을 훼방하지 말라 2009-06-18 기술강국으로 인도하심을 감사하라 2009-06-16 이렇게 국정을 쇄신하라
2009-06-07 좋은 환경을 주셨지만 무책임한 자들 2009-06-05 전쟁보다 무서운 국민정신의 혼란 2009-05-29 이 대통령은 강하고 담대히 세상을 이끌라
2009-05-24 "곤고하여 죽는 것이 나으니이다" 2009-05-24 악을 뿌리뽑기 위함이니 (노무현) 동정하지 ... 2009-05-21 악행에 대한 심판
2009-04-29 너희를 시편 119편처럼 인도했노라 2009-04-12 復活을 전하며 惡의 축에 굴복하는 종들 2009-04-05 로켓미사일 발사 북한을 응징하는 국제사...
2009-04-01 빚진 자를 불쌍히 여기라 2009-03-15 북의 공갈에 대응 말고 끝까지 지켜 보아... 2009-02-11 얄팍한 생각으로 악에 굴종하는 책임자
2009-01-24 강하게 반박하며 시위대를 제압하라 2009-01-11 세상을 다스릴 人才들을 위해 기도하라 2008-12-28 미국의 캄캄한 미래와 한국 지도자의 비전
2008-12-12 잘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2008-12-11 最高最善의 삶 2008-11-25 북한의 通美封南과 이대통령의 각오
2008-11-19 미국인들 "아차 이것이 아니었구나" 2008-10-29 테러세력들이 지지하는 오바마 2008-10-22 "살아남을 자가 있으며 죽을 자가 있으며"
2008-10-22 "고단백질이 뭐예요?" 2008-10-09 온 세상을 뒤엎어 새롭게 하시려는 혼돈 2008-09-17 맥케인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008-09-13 독재자가 쓰러졌으니 통일을 이렇게 이루... 2008-08-17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드러나게 하시고 2008-08-07 이제는 최고의 기술을 상품화하라
2008-07-30 독도분쟁에 숨겨진 하늘의 묘책 2008-07-12 지금은 분노할 때라! 2008-07-09 교회는 현정부를 비판하지 말고 기도하라
2008-07-05 無神論 反美 共産 사상이 나라를 망친다 2008-07-01 잘못을 바꿔 나라를 再建하는 과정 2008-06-22 대통령은 악당들에게 결재를 받으려느냐?
2008-06-11 망국적 군중심리에 쓸려가는 학생들 2008-06-08 세계에 추한 꼴을 보이는 악인들 2008-06-05 개혁할 인물들로 바꿀 때이다
2008-05-30 박정희 전두환의 용인술을 배우라 2008-05-30 "中道 平和 사랑으로 되는 줄 알았는데" 2008-05-18 왜 작은 촛불에 밀려 일을 그르치느냐
2008-05-11 광우병 논란으로 드러난 정체 2008-04-27 악을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는 지도자 2008-04-26 生命工學과 創造主
2008-04-25 박근혜 二重的 태도 2008-04-13 북의 조종 받는 자를 세우려는 음모 2008-04-06 악의 횡포에 굴복하면 망한다
2008-04-05 김정일의 지령과 야당의 정체 2008-03-30 대통령과 일하려는 사람에게 표를 주어라 2008-03-28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008-03-19 不安을 어찌 의학으로 해결하랴 2008-03-18 자신의 얼굴이 偶像이 된 여성에게 2008-03-15 세상을 바꿀 생명공학 기술
2008-03-13 새벽을 깨우라, 증거를 주리라 2008-03-09 하늘의 주권과 통치를 누가 막으랴 2008-03-08 믿음을 주는 사람이 쓰임받는다
2008-03-07 강풍이 뿌리깊은 나무를 만든다 2008-02-25 북의 협박에 겁내거나 동조할 사람 없다 2008-02-24 희생의 인물은 어디에 있나
2008-02-21 싸구려 물건 파는 집이 아니요 2008-02-17 새 정책을 펼칠 議員들을 주소서 2008-02-12 경제를 살리겠다는 약속을 지키라
2008-02-12 세상을 변화시킬 기술이니 끝까지 해봐! 2008-02-10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도구일 뿐이라 2008-02-04 본향으로 회귀하는 인생
2008-02-02 기업가 윤리와 사업수완 2008-01-26 주인이 쓰는 깨끗한 그릇 2008-01-23 武器死藏이 미국 衰落의 원인
2008-01-18 '現進建設'이 나눠주는 '5700'만원 2008-01-14 저 웅장한 나무를 보아라 2008-01-03 믿음으로 그물을 던지라
2008-01-02 당선인의 운하계획을 지켜보아라 2008-01-02 하늘의 지혜와 인간의 근면성실로 만들어지... 2007-12-30 믿음의 강대국으로 가는 섭리 속에서
2007-12-21 이명박 당선자에게 맡겨진 미션 2007-12-17 혼돈에 빠져든 정국 2007-12-17 더 크게 지지하리라 다짐하는 국민들
2007-12-03 상부 지시대로 다- 처분해버려! 2007-11-30 '이것은 안된다'며 저항하는 세력들 2007-11-25 사람에게 조종당한 부시 대통령
2007-11-21 목자여! 네 민족을 향해 외치라 2007-11-21 믿음으로 통치하면 빗장이 열린다 2007-11-13 던져진 검은 가방
2007-11-09 뒤늦게 정통보수를 자칭하는 인물 2007-11-02 하늘의 방식으로 몰아가는 상황 2007-10-20 김정일, "모두 깜이 아니야!"
2007-10-14 병약자 김정일 "약속한 돈 보내라" 2007-10-13 새 인물을 소개하겠소 2007-10-09 가장 큰 죄인, 책임을 회피하는 자
2007-10-02 "남한을 넘겨주지 않으면 전쟁이오" 2007-09-20 불교도 하늘아래 절이니라 2007-09-17 대통합 대신 다른 방법으로 해야돼
2007-09-14 연방제 음모 저지의 함성 2007-08-29 인질석방, 남북회담 2007-08-26 애국자를 가둔 죄를 물으리라
2007-08-25 연방제 통일대통령을 세우는 음모 2007-08-17 하늘의 역사를 인간이 깨뜨리면 허사 2007-08-05 라인 라인을 다 불질러버려!
2007-08-03 저희 피값으로 세상이 바꿔지게 하소서 2007-08-02 이 불쌍한 영혼들 위해 천국에서 기도하겠습... 2007-07-26 이 나라에 신호탄이 왔구나
2007-07-22 Terror in Korea 2007-07-21 정상회담 평화체제 발표 임박 2007-07-20 자녀를 과잉보호 말고 칭찬하라
2007-07-14 희생하지 않으면 지도자 자격없다 2007-07-05 썩은 정신을 바꾸기 위해서는 ... 2007-07-03 Unthinkable Contingency
2007-07-01 남한을 넘겨주면 이행하겠소 2007-06-25 정치하는 우리가 그동안 뭘했나 2007-06-15 어느날의 외신(外信)
2007-06-10 급변사태가 오느니라 2007-06-03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몫 2007-05-19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2007-05-07 이행하지 않는 북한에 말 한마디 못하는 자... 2007-05-01 우왕좌왕 대책없는 정당들 2007-05-01 이러한 인물을 세우라
2007-05-01 중심없이 눈치보다 망한거여! 2007-04-21 테러사상에 세뇌된 인간총폭탄 2007-04-15 우리는 핵을 포기 할 수 없소
2007-04-15 평화체제는 있을 수 없느니라 2007-04-11 진정 순교자로 사는 이들을 아느냐 2007-04-08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의 참 의미를 아느냐...
2007-04-08 "약속을 지키지 못한 건 바로 너야" 2007-04-03 시골교회 너의 사역에 상급이 있다 (음성) 2007-04-01 범죄한 나라를 향한 심판
2007-03-18 미국 사건보다 더 참혹한 일이 이 땅에 있으... 2007-03-12 아무리 세월이 바쁘다지만 2007-03-11 권고를 외면한 이 도성이 무너지리라
2007-03-07 유학길에 오르는 K박사에게 2007-03-05 골통보수인 줄로만 알았는데 2007-03-03 남북 共作과 부시의 公約
2007-02-25 망국을 전하며 올리는 탄식의 기도 2007-02-19 북에 세뇌된 앞잡이들의 음모 2007-02-18 대한민국 해체 공작을 아느냐
2007-02-11 테러 집단에 굴복하는 나라 2007-02-09 남한은 이미 우리 손안에 있소 2007-02-08 설마 하더니 당하고 마는구나
2007-02-07 박정희 같은 예리한 인물 2007-02-03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라 2007-02-03 악을 두려워하지 않는 새 인물
2007-01-31 비상사태에 드러날 새 인물 2007-01-30 또 다시 어리석은 지도자를 세우면 2007-01-27 불로 심판하여 깨닫게 하리라
2007-01-24 올바른 지도자를 세우리라 2007-01-21 진리를 포기하지 않는 평화 2007-01-14 이 나라를 불로 연단하리라
2007-01-10 그자들의 대선 시나리오 2007-01-06 바른 사상의 회복없이 경제가 잘되겠느냐? 2006-12-31 2007년을 맞으며 드리는 기도
2006-12-30 누가 1위냐 누가 2위냐 할 때가 아니라 2006-12-12 북핵해결 6자 회담은 모험 2006-12-10 개혁이 되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2006-12-02 성령의 뜻보다 자기 생각을 전하는 자들 2006-11-24 폭풍전야의 고요 2006-11-19 불의한 백성을 심판할 포악자
2006-11-16 "이제는 믿고 따를 데가 있구나!" 2006-11-12 내 백성의 신음을 외면하는 자들아 2006-11-11 차대를 세우는 내부 책략
2006-11-02 양보한 것 같으나 2006-10-24 초비상사태를 책임질 인물은 누구인가 2006-10-22 화 있을진저 피 성이여
2006-10-19 평화로 화합으로 한 것이 고작 이거야? 2006-10-18 북한 편에서면 한국도 제재 받는다 2006-10-15 믿는 사람 많은데 어찌 이리 모를까
2006-10-14 행동으로 따르지 않는 인물은 세워질 수 없... 2006-10-14 중국, "우리도 자유민주국가 편에 서겠소" 2006-10-14 비상대책이 준비되어 있다
2006-10-08 주체사상 우상숭배자들을 멸절하라 2006-10-08 "핵 선택은 南을 우리 것으로 만들기 위함이... 2006-10-06 시기를 앞당겨 폭군을 처치하리라
2006-10-03 하늘의 뜻을 거역하면 망할 수밖에 없다 2006-10-01 본분에 충실해야 인재로 길러진다 2006-09-28 私慾으로 무너지는 교회
2006-09-28 네게 재물을 주면 무엇에 쓰려느냐? 2006-09-24 악한 통치자를 대적하라 물리치라 2006-09-23 "남한을 차지할 준비가 다 되었소"
2006-09-20 성공을 원하는 어느 기업인에게 2006-09-18 예언능력은 훈련되지 않느니라 2006-09-17 내가 온 것은 분쟁케 함이라
2006-09-14 네가 받지 못했다고 부인하려느냐? 2006-09-07 영혼과 육체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2006-09-07 네가 마지막 기회를 놓치게 되면
2006-09-06 네 십자가를 피하지 말라 2006-09-03 악한 권세에 굴복하지 말라 2006-09-02 미국 부시 대통령 각하
2006-08-27 악의 세력을 방관하는 무책임한 국민들 2006-08-23 바다이야기의 비밀 2006-07-16 그 자는 다른 곳에 숨었느니라
2006-07-15 워렌 목사를 보내신 뜻 2006-07-13 우리와 협력 않으면 폭로하겠소 2006-07-10 애국하는 노년들이 있었기에
2006-06-18 패역한 세대를 보고도 외치지 않는 종이여 2006-06-15 세상이 바뀌었어요 2006-06-13 사랑과 십자가 (voice)
2006-06-10 미국의 정치개혁 2006-06-09 "너는 김정일보다 더 악종이요" 2006-06-04 정치도 종교도 뒤엎어 개혁하리라
2006-05-30 거짓을 몰아내는 진실의 함성 2006-05-28 거짓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2006-05-17 구경꾼에게 화가 있으리라
2006-05-10 시대 상황에 부적합한 설교를 책망하시다 2006-05-09 하늘의 작전에 땅에서도 준비하라 2006-04-30 전격폭격 작전개시
2006-04-22 혼미한 것을 분별해 주는 지표 미가608 2006-04-20 악한 세력을 파멸시키는 기도의 능력 2006-03-28 세계 최대의 전쟁
2006-03-19 제일 좋은 방법으로 인도하리라 2006-03-09 자유를 즐긴다는 목회자에게 2006-02-26 애국단체들의 노고(勞苦)로 위기가 수습(收拾...
2006-02-22 南北 연합 음모 2006-02-12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06-02-11 장애 자녀의 부모에게
2006-02-11 어느 유망한 의사에게 2006-02-08 아무리 외쳐도 목이 곧은 종들이여 2006-02-08 나의 영광을 드러낼 기업
2006-02-03 神奇한 한국기업의 기술 2006-01-28 타협하지 않으리라! 2006-01-13 공격하라 공격하라!
2006-01-11 한국을 제2 이스라엘로 세우시는 섭리 2006-01-10 사방(四方)을 예비하였노라 2005-12-30 교회와 기업 책임자들의 악한 습성
2005-12-23 황교수 논문조작과 부시 대통령 2005-12-22 한국인들은 속고 있다 2005-12-14 불행에 처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2005-12-03 해외에 돈과 자식을 빼돌린 가증한 자들 2005-12-03 외국에 넘어간 기업과 은행 2005-11-25 선교사 파송을 자랑하느냐?
2005-11-18 북한동포의 고통을 아느냐? 2005-11-16 APEC Summit 2005-11-13 저 높은 곳을 향한 행진
2005-11-12 허락된 전쟁으로 2005-11-09 그 신문을 소홀히 하지말라 2005-11-09 악이 드러나는 회담이다
2005-11-09 하늘과 땅의 범죄자를 벌하리라 2005-11-06 공산주의를 외치면 망하는 징조이다 2005-11-03 피를 토하며 애통해 보았느냐?
2005-11-03 너는 믿음의 實狀이 되었느냐? 2005-11-03 썩어지는 밀알이 되었느냐? 2005-11-03 내 문제보다 그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
2005-11-03 그 자를 멸절시킬 때가 임박했느니라 2005-11-02 '666'을 왜곡하지 말라 2005-10-30 대한민국의 영적 회복과 통일
2005-10-26 가계의 유전에 묶이지 말라 2005-10-19 Pray for New Ruler! 2005-10-17 듣지 않으면 채찍이 있느니라
2005-10-17 말로만 희생하는 자들아! 2005-10-17 왜 이 땅에 공산주의 세력이 생겨난 줄 아... 2005-10-17 자기의 과오를 하나님 탓으로 돌리는 자들...
2005-10-15 꼬붕노릇이나 하는 빙신들! 2005-10-05 하늘의 신비한 계산법 2005-10-02 고정된 생각을 바꾸라!
2005-10-02 진리를 왜곡하는 종들아 2005-10-01 더 큰 비밀을 드러낼 때가 되었느니라 2005-09-25 노력 없는 기적(奇蹟)이 일어나겠느냐?
2005-09-18 말 한마디 못하는 불충한 종들아! 2005-09-11 불투명한 한국의 미래 2005-09-11 두고 온 나의 동포를 구하소서!
2005-09-08 여론을 보지 않고 공격하겠나이다 2005-09-06 그 일꾼들을 일으켜 세우라 2005-09-06 연방제(聯邦制)로 북에 먹힌다
2005-09-02 무너져야 할 썩은 정권 2005-08-30 "전쟁이 너무 커요 주님!" 2005-08-24 심장이 무너지면
2005-08-22 남한을 양도해 주시오 2005-08-20 친북반미의 대가 2005-08-20 북한의 동시 테러 지령
2005-08-20 놀라운 한국의 예언자 2005-08-16 그 종을 보내신 목적 2005-07-28 No result
2005-07-25 내 사명을 감당하겠나이다 2005-07-20 깨어지는 한미동맹 2005-07-19 북한인권 위싱턴국제회의
2005-07-12 이 땅에 전쟁이 있으리라 2005-07-03 an Affair in Japan 2005-07-03 부시 대통령의 심령
2005-06-30 금식하며 기도하라! 2005-06-19 분노(憤怒)의 민심 2005-06-18 예상된 북의 잔꾀
2005-06-14 온전히 전하라! 2005-06-11 아! 자유통일 대한민국 2005-06-11 한미 정상회담
2005-06-06 요란한 사이렌소리 총소리 2005-05-30 우리 미국은 다 결정하였소 2005-05-27 국가발전의 동인(動因)
2005-05-27 Micah message upholds Korea 2005-05-25 전격(電擊)폭격(爆擊) 2005-05-24 배아 줄기세포(stem cell), 실망이 크리라
2005-05-11 滅私奉公하는 분들이 있기에 2005-05-10 너는 나를 믿느냐? 2005-05-09 Shelter
2005-05-05 주권하심을 막지말라 2005-05-02 616 2005-05-01 마지막 회개의 기회
2005-04-26 대한민국 만만세 2005-04-26 군인의 본분 2005-04-20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005-04-17 거짓에 경청하는 자 2005-04-09 한.미동맹 강대국 2005-04-09 이미 끝난 전쟁이라
2005-04-03 Lamentations(哀歌) 2005-03-27 다음 단계로 역사(役事)하리라 2005-03-23 그들의 운명
2005-03-19 뒤돌아갈 수 없는 상황 2005-03-18 독도 분쟁을 유도하는 일본의 속셈 2005-03-17 해와 달이 협력하듯이
2005-03-17 남쪽을 멸망시킬 준비가 다 되었소 2005-03-15 기형아와 암(癌)병의 원인 2005-03-13 God-fearing (경건)
2005-03-10 어느 목회자의 사모에게 2005-03-02 기업은 하나님의 사역장이라 2005-03-02 사생활을 모독하지 말라
2005-02-27 무너지리니 믿음으로 외치라 2005-02-26 기업 조직원의 윤리 2005-02-26 "3월1일 애국집회"
2005-02-22 "실험이 끝났느니라" 2005-02-20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인간의 자세 2005-02-13 "약속을 폭로하겠다"
2005-02-13 죽임을 당한 예언자 2005-02-13 Interview (3) - 북한 핵개발에 대하여 2005-02-13 Interview (2) - 현정권은 어찌 될까요?
2005-02-13 Interview (1) - 미가608이 무엇인가요? 2005-02-06 재판관이 되지 말라 2005-02-06 유명인을 사사로이 대해야 할 때
2005-02-06 Strange Vision 2005-02-05 호적법에 대한 환상 2005-02-02 세상을 주도하는 지식인들
2005-01-29 깜짝 놀랄 사건으로 2005-01-25 애국지식인들의 외침 2005-01-23 北 이스라엘과 연합한 南 유다 지도자 망하...
2005-01-17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2005-01-09 믿음의 선진국으로 세우소서 2005-01-09 한방에 쳐부수어 버리리라
2005-01-09 Evil Agent 2005-01-04 두려운 주님을 바라볼지라 2005-01-02 뒤엎어 다시 세우는 역사
2005-01-01 신년 기도 2004-12-31 대재앙을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2004-12-25 선택받은 나라
2004-12-19 전문지식을 갖춘 일꾼들 2004-12-19 악법에 양보치 않케 하소서 2004-12-12 거짓을 드러내는 싸움이다
2004-12-11 진정 장애자가 누군가? 2004-12-07 잘못 선택한 행위를 심판하리라 2004-12-06 실생활을 떠난 종교
2004-12-01 4대 악법이 통과되면 2004-11-28 형식과 외식에 찌든 삶 2004-11-23 지체된 것 같으나
2004-11-17 회색분자들 2004-11-16 Fearfull Vision 2004-11-15 하나님의 배신자
2004-11-11 뒤엎은 일을 누가 정리할 것인가? 2004-11-10 Invitation & Dialog 2004-11-09 분쇄준비완료
2004-11-08 각성하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2004-10-29 세상을 뒤엎으리라 2004-10-29 상품으로 내놓았더냐?
2004-10-23 국가보안법 폐지 위험하다 2004-10-21 그 목자의 애국심 2004-10-20 뒤늦은 통곡
2004-10-16 사랑하는 종에게 2004-10-16 부시의 당선과 테러척결 2004-10-04 분별하지 못하는 목자들아!
2004-10-04 공격하라! 쳐부수라! 2004-10-04 선배님을 따라 나라 살리자 2004-10-01 초비상이라 하지 않았으냐?
2004-09-28 거리의 함성 2004-09-26 교회가 군기를 들게 하옵소서 2004-09-26 그 문제를 다루지 말라
2004-09-24 어찌 이러한 비극이 2004-09-24 초비상사태 2004-09-19 러시아의 거절
2004-09-17 책임자의 희생 2004-09-17 놀라운 능력일세 2004-09-14 우리는 핵실험에 성공했오!
2004-09-12 소망이 없다고 하지만 2004-09-08 테러국을 척결하리라 2004-09-03 전쟁준비 완료
2004-08-31 하늘의 뜻이라면 2004-08-29 막아 주세요! 2004-08-17 후대에 드러나는 진실
2004-08-14 8.15 통곡의 함성 2004-08-12 한국의 놀라운 기술 2004-08-11 무엇이 두려우랴!
2004-08-07 맡겨진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2004-08-05 세상을 뒤엎는 함성 2004-07-29 국민의 함성
2004-07-23 사면초가(四面楚歌) 2004-07-15 전자개표기 부정의 비밀을 밝히라 2004-07-14 세계를 움직이는 기업으로 세우리라
2004-07-13 인본주의는 영혼을 죽인다 2004-07-10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까? 2004-07-10 세상을 뒤엎는 미가608
2004-07-09 전자개표기 조작 2004-07-08 대혼란이 온다 2004-07-04 나라가 망한다해도
2004-06-25 범죄자를 한꺼번에 해결하리라 2004-06-25 비밀을 폭로하리라 2004-06-16 새 정부를 위해 기도하라!
2004-06-14 수도이전(首都移轉) 2004-06-14 이 땅에 재앙이 임하리라! 2004-06-12 Appreciation
2004-06-09 비상사태! 급박한 상황! 2004-06-09 빨갱이 사상으로 망한 나라를 손보리라 2004-06-06 여호와이레
2004-06-01 잘못된 젊은이들의 사상을 보고도 2004-05-28 '왜 이곳으로 인도하셨나이까?' 2004-05-20 '예언 사역이 두렵습니다'
2004-05-17 '어찌하시렵니까?' 2004-05-16 '마태복음 27장을 보아라' 2004-05-12 대선후 당들이 재편된다
2004-05-11 묵묵히 하는 일이다 2004-05-10 기자회견 2004-05-10 왜 드러내지 못하느냐?
2004-05-06 누가 섭리 앞에 굴복하지 않으랴! 2004-05-05 무서운 음모 (Anti Bush) 2004-05-04 대통령 선거가 임박했다
2004-05-03 기적의 역사가 나타나리니 2004-05-02 북한을 불쌍하다 하느냐? 2004-05-01 이미 시작되어 가까이 왔다
2004-05-01 경제위기를 누가 풀 것인가? 2004-04-24 자기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자들이여 2004-04-24 이 나라는 위기에 처해있다
2004-04-23 하나님의 섭리를 누가 바꾸리오 2004-04-21 치열한 내부 전쟁 2004-04-18 병든 개인과 병든 나라를 치료하소서!
2004-04-16 '아직 수리할 것이 남아있다' 2004-04-16 제1당이 바뀐 것 같으나 2004-04-13 민심과 여론을 뒤엎는 소리
2004-04-12 '세 가지 제목을 다 이루었다' 2004-04-09 불순한 의도 2004-04-06 테러를 일으키는 악한 세력을 막아주소서
2004-04-01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04-04-01 하나님의 여론조사 (4) 2004-03-30 '탄핵반대' 아우성치지만
2004-03-29 7편의 제목을 주시다 2004-03-28 하나님의 여론조사 (3) 2004-03-25 하나님의 여론조사 (2)
2004-03-23 잘못된 사상을 바꾸어주소서! 2004-03-22 탄핵을 철회하려 할 때에 2004-03-22 하나님의 여론조사 (1)
2004-03-21 색깔을 드러내어 골라내는 과정이다 2004-03-14 '주님이 하셨다' 하라 2004-03-14 조작되는 여론을 누가 믿으랴
2004-03-13 강한 지도자가 등장하지 않으면 2004-03-09 물러가게 하시는 이유를 아느냐? 2004-03-07 '차라리 다 까발리자'
2004-03-06 탄핵 발의(發議), 대국민 성명서 2004-03-06 탄핵을 주저할 때가 아니다 2004-03-03 국가관이 투철한 목자
2004-03-03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2-28 믿음의 선진들이 있었기에 2004-02-25 기도순례를 통하여 비밀을 보여주리라
2004-02-18 내 당은 깨끗한 척 하지만 2004-02-18 민주개혁당 2004-02-14 누구의 죄가 더 크겠느냐?
2004-02-10 대혼란 2004-02-07 무소속 국회의원 2004-02-02 풍선이 터질 때가 되었다
2004-01-30 감옥과 지옥 2004-01-29 하나님의 시간표 2004-01-27 비밀폭로의 때와 정치개혁의 참뜻
2004-01-26 부시 재선과 한국 2004-01-24 부정자금 수수 규모 2004-01-21 어항 속의 물고기
2004-01-20 깨끗한 척 국민과 하나님을 속이려느냐? 2004-01-10 잘못된 정치개혁이 우려됩니다 2004-01-08 특별 사명에 전념하라
2004-01-06 무엇이 복이더냐? 2004-01-06 대박이 터졌다 2004-01-05 내가 너를 보내노라
2003-12-31 더 이상 못하겠다 2003-12-29 그 치유센터 사역을 도우라 2003-12-22 하나되어 일할 때가 되었다
2003-12-19 망신을 당한 것같으나 크게 쓰리라 2003-12-17 예언자 2003-12-17 그 아들의 심정
2003-12-17 눈가리고 아웅하니 하늘이 두렵지 않으냐? 2003-12-16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003-12-15 믿음의 지도자 부시를 도우신다
2003-12-15 쉽게 한 말이 올가미 되어 2003-12-13 10억? 그것은 피라미야! 2003-12-11 뻔뻔한 대통령과 정치인들
2003-12-09 추악한 정치판 2003-12-09 장세동을 쓰시려 했던 이유를 아느냐? 2003-12-07 스타와 엑스트라
2003-12-03 순례중 보여주신 두가지 환상 2003-11-30 곳곳마다 다니며 2003-11-29 각당의 상황
2003-11-29 김정일이 손뼉치고 있다 2003-11-27 어른답게 물러나는 것이다 2003-11-27 세상을 뒤엎는 함성
2003-11-25 더 크게 쓰시기 위함이라 2003-11-25 아리랑 민족의 비밀 2003-11-22 깨인자를 찾아서
2003-11-15 준비된 인물을 만나리라 -전흥상 목사 2003-11-14 이미 국무총리에게 2003-11-13 최고의 선진국으로
2003-11-13 이라크 테러와 석유 2003-11-12 재물과 하나님 2003-11-11 여우꼬리잡기
2003-11-11 우방을 희롱하는 지도자 2003-11-10 각자의 소신대로 하게 하라 2003-11-09 이상한 재단의 돈
2003-11-05 미래가 어찌될까요? 2003-11-04 비밀의 폭로 2003-11-02 사나이로 태어나서
2003-11-01 정직하지 못하다 2003-11-01 이라크 파병의 섭리 2003-11-01 미국 산불
2003-10-28 새 나라의 비젼 2003-10-26 떠나야하는 심정 2003-10-26 이러한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2003-10-24 이러한 개혁이 일어나게 하소서 2003-10-24 돈을 더 많이 받은 자가 어찌 큰소리치며 국민... 2003-10-22 깨어라 부르짖으라
2003-10-22 애국투사들을 만나게 하리라 2003-10-21 농성학교와 기적 2003-10-18 신앙과 국가흥망
2003-10-18 용서 2003-10-18 소경된 자들아! 2003-10-18 기적이 일어났어요
2003-10-18 그의 기도 - 주택을 매각하며 2003-10-15 뇌물의 규모 2003-10-14 이제는 종교개혁이다
2003-10-13 멋있게 물러나지 않으면 2003-10-13 아직도 의심하느냐? 2003-10-10 재신임 선언의 이유
2003-10-07 미가608시리즈 6편과 7편을 준비하라 2003-10-05 그자의 정체 2003-10-04 정치개혁의 비전
2003-10-03 송교수 입국의 이유 2003-10-03 북한의 핵개발은 거짓이다 2003-09-29 탈당의 의미 (새 정책 새 정치)
2003-09-28 민주주의를 외치나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자들... 2003-09-26 땅의 권세를 회복케 하신다 2003-09-23 재앙을 주어도 깨닫지 못한다
2003-09-22 무책임한 지도자들을 바꾸리라 2003-09-14 예언자의 사명 2003-09-14 상하이에 큰 지진에 일어나리라
2003-09-14 태풍처럼 몰아가리라 2003-09-10 온 백성은 정당과 상관없이 능력있는 일꾼을 ... 2003-09-03 속히 진행하라
2003-08-31 신당을 세우는 이유 2003-08-31 이 몸 다하여 나라 선다면 2003-08-29 수지 김 사건에 대한 책임
2003-08-28 담대히 발을 내딛으라 2003-08-15 뉴욕정전사태의 진실 2003-08-11 또 간섭하리라
2003-08-04 기도의 폭과 삶의 폭을 넓히라 2003-08-04 정회장 죽음의 진실 - 퍼주다 망한 기업인 2003-08-01 어느 인생의 하직기도
2003-08-01 부시 대통령의 감사 (Bush's Gratitude) 2003-07-31 이해하지 못할 사건들 2003-07-28 Micah608, Focus of the World
2003-07-20 부시 대통령의 재선 2003-07-13 굿모닝사건의 진실 2003-07-13 정면충돌
2003-07-13 농락당하는 한국 2003-07-12 정당의 노예가 되었다 2003-07-07 세상에 드러내라
2003-07-07 한중 정상회담 (Korea-China Summit Talks... 2003-07-02 왜 큰 도둑을 잡아야 하는가? 2003-07-02 남북통일의 섭리와 비밀송금
2003-06-30 반정부 시위가 일어난다 2003-06-26 나라에 무관심한 교회들 2003-06-26 당마다 나누어진다
2003-06-24 선진국으로 세우시는 과정이다 2003-06-18 테러범들의 음모 (Terrorist's plot) 2003-06-17 잘못 세워진 책임자
2003-06-15 이대로 가면 위험하기에 2003-06-09 우물안의 개구리 - 자기 유익만 구한다 2003-06-05 전교조는 난동을 그치라
2003-06-03 무책임한 정치와 언론 2003-05-28 내부전쟁의 재앙(Internal War) 2003-05-24 메네 메네 데겔
2003-05-13 북한 기독교인의 참상 2003-05-12 깨어진 한미관계와 한국의 미래 2003-05-08 당신과 대화할 생각이 없습니다
2003-05-05 위험한 상황 (Crisis of Korea) 2003-04-28 눈으로 보여지지 않아도 2003-04-16 나라가 무너진다
2003-04-07 세계 3차 전쟁과 북한의 핵보유 2003-04-05 전쟁후에 해야할 일 2003-04-01 전쟁종료와 한국의 미래
2003-03-25 정치인들의 도박에 나라가 망한다 2003-03-24 지금은 반전시위를 하지만 인정을 받는다 2003-03-22 자유의 확산을 위한 전쟁
2003-03-20 이라크 전쟁의 의의를 알려주시다 2003-03-17 갈팡질팡 2003-03-09 개혁으로 이끌어간다 하지만 위험한 일이...
2003-03-03 심각한 견해차이로 파경이 온다 2003-02-27 미가608 책자를 통하여 바뀌는 이유를 알게... 2003-02-15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
2003-02-13 대구지하철 참사에 대한 환상 2003-02-07 불변의 약속 2003-01-03 잠시잠간 바꾸어진 것이 다시 바꾸어진다
2002-12-28 위기의 발단, 미국의 분노 2002-12-19 차대 대통령 메시지에 대한 우리의 견해 2002-11-12 이 나라는 이미 죽은 나라요 텅빈 나라임을 알...
2002-07-03 이 땅에 유교사상이 자리잡고 있으매 2002-07-03 땅굴아닌 바다로 침투를 계획하고 있느니... 2002-06-06 기자의 15가지 질문에 답변
2002-05-16 내가 만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2002-04-05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참 뜻을 알고 있느... 2002-03-29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무엇인가요
2002-03-26 정치개혁, 경상도패 전라도패 충청도패 타... 2002-02-21 배후에서 조종하는 라이스 보좌관 2002-02-15 성경 말씀이 제일 큰 신학이요 제일 큰 능...
2002-01-23 4편을 발간하여 이렇게 발송하라 2002-01-22 역대 대통령들의 행적을 보여주노니 정확히 ... 2002-01-17 왜 이런 책자를 쓰게 하나요?
2002-01-15 부시 대통령은 결단하라 2001-12-24 종교개혁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 2001-12-22 믿음의 선진제사장 국가로 인도하시는 기...
2001-12-16 목회자들을 향한 종교개혁 메시지 2001-10-10 후대에 남는 책의 기록을 마치었다 2001-09-06 전두환 전직 대통령에게 전하라
2001-08-17 새 정책, 새 정치 / New Policy, New Pol... 2001-07-22 햇빛동산에 다녀와 2편을 마무리하라 2001-04-27 가정이 중요하다지만 사명이 중하지 아니하...
2001-04-26 희생하지 아니하고 어찌 주님의 빛을 발하... 2001-04-05 내 일을 할 때 너를 책임진다 2001-03-24 비난을 인내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라
2001-03-22 진짜가 외면 당하는 이 세상을 어찌합니까 2001-03-21 너를 연단하여 쓰시기 위함이니 염려하지 ... 2001-03-21 제3의 천년에 등장하는 제2 이스라엘
2001-03-20 가까운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니 어찌 합... 2001-03-07 들어도 보아도 쓰지 못하는 언론인들을 깨우... 2001-03-07 하나님의 도구일 뿐 자기를 드러내지 말라
2001-03-05 '책을 쓰러 왔다'하고 너희의 신분을 밝히지... 2001-02-26 세월낭비하고 과실 맺지 못함이 영혼의 도... 2001-02-23 어찌하여 막중한 일을 등한히 하느냐
2001-02-23 하나님이 하신 일이니 우리는 아무것도 알수 ... 2001-02-23 정치개혁을 이렇게 하여 나라를 살리라 2001-02-22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의 키는 누구에게 ...
2001-02-22 두 번째 인터넷에 띄우고 이곳을 떠나라 2001-02-21 큰 사명을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2001-02-16 예비된 곳으로 또 옮겨주리라
2001-02-16 이 외침을 모든 사람이 듣게 하소서 2001-02-15 큰 도둑들이 나라를 삼키었거늘 2001-02-13 지혜를 주기 위한 고통이니 인내하라
2001-02-12 너희를 도울 자가 나타나리니 준비 하라 2001-02-11 기록하고 정리하여 내일을 준비하라 2001-02-10 맡겨진 사역을 넉넉히 감당하라
2001-02-07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라 2001-02-05 면류관이 있으리니 힘껏 달리라 2001-02-04 어찌 저희를 이곳 여수로 인도하셨나이까
2001-02-02 귀국하여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라 2001-02-02 마음을 비워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것... 2001-02-01 좁은 생각에 묶인 미련한 종들아 !
2001-01-27 우상숭배자들의 거지행색을 보아라! 2001-01-25 인간의 생각은 주님의 깊은 계획을 헤아리지 ... 2001-01-23 고립된 생활은 유익이 없느니라
2001-01-22 생명 다 바쳐 희생의 도구가 되라 2001-01-22 막중한 일에 전념하라 2001-01-22 이 나라의 모습을 보면서 교훈을 얻으라
2001-01-21 한국의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위한 기도 2001-01-20 배후에서 조종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2001-01-18 기왕에 시작한 일이니 끝까지 마쳐야 하는 것...
2001-01-16 하나님이 투자했으니 이루리라 2001-01-15 부정부패의 잘못된 습관이 바뀌게 하소서 2001-01-15 아직도 죽을 각오가 부족하구나
2001-01-14 나라를 바로잡는 일이건만 무엇을 두려워하... 2001-01-14 죽기까지 온전히 맡기라 2001-01-14 희생하는 자가 없이 어찌 좋은 나라가 되...
2001-01-12 너희들을 인도하리니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 2001-01-08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은 '너 자신'의 문제이... 2001-01-08 이 땅에 참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2001-01-03 나라와 민족을 위한 헌신의 기도 2001-01-02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되지 아니하고는 이 나... 2000-12-30 주님의 뜻이 이 땅에서 만방에 펼쳐지게 하...
2000-12-30 다 정리하여 한 권으로 묶어 발송하라! 2000-12-30 재물의 덕을 끼치지 못했으니 어찌하오리... 2000-12-30 21세기를 움직이는 놀라운 역사!
2000-12-29 우리가 알 수 없는 길을 가겠나이다 2000-12-28 나는 이렇게 인도함을 받아 살았습니다 2000-12-27 4가지 기도제목과 해답
2000-12-26 잠시 고난을 당하나 끝까지 인내하라 2000-12-10 어린애와 같은 믿음에서 벗어나라 2000-12-10 제단마다 맡겨진 일이 다르다
2000-12-09 감옥가기까지 감당하라! 2000-12-09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의 키는 누구에... 2000-12-02 순교하는 자세로 끝까지 달려가라
2000-11-29 부족하고 무식하지만 주님이 희생하라 하였... 2000-11-24 미친척하고 선포하라 2000-10-31 사명자가 가는 길이 두렵습니다
2000-10-29 이 땅을 사랑하사 강대국으로 축복하시려... 2000-10-28 복음의 나팔을 불라 2000-10-27 현실을 초월하여 맡겨진 책무를 다하라
2000-10-27 네 형편을 모르고 맡기셨겠느냐 2000-10-26 말씀에 근거하여 심판하시니 말씀을 정리하여 ... 2000-10-26 맡겨준 일은 잊어버리고 딴 것을 받으려하...
2000-10-26 사명이 있건만 악습에 젖은 백성들이여! 2000-10-23 창조자 하나님이 친히 인도하신다 2000-10-23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산증인이 되...
2000-10-23 속히 하산하여 그 곳으로 떠나라 2000-10-22 껑충 아닌 한 걸음씩 달려가라 2000-10-21 종교개혁이 무엇이냐?
2000-10-21 민족을 위하고 불행한 자들을 위해 세운 제... 2000-10-21 지혜를 다하여 책자를 만들라! 2000-10-20 성경을 연구하고 환도뼈가 삐도록 기도하...
2000-10-19 생명보다 귀한 것이 사명이라 2000-10-18 일어난 일을 정리하고 보고케 하리니 점검하고... 2000-10-17 Y대통령의 부정
2000-10-17 김원장의 소명(召命)을 설명하심 2000-10-16 주께서 쓰시기 위함이니 불평하지 말라 2000-10-15 의무를 충실히 하고 있는 자연을 보고 교훈을...
2000-10-14 역대 대통령의 비리 실상 2000-10-13 회복시키기로 계획하신 하나님을 믿으라 2000-10-13 세상의 영웅이 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
2000-10-13 안일한 자세로 어찌 막중한 일을 이룰 수 있... 2000-10-13 나라를 건진 이순신 장군과 유관순 누나를 ... 2000-10-12 지나간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어라
2000-10-12 21일 기도순례 첫 메시지 "네 죄를 고백하... 2000-10-12 21일 기도순례 "크고 비밀한 일을 보아라" 2000-10-07 참 감사는 변함이 없이 걸어가는 것이 아니...
2000-10-07 8년 전에 보여준 것처럼 놀랍게 역사하리... 2000-10-07 지금은 이것을 이해할 사람이 없느니라 2000-10-06 나라의 위기와 부정부패는 각자의 책임이...
2000-10-06 맡겨진 일을 잘 해결한 변호사가 후한 대가를 ... 2000-10-05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되어짐을 알라 2000-10-05 이대로 지속되면 이 나라에 대 혼란이 오느...
2000-10-03 ‘죽으면 죽으리라‘는 자세로 십자가를 지고... 2000-10-01 주님이 인도하시니 주저하지 말라 2000-09-27 기록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날이 온다
2000-09-18 진정 ‘귀 있는 자’가 누구이겠느냐? 2000-09-15 이 나라에 너무나 어려운 시대가 오느니라 2000-09-15 동역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세상에 전하라
2000-08-26 뭇 영혼을 구원한다 해도 너의 사명을 감당치... 2000-08-26 물질적 연단을 주는 이유에 대하여 2000-08-26 좋은 평을 듣는 것보다 실속있는 일을 해야 ...
2000-08-18 믿음과 사랑과 성령의 도우심이 가시를 제거... 2000-08-09 인간의 변화무쌍한 본성을 이해하고 다스리... 2000-08-02 잘 훈련된 자에게 사명을 맡겨 주리라
2000-08-02 나의 생각과 욕심을 버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 2000-07-07 각자의 사명을 알라 2000-06-22 너는 나의 종이라(시간을 아끼라)
2000-06-07 "네 암병을 치료하여 나의 도구로 쓰리라" 2000-05-07 사방에 우겨쌈을 당한 것 같으나 2000-05-06 끝까지 영적으로 지도하라
2000-05-05 후대까지 남는 책을 쓰리라 2000-04-28 몸을 묶어놓고 기도하게 하심은 2000-04-27 네 부모도 섬기지 못하는 부끄러운 영혼들...
2000-04-23 나라를 위한 기도제목을 기억하라 2000-04-19 십자가에 죽은 자가 어찌 소리를 내랴 2000-04-17 자기 뜻만을 이뤄달라고 기도하는 자들이...
2000-04-15 외모보다 믿음의 아름다움을 가지라 2000-04-10 '마음을 비운다’는 것에 대하여 2000-04-08 개인 기도를 통하여 마음을 비우라
2000-03-28 입신 계시중 영적 혼란을 겪다 2000-03-14 두 마음을 품는 것은 우상을 섬김과 같다 2000-03-13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두어라
2000-03-09 남자와 여자의 성격에 대하여 2000-03-08 하나님 앞에 모든 자존심을 버리라. 2000-03-04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성령의 시대가 오느니...
2000-03-01 말씀의 뿌리를 견고히 내리라 2000-03-01 은사가 있다 해도 세상의 지식도 겸비하라 2000-02-23 일을 맡았으나 능력이 없이는 다스릴 수가 없...
2000-02-21 사명보다 가정이 우상되는 자를 어찌 쓰시... 2000-02-17 사랑으로 감싸는 폭넓은 사람이 되라 2000-02-08 헌신의 다짐에는 희생이 따라야...
2000-01-24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시는 사람은 2000-01-13 대통령 각하에게 전하는 -제5서신 2000-01-07 최권사를 통해 주신 예언
2000-01-06 교만한 자를 풀무 불에 던지시는 하나님을 두... 2000-01-05 성령으로 입술을 주관하리라 2000-01-03 대통령에게 전하라
2000-01-02 듣지 않을지라도 담대히 전하라 1999-12-26 국가를 살리는 막중한 일을 감당하라 1999-12-20 사람을 보면 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할 수 ...
1999-12-14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불평하였을 때 1999-12-07 하나님의 딸이냐?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사... 1999-12-02 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가지라
1999-11-29 은행을 외국에서 관리하면 큰일이다 1999-11-22 이 묵시들을 체계적으로 기록하라 1999-11-17 주식투자 위해 기도하다가 쓰러지다
1999-11-10 영적 지도자들의 안이한 자세에 대하여 1999-11-10 신유의 능력을 주는 이유 1999-11-04 사람앞에 담대하게 전하라
1999-10-19 시간이 늦더라도 이루리라 1999-10-12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라 1999-10-09 예수 이름으로 하지 아니하는 것은 제하시...
1999-10-07 나라를 위해 에스더와 같은 역할을 감당하... 1999-10-05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들이여! 1999-09-28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
1999-09-25 내가 너를 선택하여 인도하였노라 1999-09-21 나라가 죽고 개인이 살면 무슨 소용이 있느... 1999-09-18 하나님 앞에 빚진 것을 먼저 갚으라
1999-09-14 기복아닌 폭넓은 기도의 능력자들이 되라 1999-09-09 정치가들 대기업 위해 기도하라 1999-09-04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리리 인내하고 용납하...
1999-08-31 너희들의 만남은 하나님이 계획한 일이니... 1999-08-18 대기업을 살리는길이 서민을 살리는 길이...   

대전 유성구 관평동 892번지   Tel : 042-935-3608,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