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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2-03-05 
시          간 : 13:00 
장          소 :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홍골1길 163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22.03.05 13:00 서대산 수련원


- 창세기 30장 말씀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생존머니'를 새롭게 하라

(방언) ...

돌고 도는 이 세상의 원리를 어찌 막을 수 있으랴. 지구(地球)가 한 바퀴 돌고 또 돌고 돌고 도는 상황 속에서 목적이 하나님 중심에 두었지만 말씀으로 온전히 세워진 창세기(創世記) 30장 말씀에 근거(根據)하여 한 영혼 영혼을 살리는 역사라고 하며 전 세계에 생존머니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것이 세워진 이때에 선진국(先進國)과 후진국(後進國)을 아울러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부족한 저희들에게 이 일을 맡기신 그 일들을 무어라 말할 수 있으랴. 할렐루야. 지금 이 시점에 새롭게 다시 숫자에 대한 개념은 온전히 지금까지는 그 재단에 숫자를 정하여 주었지만 이제는 이 세상에 이 세계에 그 일을 주도하는 그 시간에 맞추어 이 나라에 이 세계에 인구(人口)가 몇 명인 줄 맞추어 현재와 과거와 미래에 대한 것을 알지만 그 때 그 때마다 이미 그 줄기와 목적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세워진 그 목적에 이탈하지 말라. 이름은 하나님이 창세기 야곱의 양떼, 제이콥스라는 이름으로 XT에 상장되어졌지만 우리의 대기업 '삼성으로 보면 줄기 줄기가 붙어 하나 하나가 붙어가서 삼성물산, 삼성전자가 나왔듯 거기에 붙는 이름은 하나님이 그 때 그 때마다 그 목적을 두고 거기에 세워진 그 줄기는 바뀌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미 거기에 세우신 그 목적 위에 또 하나님이 비전을 주신 목적,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탈하지 아니하되 하나님이 그 엠뱅크라는 그 이름 하에 세워 나가는 것은 그것은 이름을 붙일 뿐이라. 처음에 하메비(HMB)’라는 이름을 주셨고 거기서 그 다음에 제이콥스(JCBS)’를 주셨고 또 이번에 새롭게 하면서 그 이름은 바뀌지 않지만 새로운 이름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 하나 하나 세워가는 과정을 볼 때에 지금은 이것이 적은 것 같고 지금은 그 기업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그것이 하나 하나 줄기를 타고 나가는 그것을 생각하라.

- 세계인구 숫자대로 수량을 만들라 

오늘에 우리가 시점을 310일로 할 때에 세계의 인구가 얼마가 되어지는지를 세어 보아라. 통계에 나온 것을 보고 그 숫자대로 (795395만명)이루어야 될 것이며 그 숫자와 입각하게 가격도 매겨야 될 것이며 그러면 거기에 기본자금이 있어야 되는 것은 이미 이 땅 위에 기본 자금은 상표값 상표와 또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그 인원과 ... 앞으로 거래소로 가야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토큰을 만들어 가는 그 일에 지금은 자본금은 너무 많이 까는 것은 합당치 아니하느니라. 지금에 자본금을 너무 많이 넣어 놓게 되면 지금에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이 때에 지나간 모든 것들에 대한 그것은 세상의 법으로는 그것이 정리할 수 없는 것 같지만 어느 때가 되면 이 나라에 세계에 그 모든 것을 털고 새롭게 다 바꾸어지는 역사가 올 때에 그 때까지 기다리고 그냥 다 접어 두어라. 그리고 지금에 가는 이 길은 온전히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법에 안 맞는 것 같지만 어느 때가 되면 낼 것은 내고 내지 아니해야 될 것은 안 내고 정리될 때가 오느니라. 거기에 묶이게 되면 다음을 치고 나갈 수가 없느니라. 이미 가진 그것으로 그것도 정리할 때가 올 때에 또 그러한 상황이 이 땅 위에 세계 속에 일어날 때가 오나니 지금은 이 땅 위에 세계의 거래와 모든 코인과 또 토큰이 어떻게 정리(整理)되어지는 세상의 법에 대응하지만 세상의 법도 정책(政策)의 법도 하나 하나 시행착오(試行錯誤)가 있어 바뀌고 바뀌고 바뀌면서 새롭게 가는 과정이 세계 속에 대한민국 속에도 일어날 때가 오지만 이것은 대한민국 속에 의한 코인, 토큰이 아닌 거래소가 아닌 세계 속의 글로벌(global)로 가는 그 일에 어찌 우리가 그것을 앞서서 치고 나가지 않을 수 있으랴.

- 결국은 탈중앙 개인은행으로 되어진다   

지금은 우리 이 토큰과 코인과 거래소에 대한 것을 고민하지만 어느 때가 되면 모든 것이 한 가지로 뒤엎고 뒤엎고 뒤엎고 뒤엎고 바뀌고 바뀌고 바뀌고 바뀌고 개혁하고 개혁(改革)하여서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고 세상이 원하는 것은 일대일 하나로 이루어 가는 것이 한 전화기 한 대로 은행이 되듯 개인은행(個人銀行)이 되어진다는 그 뜻이 무엇인 줄 아느냐? 그 뜻은 알고 그 방법은 알고 그 정책은 알지만 거기를 어떻게 해야 되서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이 세금(稅金)을 빠져 나가지 아니하고 이것을 할까 하는 것 때문에 올바른 정책이 나오지 않는 것이지만 어느 때가 되면 그것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과정이 되어질 때 그 때에 모든 것은 정리할 수 있는 기간으로 갈 수 있는 그러한 기간으로 가기를 원하노라. 세상의 법과 세상의 이론과 세상의 일을 따지면 지금은 한 발도 나갈 수 없느니라.

- 사람의 비위를 따라가면 시간이 지체된다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지금에... 지금에 하는 것은 오늘에 310일에 대통령(大統領)선거를 끝나고 모든 것을 한다고 하는 것은 언제부터 그렇게 사람의 눈치를 보았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이끌어 가고 이끌어 가고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성령님이 주신 말씀과 계시 속에서 성령님이 주신 그대로 이끌어 갔거늘 어찌하여 대통령 선거에 기준(基準)을 맞추어서 모든 것을 결정(決定)을 하느냐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의 딸이 언제부터 사람의 비위를 맞추었느냐. 하나님이 주신 그 역사를 가지고 메시지를 가지고 걸어가면 이렇게 힘든 일도 이렇게 힘든 과정도 없었을 터인데 너무나 시간과 시간과 시간을 지체하였구나. 

- 개인 보유 수량은 그 사람의 믿음의 분량이니 건드리지 말라 

세상의 어떠한 것도 자기가 받을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그 상황이 있어 그 모든 것은 자기의 수단과 자기의 믿은 것만큼 믿은 것만큼 물질과 그 모든 것이 가져진다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받은 자가 내가 내 재산을 다 하여 그 모든 것을 가졌거늘 그것을 조정(調整)한다는 것은 지금에 우리의 코인이 되어져서 어쩔 수 없이 그것이 낮아지는 것은 퍼센트가 낮아지는 것은 할 수 없지만 그 코인을 그 토큰을 조정하여 나누어 준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일이니라. 믿는 것 만큼 믿은 자에게 믿은 것만큼 자기에게 복이 돌아간다는 것은 수없이 수천번 수만번 했던 그 말을 어찌 그것을 왜곡하여 그것을 우리의 판단으로 맞추어 그것을 왜곡(歪曲)하려 하느냐. 각자의 믿음대로 가진 것은 그냥 주었든 후원으로 주었든 샀든 그것은 각자의 몫이니라. 각자의 그 몫을 두고 전체의 틀에서 우리가 코인이 더 숫자를 늘린 것에 대한 퍼센트가 낮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서 우리는 세상의 법에서 저촉되어져 하나님의 법에 따라 가려면 우리는 갈 수 없는 것을 이미 들어서 오늘까지 왔으며 .........

-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최고의 전문가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라

믿음과 기도와 말씀과 쌓여진 이 일들을 가지고 성령님을 우리 마음 속에 모시고 왔던 것으로 말미암아 조용기 목사가 왜 최고(最高)의 그 성령의 운동을 하며 세계를 다 품에 안을 수 있었는지 아느냐? 사람의 비위를 맞춘 것 같지만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성령님을 모시고 다녀서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했기에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하시면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9:23) 하시며 그 일을 이끌어 지금까지 왔던 것을 생각해 보아라. 그리하면 우리는 세상의 이치를 따라야 하지만 그 흐름과 흐름과 흐름은 아무도 이것을 설명하고 설명(說明)하고 세상의 컨설팅으로 세상의 최고의 변호사(辯護士)가 최고의 법무사가 최고의 세무와 최고의 일원으로 컨설팅(consulting) 한다고 할지라도 이것이 컨설팅으로 될 수 없는 것이 세계의 기업보다 또 하나님의 지금의 가상화폐 가상자산에 대한 것은 참으로 계산(計算)을 해봐도 해봐도 답()이 안 나오는 것이 지금의 가상자산이며 가상에 대한 흐름인 것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이것에 대한 것은 국가도 정부(政府)도 세계도 다 지금 고민(苦悶) 중에 있는 것을 너희들은 치고 나갈 때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룬다고 하였거늘 지금은 미가가 지금의 제이콥스가 지금에 모든 것이 중간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나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땅을 치고 나가며 사람들이 이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결론적(結論的)으로 하나님은 그 일을 하게 하시며 그 일을 가게 하시며 제1의 코인으로 제1의 토큰으로 만들어지는 그 역사를 보게 하였고 우리는 세계 어떠한 이름을 걸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그 일을 했을 때에 반드시 세상의 법과 또 세상의 논리에 맞추어 또 우리가 그 이론에 맞추어 가는 것은 우리가 그 법을 그 때 그 때마다 따라 가지만 결과적(結果的)으로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그 일로 갈 수 있는 그 때는 반드시 오느니라.

- ISEA 재단의 이념 위에 세워진 것을 기억하라

ISEA재단 그 남종이 그 아들이 얼마나 마음에 마음에 말 못하며 알아듣지 못하고 답답한 근심을 누가 알 수 있겠느냐. 그 본인의 그 틀을 세운 그 틀 안에서 지금의 이 세상의 법 속에 세계의 유엔 속에 세상의 법 속에 얼마나 생명 걸고 감옥에 가기까지 그 일이 감당되어져 우리가 물질로 환산할 수 없는 것을 갖추어 놓았지만 그것이 이 땅 위에 사람에 휘둘리어 그것을 바로 하지 못하며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본심 같은 줄 알고 사람을 믿어주지 못하는 방해까지 오기까지의 얼마나 많은 사방의 고통을 겪고 있었는 줄 아느냐. 거기에 백 분의 일, 천 분의 일만 생각한다고 해도 그 아들의 그 심정을 나의 딸이 지금에 오늘에 왔던 그 과정을 생각하면 그 아들이 했던 그 일들 백 분의 일, 천 분의 일도 모르면서 그것을 알려고 하면 알려고 할 때마다 참으로 돈으로 환산되어져 사람이 했던 그 일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는 자기의 끝까지 갈 수 있는 고집과 생각과 하나님이 주신 그 일을 가지고 큰 틀을 세우는 큰 뜻을 가지고 그래도 미가는 올바르게 갈 수 있지 제이콥스는 올바르게 갈 수 있지... 사람을 믿음으로 세웠어하면서 안정적으로 그래도 거기에 참고하고 갈 수 있으며 그것을 믿어주고 갈 수 있는 과정인데 나의 딸이 너무나 세상의 일리에 맞지 않는 것과 하나님의 법에 맞추어 자기의 고집을 내세울 때에는 참으로 답답하고 답답하지만 결론적으로 어느 때에 보면 그게 참 맞았구나 하는 것도 있기에 서로의 관계로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서로가 협력되어져 뗄려고 해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묶어 놓은 것을 어찌 알지 못하고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중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을 그렇게 아프게 하느냐아무리 우리가 빼고 가고 빼고 가고 빼고 가고 우리끼리 한다 우리끼리 한다 우리끼리 한다해도 그것은 세워진 목적이 그 위에 터전을 잡아 그것을 갖기에 그것은 뺄 수 없는 상황이 있거늘 아무리 우리가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과 너무 다르고 내 생각과 네 생각은 틀리니라하며 많은 것을 역사하고 역사하고 있지만 인간의 생각은 속상하고 속상하고 속상하고 속상하지만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 아래서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과정 과정을 놓았거늘 다 가게 하는 것도 있게 하는 것도 또 감옥에 가기까지 또 그것을 풀어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법 안에 있으며 우리의 그 때 그 때마다 그 과정 과정을 통과할 수 있으며 그러한 시기가 아니었다면 또 더 큰 일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을 막기 위함이며 자기의 고집대로 모든 것을 나갈 때에 그 말의 교만과 자기가 최고라는 것 때문에 사람의 말을 꺽어놓은 그것도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되며 우리는 항상 그 때 그 때마다 과정 과정을 통과하며 하루 하루 일 년, 일 년, 십 년, 십 년 간격으로 하나님의 그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가기 위하여 모든 틀을 세워가는 그 역사가 있거늘 우리가 어찌 그 모든 것을 외면하려 하느냐

- 협력단체와 조율하는 일에 대하여

과정 과정 속에 하나님이 하시고 말로 했던 그 일들을 바꾸지 않으려고 하나님 응답한 그 역사를 그 때 그 때마다 바꾸지 말고 애쓰며 몸부림치며 강** 그 목자도 얼마나 많은 고심, 이것이 맞는 것 같아.’ 하나님의 역사는 맞는데 사람한테 말하면 통하지 않는 것 때문에 그 쪽도 답답함을 느낄 수 있으며 원장님 말하는 것과 또 자기 생각하는 것은 영적으로 일치가 되지만 세상의 사람들한테는 나 같아도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왜 그걸 다 거기에 다 갖다 주냐고 하면서 지금 그러한 말을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 쪽이 우리와 연관(聯關)만 되어져 그 일을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그러한 일을 과정을 놓았다면 그것은 우리에게는 엄청난 복이니라. 우리 잘 함께 갈 수 있는 과정 과정 과정을 조율하고 조율하고 조율(調律)되어져 뜻이 같은 그 뜻 아래서 이루어 갈 때에 뻗어가고 뻗어가고 뻗어가는 그 역할을 어느 때까지 그게 가겠지만 과정 과정 속에 톱니바퀴 끼듯 그 틈에 끼어 넣어 또 앞으로 가는 자기의 과정 속에 그 일이 어떻게 되어질지 몰라서 과정 안에 우리의 이것을 더 키우고 그 다음을 가는 과정을 간다는 것도 그 사람들의 그 마음을 주관(主管)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이 주관되어져 하나님의 그 음성을 듣고 함께만 갈 수 있는 길이라면 그것도 하나님 믿는 과정이라 미가는 생각하지만 그 쪽의 사람들에 휘둘리어 그 일에 하나님이 하셨던 그 음성을 또 그 받았던 그 응답을 가지 못한다면 그것도 사람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나의 딸은 그 과정 과정을 잘 조율하고 조율하고 조율하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뜻과 세상도 살아가야 하는 그 일이 있기에 같이 잘 조율되어져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귀한 나의 모든 일원들이 되기를 원하며 모든 나의 음성을 듣고 그 일을 맡아 행하는 세상의 법이 있기에 이러한 과정과 전략을 세우는 일에 함께 그 일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노라.

- 엠뱅크, 코인의 이름에 대하여 

지금은 이 엠뱅크 대표를 지금이** 대표가 세워졌지만 그 다음 그 다음 그 다음은 K** 그 아들이 그 일을 맡아 행할 때가 오나니 그것을 준비하고 준비할 때에 하나님께서 성령이 하시는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절대로 이 길은 갈 수 없느니라. 준비되고 준비시키어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세상이 하는 일과 세상에 이루어 놓은 이 생활과 성령이 하시는 일을 캐치하지 못한다면 그 일은 갈 수가 없느니라. 우리는 그 일을 준비되고 준비되고 준비되어 하나님이 그것을 기르고 기르고 길러서 지금까지 기르고 기른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그 역사 위에 또 미가재단 위에 하나님 미가재단 밑에 미가힐링센터 밑에 많은 것을 번져나간 이 일들을 왜 하나님께서는 이 여종이 좋은(good) 생각으로 우리가 좋은 문화(good culture)를 만들 때에 좋은 생각을 가지고 이 땅을 이끌어 가자 하면서 좋은 문화라는 이름을 갖게 하셨고 또 엠뱅크 라는 이름도 세상에 번져 나갈 때에 주셨던 이름이라며 어느 때인가는 어울려 하나님의 그 역사를 그 이름을 주셨고 또 그것에 맞추어 좋은(good) 자를 붙여서 가면서 그것을 이루어 가려고 할 때에 그것이 성령이 처음에 주셨던 마음임을 알기에 그것을 허락(許諾)하는 것이지 전혀 우리와 동떨어진 일을 하려면 아무리 해도 그것은 갈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가 하나씩 번져 나갈 때에 제이콥스라는 그 이름을 가질 그 때에도 좋은 생각을 가지고 좋은 이름을 붙이려고 했지만 그 때는 그 일은 좋은 생각은 안 된다고 했지만 오늘에 그것을 준비된 사람이 있기에 오늘에 그것을 같이 할 수 있는 이름으로 갈 수 있는 것도 하나님 말씀과 제이콥스라는 이름을 주셨지만 그 이름(Enterprise For Good)을 허락(許諾)만 한다면 허락한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그 마음은 어떻게 될지는 다시금 우리가 정한 다음에 조율해 나가며 퍼센트는 어떻게 해야 될지는 그 쪽과 이 쪽이 서로 맞아야 되는 것이 있기에 이미 답을 건져놓은 그 일들을 함께 조율(調律)해 나가는 귀한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 주인은 사용자들이며 너희는 관리자일뿐

하지만 거기에 우리가 가면서 가면서 이 일은 어느 누구의 유저(사용자)들이 다 주인(主人)들이며 우리가 맨 처음에는 안치권도 우리가 주인인 것 같았지만 우리는 관리자(管理者)일 뿐이며 관리자의 그 역할을 감당하며 각 책임자의 그 이름은 회사의 대표로 가야 될 사람이 있지만 그것은 가면서 가면서 후대 후대에게 바뀌어 가야 될 때에 또 주고 또 주고 이름이 바뀌어질 때에 우리는 그것도 이사회(理事會)의 법에서 몇 년에 한 번씩 바뀐다는 것도 있고 더 하면 또 다시 위임할 때도 있고 끝까지 가는 것은 젊은 시대에 맞추어 단계 단계 갈 수 있는 길로 준비해 가는 과정에 지금에 엄청난 이러한 중요(重要)한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서 이 일을 맞추어 갈까 하며 우리 새로운 팀을 이곳에 대표를 세운다는 것은 아직 우리의 흐름을 알지 못하기에 그것은 지금 합당(合當)치 아니하느니라.

- 정책자금 관리자, 기도의 용사들

우리는 관리자일 뿐이며 그것을 잘 관리되어져 우리는 그 메시지와 또 하나님이 주신 것과 이것을 관리할 뿐이지 이 모든 재산(財産)은 각자의 유저들의 재산일 뿐이며 거기에 정책으로 세우는 그 정책 토큰은 정책(政策) 코인은 정책으로 세워진 그 물질은 어떻게 할까에 대한 것이 책임자들이 해야 될 일이며 이것이 완벽하게 완벽은 없지만 어느 단계까지 세워질 때에 그것도 이제는 없어질 때가 오느니라.

모든 것은 각자(各自)의 재산으로 가며 끝까지 각자가 운영해야될 그 자금이 만들어지는 것은 정책(定策)자금으로 엠뱅크 안에서 그 일을 세워가는 그 일을 새롭게 시작할 때가 오며 지금 과거 것은 다 과거로 새롭게 세워가는 그 역사를 하기에 진짜 이사진 한 명 한 명이 하나님의 뜻에 합하지 않고 토를 다는 사람은 절대로 이곳에 이사진으로 세워질 수가 없느니라. 어떠한 물질의 이권과 또 자기의 주인 역할과 자기의 토를 달면 성령의 이끌림 받아서 되지 않는다면 절대로 이일은 이끌어 갈 수가 없느니라. 우리의 어떠한 것은 서로 가는 과정 속에 말은 서로 할 수 있고 조율할 수 있고 좋은 대화는 할 수 있어도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그 틀이 흔들어지면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어져 모든 것이 파산(破散)되어질 때가 오나니 성령 말씀으로 하나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들을 더 준비하고 더 준비하고 더 준비하고 천 명, 이 천명, 삼 천명, 삼 만명, 하나님이 역사할 때에 삼 백명, 삼 천명, 삼 만명, 삼 백만명, 삼 억 그러한 수()로 간다고 했던 그 역사 위에 처음에 우리가 이 일을 딱 코인을 만들 때에 30명을 딱 추려서 안치권도 30명에게 나누어 주었고 코인도 30명 불러서 나누어 준 것이 지금에 보면 하나님의 큰 뜻이 거기에서 번져가고 번져가고 열 명, 삼 십명 채워가면서 이루어 간 것이 오늘에 기도(祈禱)의 그 용사(勇士)들이 기도의 용사들이 모여진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이 번지고 번지고 번지고 번져서 더 많이 기도(祈禱)의 용사(勇士)들로 또 모이고 또 모이고 또 세상의 사람들이 들고 날고 해야 그것이 운영이 되듯이 우리가 함께 어울려 그 일을 할 수 있는 그 과정에 한 단계 더 업데이트(update) 시킨 것인 줄을 알라.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인류역사에 하나님의 뜻을 이처럼 분명하게 드러내신 메시지는 찾아보기 어려우며 아마도  근.현대 역사에 가장 큰 이적으로 꼽아야 할 것이다. 지구 위에 슬픔과 고통 가운데 생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긴급하고도 간절한 소원은 돈을 소유하여 궁핍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인류가 세계 인구를 먹일 수 있는 식량의 2배를 생산하고도 약 15%의 인구가 영양실조 기아선상에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빈곤문제를 가상시대에 등장한 휴대폰을 통해 생존머니를 공급하고자 뜻을 세우셨다. 인간으로 태어난 모든 존재에게는 국가 지역을 불문하고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돈이 주어질 권리가 있다. 

이 메시지를 들으며 마치 노아 홍수를 대비하여 방주를 짓게 하시고 규모와 규격을 지정하셨던 기록을 떠올린다.  

인간의 두뇌로는 과연 이렇게 만들어진 가상화폐가 어느 세월에 어떻게 인간의 생존을 위해 쓰여지는 돈이 될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우리는 부름받아 그동안 인도받은 경험이 있기에 한치의 에누리 없이 그분의 명령을 따라 달려가기로 각오하였다. 


(창세기 6:14‭-‬16)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찌니라

(창세기 30:32)

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떼로 두루 다니며 그 양 중에 아롱진 자와 점 있는 자와 검은 자를 가리어내며 염소 중에 점 있는 자와 아롱진 자를 가리어내리니 이같은 것이 나면 나의 삯이 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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