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608센터
미가608센터 예언가의 행로 신앙신조 후원안내 오시는길
인사 말씀
 
지난 18년 동안 미가608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대주제 아래, 인터넷을 통하여 전하는 메시지에 사회지도층과 교계의 많은 분들이 귀를 기울이며 '이것은 사람의 소리가 아니요 대한민국과 세계를 치유하고 다스릴 수 있는 신비한 하늘의 메시지'라 여겨시고 후원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떤이들은 말하기를 "오늘날은 계시가 없다" 주장하나 과거의 계시보다 오늘날 보여주시는 계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너희가 감히 성경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냐"하며 정색하는 자들이 있으나 2000년전 쓰여진 성경을 현대인들이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주시는 묵시가  더욱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 시대에는 조선도 대한민국도 존재하지 않았으나 세번째 맞는 새 천년의 시작 2001년에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할 새 민족이 전면에 등장했음을 알리는 묵시이며 그 나라 대한민국의 각 분야 정치와 종교 금융을 개혁하여 선진강대국, 제2 이스라엘로 인도해가는 묵시입니다.
 
‘작은 나라 한국이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의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있을 것이나 당 센터는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는 하늘의 지혜가 있습니다. 하늘에서 돕는 은총이 있고 신명을 다하는 인간의 노력이 합한다면 그리 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을 보증해주는 사건이 2001년 9.11테러 발생 4개월전 부시대통령에게 전했던 예언이었습니다. 예언대로 진범이 2017년 자백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속일 수 있으나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10948
 
570년 전 세종대왕은 훈민정음(訓民正音) 서문에서 "한글은 나 자신의 발명이기보다 하늘의 이치(母音 三字=天地人 ㆍㅡㅣ)를 따른 것뿐"이라 하였으며, 정인지는 ‘하늘이 성인(聖人)의 마음을 열어 손을 빌었을 뿐이로구나. 하늘의 주심이니 어찌 지혜와 재주로 된 것이랴!’고 하늘과 대왕의 덕업(德業)을 칭송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조선'인들은 한글의 발명을 하늘의 은총으로 돌리는 겸손함을 보였으며 예로부터 머리에 갓(God)을 쓰고 하늘을 숭상했던 선택된 (Chosen) 민족으로 그 이름을 통해 광명한 미래가 예언처럼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한자 '朝鮮'을 해자해보면 "낮에도 밤에도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하는 물고기와 어린양"이 들어 있어 놀랍습니다. 
 
새 나라와 새 세계를 창조하는 인간상은 하늘의 메시지에 귀를 열어 ‘정의와 인애와 겸손’을 실천하는 사람 (미가6:08)이며, 십자가 도 즉 섬김의 도 (마태20:28)를 터득하여 빈부 지역 종교 남북 국가의 벽을 뛰어넘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성령이 주시는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이해하여 치유받는 은총이  모든 분들에게 함께 하기시를 기원합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6:0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20:28)
 
2018년 12월 26일
 
미가힐링센터 소장 이승재 (기록자) / 원장 김옥순 (받은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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