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608센터
미가608센터 예언가의 행로 신앙신조 후원안내 오시는길
미가힐링센터 
 
지난 18년 동안 미가608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대주제 아래, 인터넷을 통하여 전하는 메시지에 사회지도층과 교계의 많은 분들이 귀를 기울이며 '이것은 사람의 소리가 아니요 개인과 대한민국과 세계를 능히 다스릴 수 있는 신비한 하늘의 메시지'라 여겨 사랑하시고 후원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4월에는 이곳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의 수려한 환경이 구비된 장소로 이전하게 되어 미가608 메시지를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 쉽도록 [힐링센터]로서의 사역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들어 선진강대국, 제2 이스라엘로 만들어가는데 있습니다.
‘작은 나라 한국이 그럴 수 있느냐’의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분들도 있을 것이나
당 센터는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는 하늘의 지혜가 있습니다. 하늘에서 돕는 은총이 있고 신명을 다하는 인간의 노력이 합한다면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570년 전 세종대왕은 훈민정음(訓民正音) 서문에서 "한글은 나 자신의 발명이기보다 하늘의 이치(母音 三字=天地人 ㆍㅡㅣ)를 따른 것뿐"이라 하였으며, 정인지는 ‘하늘이 성인(聖人)의 마음을 열어 손을 빌었을 뿐이로구나 하늘의 주심이니 어찌 지혜와 재주로 된 것이랴!’고 하늘과 대왕의 덕업(德業)을 칭송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은 한글의 발명을 하늘의 은총으로 돌리는 겸손함을 보이며 예로부터 하늘을 숭상하는 위대한 민족이었습니다.
 
새 나라와 새 세계를 창조하는 인간상은 하늘의 메시지에 귀를 열어 ‘정의와 인애와 겸손’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미가서 육장팔절의 말씀을 각인하기 위해 미가608센터라는 이름도 함께 사용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이 메시지를 듣는 모든 분들에게 함께 하기시를 기원합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6:08)
 
2017년 10월 
 
소장 이승재 / 원장 김옥순 드림
 
 

대전 광역시 유성구 구즉로 67번지 / Tel : 042-934-0608,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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