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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1-10-18 
시          간 : 15:00 
장          소 : 금산군 추부면 홍골1길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21.10.18 15:00 서대산

 

(방언찬양) 찬송가1. 만복의 근원 하나님

(복음성가)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했나요

- 가치있게 산다는 것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시간 시간들을 뒤돌아보며 현재를 바라보며 미래를 바라 볼 때에 우리의 많은 일들은 모든 평가(評價)는 세상의 성공과 패배한 것은 우리는 무엇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며 우리의 기록(記錄) 속에 남겨지는 줄 아느냐? 이 땅 위에 물질이 많이 남겨 놓았다고 남겨지는 것도 좋은 인물로 기록으로 남겨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세상의 뜻에 또 얼마나 우리가 우리의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한 국민으로서 모든 것을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 각자가 이 나라의 국민의 형성을 이루어 살듯이 각자의 맡겨진 지체대로 분야 분야에서 각 달란트대로 일하며 이 땅 위에 많은 인물들이 남겨지고 있지만 우리의 살아가는 그 모습 속에 살아가는 그 생활 속에 많은 일들이 기록으로 남겨지는 것도 있지만 우리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며 이 땅 위에 우리의 이순신 장군이 있고 세종대왕이 있고 독립운동(獨立運動)한 유관순과 김구 같은 사람도 이 땅 위에 있고 모든 각자의 과학자(科學者)로서 발명가(發明家)로서 세상을 참으로 각 분야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이름으로 이 땅 위에 펼쳐진 사람이 많이 있는가. 정주영이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건희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그 안에 이병철 같은 놀라운 사람이 있었기에 우리나라에 이렇게 대강국을 이루는 역사가 있고 또 우리가 IT, BT 또 우리가 융합(融合)적인 기술(技術)로 말미암아 오늘까지 이 나라를 빛낸 것도 있고 또 우리가 의학계(醫學界)로 이 땅 위에 얼마나 많은 제약회사들이 이 날 모든 건강(健康)을 책임지며 또 우리의 모든 일들을 이끌어 가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 각 분야 분야에서 있었는가. 우리는 각 분야에서 정치(政治)는 정치대로 또 우리는 언론(言論)은 언론대로 기자는 기자대로 방송은 방송(放送)대로 많은 역할을 그 때 그 때마다 감당하며 또 우리의 모든 선지자(先知者)로 선구자(先驅者)로 세운 이승만 대통령 같은 인물이 있었고 인물이 있는 그 안에는 참으로 믿음이라는 것을 미국 선교사(宣敎師)를 통하여 대한민국 한국에 들어와 많은 지금 선교적인 사명을 감당하며 믿음으로 모든 것을 감당한다고 하지만 이 땅 위에 또 선조들을 세운 산과 산과 산에 많은 기도(祈禱)의 처소를 마련하고 우리가 세상의 모든 불교도 또 세상의 신들도 우리는 결과적으로 자기 신에 의해 모든 기도로 기도로 자기의 각자의 맡겨진 기도대로 세워졌지만 우리의 그 모든 이 땅 위의 많은 신자들, 무엇을 신자(信者)라고 하느냐

- 영혼의 아버지를 찾아가는 인간

각자의 자기의 그 맞추어 이름을 붙여서 불교는 불교가 있고 또 절이 있고 또 산에 예수의 신이 아닌 세상의 신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은 우리는 땅 위에 하늘 아래 땅 위에 세워진 일이라고 하며 우리는 길을 지나가도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에 자기 신에 의해 불러지는 여러 이름도 있지만 하늘을 먼저 부르면서 쳐다보는 것이 우리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자기의 맡겨진 신을 자랑하며 예수의 신과 세상의 신이 있어 자기의 맡겨진 일들을 감당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가 오래 전에 이 땅 위에 세워지는 천 년 전, 이천 년 전, 삼천 년 전 많은 기도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각자의 맡겨진 자리에서 아버지여 하나님이여 아버지 하나님하며 하늘을 쳐다보고 또 자기의 맞는 신으로 또 '관세음보살' 하지만 더 쉽게 나오는 것이 하나님하는 것이 우리의 입술 속에 우리의 생각 속에 되어진 것은 우리가 하늘 아래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존재(存在)라고 하면 우리는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버지여 참으로 우리가 어찌 그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겠나이까

- 조물주가 만든 만물과 인간의 속성

이 땅 위의 각 분야 분야에서 자기가 최고라고 지향하며 모든 일을 감당하는 일들이 이 땅 위의 각자의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는 각 분야 분야에 작은 것 하나도 바늘부터 우리 각자 이쑤시개부터 각자의 각자의 맡겨진 일들을 작은 것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로 없어서는 안 되는 일들이 하나 하나 짜여지고 짜여지고 정확히 돌 듯 맞추어지고 맞추어지고 맞추어져 한 인류의 한 지구(地球)가 돌 듯 이 나라의 세계 속의 많은 일들이 지금에 일어나는 일들도 시간이 흐름에 세월이 흐름에 많은 과학(科學)과 모든 문명(文明)과 또 4차 블록체인과 또 인공지능(人工知能)으로 또 더 세미하게 분야(分野)되어져 눈으로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분자(分子)와 같은 일들로 이 땅 위에 이루어 가고 있듯이 지금에 하나 하나 되어진 우리의 기록에 남겨야 될 하나님이 우리에게 우리의 생각 가운데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마음으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몸으로 죄를 짓고 살아가는 모습들이 인간의 모습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조물주(造物主)로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만들어 놓은 이성(理性)을 가지고 성욕(性慾)을 가지고 또 음식을 탐하는 우리는 모든 우리의 여러 가지의 그 모든 자기의 욕구불만(欲求不滿)은 우리의 불만 또 우리의 부족함을 어떠한 모양으로 채우느냐에 달렸느냐는 우리는 습관(習慣) 가운데 이 땅 위에 우리는 죄 짓고 사는 사람이고 나는 이러한 죄도 저러한 죄도 많은 죄들이 있지만 어떠한 것이 이제는 더 크다 이제는 더 작다 말할 수 없는 것이 이 땅 위에 모든 사람들의 모습들이 아니겠는가.

-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 

우리는 누가 누구에게 손가락질 할 수 있으며 범죄라 말할 수 있으며 비판할 수 있으며 내 눈에 있는 내 티는 보지 못하고 내 마음에 있는 내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내 죄는 보지 못하고 내가 제일 잘 났다. 나는 제일 깨끗한데 나는 잘 났는데 하며 누가 누구에게 그 죄를 물을 수 있으랴. 우리의 말씀 속에 보면 간음한 그 여자를 공회장 앞에 이끌어 와 네 죄가 무엇인지를 아냐고 물었을 때에 우리 주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셨는가. 참으로 그 말씀에 비추어 보면 우리는 누구에게 무어라 말하며 무어라 지적할 수 있으랴. 우리는 각자 이 나라에 부름을 받아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아 또 우리는 공직자(公職者)로서 또 우리는 사업가(事業家)로서 또 우리의 각자의 맡겨진 자기의 일터에서 우리는 많은 일들로 이공계가 있고 인문계가 있고 우리는 각 분야 분야에서 각자의 맡겨진 우리가 대학을 갈 때에 두 가지로 나누어져 그 어떠한 분야를 갈까 하며 많은 것을 고민하듯이 우리는 이 땅 위의 많은 일들을 나에게 맡겨주고 내게 맡겨진 자기의 머리대로 지식대로 또 무식(無識)하면 무식한대로 지식인(知識人)은 지식인대로 우리 각자 각자에게 그 때 그 때마다 사용되어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듯이 오늘에 우리에게 있게도 하시고 없게도 하시고 또 우리 하나님께서는 어느 곳에 처하든 주님 모신 내 곳이 천국(天國)이고 또 내가 머무르는 곳이 나의 일터요 나의 머무는 곳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여 주신 주님 우리는 어떠한 것을 준비(準備)하여야 되며 어떠한 것을 막아야 되며 어떠한 것에 우리는 더 이상 지체하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결정하여야 되겠나이까.

- 남녀 고향 지역 구분 없이 사는 시대

귀한 나의 아들에게 지금까지 인도하신 모든 과정 과정도 내가 한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그 때 그 때마다 놓은 그 과정을 우리 주심의 세상의 계획 속에 모든 것을 내가 다 주관(主管)하고 있다는 것을 믿지 아니하고는 어찌 오늘에 이 자리까지 와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겠는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우리는 우리의 나의 살던 고향(故鄕)은 있지만 우리는 제1의 고향이 있고 제2의 고향이 있고 제3의 고향이 있어 우리는 이제는 그 모든 것이 머무르고 우리가 모든 남자나 여자나 나의 고향이 있지만 남자(男子)에 대한 고향이 더 중요한 것도 아니요 나의 여자(女子)에 대한 고향이 중요한 것도 아니요 하지만 지금의 모든 유교사상(儒敎思想)으로 말미암아 우리 대한민국 한국 모든 세계가 남자가 머무는 곳이 고향이라 생각하고 우리 여자들은 출가하여 그 곳에 따라야 된다 하지만 앞으로의 모든 살아가는 세상은 남자 여자 구분 없이 날이 가면 갈수록 더 모든 것이 구체화되어지며 남자와 여자의 구분 없이 내가 머무는 곳이 고향(故鄕)이라 생각하며 그 모든 것이 정해지는 때가 오고 오고 오고 있다는 것을 우리의 모든 국민들이 우리의 모든 여자나 남자와 사는 모든 세대(世代)들이 명심(銘心)하여야 될 부분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생각도 마음도 백 년이 흐르고 이 백 년 시대에 들어갔을 때에는 모든 것이 지금에 급속도로 변하듯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도 지금에 우리의 살고 있는 모습도 우리는 내가 머무는 곳이 나의 고향이 될 것이며 내가 머무는 곳이 나의 삶의 터전이 될 것이라는 것을 얼마나 많은 세계의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에 뻗어 있는 모든 국민들 각처에 뻗쳐 있는 각 국의 모든 세계에 뻗쳐 있는 우리는 다문화적인 시대 속에서 내가 머무는 미국도 또 호주도 영국도 내가 그 곳에 머물면 제2의 고향이 되어져 제3의 고향이 되어져 그 곳이 내가 머무는 곳이 아니겠는가.

- 떠돌며 사는 나그네 인생이 아니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참으로 이럴까 저럴까 많이 망설였지만 제1의 고향이 제주도가 되었다면 제2의 고향은 이곳이 되어야 될 것이며 그래서 서대산의 그 어찌할까 그 곳을 팔아야 되냐 살아야 되냐 엄청난 갈림길에 있었지만 그 곳은 나의 아들의 제2의 고향에 머물 수 있는 터전이라는 것을 먼저 알라. 그러기에 이곳도 저곳도 결정되어지지 아니하고 그 곳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곳을 통하여 제2의 터전을 마련시켜 주어서 잠시 머물러 갈 수 있는 곳이 될 수도 있고 앞으로 나가는 길에 어떻게 되어질지는 우리 주님이 10, 10, 10년 간격으로 두고 3, 3, 3년 간격을 두고 모든 것을 역사해 가시며 1, 3, 7, 10년의 간격으로 우리의 모든 것이 이곳이 되어지고 저곳이 되어져 첫 째, 둘 째, 셋 째 하며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정하고 정하고 정하고 정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평생 머무를 곳도 있지만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나그네 인생이기에 이곳에 머무르라고 하면 그 10년 간격으로 머물렀고 우리는 5, 10년 간격으로 10, 20, 30년 간격으로 앞으로 남아서 우리가 살아가야 될 곳은 어디에 마지막까지 머물러야 될지는 우리 하나님만이 아셔야 될 일이며 아직은 잠시 머물러야 될 곳도 있고 잠시 그 거처를 두어야 될 것은 그 곳이 지금에 모든 거점에 미가에 두고 있지만 내가 마음에 두어야 될 곳은 아무리 미가센터에 나의 마음을 두고 머물러 그 일을 감당하고 있지만 내가 마음을 두고 생각을 두고 또 잠시 잠시 머물러 그 곳을 잠시 써야 될 목적도 있느니라.

- 하늘의 계산법을 따르라

우리는 어떠한 계산법에 의해서 모든 일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쓰시고 내가 일하는 곳을 어떻게 써야 되는 터전 속에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거늘 그래서 어찌할까 이럴까 저럴까 모든 것이 준비되지 아니하고 마음의 갈등이 있는 것은 아직도 그것이 정해지지 아니하고 이럴까 저럴까 이럴까 저럴까 하며 참으로 많은 우리 인간의 물질의 계산법(計算法)이 아닌 우리 하나님의 계산법에 의해서 내가 정해야 될 일들을 정해서 우리는 그 곳에 그 딸이 머물게 되면 참으로 아들의 일하는 것에 방해를 받을 수 있느니라. 나의 아들이 그 곳에 터전에 두고 장막을 두어 우리의 가야 될 길을 정해야 되는 것이 있지만 중간에 그 딸이 그 곳에 싹을 없애는 것이 너의 갈 길에 도움이 되느니라. 아 주여 아버지~ 지금 나의 소망(所望)은 나의 보람은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모아 이 땅에 원하는 우리 한국이 원하는 일이 있고 내 개인이 원하는 것이 있고 이 나라가 요구하는 것이 내 개인이 요구하는 것이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이 있고 세상에서 요구하는 것을 짝 맞추기까지는 참으로 얼마나 많은 막중(莫重)한 일을 맡겨준 그 일에 시간과 시간과 시간을 소비(消費)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그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감당하고 감당되어져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네게 맡긴 것을 짝과 짝과 짝을 맞추어 협력과 협력과 협력을 맞추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그것을 이루어 가는 그 과정 속에 모든 과정 과정을 놓아 지금은 우리가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지만 후대 후대 후대(後代) 이루어 하나님이 맡겨준 그 일을 감당해야 될 그 일에 짝을 맞추고 맞추고 맞추는 그 일에 얼마나 시간과 시간과 시간과 협력과 협력과 협력이 되어져 많은 일을 감당하기에 하나님이 해야 될 역사가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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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인물 관련 메시지

- 은밀하게 하고 그곳에 발걸음을 하지 말라

할렐루야 주님. 주여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 앞에 돌리며 오늘도 먼 길을 가지 말라. 오늘에 가는 것은 합당치 아니하리라. 그 곳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고 하면 그 곳에 그것을 조정하는 일에 방해를 받을까 심히 두렵구나. 지금은 조용히 은밀(隱密)히 그 모든 것을 추진(推進)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 곳에 지금 조정하는 중에 지금은 비밀리에 추진하여 그 곳에 합당한지는 이미 정해졌느니라. 그 곳에 그 아들과 그 딸과 터전을 넓히고 사업을 넓히어 안전한 곳으로 귀한 나의 한ㅇㅇ 아들과 정ㅇㅇ 그 딸이 인격과 또 배짱과 또 그 모든 복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귀한 나의 아들 딸이기에 그 곳을 그 곳을 하나님의 증거를 보기 위하여 그것을 허락하였느니라. 주여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위 메시지는 불교에 오랫동안 몸 담아온 인물 강국장에게 주신 내용이므로 기독교인의 신앙관으로 볼 때에는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나 한반도에 기독교가 전래되기 전 종교인들이 자신들이 믿는 신을 부르고 기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우리 한국인들은 종교에 관계없이 부지불식간에 누구나 '아이고 하느님 ... ',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 ' 하며 오랜 역사를 하느님과 함께 동행해온 민족이다. 예수가 전래되기 이전의 하나님을 찾는 심성을 모두 부정한다면 이전의 한반도 역사는 무의미하지만 이처럼 성령이 주시는 메시지를 통하여  위에 열거한 세종대왕 이순신 정주영 이병철 이승만 김구 등 각 분야의 많은 인물들이 오늘의 믿음의 씨앗을 뿌렸던 인물들이었다고 생각하면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인도의 불자도 도마가 인도에 전한 여래(예수)의 이야기를 듣고 금강경 반야바라밀다경 등을 통해 여래가 만물의 시원이며 창조주라는 사실을 가르치고자 하였음이 불경의 내용이 자증하고 있으며 역사적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사찰에 들어서는 입구에 눈을 부릅뜨고 내려다보는 금강야차는 악인들을 꾸짖는 지옥을 연상시키고 열반의 피안에 도달한다는 뜻의 '반야바라밀다'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지혜와 동일시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삼존불상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상징적으로 가르쳐왔다고 생각하면 귀가 열린 이들은 결국 자신들이 추구하는 길이 '아이고 하나님'과 하나라는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불교 관습적으로 '석가여래'라 하여 동일시하나 시간적으로 석가와 여래는 전혀 별개의 인물이다. 석가는 자신을 스스로 깨달은 인간 '부처'일 뿐이라 하였으며 여래는 천지간에 창조자로서 묘사되고 있으니 같을 수가 없다. 

'당초 불교는 하늘이 없는 불교가 아니었고 하늘아래 절이니라'는 2007.9.20일자 미가 메시지, 그리고 우리에게 사찰을 인수하게 하셨던 일련의 사건들은 엄청난 진실을 담고 있으며 종교개혁의 시대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 위 메시지를 통하여 만물과 인류 역사와 개인을 주관하시는 분이 기독교 2000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예수(여래)안에서 구원을 희구하는 존재로 불교도들의 본 모습이 드러나게 하시고 그들과 함께 만민 형제애의 길로 인도 해주심에 감사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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