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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3-10-27 
시          간 : 11:10 
장          소 : 대전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23.10.27 11:10 덕명동

 

(방언) ... 지금 잊어버린 믿음의 뿌리 대한민국 한국을 이승만 대통령이 이 나라를 믿음으로 '하나님이 보우(保佑)하사 ...' 하면서 세웠으나 그 뿌리가 다 지금 흔들렸는데 그것을 이번에 여야(與野) 좌우(左右) 모든 사람을 다 뒤바꾸고 뒤바꾸고 다시 바로 세우는 역사라. 사람들이 지금 이게 맞나 틀리나 이렇게 진통(陣痛)을 앓고 있느니라. 사람들의 심리가 지금 이렇게 혼란을 겪고 있느니라.

 

그래서 이 나라의 역사를 바로 바꾸고 잘못된 걸 바로 바꾸고 바로 세워야 되는 그 일에 그 아들 선교사(宣敎師)를 사용했으며 뿌리가 있는 그 아들을 사용하고 있느니라. 이것은 인간 누가 세운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 나라를 이렇게 그냥 둬서는 안 되겠기에 모든 것을 이번에 확 바꿔서 그래서 이번에 무소속도 여야 할 것이 막 갈라지고 갈라지고 갈라져서 결과적으로 국민의힘도 그렇고 더불어민주당도 지금 종잡을 수 없는 상태로 가고 있고 그 아들 선교사는 죄를 짓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는 그것은 용납이 안 되는 그 아들이니라. 지금의 이 과정을 여도 야도 할 거 없이 내가 대통령을 국회의원을 시의원 도의원을 몇 번 하고가 아니라 진짜 이 나라에 세워진 믿음의 뿌리를 바로 세워서 그 중심(中心)을 세우는 일에 그 아들을 지금 사용하였느니라.

 

그 선교사 그 아들이 무대뽀인 것 같지만 오랫동안 한국을 바라본 것을 .. 이쪽 저쪽 저쪽 다 가봤는데 여기도 가보니까 엉망진창 저기도 가보니까 엉망진창 ... 그것을 바르게 세우는 역할을 자기가 희생(犧牲)의 도구로 죽을 각오하고 이번에 이 판을 바꾸고 부정(不正)과 잘못된 것을 다 바꾸려고 결심(決心)하였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아래는 며칠전부터 감기로 몸살을 하던 김원장이 오늘 기도가 끝나고 설명한 내용이다. 

제가 왜 이렇게 꼼짝 못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 제가 진짜 아픈 건가요?하고 기도하자 

'너 이 정도의 감기로 아파서 못 가고 그냥 있느냐?' 그래서 제가 왜 그런 건데요 그랬더니 

'지금의 이 고통은 한국의 사람들의 심정이다지금 사람들이 이렇게 막 그냥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러면서 그 역사를 계속하시는 거예요.

지금 만약에 그 와중에 여도 야도 지금 그 아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들 막 트집 잡고 난리일 터인데 그걸 못한대요.

누가 건드리지 못한다. 대통령도 그 고집은 못 꺾는데 잘못된 부정 잘못된 그 죄를 감추려고 하는 그런 것들을 용납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걸 용납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이 이 나라를 세운 이 뿌리를 믿음의 뿌리 대한민국이 이렇게 좋은 나라가 됐는데 사람들의 잘못으로 부정으로 자기들 욕심으로 이렇게 어려워진 것을 이번에 확 바꾸겠다고 아주 죽을 각오를 하였느니라. ... 



[朝鮮칼럼] 인요한 혁신위, 전권을 쟁취하라

‘전권’은 당대표가 주는 게 아닌

혁신위원장이 쟁취하는 것

“나는 이거 안 해도 그만이지만

당신들은 다 죽어…” 협박이라도

성공 가능성은 거기서 시작된다

윤태곤 정치칼럼니스트

입력 2023.10.27. 03:10

~ 물론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1895년부터 지금까지 교육, 의료, 선교, 항일, 민주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엄청난 헌신과 기여를 한 가문의 구성원이다. 본인의 상징성도 다른 가족들에게 빠지지 않는다. 여권의 한 인사가 “지난 대선 이후 우리가 누군가를 세웠는데 민주당이 비난을 안 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을 정도다. 하지만 좋은 이미지, 인지도는 정치의 필요조건에 속하는 것일 뿐이다. 인 위원장은 혁신위원 구성부터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여럿이 추천했지만 껄끄러워서 제안 리스트에서 빠진 인물도 있고 어차피 이 혁신위가 잘 안 돌아갈 것 같아서 고사했다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과반의 여성, MZ세대 6명이라는 모양새를 갖춰서 혁신위를 구성했지만 난제의 해법을 내놓을 만한 사람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김기현 대표는 인요한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전권을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인 위원장은 그 말 믿으면 안 된다. 전권이라는 것은 실재하지 않는 유니콘일뿐더러 어딘가에 있다고 해도 김 대표가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줄 수도 없다. “전권은 당대표가 부여하는 게 아니라 혁신위원장이 쟁취하는 것”이라는 혁신위원장 유경험자 홍준표 대구시장 말이 맞는다.

그러니 이제부터 인 위원장과 혁신위원들은 당과 대통령실을 향해 고함지르고, 강권해야 한다. 그래도 안 통하면 “내 말 안 들으면 병원으로 돌아간다. 나는 이거 안 하면 그만이지만 당신들은 다 죽는다”고 협박해야 한다. 그래야 이 세상에 없던 전권이 생길 수도 있고, 그나마 혁신위의 성공 가능성도 생길 수 있다.

https://www.chosun.com/opinion/chosun_column/2023/10/27/5EWBWH6L2FC6ZHHIR4TKMCUJIM/


혁신위에 힘싣는 대통령실 “인요한 위원장, 새로운 것 만들어 낼 것”

김정환 기자

김태준 기자

입력 2023.10.26. 03:00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25일 혁신위 출범 후 첫 일정으로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겠다고 밝혔다. 임명 후 줄곧 ‘통합’을 강조해온 인 위원장이 ‘호남 껴안기’를 시작으로 통합 행보를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 위원장은 또 윤석열 대통령과도 소통하며 할 말을 하겠다고 했다. 이진복 정무수석도 “언제든지 대통령과 연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혁신위가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했다. 여권 일각에서 혁신위에 대한 불신과 무용론을 제기하는 가운데 대통령실이 직접 힘을 실어준 것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3/10/26/VKRWTJ2LXNAU5L6FSK7YEK4V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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