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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2-04-29 
시          간 : 15: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1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2.04.29 15:00 덕명동

 

(방언) ... 입술을 절제하며 많은 말을 하지 말며 지금의 이 나라도 모든 상황도 꼭 해야 될 말 외에는 너무나 많을 말도 모든 것은 주님 앞에 맡기고 모든 유저들이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펼쳐야 될 때이며 함께 협력(協力) 되어져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위하며 내 일과 하나님 앞에 영혼 구원(救援)함과 또 우리의 유익(有益)을 갖기 위해서는 함께 협력하고 합하여 우리의 그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일들을 나타내기 위하여 서로 협력(協力)하고 서로 동역하며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인 것을 이제는 기도와 말씀으로 함께 힘쓰며 협력 되어져 함께 이루어 가야 되는 시기(時機)와 때가 되었느니라. 모든 것을 어느 한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협력과 동역과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책임지며 협력하며 그 일을 이루어 가야 되는 때가 아니겠는가.


시초(始初)부터 지금까지 모든 일들은 시기와 때가 있지만 후대 후대 후대까지 지금의 모든 일은 하루아침에 1, 2, 3, 5, 7, 10년 후대 후대 까지 이루어 가야 될 일도 있지만 우리는 다지고, 다지고, 다지고, 기르고, 기르고, 길러서 3개월, 6개월, 9개월, 1, 3, 5, 7, 10년 후대 후대까지 길러가며 모든 일들을 마지막 많은 사람들 많은 일들이 함께 이루어가며 함께 다져가며 함께 살아가야 될 목표 미래에 우리 주님께서 주신 그 놀라운 역사를 보면서 가야될 일이지 오늘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런 것을 하루 이틀 갈 것도 아니고 평생 가야되며 후대 후대까지 가야 될 일을 올라가고 내려가는 일에 신경 쓰면 어찌 그 많은 시간 시간들을 갈 수 있으랴.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며 사람이 해야 될 일을 함께 협력(協力)하며 함께 도와서 각자가 자기 물건 자기 재산(財産) 지키는 것은 누구의 몫이 아닌 각자의 몫이거늘 말씀에 보면 한 달란트 두 달란트 세 달란트 다섯 달란트, 많은 달란트를 주어서 그냥 가만히 묻어 놓고 있는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까 한 달란트를 두 달란트 세 달란트 다섯 달란트 일곱 달란트 많은 것을 남긴 자를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지 아니 하였는가 (*마25장). 함께 이뤄가는 일에 어찌 말씀과 살아가는 그 목적 그 일들이 다를 수 있으랴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과정 과정 속에 그 많고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다 함께 이제는 협력과, 협력과, 동역과, 동역이 이뤄가야 될 일이거늘 이제는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또 나의 딸아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되 협력(協力)과 협력(協力)과 협력(協力)속에 맡겨야지 어찌 너희들이 하나님이더냐. 너희들이 나의 딸과 나의 아들이 서로가 서로가 서로가 하나님 위에서 영혼구원하며 내가 각자 각자 더 유익을 주기 위해서 함께 살아가야 될 일이고 미래에 시대에 맞는 일을 맡겨주며 천명(天命)이라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주었거늘 어찌 나의 아들이 그 모든 것을 책임(責任)지려 하느냐.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이제는 말을 아끼며 입술을 절제(節制)하며 모든 것은 주님 앞에 또 모든 협력과 협력 사이에 동역과 동역 사이에 맡기며 이제는 하루 이틀 살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사는 날도 아니고 12345678910년 후대 후대(後代)까지 이르러 그 많은 일들을 이뤄가는 그 일에 어찌 나의 아들이 다 모든 것을 책임지려 하느냐. 모든 것은 주님 앞에 이제는 각자에게 맡겨 모든 일을 자기가 유익이 된다 생각하면 팔 것이고 이것을 함께 협력해서 도와야 되면 그것을 서로 살 것이고 이제는 누가 사라 팔아라 말해야 될 단계는 지났느니라.


서로 함께 협력(協力)해서 사면 오를 것이고 팔면 내려갈 것이고 서로가 협력(協力)되어져 자기의 재산(財産)을 지키기 위해서 좋은 물건 좋은 상품 좋은 명품(名品)에 가치(價値)를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서로 한 사람 한 사람이 협력(協力)되어질 것인 것을 어찌 나의 아들이 다 책임(責任)지려 하느냐. 그러다 건강 잃을까 심히 두렵구나. 밤낮으로 참으로 이 공로(功勞)는 우리 하나님이 아시지만 모든 그 일들은 어찌 누가 알아줄 수 있으랴. 각자는 한 사람 한 사람 인 것 같지만 그 많은 사람들은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대하는 일은 얼마나 서로 함께 하나님을 믿으니 내가 너를 믿노라 하며 우리는 서로 협력하며 서로 믿었기에 말씀으로 믿었기에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보고 지금까지 오며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이 지금 얼마나 많은 모여들고 모여들고 모여 들 때 서로 함께 우리는 그 시간과 시간과 시간과 때를 맞춰 모든 일들을 이뤄가기를 원하는 것이 다 각자의 마음이 아니겠는가.


그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입술을 절제하며 많은 말을 하지 말라.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판단(判斷)하지 말라. 우리가 너무나 판단하고 판단하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들을 의심(疑心)하며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끝까지 믿는 자에게 증거(證據)를 보이마 약속했던 그 약속(約束)을 믿고 끝까지 나아가는 믿음의 말씀의 사람 믿었던 것 만큼 우리는 하루 이틀 하루 이틀 가는 것이 아니라 후대 후대까지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과 믿음의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과 합하여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이 땅에 내려주신 이 일들을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함께 말씀과 기도(祈禱)로 무장(武裝)하여야 하며 동역하여야 되며 이 나라도 되어지는 많은 과정을 보면 여야 여가 있으면 야가 있고 야가 있으면 여가 있듯 돌고 돌고 도는 이 세상은 모든 것이 .......정치(政治)가 무엇인 줄 아느냐?


하나님의 정치 세상의 정치 모든 것은 돌고 돌고 돌아가는 돈과 맞물려 이 세상에 살아가듯 이 시대 속에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속에 돌고 돌고 돌아서 참으로 가상(假想)시대를 맞아서 사람이 상상(想像) 할 수 없는 이러한 세상으로 세계로 또 모든 일들이 우리 인간이 상상 할 수 없는 기계화 되어지며 가상시대 되어져 이런 일들을 이끌어 가는 일들을 어느 인간이 모든 기술과 기술과 기술(技術)로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計劃) 속에 세상의 계획 속에 이뤄가고 있거늘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 앞에 또 이 세상의 모든 이 일을 맡아 수고하는 기술자들 또 지금의 시대에 맞는 많은 일꾼들이 또 하나님이 도우시는 그 역사 앞에 많은 그때 그때 마다 거기에 맞는 인재(人才)들이 등장되어져 많은 일들을 이끌어 가는 이 때에 우리가 무엇을 알면 얼마나 알 수 있으랴.

모든 것을 전문가와 전문가와 전문가(專門家)들이 이해를 하는 것도 있지만 배후(背後)에서 조정(調整)하시고 그 일을 주관(主管) 하시는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고 오늘까지 왔던 이러한 일들이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믿고 기도(祈禱)로 승리(勝利)하는 승리의 깃발을 들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 또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본()이 되어지며 증거(證據)가 되어지는 참으로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드러내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노라. 주여 할렐루야 ~ 주여 아버지

 

 ※ 위 기도의 해설 - 이 묵시의 역설적 표현은 '거져 먹으려고 숫가락만 든 자가 되지 말라'일 것이다. '협력'을 반복하고 반복하지만 성령이 하시는 음성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자들은 얼마나 될 것인가. 협력은 성숙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능력이며 협력한 각자가 유익의 대가를 얻는다. 천명을 중심으로 다수가 힘을 합칠 때 돈이 돌고 돌아 제2이스라엘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말을 통해 다 알아들을 수 있다면 왜 '말을 절제하라'고 하셨겠는가. 아무리 '이것이 진짜 하나님이 하시는 천명이라' 말을 많이 할수록 의심을 유발하는 것이 인간의 심성이다. 누가 하늘을 뜻을 알아 '착하고 충성되게' 살 것인가. 

인간이 할 수 없음을 알고 탄식하며 비로소 할 수 있는 일이 하늘의 뜻이 이뤄지기 위한 기도인데 기도하기를 저버렸다면 그가 '숫가락만 든 자'이다.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마태복음 25:24‭-‬26) 


'괴로울 때에도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이사야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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