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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1-10-09 
시          간 : 01: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1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21.10.09 01:00 덕명동 1층

 

♬ 만복의 근원 하나님~ ♪

 

(방언) 이 땅 위에 산다고 하면서 내가 그 모두가 내 생활에 간섭이 있다 하셔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세상에 하는 일이 있느니라.(4:54) 이 땅 위에 많은 일들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면 우리 인간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될 것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마비(痲痺)가 될 수 있느니라. 이 땅에 사는 모든 하나하나 그 일들을 하나님이 도우시며 인간이 미치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때로는 간섭(干涉)으로 때로는 인도(引導)하심으로 때로는 채찍으로 때로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역사로 인간이 도저히 납득(納得)되지 않는 일들로 그 때 그 때마다 우리를 인도해 가시고 간섭해 가시지만 각자의 맡겨진 지체와 본분대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과 그 많은 일들을 역사해 가시고 주권(主權)해 가시는 그 하나님 놀라운 역사 앞에 우리 누가 뭐라 이루 말할 수 있으랴. 각자의 지체대로 분량(分量)대로 또 믿음대로 또 믿지 않는 자와 믿는 자들에게 그 살아가야 되는 그 방식(方式)과 네게 맡겨진 그 많은 일들을 어찌 다 말로 말할 수 있으랴. (7:39) 각자의 사는 모습도 다르고 각자의 생긴 모습도 다르며 각자의 타고난 성격도 다르며 각자의 하는 일이 다르듯 우리에게 어떠한 일을 맡겨 주어도 희생적(犧牲的)으로 감당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모든 일들을 다 뒤로 한 채 나의 물질도 나의 생명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다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지만 우리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느니라


(8:48) 자기의 분량(分量)대로 자기의 성격대로 또 자기의 위치에서 어디까지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알지 못하여 또 내가 어디까지 감당해야 되는지 알면서도 형편과 처지가 되지 아니하여 못하는 자도 있는가 하면 또 내가 먼저 살아야 되고 내가 먼저 내 일부터 해결(解決)해야 되고 세상이 아무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무리 다그친다 해도 먼저 내 일이 먼저 우선(優先)이라는 사고방식(思考方式)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모든 일을 다 뒷전하고 하나님의 일이 우선(優先)이며 그 일들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사는 사람도 있고 무작정 헌신적(獻身的)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나의 사명(使命)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이기적(利己的)으로 자기의 계산적(計算的)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얼마나 이 땅 위에 있는 줄 아느냐.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믿음이 좋은 척 되게 잘하는 척 모든 것이 다 완벽(完璧)한 척 제일 이기적(利己的)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줄 아느냐. 모든 것이 우리 인간이 감당(勘當)해야 될 부분도 있고 사람이 감당해야 될 부분이 있고 이 나라가 감당(勘當)해야 될 부분이 있고 세상이 세계가 감당해야 될 부분이 있듯 우리 개인의 몫이 있고 하나님이 그 일들을 도와서 또 그 때 그 때마다 간섭(干涉)하시어 또 일일이 인도함 받아서 해야 될 일들도 있지만 세상이 다 하나님의 간섭 속에 산다면 우리는 너무나도 잘 먹지 못하며 또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워 어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가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지키어 살듯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 위에 그 모든 것을 한 가지 한 가지 기록(記錄)해 나가고 있지만 지금에 우리는 어느 때인 줄 알고 있느냐? 지금 우리는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이러한 참으로 어려운 이 시대(時代)인 것 같고 이 세상이 다 경제(經濟)가 막아 놓은 것 같고 지금에 모든 것이 멈추어 있는 것 같지만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더 급속(急速)하게 달라져 가는 사람이 따라가지 못하는 발전되어지고 기술로...인공지능(人工知能)으로 기계로 모든 것이 현대화(現代化) 되어져 가는 이때에 우리가 지금 깨어서 정신을 차리지 아니하면 이 땅 위에 바뀌어 가는 모든 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지금에 이때에 지금 어떠한 시대(時代)인 줄 아느냐?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지금에 급속도(急速度)로 변하는 이러한 많은 사람들의 그 네트워크와 또 세상에 지금 너무나도 하루만 자고 나면 며칠만 자고 나면 또 한 달만 지나가면 일 년만 지나가면 참으로 놀랍게 변해있어. 참으로 놀랍도록 변해가는 이 땅 위에 우리가 어찌 그 모든 것을 깨어서 참으로 정신(情神)을 차리지 아니하고 어찌 우리가 이 땅 위에 접근하며 살아갈 수 있으랴. 지금에 각자의 자기의 분야 분야에서 자기의 주신 달란트대로 지체대로 한 가지 한 가지 움직여 가고 있지만 지금에 급속도로 변하는 일을 접근(接近)하지 아니하고는 특히 우리 미가에 속한 모든 영혼들과 또 이곳에 함께 하는 모든 영혼들은 참으로 누구보다도 더 예리한 영을 가지고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도 무지(無知)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깨어서 항상 주님의 뜻을 기다리며 영적으로 깨어서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그 안에는 우리의 분명한 하나님의 법도 있고 세상의 법도 있고 미가의 법도 있느니라.


우리는 각자에게 지금은 자기의 맡겨진 그 일들을 한 일터에서 자기의 맡겨진 일을 열심히 감당하고 있는 것 같지만 결론적으로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고 우리에게 각자에게 주어진 임무대로 사명대로 살아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과 그 질서를 어지럽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법 안에서 세상의 법을 지켜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그 모든 질서 질서를 지켜 하나님의 역사 위에 세워진 일들을 바로 감당하기 위하여 얼마나 몸부림치며 참으로 어찌하면 하나님 앞에 내게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할까 하며 몸부림치는 그 몸부림이 참으로 어느 누구보다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며 세상에 각자의 자기만이 살아가면 너무나도 편한 세상의 살아가야 될 일들인데 우리는 함께 협력(協力)하며 함께 공동체(共同體) 안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각자 각자에게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알지만 우리에게 맡겨주고 참으로 운명적(運命的)으로 맡겨진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애쓰고 애쓰고 수고하는 그 수고(愁苦)를 어찌 우리 주님이 모를 리가 있으랴.


하지만 지금에 처한 이 상황을 우리는 어찌 감당할까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에게 주신 많은 계획(計劃)들과 하나님이 하시고자 준비(準備)된 많은 일들은 우리 하나님의 설계(設計) 속에서 세상에 우리가 아무리 계획하고 아무리 설계해 놓고 아무리 ... 놓아도 우리의 한 때에 오랫동안 살아온 과정 과정들과 내 습관(習慣)과 내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내 방법과 내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정반대(正反對)인 생활을 일들을 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어찌 그 일들을 모르는 척 하고 있을 수 있으랴. 나와 아무 상관없이 엉뚱한 방향으로 인도해 가는 사람도 있고 참으로 내가 하기 싫어도 내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는 것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될 것이며 지금에 우리에게 처해진 모든 생활 가운데 우리가 제일 먼저 주님 앞에 어떠한 각오(覺悟)와 어떠한 다짐으로 가야 되는 줄 아느냐?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이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간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언제까지나 봐 주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며 참으로 언제까지나 네 멋대로 네 마음대로 하라고 봐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신 것은 알지만 우리는 이 땅 위에 그 때 그 때마다 간섭하심도 있지만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해가 가고 일 년, 이 년 많은 시간이 거쳐서도 반드시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모든 것을 각오하고 다짐하고 서원(誓願)한 것은 절대로 우리 주님은 알고 있다는 것을 명심(銘心)하지 아니하고는 이 땅 위에 각자에게 참으로 입술을 범죄하지 말며 입술을 함부로 주님 앞에 벌려 각오하지 말고 하나님 진짜 그 많은 일들을 그 일들을 감당한다는 각오 하에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셔서 참으로 하늘 아래 우리가 참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가는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 또 이 땅 위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많고 많은 인구 속에 많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 이렇게 각자에게 협력하여 단체 단체(團體)들이 모여져 살아가는 그룹 그룹들이 이 땅 위에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하지만 각자의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의 맡겨진 지체(肢體)대로 일하는 각 분야 분야에서 하나님이 원하시고 세상이 원하는 일들로 한 가지로 묶어져 이 세상에 이 지구(地球)가 굴러가듯 많은 일들이 굴러가는 그 일을 볼 때에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때와 시간과 우리에게 참으로 요구(要求)하시고 명령(命令)하시고 부탁(付託)하신 그 일을 이루어가는 그 일에 우리가 그 무엇을 어찌 감당해야 되는지 알지만 우리는 내 생각과 내 방법에 취해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나님이 명령하신 뜻을 거역(拒逆)하며 얼마나 많은 자기 고집(固執)을 앞세우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있는 줄 아느냐?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은 죄를 반복하여 주님의 뜻을 거역하지 말라.


어찌하여 주님 앞에 세상 앞에 우리가 누구에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이곳에 모인 사람들 또 우리와 함께 동역하던 모든 협력자들은 얼마나 하나님의 간섭(干涉)하심 가운데 도우심 가운데 살아가고 있고 특수사역 가운데 특별(特別)하게 살아가는 자기의 맡겨진 각자 각자의 자리에서 이곳에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 세상 온 천하에 퍼져 있는 많은 영혼(靈魂)들이 하나님의 그 미가의 사역을 따라 협력(協力)되어져 얼마나 노력(勞力)하며 살아가는 많은 영혼들이 있지만 지금에 어찌할까 하며 물질(物質)에 치우쳐 사는 사람도 있고 어떠한 물질에 바라보는 것만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며 어떻게 우리에게 어떻게 무엇을 원하시며 세계에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아 몸부림치는 영혼들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하지만 우리는 적은 것 때문에 큰일을 그르치지 말라. 큰일을 그르치는 하나님의 그 일에 세상의 일에 적은 것 때문에 내 개인의 감정(感情)과 내 개인의 욕심(慾心) 때문에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그르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시간과 시간(時間)이 소중(所重)한 이때에 참으로 우리가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나이와 나이와 나이에 따라 우리에게 가야 될 길이 참으로 엄청난 많은 것이 준비되고 준비되고 준비(準備)되어 있지만 우리가 후대 후대 후대(後代)까지 이르러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참으로 기다려야 될 것도 있고 인내(忍耐)해야 될 것도 있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들을 두고 봐야 되는 일도 있는데 우리 인간이 풀어 가야될 문제 숙제(宿題)도 있지만 하나님 앞에 맡기고 가야될 일도 있지만 우리 인간이 앞서 너무나도 급하고 급하고 급하고 급()하여 하나님의 귀한 뜻을 그르칠까 심히 두렵구나.


이 세상에 법과 세상의 법으로 참으로 안 되는 것 같고 모든 것이 ()한 것 같고 잘못된 것 같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일하고 계시고 우리 예수님 뒤따라가며 예수님 앞서 가려고 하면 그 모든 것이 그르칠 수밖에 없느니라. 하나님이 도우시는 그 역사 앞에 예수님 뒤따라가며, 우리의 생각을 앞세워 미리 모든 것을 염려(念慮)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셨고 우리는 세상에서 할 수 없는 일이 이 땅 위에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 미가 센터에서 진짜 할 수 없는 일들을 이 재단에서는 얼마나 많이 이 세상의 윤리(倫理)와 법도(法道)와 우리의 살아가는 일들과 거꾸로 가며 절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하며 지금까지 왔던 일들을 어찌 어느 누가 막을 수 있으랴.


()해도 흥()해도 하나님 법 안에 하나님이 영적(靈的)으로 주신 일을 고집(固執)하며 지금까지 왔듯이 우리의 그 모든 일들을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참으로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참으로 맡기신 것이 어디 있겠는가. 할 수 있기에 감당(勘當)할 수 있기에 또 우리에게 모든 것을 맡기어 주었지만 우리는 우리가 앞서 염려(念慮)하고 근심하며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으랴. ‘이리하면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고 망할 수밖에 없는데하며 참으로 염려하며 근심하는 일들과 우리는 할 수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될 수가 없는 일이야.’ 이것은 우리 인간이 풀어갈 일이야 한다면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이 하셔야 될 일이 있고 사람이 풀어야 될 일이 있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지혜(知慧)를 주시고 머리를 주시어 그 모든 일을 맡기시면 그것을 풀어갈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몫이라고 하지만 우리 인간의 몫에서 하나님이 도우시는 그 역사 앞에 해야 될 일이 있고 또 우리가 아무리 풀어도 풀어도 풀어지지 않는 것은 우리 주님 앞에 하나님 앞에 맡기며 우리는 시간과 시간(時間)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공법과 세상의 생활의 공법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인내(忍耐)하며 기도(祈禱)해야 될 일이 있고 우리 인간이 서둘러서 급하게 모든 일을 감당(勘當)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우리가 아무리 머리로 짜내고 짜내고 짜내도 이 머리를 빠가로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막아 놓으신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감당할 수 없지만 우리 인간의 지혜와 인간의 두뇌로 얼마나 많은 일들을 생각하며 우리가 제일 잘 하는 척 내가 제일 잘 하는 척 하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은 뒤로 한 채 우리가 앞서서 행하는 이러한 일들은 마침내 때가 되면 모든 일을 다 이루어 가야 되고 그 일을 감당해야 되고 그것이 쓰임 받는 일도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자기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의 고집(固執)을 버리지 못하여 더 많은 연단(演壇)을 받는 것도 있고 하나님의 뜻이 시간과 시간이 지체(遲滯) 되어져 늦어지는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맡겨 놓은 일이라면 모든 것이 이래도 법 먹고 살고 저래도 밥 먹고 살고 이래도 전세방(傳貰房)에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월세(月貰)방에 사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는 집이 없어 세상에 떠도는 노숙(露宿)자들도 있는가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전세방을 면하지 못하고 전세방에 가지 못하고 또 집을 사지 못하고 우리의 빌딩을 갖지 못하며 우리가 돈을 갖지 못하는 운명체에 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서 어찌 그 많은 돈들이 우리에게 소유(所有)될 수 있으랴.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주신 타고난 운명적(運命的)으로 또 우리에게 복()을 타고난 머리로 얼마나 이 세상을 누리며 참으로 이 땅 위에 정주영이 같은 사람과 이건희 같은 사람은 얼마나 많은 것을 그 부모의 주신 유산(遺産)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누려가야 될 세상을 다 다스리며 세계를 다스리며 많은 물권(物權)을 쥐고 태어난 사람도 있는가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는 그 가난에 벗어나지 못하고 참으로 방 한 칸에 머무르는 자도 얼마나 많이 있느냐.


그러면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역사 앞에 우리에게 맡겨준 일로 앞으로 살아가라고 우리에게 세계를 다스리라고 주신 물권을 가지고 우리는 어찌할까 하며 이렇게 하면 안 돼. 저렇게 하면 안 돼.’ 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준 그 일을 하나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리의 방법으로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하며 얼마나 많은 머리로 고심(苦心)해도 하나님의 방법(方法)으로 풀어 가야 될 일들이 있다는 것을 잊고 우리는 참으로 이 땅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되지 않는 것을 어떻게 할까 하며 세상의 논리로 세상의 방법으로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우리는 그러다가는 머리가 돌아 버릴 것 같아. 머리가 지금 미칠 것 같아나는 하루 하루도 우리 인간의 생각으로 하면 하루도 살 수 없는 무용지물(無用之物)또 지금에 이 세상에 돌아가는 이 일들은 참으로 우리는 상상(想像)할 수 없고 머리로는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머리와 이 땅에 우리가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참으로 너무나도 급박(急迫)하게 돌아가며 세상의 잘못 논리(論理)로 우리의 이론(理論)으로 아무리 살아가려고 해도 지금 앞으로 되어지는 이러한 인공지능(人工知能) 세상에 참으로 우리에게 컴퓨터 시대에 또 우리에게 참으로 알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얼마나 급박(急迫)하게 돌아가는 일들은 참으로 인간이 상상(想像)할 수 없는 놀라운 역사로 얼마나 이 땅 위에 참 어찌 이러한 일이 있어 하며 눈 뜨고 나면 바꾸어지고 눈 뜨고 나면 바꾸어지는 이러한 세상을 어찌 누가 막을 수 있으랴.


그렇지만 그 일을 감당 되어지는 기계화(機械化) 되어지며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인공지능(人工知能)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로봇이 할 수 있는 일도 있고 모든 일을 하지만 우리 사람이 해야 되는 일이 머리로 해서 하는 그 일들이 얼마나 이 땅을 지배(支配)하고 있는 줄 아느냐? 그런데 우리에게 맡겨준 그 머리와 능력(能力)을 엉뚱한 데에 사용이 되어진다면 어느 날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엉뚱한 일에 자기의 생각에 세워진 버리지 못하고 생각과 고집을 버리지 못하고 우리의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지 못하고 자기의 생각에 맞추어 진다면 얼마나 그 모든 일들을 이 땅 위에 빛도 내지 못하고 참으로 인간이 그 모든 것을 잘못 감당하여서 참으로 세상(世上)에 묻혀 버린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며 얼마나 우리 주님께서 탄식(歎息)할 일이겠는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들아! 심히 우리는 여기에 있는 협력자들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있는 모든 영혼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참으로 나는 믿음으로 믿음으로 살아가며 믿음으로 산다고 하며 모든 것을 .... 우리의 사람은 인간은 기다리지 못하고 인내(忍耐)하지 못해서 참으로 어찌 이럴 수가 있어지금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한 가지로 하나님의 뜻 안에 모든 것을 관리(管理)해 간다고 말로는 자부(自負)하지만 입술로는 우리가 고백(告白)하지만 참으로 하나님 앞에 맡기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感謝)함으로 살아가며 망하든 흥하든 하나님이 인도해 가시는 대로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지금에 되어지는 이 코인만 해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내려가면 당장 왜 내려가냐. 올라가면 좋아서 또 그것에 참으로 -- 하지만 우리는 이 땅 위에 살아가는 일들 가운데 일 년만 하루만 한 시간만 살 것도 아니고 후대 후대(後代)까지 이르러 우리의 모든 것을 어떻게 이끌어 내는지 두고 볼 지어다!’ 하며 우리에게 참으로 이 세상이 할 수 없는 일을 우리 미가에 맡겨준 것을 사람의 방법으로 참으로 이 세상에 똑같은 방법으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방법 세상에서 영으로 하나하나 풀어가는 방법으로 이 땅 위에 제이콥스 Jacobs’라는 하나님의 야곱의 양떼라는 것을 내 놓으시고 우리에게 앞으로 내 놓아야 될 제이콥스 JCBS’를 이 땅 위에 주시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 땅 위에 생존머니하라고 내 놓으신 이러한 일들을 어찌 우리 인간이 어찌 풀어갈 수 있을까 하며 아무리 세상이 이제는 참으로 이것 때문에 우리가 사기꾼 소리를 들으며 망할 수밖에 없으며 죽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수없이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기억 속에 이것을 어떻게 할까 하며 이 땅 위의 모든 코인들이 다 망하고 망하고 망하고 하며 없어지고 없어지고 해도 없어지고 없어지고 하며 망하고 망하고 할 때에 새로운 방법과 새로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일을 하나님이 세워 놓은 코인은 달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은 달라!’하며 ... 이끌어 가려고 하지만 코인은 아무 것도 아니고 이 세상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업을 키우고 기업을 키워서 이 코인이 거기에 쓰임을 받는 것은 보너스로 주신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이 일들은 지금에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지며 하나님의 모체 위에 세워져 하나님이 성령(聖靈)이 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수없이 수없이 수없이 하나님께서 백지수표를 들려주신 것이 돌고 돌고 돌아서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 위에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살아갈 수단으로 주신 것이 하나님이 야곱의 양떼코인이라는 것을 가상화폐로 주신 일들을 잊은 채, 이 일은 부수적(附隨的)으로 그 일에 보너스로 주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원점을 잃은 것이 아니겠는가.

 

어찌 하나님의 그 목적 위에 세워진 그 목적(目的)대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기 원하여 그 때 그 때마다 방법과 방법이 있으며 그 때 그 때마다 우리 인간이 지혜와 지혜를 가지고 풀어 가야 될 일이 있지만 참으로 .... 이것이 초점이 되어지고 우리의 모든 것이 되어지는 일로 이 땅 위에 천명(天命)’이라는 것을 내 놓았지만 그것을 잊은 채 이것은 이것으로 감당되어져 이 땅 위에 살아 가고 세계 속에 살아 가야될 일들이 준비된 것이 아니야하면 어찌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보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세계 속에 알린 일들로 우리가 그 무엇을 이끌어 갈 수 있으랴. 참으로 우리의 머리 속에 되어지고 지혜를 짜서 모든 일을 이끌어 가며 어떻게 하면 살아갈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이것이 하나님이 참으로 이 세상에 하나님이 증거로 주신 이것을 이 땅 위에 증거(證據)로 나타낼 일들을 우리가 사람이 감당하지 못하여 참으로 이 땅 위에 사기꾼으로 잘못된 사람으로 남는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했던 모든 일들이 다 감추어 질 수밖에 없고 잘못되어질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이 하신 그 일들이 다 무용지물로 숨겨질 수밖에 없는 이 일들을 어찌 우리가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리지 않을 수 있으며 우리는 세상에 참으로 남아야 될 필요가 없으며 저 하늘로 솟아야 될지 땅으로 내려가야 될지 얼마나 두려운 일을 참으로 우리는 어느 너무나도 쉽게 하나님의 그 일을 땅으로 묻어 놓고 참으로 우리 인간의 작은 머리를 쓰며 얼마나 자기의 일이 전부인 것처럼 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내가 다한 것처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작은 일에 충성한 자들에게 네가 내 일을 하는 자들에게 그 일을 맡길 것이며 하나님의 그 뜻을 세워갈 것이며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어 갈 것이며 우리는 우리가 그 모든 일을 다 하고 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그 때 그 때마다 요소 요소마다 사람을 세우고 그 때 그 때마다 세워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가기 위해서 모든 전문가적인 지식인(知識人)들을 하나님이 모자라면 모자란대로 기도하면 기도하는대로 말씀으로 세워가면 세워가는대로 잘 나면 잘난대로 똑똑하면 똑똑한대로 자기의 분야 분야에서 열심히 감당하다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들에 초점을 맞추어 그 모든 일을 이끌어 가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앞에 우리가 서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참으로 답답하고 답답한 것은 어느 누구도 마찬가지이지만 시간과 시간과 시간이 흐르고 날이 가고 날이 가고 시간(時間)이 가면 우리의 다져지고 다져지고 다져지고 참으로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準備)한 일들은 이미 우리 주님께서는 준비하는 그 단계를 넘어 이 땅 위에 모든 것을 내놓아 그 일을 문제를 풀어가고 숙제(宿題)를 풀어가고 어찌하면 이 일이 되지만 단순히 어느 날 기적처럼 이 일이 되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면서 하나하나 풀어 가야될 문제 하나하나를 우리는 더욱더 놀라운 주님의 역사 앞에 우리는 모든 것을 풀어 가야될 일인 것을 생각해야 되는데, 자기의 일을 이루기 위하여 여기에 하나님의 그 일을 모방시키고 하나님의 그 뜻을 개입시킨다면 절대로 그 많은 일들은 그 수수께끼는 풀리지 아니하느니라. 먼저 하나님의 계획 위에 하나님이 주신 그 계획 위에 모든 것을 세워 가기에 우리가 이 땅 위에 나나 너나 우리가 이 땅 위에 사기꾼 같은 이 코인을 한다는 것은 우리는 생각도 못한 일이며 우리는 계획(計劃)한 것도 없으며 가다보니 여기까지 왔고 우리에게 맡겨준 일이라 여기까지 왔지만 우리는 이 일을 천명으로 사명(使命)‘으로 맡겨주어 이 땅 위에 드려내려 하여 참으로 생명 걸고 드러냈던 이러한 일들이 이 땅 위에 감추어지고 새로운 기업이 상장되어져 ... 이 일을 이끌어 가는 것으로 가라고 하나님께서 참으로 이 땅 위에 야곱의 양떼엠뱅크라는 그 이름을 주시고 또 이곳 하나님께서 모든 기업 기업들을 하나하나가 펼쳐가는 일을 주시며 하나님이 주신 기업 한 군데 한 군데를 세워가는 그 일에 하나님이 주신 미가센터위에 미가힐링센터위에 또 그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기업과 세상의 기업이 하나하나 자기의 주신 재능대로 뻗어 나가고 뻗어 나가고 뻗어 나가는 기업이 이 땅 위에 삼성이 모든 기업 기업이 참으로 많이 엮여져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이 땅 위에 모든 자유의사를 주시고 또 하나님의 그 모체에 뻗어가는 것을 자기의 각자의 그 재능에 맞추어 자기의 달란트에 맞추어 주셨지만 우리는 그 모든 일에 잃지 아니하고 그 본심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이 땅 위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되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없으며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사람은 들을지어다하시며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 새시대의 새일꾼을 만들자하신 역사 위에 놀라운 역사 앞에 우리 인간이 생각하면 절대로 그 답이 그 언어가 맞지 않는 것이며 어찌 이 땅 위에 참으로... ’바보들이 사는 세상 바보들이 사는 천국새정책 새정치를 세워 이 땅 위에 바로 세워가자 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으며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의 키는 누구에게 있을까하며 많은 일을 맡겨 주셨고 많은 일을 감당하게 하셨고 또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한꺼번에 골라내시어하나님의 역사 위에 세워지며 세상의 역사 위에 세워 하나님의 일꾼으로 만들어 하나님의 세우시고자 하는 뜻이 있으며 사람은 우리는 누구나 다 인간은 다 죄인일 수밖에 없으며 죄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우리의 주신 능력대로 또 주신 머리대로 하나님이 우리는 참으로 이 땅 위에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일 수밖에 없는 사람을 다시 거듭나게 하며 다시 회개하게 하며 새롭게 거듭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로 새롭게 세워가는 일들로 세워가는 인간들이 아니겠는가.


나는 지금에 내가 나 된 것이 아니고 내가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때 그 때마다 그 때 그 때 마다 세워서 모든 것을 없게도 하시고 있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고 또 망하게도 하시는 역사 앞에 우리가 지금까지 왔지만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다가가고 있는가. 지금에 이 땅 위에 참으로 하나님의 참 정치개혁과 참 종교개혁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하며 우리에게 물었을 때에 무어라 말할 수 있으랴. 이 땅 위에 정치도 종교도 우리가 말하지 아니해도 우리가 간섭하지 아니하고 거기에 다가가지 아니해도 이 땅에는 온통 개혁으로 뒤엎고 뒤엎고 뒤엎어 개혁을 이루고 이 땅의 온 세상이 지금 얼마나 많이 깨끗해지며 참으로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척결하며 진짜와 가짜가 판치고 있는 이 땅에 진실이 외면당하고 가짜가 판치는 이 세상에 가짜를 드러내게 하며 부정을 드러내게 하며 이 세상에 온통 모든 일들이 다 새롭게 새롭게 바꾸어지는 그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우리나라를 제2의 이스라엘로 선진국가로 제2의 강국으로 세울 때에 이러한 도덕성이 무너지고 또 양심이 무너지고 모든 도둑이 판치며 참으로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척결하지 아니하고는 이 땅 위에 선진국가로 제2의 강국으로 참으로 깨끗한 나라로 가지 못하며 도덕성이 무너지며 양심이 무너지며 참으로 문란한 이러한 세상을 바꾸어 하나님의 역사 앞에 세상의 역사 앞에 세워 하나님이 대한민국 한국을 참으로 쓰시겠다고 결심하신 그 결심이 이 땅 위에 지금에 모든 일이 개혁되어서 또 그 선을 넘어서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제일 부족하고 금융개혁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미련한 우리들에게 이 부족한 여종이 그 입술을 벌려 하나님이 영적으로 성령이 그 입술을 주관하여 참으로 금융개혁과 화폐개혁을 하라고 한 그 역사 위에 세워진 이때에 우리는 금융개혁이 무엇인지 정확한 뜻도 알지 못하지만 이 땅 위에 두루두루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선진국가와 후진국을 아울러 하나님이 금융개혁하여 하나님이 이 땅에 골고루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 잘 사는 개인 개인을 만들어 하나님이 골고루 잘 사는 국민이 되어져 잘 살고 못 사는 것이 상()과 하()가 나뉠 때에 중간층(中間層)을 껴안는 그 일로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 부족한 저희들에게 그 일을 맡기시며 세상에서 어떠한 코인들이 살아가고 망하는 코인이 있지만 우리의 믿음의 코인으로 세워져 하나님의 야곱의 양떼 코인으로 세워져 잘 길러서 하나님의 참으로 이 땅 위에 골고루 잘 사는 나라로 만들어 한 코인을 가져도 참으로 우리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것으로 만들라고 한 생존머니를 가지고 그 일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잊은 채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일로 태어나 이 땅 위에 다시금 세워져 가야 한다는 참으로 어리석은 죄를 짓는 것을 볼 때에 너무나도 내 마음이 아프고 아프고 아픈 것도 있지만 하나님이 얼마나 책망하며 탄식하며 우리의 그 모든 것을 뒤 흔드는 일에 어찌 누가 그 모든 것을 막을 수 있으랴. 참으로 이 일이 세워진 목적을 이탈(離脫)하지 말라. 그 목적을 이탈해서 우리가 야곱의 양떼, 제이콥스가 우리의 한 모체가 되어져 태어난 것 같지만 우리는 그 큰 틀을 잊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그 큰 틀이 흐트러지면 모든 것은 다 무용지물로 들어갈 뿐이며 이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틀은 일찍이 우리의 한 날에 세워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그 일은 김** 그 아들에게 맡겨준 것도 아니요 그 아들은 그 여종 그 딸이 얼마나 많은 능력과 그 장애를 참으로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기까지 참으로 눈물로 기도한 그 기도와 그 아들의 능력이 그 아들에게 간 그 일이 있기에 이 땅 위에 한 가문이 하나님의 가문과 세상의 가문에 그 흐름과 흐름에서 세워져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기 위한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가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을 동원시키고 동원시키고 이 일에 뜻 있는 사람이 함께 누려 가야될 사람들로 세워져 하나님이 주신 능력대로 이 땅 위에 세워 가려고 하는데, 이 모든 것을 부정하고 원래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새롭게 세워가는 그 일로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 가며 지금은 모든 것이 다 어렵고 힘들고 감옥에 가는 그러한 처해진 사기꾼 소리를 들어서 가는 것 같지만 그 일들이 앞으로 앞으로 일 년, 이 년, 삼 년, 사 년, 오 년, 칠 년, 십 년 되어지면 어떻게 많은 일이 정리 되어져 이 땅 위에 내어 놓을지 두고 보아라 하신 그 역사를 우리는 잊은 채 새로운 방법으로 새롭게 가려고 하는 이일을 어찌 누가 막을 수 있으랴. .....

 

모사(謀事)와 모사가 하나님 영 안에서 성령 안에서 말씀으로 나와야 될 것이며 네 지혜와 네 지혜로 나오면 얼마나 시간과 시간과 시간을 지체(遲滯)하는 줄 아느냐... 한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우리 주님이 주신 그 틀을 잊어 가지 말라. 지금까지 여기까지 인도함 받고 이렇게 하루 하루 올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성령(聖靈)이 하시는 영적으로 주시는 이 말씀을 잊지 아니하고 왔기에 여기까지 그 많고 많은 환란과 고난(苦難)과 또 하나님이 마지막이 무엇이며 지금에 처해진 것이 무엇이며 시작과 끝이 있으며 영으로 영으로 시작한 것은 영으로 마쳐야 되는데 (44:39) ()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마칠까 심히 두려워 그 때 그 때마다 몸부림치는 그 몸부림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거늘 우리의 묘수(妙手)와 우리의 모사(謀事)로 절대로 이것은 이루어 갈 수 없느니라.


참으로 어리석은 죄를 짓지 말라. 참으로 안타깝고 안타까운 이 일들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우리가 이 땅 위에 참으로 세뇌(洗腦)되어진다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아무리 좋은 것을 영적으로 전하여도 세상의 말로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면 그것이 전부인 것 마냥 하며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잊어가려 하는 그것이 얼마나 두려운 줄 아느냐? 우리는 우리가 가는 미가의 특유(特有)한 흐름이 있느니라. 그 흐름을 망각한 채 인간의 소리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그것이 영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망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육으로 시작하여 영으로 새롭게 거듭나야 되며 영으로 시작한 것은 영으로 마쳐야 될 것이며 육으로 마치는 일은 이 세상에 있어서는 우리의 이 미가의 사역의 증거가 되지 아니 하느니라. (46:10) 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일 푼도 없이 빚만 지고 나왔어도 하나님이 주신 그 기도 믿고 영적인 말씀 믿고 여기까지 달려와 모든 것을 이루며 그 많은 것을 통과하고 통과하고 통과하고 그 고난 그 때 그 때마다 오늘에 해결할 것이 없어도 하나님은 그 때 그 때마다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고 물질을 보내고 말씀을 보내어 그 일들을 이루어 가게 하였거늘 지금에 이전에 역사하시던 도와주시던 하나님 오늘은 예수님이 돌아가셨냐는 그 말을 어찌 잊어가고 있느냐? 하나님은 도우시고 예수님은 오늘도 일하고 계시고 성령님은 그 때 그 때마다 임재하고 계시어 하루 하루를 그 때 그 때마다 이루어 가시고 해결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고 인내할 때는 인내하고 기다릴 때는 기다리고 근신할 때에는 근신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준 일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참으로 사람을 내 고집에 맞추어 상사도 내가 모신 대통령도 삿대질하고 못된 놈, 잘못된 놈 하며 우리는 우리 국민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세워 하늘에서 내려야만 대통령도 될 수 있고 또 최고의 책임자 각자의 책임 책임을 맡기어 주었지만 우리는 질서가 무너지고 도덕이 무너지고 양심이 무너져 우리는 이 땅 위에 내가 제일 잘난 척 하며 내 방법이 옳다고 하며 우리는 그 모든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을 잘하고 잘못하는 것은 있지만 우리는 그 흐름과 흐름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하늘에 삿대질하며 잘못된 것을 외침은 지금은 우리 하는 일이 옳은 것 같고 참으로 우리가 이 땅 위에 전해지는 많은 일들이 참으로 자기의 생각이 옳은 것 같지만 어느 때는 참으로 하나님이 분별하시고 하나님이 그 때 그 때마다 사람에게 지혜를 주어 분별하게 하여 참으로 자기의 한 것의 옳고 그름을 때를 따라 역사해주시고 생활을 따라 역사해주시고 또 우리의 낮고 낮은 일들 가운데 생활의 형편 속에서 말해 주시며 우리의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모든 것을 인내해 가지만 우리의 지금에 처한 이 상황은 우리는 어찌 해결할까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그 문제의 이치와 그 문제의 열쇠의 키를 가지고 있으며 참으로 우리가 아직 거기에 어찌하면 좋을까 하지만 흐름에 흐름에 우리는 하나님의 흐름과 세상의 흐름이 있지만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흐름에 세상의 흐름이 뒤따라 가야하는 것이 지금까지 온 미가의 일들이 아니었는가.(49:36)

 

(방언) 우리는 이 땅 위에 참으로 배워야 될 자는 배워야 되고 무식한 자는 무식한 대로 일하라는 무식과 유식이 합하여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게 하고 감당하게 하여 우리의 많은 일을 감당하게 하였지만 무식이 유식을 유식이 무식을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짝을 맞추어 세워진 일들이 있느니라. 하지만 우리는 분명하게 무식과 유식이 합하여 하나님의 그 뜻을 세우기 위하여 무식이 유식을 유식이 무식을 서로 협력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자기의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의 세우신 뜻 앞에 무릎 꿇어야 되며 순종되어져야 하며 이 땅 위에 아무리 내가 지식으로 잘났다 해도 영으로 무식을 이길 수 없으며 또 아무리 영으로 무식이 잘난 척해도 세상에 주신 그 지식을 넘어갈 수는 없느니라.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잘 맞추고 맞추어 협력하여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가라고 이렇게 세워 놓고 세워 놓은 일들이 있지만 우리는 자기의 고집과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욕심과 자기의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여 얼마나 많은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얼마나 많은 일이 시간과 시간이 지체되어져 그르치는 그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하나님이 이것이 아니라고 하면 순종되어져 결단되고 결단하지만 이것은 결단해서 순종하고 이것은 시간을 맞추어 생각하고 하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곧바로 치고 나가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를 질 수 있는 것이 인간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증거로 본다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이 세상은 박사(博士)가 일하는 것도 있고 석사가 일하는 것도 있고 아무 것도 갖지 아니한 사람이 일하는 것도 있느니라. 하지만 우리 미가에는 모든 사람들이 영으로 말미암아 석사 박사가 할 일도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영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증거와 증인으로 나타날 수 있느니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게 주신 지식과 네게 주신 지금까지 해 온 그 일들로 우리의 그 이력(履歷)만 가져도 이 땅 위에 박사(博士)를 내놓지 아니하여도 내게 가진 그 이력만 해도 이 땅 위에 얼마든지 나팔수가 되어 일할 수 있느니라. 주님이 (방언) 네게는 더 한 이력을 가져 박사를 넘볼 수 있는 이력이 있거늘 이 땅 위에 주신 박사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능력으로 이제는 머리의 능력과 지혜를 또 영으로 부어주신 그 하나님의 예수의 신과 세상의 네가 지금까지 배운 노력한 연구한 그 연구(硏究)로 예수의 신과 세상의 신이 이 땅 위에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알아 이 땅 위에 전해지는 것은 박사의 학위를 가지고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에 네게 주신 이력과 네게 주신 머리와 네게 주신 능력으로 마지막 남은 시간 시간들을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남은 것 같지만 시간이 지체되지 아니하고 시간과 시간이 소비되지 아니하고 어찌하면 이 일에 몰두하여 어찌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세상에 내 놓을까 하며 고민(苦悶)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하노라. (방언54:19) 마침내 때가 되면 나의 하고 있는 많은 일들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넓히기 위하여 많은 사람의 관계와 관계를 넓히어 가는 것도 있지만 어느 때가 되어지면 스스로 하나님이 주신 세상이 주는 기록과 기록과 기록(記錄)을 맞추어 이러한 일을 감당할 때 네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몰려들 때가 오며 찾아오는 그것을 기다릴 때가 오느니라.


지금은 사람의 관계와 관계를 넓히어 많은 일을 하는 것 같지만 나의 사랑하는 귀한 나의 아들 이승재 그 아들은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세상과 짝하지 아니하고 세상의 모든 관계를 다 끊은 채 이 일을 했을 때 사람이 사람이 사람이 성령이 성령이 말씀으로 우리가 말씀으로 이 크나큰 일을 이루어 말씀으로 이 크나큰 일을 이루었듯 우리는 이제는 이 세상의 모든 방법을 끊고 세상의 영 안으로 들어가 그 일을 감당한다는 각오(覺悟)가 있다면 사람과 사람과 사람이 네게 찾아오고 찾아와! 이 일에 나팔수가 되어지는 것이 무슨 뜻인 줄 아느냐?

하나님이 하신 그 기록(記錄)과 세상이 한 그 기록을 짝을 맞추어 이 땅에 시대(時代)에 맞게 이 땅에 내 놓는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찾고 찾고 찾아 그 주신 재능으로 이 땅 위에 전해지게 될 것이며 나팔수로 사용하게 될 것인데 우리는 내가 사람을 만나고 만나고 만나고 협력하려면 우리는 힘들어서 이 일은 감당할 수 없느니라. 때를 따라 그 때 그 때마다 사람도 물질도 보내시고 그 일을 감당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증거와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 아니겠는가. 내가 내가 하려고 하면 너무나 힘들고 내가 사람을 사람을 찾아다니려 하면 너무나 어려운 일이니라. 각자의 자기의 맡겨진 분야 분야대로 지체 지체대로 사용되어져 지금에 준비된 준비된 일들이 앞으로 하나님 앞에 사용되어져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는 일에 한 모퉁이의 역할을 감당하며 한 모체의 일을 감당되어져 하나님의 크나큰 그 일을 하나님의 구성원(構成員)을 이루어 그 일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것을 우리는 준비하고 준비하고 있느니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윤** 나의 아들아! 지금까지 준비한 그 수고를 결단코 잊지 아니하고 그 일에 결부되어져 함께 결집되어져 함께 일할 수 있는 것은 서로 준비하고 준비한 것에 참으로 그 수고(愁苦)를 어찌 누가 잊을 수 있으랴. 하나님이 기뻐하고 기뻐하는 그 일들에 협력하고 협력되어지지만 내 시간과 내 시간이 너무나 많이 소비되어져 하나님의 푯대를 맞추어 하나님의 계획 속에 맞추어 그 일이 진행되어졌다면 그 일이 지금에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체(遲滯)되지 아니하고 더 빨리 갈 수 있는 일을 내가 이루어서 내가 해내고서 우리에게 이 일을 붙여야지 붙여야지 하는 것이 얼마나 계산 착오였는 줄 아느냐?

3 년 갈 수 있는 것이 10 년이 걸려 지금에 앞으로 3 , 5 , 10 , 1 , 3 , 10 년 되어져 이 일이 완성품에 이르러 이 땅 위에 존재되어져 이 일을 이루어 갈 때에 후대 후대에게 준비된 것으로 준비시킨 그 일로 참으로 하나님의 상급이 있고 이 땅 위에 현실로 나타나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데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남길 것이며 하나님의 사업 속에 세상의 사업 속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남기어 하나님의 큰 뜻을 세워가는 그 역사 위에 세워갈 수 있는 노고를 우리 주님은 알고 있나니 참으로 수고하고 수고하고 수고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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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과 네 뜻을 우리 주님은 알고 있고 나의 욕심도 나의 생각도 내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어렵고 힘들다고 말하지 아니하고 없다 없다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오늘에 내가 쓸 돈이 없어도 하나님 일이라면 모든 것을 다 내놓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우리 원장님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우리 소장님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일하는 그 모습을 내가 알고 있고 우리 주님은 알고 있느니라. 그 눈물과 그 애통과 한숨과 참으로 뒷짐지며 어찌하면 하나님의 일에 미가에 도움이 될까 하며 애쓰는 그 수고를 내가 보았노라. 그 모습과 그 애통함과 그 탄식함을 우리 주님은 알고 있노라. 더 이상에 시간과 시간을 지체하지 아니하고 함께 협력하며 협력하며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 일을 이루어 내 지체를 이루어 하나님 이 땅 위에 쓰임받고 있지만 우리 이 공동체(共同體) 안에는 내게 맡겨진 각자 그 생활과 생활과 자기의 일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오늘에 이 일들은 하나가 엮어져 하나님의 그 일을 이루기 위하여 각자 일하고 있는 것 같지만 하나로 묶어져 그 일을 감당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며 지금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사, 세상의 의사로, 세상에 양의 의사도 주시고 한의 의사도 주셨던 그 일도 ... 우리는 각자에게 준비되어져 쓰임받을 준비하는 그 일들이 이 땅 위에 실현되어지는 그 일들로 세상에 준비된 그 일들이 올 때가 있느니라. 우리는 그 일을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하여 마지막에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역사 위에 세상의 역사 위에 세워진 그 일들을 감당되어지는 그 때가 올 수 있느니라.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분명히 하나님 앞에 묻고 있을 것이야. 그러면 내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이고, 이 코인이 어떻게 하고, 왜 이렇게 하라고, 어떻게 하라는 것이야? 지금 내려가고 내려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다 아우성 쳐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이며 세상의 법이 너무나도 막는 것도 많은데 어떻게 하라는 것이야?‘ 하며 몸부림치는 그 몸부림이 우리는 질서정연하게 이 땅 위에 내놓아야 될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이 땅 위에 법으로 세워진 그 일들을 하나님 계획 속에 하나님 법에 세상의 법에 세워져 이미 이 세상에 아우성치는 가상시대를 맞아 이 땅의 모든 거래소와 모든 코인을 없앤다고 난리 피우는 것이 아니라 법과 질서에 의해 가짜가 판치고 사기꾼이 판치는 것을 막아서 진짜 진짜가 세워져 이 땅 위에 이루어 가기 위하여 그 모든 법을 세우기 위해서 노심초사하는데 이미 세계와 세상이 어찌하면 이것을 막을 수 있을까 하며 세상의 법으로 막으려 하지만 먼저 너무나 많이 번져 간 이 일을 아무리 사기꾼이 판치고 판치고 세금(稅金)을 물리고 세금을 물리고 모든 것을 조사하고 조사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아무도 무용지물 이 땅 위에 세계 속에 너무나 번져 간 이 일들을 잠시(暫時)는 막을 수 있는 것 같지만 모든 국민들이 아우성치고 일어나 거리로 나올 때는 참으로 막을 수 없는 일들을 우리는 이 정권과 정권이 정치와 정치의 세상의 법과 하나님의 법에 막으려 하는 것도 있지만 잘 법을 세워서 모든 영혼들을 국민들을 살릴 수 있는 법으로 하는 것이 더 큰 이 땅 위의 법을 세우는 것인 것을 먼저 알아야 될 것인데 아직도 우왕좌왕(1;02:28)


이러다간 은행이 망할 것 같고 이러다가는 세금도 거두어들이지 못하고 이 세상이 다 그냥 개인의 돈으로 들어갈 것이고 우리가 이것을 막지 못하면 모든 것이 잘못된 돈이 쓰여져 잘못된 일로 쓰여 모든 자금세탁방지법도 세워져야 되고 또 가상자산을 관리하여 이 가상화폐로 되어지는 코인들을 관리되어져 세금(稅金)도 거두어 들여야 되고 모든 은행도 다 없어져 이 개인의 은행으로 모든 것이 컴퓨터로 또 모든 전화기로 한 은행과 은행이 되어져 개인 개인이 은행이 되어져 이 세상을 지배하며 은행도 다 없어져야 되고 지금 모든 것이 다 없어진 이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이 질서를 세워갈까하며 이 정부도 골치 아프고 이 세상의 모든 공무원도 골치 아프고 머리가 너무 너무 좋아지고 세상에 너무 기술이 발달되어져 이 세상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을 참으로 인공지능으로 너무나 퍼져 나가고 퍼져 나가서 법이 세워지기 전에 먼저 이 일들이 퍼져 나가는 것을 어느 누가 피할 수 있을까 하며 어떻게 하면 이 법을 세워 이 모든 것을 막을 수 있을까?‘ 하지만 이미 먼저 그 일이 번져 나가고 법을 세우려 하니 얼마나 아우성을 치는 국민의 그 아우성을 누가 어떻게 막을 수 있으랴. 하며 지금에 우리 야곱의 양떼, 제이콥스는 어떻게 해서 이 일을 세워갈 수 있을까. 망했다 망했다 폐지되었다 폐지되었다 우리의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이렇게 세워 가도 저렇게 세워 가도 이렇게 방법으로 해도 저렇게 방법으로 해도 세상의 논리로 하나님의 논리로 해도 지금은 사람이 아우성치는 이 소리를 어찌 막을 수 있을까. 겉으로는 아우성치지 않는 것 같지만 보여지지 않는 것 같지만 사람들이 하나님이 무서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서워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어떻게 하면 이것이 한방에 탁 투기해서 번을 벌어볼까 하여 이 일을 했는데 이렇게 세상의 법이 막아서 하나님의 법이 치고 나가지 못하는 이 법을 어찌할까하며 고민하고 고민하며 한방에 돈 좀 벌어볼까 했더니 이러한 것도 우리는 하나님의 법대로 세상의 법대로 따라가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고심하는 이 일이 우리 세워 놓은 책임자만큼 고심할 수 있으랴.


~ 나는 몰라. 나는 미쳐서 따라 갈거야. 그냥 미친 척 가만히 있을거야. 어느 때가 되면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겠지.‘ 그냥 가만히 보고 있는자, 어떻게 하면 이것이 될까 하며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는자,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사 보기도 하고 팔아 보기도 하는자, ’어떤 것이 맞는 거야? 도대체 알 수가 없어. 미가는 왜 이렇게 아무 것도 법을 내놓지 않는거야? 왜 아무것도 공지(公知)를 띄우지 않는거야?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거야?‘하며 참 소리 지르는 몸부림을 치는 자도 있고 ~ 이거 그냥 다 날라갔네. 내 돈 다 날라갔네. ~ 그냥 포기하자. 그냥 헌금한 셈 쳐. 선교헌금 한 셈 쳐별 생각들을 다 하고 있지만 별 생각들을 다 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시간과 시간과 시간과 시간이 가면 가면 갈수록 이 세상의 법도 어찌할까 하는 것을 하나님의 법 안에 세워져 세상이 법이 하나님이 법을 어찌 막을 수 있어하며 우리 한번 지켜 보자.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 천명이라 했어. 내가 천명을 받은 자도 아니니깐. 천명을 받은 미가에서 할거야. 지켜보자. ~ 돈만 날라갔나? 아 어떻게 할까? 전화 좀 해볼까? 원장님한테 소장님한테 해볼까? ~ 전화하기도 무서워~ 힘들어~ 가만히 있자~ 별별 말들이. ~ 어떻게 하지? ~ 이거 누가 하는거야? 엠뱅크에서 하는거야? 제이콥스가 하는거야? 재단에서 하는거야? 어디가 주인이야? 어디가 모체야? 어디 때문에 세워진거야? 하나님이 세운 거라고 했는데? 이런 저런...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저렇게 말하면 저렇게... 말하자니 무섭고... ~ 말할 수도 없고 죽겠네~.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방언)

 

믿고 믿고 믿고 믿는 것 만큼 믿는 자에게 증거(證據)가 따른다고 하였고 증거가 될 것이라고 하였고 본다고 하였지만 그것을 볼 자가 얼마나 있겠는가. 한탕하고 미가에서 천명(天命)으로 한다고 하니까 우리는 딱 해서 땅도 사고 집도 사고 교회도 세우고 센터도 세우고 얼마나 많은 기대(期待)들을 하고 해서 해볼까? 얼마나 많은 생각들로 처음에 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가면서 우리가 살아갈 법을 살아갈 모체를 살아갈 일들을 만들어 주며 한 생명 생명을 살리라고 하며 그 때 그 때 사라고 한 일들이 있으며 거기에 답이 있는데 그 답을 알지 못하고 그 일을 알지 못하고 그 방법을 그 백서(白書)를 하나님이 주신 백서를 보지 못하고 그냥 무작정 한 사람처럼 미가의 메시지만 보고 가는 자들은 그냥 가만히 두면 양을 기르지 않고 가만히 두면 가만히 두면 양이 내 양이 죽지 살겠냐고? 내 양이 죽지 살겠냐고? 그냥 죽게 가만히 두고 일 년 가고 삼 년 가고 칠 년 가면 뻥튀기가 있겠지. 그러한 것은 절대로 우리 주님이 하시는 방법,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 성령님이 하시는 방법, 예수님이 하시는 방법도 아니니라.


우리 인간의 지혜와 지혜와 지혜를 짜서 잘 풀어가고 풀어가고 지혜와 지혜를 모아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이 하나님이 세상이 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지금 당장 나의 아들 이소장도 진짜 미치겠네.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이 일을 왜 나한테 맡겼어. 내 지혜로는 할 수 없어.’하며 수십 번 수백 번 몸부림치지만 지혜를 짜고 지혜를 짜고 지혜를 짜도 아이고 도대체 방법이 안 나와. .그러면 그냥 가만히 있어봐. 근신하고 시간 좀 기다려 봐. 있어 봐. 방법도 있고, 기다릴 때도 있고 참을 때도 있어야지. 이거 안달 볶달 맨날 밤새워서 생각해도 이건..’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으로 짝을 맞추어 그 법을 짜 가는 것이 맞출 때가 있지만 지금은 세상의 법도 지금 이럴까 저럴까 아우성 치고 있고 하나님이 세우는 그 법에 다 들어갈 때가 와. 그 때를 조금 기다려서 좀 참고 인내(忍耐)를 좀 해 봐. 내려가면 내려간다고 난리요 올라가면 금방 올라 갔다고 좋아. 난리들이야 아주. 말은 안 해도 난리들이야. 속에서 부글부글. 왜 내려갔어? 왜 내려갔어? 왜 내려갔어? 관리를 잘 못했어.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관리인데? 우리는 관리할 줄 몰라. 하나님 법대로 따라가는 것이 우리는 관리야. 모른다고 ... 왜 원장님은 왜 관리(管理)도 안해. 세상의 법으로 관리하면 엄청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데? 나는 그러한 방법은 몰라. 그러한 방법으로 하면 하나님은 기뻐하지도 않아. 나는 성령의 흐름에 그냥 갈 거야. 그러면 또 그러면 아이고 이 난리를 ... 막 그냥 ... 주여 아버지... 저는 몰라요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세요맡기면 맡긴다고 난리 하면 한다고 난리 안 하면 안 한다고 난리 하면 하나님이 관리를 해 주셔야지 인간이 어떻게 관리를 해. 그러면 가만히 있으면 세상의 관리가 되어진다고 또 관리하는 것이 이렇게 된다고 하나님 앞에 맡기자고 하나님이 다 해준다고 그러면 또 난리.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방법인지...


하나님 어찌하면 됩니까? 어떻게 하면 제이콥스, 야곱의 양떼...


지금은 내려가고 올라가고 일 원이 가고 십 원이 가고 백 원이 가고 오천만 원이 가도 내려 갔다 올라 갔다 초점이 찍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 끝날 때에 그 초점이 백원일지 천원일지 일원일지 영원일지 지금은 세상의 법에 관리에 사기꾼이 다 법 안에 갇혀 있지만 그 법 안에서 자유(自由)로워질 때에 야곱의 양떼 코인은 자유롭게 치고 올라갈 것이며 그 때에 모든 법안은 세상의 법 안과 같이 갖추어지는 시기를 맞출 것이며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은 이미 하나님의 법 아래서 가라고 한 이 법이 하나님의 법아래서 지혜를 짜고 이 코인이 하나님의 법 아래서 능력으로 탄생(誕生)된 코인이기에 하나님의 법은 절대로 우리가 순종(順從)되어지고 따른다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이룰 것이라는 것은 증거(證據)를 반드시 보일 것인데 우리가 인내(忍耐)하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여 한 날에 다 모든 것이 되는 줄 알고 한 날에 모든 것이 다 되는 줄 알고 일 년에 다 모든 것이 되는 줄 알고 일 년에 다 모든 것이 되는 줄 알고 접근하다 보면 그 방법 그 방법 ... 세상의 법에 걸려 하나님의 법을 능가하지 못하는 이 일들은 능가하고 능가(凌駕)하는 것은 세상의 환란(患亂)도 동참하며 고난(苦難)도 동참하며 감옥에 가기까지 결단되어져 그 길이 이루어가는 그 고통이 있느니라. 한데 그냥 뚝딱 이것은 하나님이 천명(天命)으로 주셨으니까 뚝닥해서 무슨 뚝딱해서 천만 금을 누리는 생각으로 되어진 것이 아니니라


날이 가면 갈수록 고난(苦難)과 축복(祝福)이 함께 동참되어져 협력(協力)되어져 키우고 키우고 키워서 후대 후대 후대까지도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이 땅의 증거(證據)로 나타나 세계 속에 대한민국 속에 참으로 같은 세상의 법으로 내놓은 코인보다 다르게 가는 방법의 코인으로 세워갈 때가 있느니라. 그것을 각자 각자가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하여 지금은 어렵고 어려운 것 같지만 준비(準備)한 것 만큼 우리의 모든 것을 키워가고 키워가는 일에 모든 것이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돈은 하려고 하고 그 일을 이루어 갈 시기가 되면 일억도 십억도 백 억도 가져다 줘! 우리가 이 코인이 시작되어질 때에 얼마나 많은 물질을... 지금 멈추어 있는 것은 왜 멈추어 있는지 한번 생각 좀 해봐! 맨날 머리로 머리로 머리로 난리야 난리... 아무리 밤 새워 짜 봐!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지 않고는 답() 안 나와! 일 초 일 분만 하나님이 딱 내 놓으면 그건 법이 돼! 이거 밤낮으로 해 봐! 아이고 우리 인간의 방법으로 세워가고 그것은 보충으로는 되어질 수 있지만 그 답은 없는거야. 맨날 원장님 알지도 못하면서 가만히 좀 있어요. 코인 이야기 꺼내지도 마. 그럼 내가 코인 이야기 안 하고 누가 해. 하나님 입술을 통해서 나온 코인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 사람 답답해서 죽지. 우리가 이제 다 알아서 우리 계산으로 세워갈 테니까 세상의 법으로 기업하고 해서 한번 좀 키워 가 볼 테니까 제이콥스는 이쪽에 가만히 좀 있어! 이쪽에서 내가 기업으로 키울게! ~ 사람 미쳐죽어. 죽을 것 같아! ........... 


 ※ 위 묵시의 해설 - 8일 밤 10시부터 2시간 동안 미가공동체 동역자들이 모두 모여 여러가지 현안 문제를 놓고 회의를 하였지만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인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자정이 넘어 가는 시간에 김원장이 자리에 눕더니 방언과 함께 미가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각인의 심령을 보여주시고 미래에 나가야 할 바를 자상하게 알려주시다. 1시간 17분 동안 역사하신 내용을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듣고 답답한 마음을 풀을 수 있을 것이다. 참으로 누구로부터 들을 수 없는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기에 우리는 이 길을 기쁘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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