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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3-06-12 
시          간 : 13: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2F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2361213:00 덕명동2F

 

- 때가 급한데 너무나 진행이 느리다 

(방언) ... 때가 급하니라! 위에서 움직이는 그 아들의 생명(生命)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느니라... 그자의 생명을.. 모든 것이 밝혀지기까지 그 아들의 생명을 지켜야 되는데 지금 건강이 참으로 안 좋은 상태에 있느니라. 그 자가 이 땅에 없다면 그 모든 마지막에 모든 것을 밝히기가 너무 어려우니라. 모든 것이 다 덮어지기 전에 너무나도 속도(速度)가 느리구나! 속도를 내어 모든 것을 빨리 빨리 밝혀 이미 다 밝혀진 그 것인데 너무 진행(進行)이 느리고 있구나. 진행을 빨리 빨리 진행하라! 최고의 책임자가 그 주권(主權)을 가지고 모든 것을 지시할 것은 지시(指示)하고 맡길 것은 맡기고 속히 속히 진행하라! 시간(時間)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느니라

- 대통령이 대담하게 해결하라

모든 것을 다 아무리 감추고 감추고 감추고 이 곳 저 곳 나누고 나누고 나누어서 다 모든 것을 분산시킨다 해도 분산되어진 그 일들이 이제는 하나로 하나로 하나로 모아서 책임을 질 사람은 지고 물려나야 될 사람은 물려나야 되지만 지금에 현재에 여나 야나 전직이나 현직이나 깨끗한 정치로 부정과 부패(腐敗)와 잘못된 일에 연루되지 않은 자는 심히 수가 적구나. 그 모든 수를 총선 전에 다 골라내어 새로운 다짐과 각오와 깨끗한 새정치 새정책으로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속도가 속히 속히 가야 되는데 지금에 이렇게 더디 더디 가다가는 모든 것을 놓쳐 버릴까 심히 두렵구나. 이 땅에 모든 것이 다 밝혀지고 밝혀지고 뒤엎고 뒤엎고 뒤엎고 바뀌고 바뀌고 바뀌어서 대() 개혁(改革) 앞에 새로운 모든 것이 바뀌어지기까지 참으로 최고의 책임자 내 아들이 생명을 다하기까지 희생을 각오한 그 각오가 있지 아니하냐. 내가 살고자 할 때에는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할 때에는 살리는 역사가 있으리니 더 강하고 담대(膽大)하게 그 모든 것을 사람의 눈치 보지 아니하고 사람의 눈치 보지 아니하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기회(機會).... 이 나라가 참으로 한 사람이 희생되어져 바로 이 나라가 바르게 세워진다면 그 무엇이 두려울 수 있으랴

- 국민 80%가 새롭게 바뀌기를 원한다

지금의 국민들이 원하는 것과 또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생각과 생각과 다 그것이 분리되어 있으며 야와 여와 좌와 우가 다른 것 같지만 국민들 마음은 한 가지로 새롭게 잘못된 것이 바꾸어지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로는 좌, 우 하며 지금에 진보 진영하며 나누어져 있는 것 같지만 모든 사람들 국민들의 마음은 잘못된 것이 바로 잡히어 마침내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지는 그것을 원하는 사람이 10분의 8이라면 102만은 그러한 생각을 가지지 아니하고 있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이제는 속히 속히 더 빨리 빨리 더 강하게 강하게 모든 것이 잡혀지지 아니하면 참으로 시간과 때를 놓치어 기회를 놓칠까 심히 두렵구나. 빨리 빨리 진행(進行)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 주여...

 

- 기도 후 김원장 

지금 이렇게 속도가 이거 보고 이거 보고 눈치보면 이 기회를 놓칠까 심히 두렵다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여, , , , 진영, 진보가 있다고 하지만 국민들은 바르게 가기를 원하고 바르게 세우기를 원하고 잘못된 것을 바꾸기 원하는데 여, 야 모든 유투브나 그런 것을 보면은 반대편이 더 많고 20~30명 그 이상 된다는데 모든 국민들은 이 나라가 바로 서기를 원하고 이제는 옛날처럼 그렇게 경상도니까 전라도니까 그러한 것에서 많이 벗어나 있어서 진짜 국민들은 바로 가기를 원해서 저쪽이 많아서 탠핵될 것 같다 잘못될 것 같다 하지만 10분의 2는 완전히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지만 10분의 8은 이 나라가 바로 세워지고 잘못된 것이 바로 세워지고 바로 세워지는 길을 가기를 원하는데 여, 야 할 것 없이 전직이나 현직이나 할 것 없이 너무나 연루되지 않은 자들이.... 총선 전에 빨리 빨리 밝혀서 새로운 것을 가야되는 때가 급하다는 거에요 지금. 그런데 너무 느리게 가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된다는... 놓친다는 거에요 지금. 때가 느리다는 거에요. 이것저것 조사해 놓은 것을 빨리 빨리 터트리라네요.


 ※ 위 묵시의 해설 - 금일 김원장이 몸이 몹시 이상하다면서 기도에 들어가 역사하신 놀라운 메시지이다.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그자가 누구인가는 짐작한 대로가 아니겠는가. 지체하다가는 밝히기 어려움에 처하기에 진행을 서두르라 하시다.  

대통령이 지시하고  결단하지 않으면 주변에서는 의중을 살피고 정확을 추구하다가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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