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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2-12-11 
시          간 : 07: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2F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22.12.11 07:00 덕명동 2F

 

- 양심과 표와 예산을 도둑질하는 자들을 잡아라

(방언) ... 어찌하여 모든 문제 하나하나를 이 나라의 문제로 보지 아니하고 모든 백성들의 국민들의 문제로 보지 아니하고 자기의 마치 모든 물질이 자기(自己)의 물질인 것 마냥 생각하며 자기의 유익(有益)을 자기의 개인의 자기의 당()을 위하여 국민들의 세금(稅金)을 가지고 마치 자기 돈처럼 ... 모든 계획을 세워 집행해야 될 예산(豫算)을 개인의 자기의 당에 돈인 것 마냥 모든 것을 자기들 유익한 대로 모든 것을 조정하여 집행하지 아니하고 모든 예산을 세워 한 가정도 기업도 모든 것을 내 개인도 모든 계획을 세워 내년을 준비하고 준비하거늘 하물며 그 모든 큰 자산을 큰 재산을 계획을 세워 참으로 어떤 것이 유익하며 어떤 것이 이 나라에 각 부서 부서에 각 지역 지역에 꼭 써야 되고 쓰지 않아야 될 것이 있거늘 자기의 당()만을 위하여 예산(豫算)을 세우는 것은 합당치 아니하며, 꼭 필요한 물질로 이 땅 위에 이 나라에 국민들에게 공급되어야 될 예산을 ... 참으로 무례(無禮)하구나! 하늘이 무섭지도 아니하느냐. 어찌하여 이 나라에 크고 작은 도둑들을 잡아 이 땅에 새롭게 세워가는 역사 앞에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척결시키며 잘못된 권력을 이용하여 잘못된 물질을 이 땅 위에 토해내어 여도 야도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잘못된 물질을 깨끗하게 정리되어져 물질뿐만 아닌 참으로 양심(良心)을 도둑질하며 표()를 도둑질하며 물질을 도둑질하여 참으로 모든 국민들을 위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자기가 이 땅에 드러나기 위하여 이 땅 위의 권력을 행하기 위하여 참으로 많은 죄()를 저지르며 사람이 자기의 적들을 생각하며 참으로 무지막지(無知莫知)하게 행세하는 그 추악(醜惡)한 악한 생각을 가진 자들은 하나하나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골라내어 이제는 선진국가로 제2강국으로 가는 이 나라의 새로운 정책과 새로운 정치로 이 땅에 새롭게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원하며 ...

- 거짓 선동과 가짜 뉴스로 사회혼란을 만드는 자들

남의 돈이 내 돈인 것처럼 잘못 착각(錯覺)하는 어리석은 죄를 하지 말라! 참으로 올바른 곳에 표를 던져야 되며 잘못된 줄 알면서 내 당 나만을 우리 한 번 더 국회의원 지도자가 되어 보겠다고 하는 그 어리석은 생각은 이제는 버릴지니라! 어찌 이 나라를 위하며 모든 국민들을 위하며 각자의 꼭 필요한 곳에 물질이 잘 공급되어져 이 땅에 참으로 어려운 시대를 시기를 맞아 어찌하면 서로 머리를 맞대며 국회에 모여 참으로 꼭 필요한 일들로 시간과 시간을 보내야 되며 시간과 시간을 논의(論議)해야 될 때에 한 가지 잘못된 걸 가지고 끝까지 거짓을 선동(煽動)하며 가짜 뉴스를 퍼트리며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어 이 나라를 대한민국 한국 남한을 혼란에 빠뜨려 잘못된 길로 이끌어 가려고 하는 사상(思想)을 가진 잘못된 생각을 가진 자들이여! 이제는 새롭게 이 나라에 내가 무엇을 감당해야 되며 무엇을 해야 될지를 똑바로 알아 이제는 더 이상에 우리 국민들을 속이며 국민들을 조롱하며 국민들을 외면하는 일에 헛된 시간과 헛된 물질로 낭비(浪費)하지 말라! 어려운 이러한 시기 속에 국민들의 세금으로 싸움질만 했다는 것이 국회에서 해야 될 일이더냐

- 나라는 간 데 없고 한 개인을 위해 목을 매는 자들!

여야(與野) 상관없이 따질 것 없이 어떤 것이 이 나라의 국민들에게 또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물질인가를 생각해야 될 텐데 이렇게 낭비 되어져 피와 땀을 참으로 국민들의 그 세금은 모든 물질은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고 한 푼도 어찌하면 세금을 더 거둬들이고 어찌하면 국민들에게 또 기업에게 물질을 이 땅 위에 모든 각자의 그 많은 물질을 다 거두어들여 모든 것이 이 나라를 잘 다스리라고 국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투표를 하여 부정(不正)한 투표가 아닌 올바른 투표로 말미암아 새로운 정직한 이 나라를 위해서 일해야 될 일꾼을 세우기 위하여 국회의원이라는 선거(選擧)가 있으며 또 지방선거가 있으며 모든 것이 그 이들도 뽑고 뽑아서 당에서는 당 대표를 뽑아 그 모든 걸 잘 다스리라고 그것의 반장을 세워 그 모든 일을 감당하게 하였거늘 지금의 되어지는 이 나라에 선진국과 제2강국으로 간다고 입술로는 이 땅 위에 모든 것으로 전하였지만 지금의 국회에 모든 각자의 도나 시의 책임자들로 세우는 지도자들이 어찌하여 그렇게 한 사람에 목을 매어 큰일을 그르치는 어리석은 행동은 이제는 멈출지어다! 국민들이 이제는 어리석지 아니하며 모든 것을 판단이 흐려지는 일이 없으며 분별 되어져 

- 뭐든 자기들 이익만 생각하는 자들 필요 없어!

지금까지는 네 당 내 당 니 당 하면 이제는 당만을 위하여 나는 이 당을 위하여 인물을 보지 아니하고 뽑았지만 이제는 다음 국회에서는 여도 야도 아닌 참으로 이 나라를 다스려갈 수 있는 지금의 윤석열 그 아들 그 대통령이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진 ...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닌 중도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세워진 자로 사상이 올바른 자로 이 나라를 바로 세워갈 수 있는 인물이 최고의 책임자가 세워졌듯 이제는 국회에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세워질 때 국민들이 지금에 있는 모든 자들은 다 쓸모가 없어! 뭐든 자기들 이익만을 생각해! 자기들 당만을 생각해 맨날 싸움만 해대는 국회의원들은 필요 없어! 하며 이제는 새롭게 세워지는 젊은이들로 이 땅에 세워가며 너도 나도 이제는 국회의원 되겠다고 나서는 일에 어떻게 분별되어져 어떻게 이 나라가 부정 없이 새롭게 세워져 그 선거 위에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을 바로 세워 새롭게 이 나라를 이끌어가야 될, 부정 없이 한 표()도 도둑질하지 아니하고 부정으로 말미암아 물질만 도둑질한 것이 도둑질인 줄 아느냐 양심(良心)을 속이며 부정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세워진 최고의 책임자 최고의 당과 당, 지방과 지방, 시와 도를 책임지며 한 사람 한 사람이 책임지어져 지도자로 세워 놓았지만 지금의 그 역할은 너무나도 자기만이 세워지게 하여 배불리게 채워진 물질이 어찌 이 나라의 올바로 쓰임 받지 못하는 물질들과 양심을 속이며 이 나라의 국민들을 속이며 자기 당만을 자기만을 생각하며 한 번만 더 국회의원을 해보겠다고 나대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아니하고 이제는 이 나라를 위하고 새롭게 세워지는 올바른 각 도 시에 국회의원들이 세워져 새로운 구조로 갈 수밖에 없는 이 나라의 이 상황을 지금의 국회의원들은 알고 있느냐! 지금의 시도 지방에 세워진 지방선거에 세워진 책임자들은 알고 있느냐

- 당리 예산 횡포에 국민들이 분노하여 거리로 나선다

내가 공약(公約)한 것을 잘 실천하여 인정받고 보자! 돈이 없어지든 말든 돈이 잘못 쓰여지든 쓰여지지 않든 너무나도 5년마다 4년마다 물질이 소비되어지는 이 물질을 어떠한 물질로 이 나라에 쓰여지고 있는 잘못된 물질들을 참으로 안타까운 이 일들이 국민들이 분노(忿怒)하였구나! 이제는 강하고 담대한 것이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 국회의원들 지방으로 세워진 시 도 의원들이 아닌 국민들이 앞장서 이제는 강하고 담대히 뭉치고 뭉쳐서 이 나라를 바로 세워보자! 이제는 국민(國民)들이 거리로 나설 때가 되었구나! 심히도 두렵지도 아니한가! 하늘이 두렵지도 아니한가! 이대로 계속 국민들을 속이며 자기를 위하여 예산(豫算)을 속이며 예산을 통과(通過)하지 못하며 내 당만 나만을 살겠다고 한 번 더 해보겠다고 나서는 일들이 이 땅위에 대개혁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이 나라가 뒤엎고 뒤엎고 뒤엎고 바꿔지고 바꿔지고 개혁(改革)하고 개혁되어져 어떻게 세워지는지 두고 볼 지어다!

- 신당이 세워지며 무역 강대국으로 변모한다

새롭게 세워지는 여도 아닌 야도 아닌 새로운 당이 세워져 이 나라를 법을 원칙으로 하며 법치(法治) 국가가 세워져 잘못된 것을 보지 못하게 한 새로운 당이 세워져 어떻게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어리석은 자들이여 이제는 자기만을 위하는 것은 멈출지어다! 강하고 담대하고 두렵지 아니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 세우자! 이 땅 위에 국민들이 분노(憤怒)하여 거리로 나서는 그 일을 볼 때에 참으로 두렵지 않을 수가 없구나! 이 나라는 절대로 망하지 아니 하니라!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수입과 수출로 말미암아 이 나라는 부강(富强)하게 세워질 것이며 경제가 어느 나라보다도 더 제8강국에서 제7강국에서 어떻게 올해는 내년에는 2023년도에는 2024년도에는 2025년도에는 어떻게 세워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이 나라가 어떻게 망하지 아니하고 흥하게 가는지를 두고 볼지어다! 

- 골수 종북주사파들은 북한으로 보내라

잘못된 것은 용납하지 아니하고 용납되어지지 아니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려 이 대한민국 남한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에 따르는 잘못된 이 나라에 참으로 사상이 잘못된 인간들은 이제는 이 땅에서 저 북한으로 보내어 그곳에 가서 그 일을 외치며 살 수 있는 나라로 바꿔지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때가 오나니, 법치(法治)가 무너지지 아니하고 이 나라를 잘못된 혼란에 빠뜨려 남한을 북한의 사상으로 이끌어가는 잘못된 사상(思想)들은 이제는 이 땅에서 근접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원하며 세상이 원하는 일들이 이 땅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며 남한이 어떻게 성장되어져 가는지를 전 세계가 보고 있거늘 어찌 어리석은 자들이여!

- 노동자들을 위하는 척 나라를 파괴하는 자들 

이제는 다시 한번 노동자(勞動者)들을 위한다는 척하며 물질을 착취하여 자기들 배불리에 쓰여졌던 것이 낱낱이 드러날 때가 되었구나! 어떻게 쓰여진 그 물질이 하나하나 드러날 때 국민들이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으랴! 우리의 세금으로 우리를 억압하며 압박하며 민주주의로 노동자(勞動者)를 앞세워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간다고 하면서 이 나라를 구렁텅이에 빠뜨리려 하는 어리석은 짓들은 더 이상 법이 용서(容恕)하지 아니하며 하늘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각자의 대통령뿐만 아닌 각자의 국회의원들 시도에 세워진 그 책임자들이 어떻게 이 나라를 이끌어가며 어떻게 내 돈이 내 돈처럼 쓰여지지 아니하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모아지며 피땀으로 모아진 이 물질이 어떻게 이 나라에 쓰여지느냐에 따라 

- 이제는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으며 거리로 나온다

국민들이 이제는 두 눈 뜨고 보고 있으며 국회에만 맡기지 아니하리라! 지방에만 도에만 맡기지 아니하리라! 시에만 맡기지 아니하리라! 이제는 똑똑해지고 분별을 할 수 있는 국민들이 있으며 국민들이 이 나라를 어떻게 하나하나 지켜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눈물을 피를 토하는 때가 되었느니라! 한 사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나라의 발전을 이 나라의 지금의 이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보고 있는 이 때에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은 달라!’ 하며 보여줘야 되는데 국회에서 작년에도 올해도 지나간 해마다 국회에서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며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시간만 낭비하며 물질을 낭비하는 물질을 보여줄 때 어찌 대한민국 한국에 모든 것을 수출 수입을 모든 일들을 맡길 수 있냐 하며 뒤돌아서는 것은 생각해 보지 아니하고 나만을 세우며 내 당만을 세우며 나만이 한번 더 국회의원으로 해보겠다고 세계도 이 나라의 국민들이 보고 있는 이것도 보지 아니하고 싸움질만 해대는 더럽고 추악한 그 모습은 더 이상 용납 하지 아니하며 국민들의 그 분노가 이 거리로 나올 때가 되었구나! 다시 한 번 이 땅 위에 깨끗하게 하나님의 법치를 세우며 새로운 나라로 ...

- 사랑하는 대통령은 생명 걸고 무너진 나라를 제2강국으로 세우라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닌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으로 세워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희생(犧牲)을 각오하며 생명(生命)을 다 하기까지 나 이 한 몸 희생되어져 이 나라 남한이 바로 설 수 있다면 어떤 것도 주저하지 아니하고 바르게 세우겠다고 다짐했던 그 다짐을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이 땅 위에 모든 걸 세워가는 길에 강()하고 담대(膽大)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그 일을 이 나라에 이루어낼 수 있는 귀한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뒤를 돌아보며 옆을 바라보면 사람을 바라보면 절대로 갈 수 없는 그 자리에 나의 아들을 세워 놓았거늘 이미 세워질 때 검찰을 이 땅에 세워놓을 때 왜 세워 놓았는지 아는 그것을 안다면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며 앞만 바라보며 앞으로 앞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새로운 법을 세우라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법을 바로 세워 이 땅 위에 세계가 주목받는 제2 강국으로 Top 2로 세워가는 이 나라에 무너진 법치(法治)를 바로 세우며 무너진 역사를 바로 세우며 무너진 정권을 바로 세우며 무너진 사람의 생각을 바로 세우며, 양심(良心)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며 물질에 눈이 먼 어리석은 자들을 바로 세우는 그 일에 위가 바로 서야 밑에가 바로 서지 아니하겠는가

- 서민들의 비명 "세상이 살기 싫어요 희망이 없어요 살려주세요!"

상하(上下)만 있고 중간(中間)이 없어지는 이 때가 되어질 때 얼마나 국민들이 세상을 등지고 나는 더이상 이러한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 살기 싫어요!’ 참으로 세상을 버리며 가족들이 동반 자살(自殺)하며 개인이 개인주의자가 되어져 이 나라의 모든 것을 바라보며 더 이상은 희망이 없어!’ 하며 결혼(結婚)도 마다하고 가정(家庭)도 마다하고 이 나라를 바라보는 것도 마다하고 더 이상 살기가 싫어!’ 하며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너 죽고 나 죽고 하며 이 세상에 소리를 질러 대고 죽는다 죽는다 살려달라!’ 를 외쳐댈 때 그 책임은 각자의 개인 개인도 있지만 잘못 이 나라를 이끌어가고 잘못 보여진 책임자들의 책임(責任)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통감하게 할 때가 되었느니라!

최고의 책임자 나의 아들 대통령(大統領)은 두렵고 떨림으로 내가 이 세상에 한 몸이 희생(犧牲)되어져 생명(生命)을 드린들 무엇이 아까울 수 있으랴! 하는 각오로 이 나라를 다스려 갈 수 있는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노라! 거리로 나와서 외치고 외치는 일을 더 이상은 두고 보지 아니하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더 강하고 담대하게 법과 원칙을 세워 정의와 공의(公儀)를 무너지지 아니하는 나라로 세워가는 귀한 대통령이 되어질 때 밑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두려워 떨며 이렇게 가서는 아니되게끔 하는 것으로 정신이 바짝 차리지 아니할까!

- 때가 늦어 굳으면, 방종하여 날뛰는 매체들을 잡지 못한다 

각자 각자의 개인의 책임도 있지만 위에서 책임자가 보여지는 그 책임이 얼마나 무서운 교육(敎育)이 되는 줄 아느냐! 테레비로 뉴스로 모든 것이 유튜브로 떠드는 이것을 보면서 우리의 자녀들의 교육이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의 교육이 어찌 올바로 되겠는가! 참으로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으랴! 유튜브에 뉴스로 떠드는 일을 보면서 어려서부터 차곡차곡 커나가는 일의 교육이 무엇이 이 나라의 참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바로 알아가야 되기에 우리 국민들은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주의가 되어져 내 생각에 옳은 것이 이 땅에 비쳐질 때에 위에서 아무리 외쳐도 너무도 그것이 굳어지고 굳어지면 더 이상 바로잡지 못할 때가 오는 무서운 때가 올 때에 그걸 누가 바로 잡을 수 있으랴! 무법천지(無法天地)가 되어지는 것은 누가 가르친 줄 아느냐 누가 만들어낸 줄 아느냐! 최고의 책임자들이 떠들어대는 뉴스와 떠들어대는 유튜브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자기가 전부(全部)인냥 자기가 최고(最高)인냥 자기가 제일 옳은 것마냥 하면서 이 땅을 바로 세워가지 못한 그 책임은 무서운 형벌이 준비돼 있구나!

- 2023년 메시지 '강하고 담대하라! 주저하지 말라!

2023년도에 외쳐야 돼야 될 말씀과 이 땅에 주시는 대한민국 한국에 주시는 말씀은 여호수아 6장 말씀처럼 강하고 담대(膽大)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죽고자 하는 자들은 살 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라! 는 큰 외침이니라.

2016년도서부터 지금까지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단어와 복의 근원, 복의 원천지로 만들어가는 나라로 세워간다고 하는 하나님의 역사의 말씀이 이 땅에 있었지만, 올해는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바르게 외칠 때 산다는 역사를... 모든 국민들 모든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드러내는 일에 주저하고 주저하고 두려워하여 잘못된 것이 선택되어진다면 우리가 어떻게 이 나라가 어떻게 되어지는지, 바르게 외침이 이 땅에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갈 수 있도록  

- 청년들의 외침 "그래 우리가 깨끗한 당을 새로 세우자!"

여도 야도 아닌 이제는 모든 일이 바르게 새롭게 하는 새로운 일꾼들이 세워져 너도 나도 203040대가 내가 한번 이 땅 위에 최고의 지도자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돼보겠다고 나서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 줄 아느냐. 여도 야도 아닌 새로운 당으로 세워 새롭게 한번 깨끗한 당으로 모여보자! 깨끗한 당으로 모여보자! 여도 야도 다 싫어! 잘못된 게 너무 많아! 부정부패로 잘못된 권력만 행사하며 잘못된 것을 바로 세워 바른 당으로 바른 당으로 바로 새롭게 세워져 양심(良心)을 속이지 아니하고 양심이 바르게 세워진 자들이 이 땅에 새로운 새롭게 세워가는 당이 세워질 때가 오는구나! 그 당으로 여도 야도 아닌 새롭게 나도 한번 해보자! 그래! 법을 바로 세워 법치(法治)가 무너진 걸 바로 세워 양심이 무너진 걸 바로 세워 이 당에 한 번 가보자! 하며 새롭게 세워지는 이 나라를 보고 있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 역사후 김원장의 배경 설명 

밤새도록 꿈을 꾸었어요. 사람들이 두 패더니 세 패로 나눠져 음식이 잘 차려진 곳이 있고, 작고 초라한 곳이 있는데, 엄청 잘 차려진 곳이 추하게 무너지고. 초라한 곳이 더 깨끗해져요. 차도 없는 초라한 곳을 사람들이 보다가 ! 이 쪽이 더 바르고 더 좋게 되네?’ 하며 몰리게 되는 것을 보면서 꿈을 깨어 기도하게 된 거예요.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 아침 시간에 동역자들이 모인 가운데 김원장의 입술을 도구로 엄청난 메시지를 쏟아놓으시다. 

대한민국이 제2강국으로 인도되어 가는 길에 훼방이 되는 자들은 더 이상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용서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이제는 젊은이들이 개혁의 주체로 목소리를 내며 등장할 때가 되었다.  

 

☆ 野 “예산합의 불발땐 15일 수정안 단독 처리”…與 “헌법체제 부정”

허동준 기자 | 강경석기자

입력 2022-12-11 17:24업데이트 2022-12-11 17:28

여야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협상 시한을 15일까지로 연장했지만 핵심 쟁점인 법인세 인하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면서 타결에 난항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야당 단독으로 처리한 데 이어 “예산안 합의가 불발되면 단독으로 자체 수정안을 처리하겠다”고 초강수를 던졌다. 이에 국민의힘은 “정부의 예산 편성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며 “야당 수정안 단독 처리는 그냥 다 엎어버리자는 행패”라고 초긴장하는 모습이다. 법인세 인하에 대해 여야가 극적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야당 단독으로 자체 예산안을 처리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 풀리지 않는 법인세 인하 공방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10일 김진표 국회의장의 중재로 ‘15일 예산안 합의 처리’ 방침을 수용했다. 역대 국회에서 예산안이 여야 합의로 처리되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만큼 협상의 물꼬를 터보자는 취지다. 하지만 11일에도 법인세 인하를 둘러싼 여야 간 입장 차이는 도통 좁혀지지 않았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철규 의원은 이날 통화에서 “중재안을 낸 민주당 출신 국회의장이 (조세) 전문가이고 경제학자인데 (민주당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행 25%에서 22%로 인하하되 2년 유예기간을 두자는 김 의장의 중재안이 수용 가능한 마지노선이라는 것.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감세라고 얘기하면서 정작 법인세는 낮춰주지 않고 있다”며 “법인이 이득을 보면 주주에게 이득 배당이 되고 종업원에게 돌아가는 것인데 어떻게 초부자 감세냐”고 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1211/116950424/1?ref=main


“김정은 비핵화 의지?… 北서 일주일만 살아보라, 그런말 못한다”

[김명성이 만난 사람]김씨 일가 ‘금고지기’ 전 노동당 39호실장 사위인 류현우 전 북한 대사대리

입력 2022.12.12 03:00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를 대변하는 걸 보고 기가 찼다. 누구든 북한에서 단 일주일만 살아도 ‘김정은이 비핵화 의지가 있다’는 말은 절대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 사람 중에 북한에 가서 살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보지 못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2/12/12/46P3WWPEIZEFHHANRINF5WKZ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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