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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7-28 
시          간 : 08:00 
장          소 : CI0160 기내에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the six-party talks in Beijing.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ul 28, 2005.

 

2005.07.28 08:00 CI0160 기내에서


"6자회담의 결과는 어찌 되었나요?"하고 기도하니

"다 무산되었느니라. 아무 결과가 나오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셔요.

 

※위 묵시의 해설- 우리가 미국에서 미가608 메시지를 사랑하는 여러 분들을 만나 집회를 가지고 있을 때에  '한국에서 역사하실 일이 많으니 급히 귀국하라'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일정을 앞당겨 귀국하는 기체 안에서 역사하신 내용이다. 

 

"北 6자회담서 美 제안 공식 거부"

[연합뉴스 2005-07-29 00:30] (워싱턴=연합뉴스) 김대영 특파원 = 북한은 27일 베이징에서 열린 6자회담에서 미국이 1년 전 제안한 북핵문제 해결방안을 공식 거부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베이징 발 기사에서 미국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해 북한측의 거부는 예상됐던 일이지만 이번 회담에서 협상자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번 회담의 분위기가 지난번 회담때보다 향상됐고 한반도에서 핵무기를 금지하는 쪽으로 진전을 이루려는 협상자들의 결의가 굳건하지만 북한과의 협상은 쉽지 않다고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해서 보도했다. 미국의 한 고위 관리는 "북한은 (다른 나라들과) 다르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나라이며 이것은 확실히 이번 협상에서 진실임이 입증되고 있다"면서 "(협상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해 6월 제3차 6자회담에서 북한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일정에 합의하면 북한에 원조와 안전보장을 제공한다는 제안을 한 바 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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