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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4-05-20 
시          간 : 19:00 
장          소 : 유성구 송강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4.05.20 19:00 송강동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 했나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 천국에서 만나보자

 

이 나라가 지금 뿐만 아니라 이미 대 기업도 중소기업도 각 기업 기업마다 분야별로 구()별로 시()별로 전체적인 1단계로 ... 잘못된 정부를 구조조정하며 정부의 부정부패를 막아내며, 잘못된 부조리를 막기 위한 것도 

첫 번째로 하겠다고 다짐했던 것은 정치도 종교도 정부도 하나하나 다 정리해 가며, 잘못된 것을 바로 개혁하며 바꾸겠다고 한 그 뜻이 무엇인줄 아느냐? 비정상을 정상화 시키겠다는 것은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바로 세워 잘못된 것을 잡으며, 모든 이 나라의 국가공무원도 공기업도 사기업도 ...

일차적으로 공기업에 개혁 정치적인 것을 하는 것 같지만 중소기업도...

전체적으로는 시 도별로 다 국정감사와 기업감사와 세무감사를 체계적으로 다 실시할 생각을 하고 있구나.


지금은 아무것도 어떻게 손을 댈 수 없어 많은 기업과 많은 공기업과 사기업과 모든 것을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어떤 빌미가 기회가 되지 않아 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정치도 종교도 일단계로 지금은 잘못된 현재의 그 일 단계 한 가지는 부정과 청탁(請託)은 절대로 하지 못하며, 청탁한 모든 기업들은 적든 많든 다 골라내어 이제는 정부로부터 지금까지 오다를 받았던 모든 일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다 골라내어 잘못된 기업들을 새롭게 바꾸며, 참으로 기술이 좋아도 정직을 외치며 세우지 못했던 모든 기업들을 다시 세우며, 새롭게 도전되어지는 것으로 바꿔갈 각오를 하고 있구나. 먼저는 모든 기업도 잘못된 공기업부터 사기업까지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바르게 세워서 해야 될 모든 일들을 바르게 세워 세무감사가 다 들어갈 것을 곧 지시할 때가 오는구나.


지금의 바로 세우자하며 새롭게 개혁하자는 것이 무슨 뜻 인줄 아느냐? 비정상화를 정상화한다는 것은 바르게 세워 이 나라를 바로 잡아 내가 생명을 다하여 이 나라를 잘못된 사람이라국민한테, 사람한테 욕을 먹어도 모든 것을 바꾸기로 작심하며 결심(決心)한 그 결심이 여야 막론하고 새로운 법을 세워 다 통과해야 된다고 하지만 법을 통과하지 않고도 바꿔야 되는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각 부서 부서마다 요소요소마다 이 한국 전체를 새롭게 바꾸기 위하여 얼마나 지시(指示)하고 지시하고 지시하며 비상(非常)한 각오(覺悟)로 하는 일들이 무엇인 줄 아느냐? 참으로 내가 이 땅에 죽을 각오하고 모든 것을 바꾸겠다다짐한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이 나라를 새롭게 개혁하고 바꾼다는 것은 이 세상을 새롭게 바꾼다는 것은 얼마나 큰 다짐과 다짐과 각오로, 내가 이곳에서 저곳으로, 부모의 심정으로, 한사람의 대통령의 심정이 아니며, 한 엄마의 심정으로, 한 가정의 가장의 심정으로, 또 한 기업의 오너의 심정으로. 또한 서민의 자세로 돌아가 이런 저런 많은 모양으로 생각하며, ‘어찌하면 이 나라가 바꿔질 수 있으며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가하는 생각을 이전에도 했지만 


참으로 권력있는 자들이 모든 것을 누리고 없는 자들이 너무나 어렵게 산다는 것을 알아 그것을 바꾸고자 다짐하였지만 이번에 이 사건을 통하여 더 큰 것을 보게 되었고, 크고 작을 것을 보게 되며, 참으로 크게는 큰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부정(不正)과 부패(腐敗)로 잘못된 것을 뿌리 뽑지 않고는, 잘못된 것을 다시 개혁(改革)하고 바꾸지 않으면 이 나라는 희망(希望)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나서부터, 우리 정치에서부터, 우리 정부에서부터, 우리 청와대에서부터, 또 많은 각 공기업부터, 공무원부터 바꿔야 된다는 생각을 하며, 새롭게 바꾸기 위해서 지금까지 1년 이상 생각한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하여 또 바꾸고 또 바꾸고 또 바꾸며 새롭게 새롭게 바꾸어 이 나라를 다시금 세우고자 한 그 뜻을 이제는 실천할 수 있는 그 기회를 만들어 준 것에 대해서... 겉으로는 참으로 실종자와 희생한 자들이 있어 말 못하지만 이번이 내가 일할 수 있는 기회로 주어 다시금 그 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최고의 책임자로 만들어 놓을 것에 대해.. 참으로 마음 아픈 일이지만 이런 기회에 다 종교도 정치도 새롭게 바꾸는데 앞장 설 수 있는 새롭게 기회를 만들어 준 것에 대해서 얼마나 다행이고 다행인지...참으로 어떠한 사건을 만들지 아니하고서는 어찌 이러한 일로 바꿔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참으로...


그 위에 나의 여종과 아들은 이 나라를 바꿈에 이미 정치와 종교를 개혁하며 이 나라를 세워 다시금 부정부패와 진실이 왜곡되며 가짜가 판치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약속한 그 약속의 말씀을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대로 실천하여 이 나라를 바꿈에 개혁(改革)함에 앞장 설수 있는 센터로 새워놓는 일들을 어찌 너희들은 망각하며 하나님의 일을 거역하려 하느냐?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목적대로 어찌 살까 어찌 마실까 어찌 해결할까 하는 것도 참으로 살아가야 하는 일이지만, 이미 준비된 그 물질로 살아간다고 이미 약속하였고, 지금의 모든 것을 벗어 버리고 이제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너희들에게 맡겨진 그 일들을 위하여 오늘의 이렇게 사건을 놓았지만 나의 딸은 어찌 과거(過去)에 매여 앞으로 나가는데 지장을 받고 있느냐? 지나간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라는 것은 아니지만 기도해야 될 것은 기도할 뿐이며 거기에 아쉬움을 남기며 거기에서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그 생각은 네게는 합당치 아니하며, 이제는 기도의 도구로 남아서 기도해야 될 것은 기도해야 되며


앞으로 나가야 될 일은 나아가 하나님이 네게 맡겨둔 그 큰 틀에 있어서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으라, ‘하나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와 또 새 정책과 새 정치와 또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한 그 제목 제목 하나하나를 주신 것을 생각하면.. 이미 10년전 20년전에 이미 그 제목을 가지고 세상에 전하라했던 것을 한 장 한 장 한 절 한 절 큰 제목을 가지고 전한다 할지라도 얼마나 큰일들이 있는데, 작은 일에 힘쓰며 하나님이 주신 그 제목 제목을 잊어버리고 있구나.


제일 큰 제목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나라에 제일 큰 도둑을 잡으라며 참으로 바보들이 사는 세상 바보들이 사는 천국’ ‘새 정책과 새 정치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한꺼번에 골라낸다고 하신 그 말씀과 또 참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무엇인 줄 아느냐하며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한 그 외침과 외침에 얼마나 큰 틀에 큰제목을 주고 작은 소제목을 얼마나 많이 주었거늘.. 그 일을 한다 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일들이 많은데 어찌 먹을까 어찌 마실까 염려하느냐. 모든 물질은 어떻게 연결되는지 두고 볼찌어다. 너희들이 생각지도 않는 곳에서 어떻게 역사해 그 모든 물질을 해결하는지 두고 볼찌어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무나 염려하지 말며, 더욱더 주님 앞에 주신 제목가지고 이 나라에 외칠 수 있는 그 토를 붙여 거기에 맞는 제목을 붙여 나의 아들은 전하고 전하고 전하면 될 것을... 새롭게 전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온 세상에 참 종교개혁과 참 종교개혁이 무엇인줄 알며, 새 정책과 새 정치가 무엇인줄 알며, 바보들이 사는 세상 바보들이 사는 천국이 무엇인 줄 알며, 이 나라에 제일 큰 도둑을 잡아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간 것과 큰 도둑과 작은 도둑을 잡으며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골라 한꺼번에 골라낸다는 역사가 무엇인 줄 알며..... 지금 그 때를 맞이한 것 같지만 앞으로 더 큰 사건(事件)들이 일어나며 그 모든 사건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새롭게...


진실이 가리워 진 채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 온전하게 바꿔가는 일에 모든 것을 온전히 바꾸어 갈 수 있도록 역사할 때가 오나니, 그러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지금까지 주신 제목 속에 모든 답이 있으며, 해답(解答)이 다 있으며, 이미 이미 해결책과 답을 다 주었거늘 아직도 한 가지 한 가지 네게 맡겨 준 것을 세상의 명예와 권력과 또 회복하는 일에만 애쓰지 말며..


이제는 천국에서 만나보자하는 찬송 제목이 무엇인 줄 아느냐? 천국에서 만나보자 하는 자세로 이미 나는 죽은 인생이며 이미 나는 세상 앞에는 죽고 하나님 앞에서는 살겠다는 각오를 하여 다시금 새롭게 그 일을 해나가는 나의 미가센터 동역자들이 되길 원하며, 나의 아들 딸이 되길 원하며, 이 일에 동역자들이 되길 원하노라. ‘나의 맡겨진 그 일을 행할 때 내가 네 일을 책임진다는 약속과 세상 어떠한 일로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세상에서 망신을 당한다고 (염려하나) ......

할렐루야 할렐루야 감사하며 감사하며 모든 일을 감당하는 나의 아들딸들이 되길 원하며 자녀가 되길 원하노라. 무엇이 사명인 줄 알며 무엇이 하나님이 네 게 맡겨준 믿음이며 네게 맡겨준 사역인 줄 아느냐?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끝까지 나아가.. 어떠한 환란에도 고난과 네게 손가락질 한다 하며 죽이며 돌팔매질을 쳐도 하나님이 맡기신 일은 내게는 막중한 일이며 큰 사명인 것을 믿고 감사하고 감사하라.....


※ 위 묵시의 해설 - 박근혜 대통령이 계획하고 있는 개혁의지를 보여주시다. 2000년도에 주셨던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의 주제아래 4가지 소제목을 기억하게 하시고, 2001년에 주셨던 5권의 책 제목을 기억하게 하시어 앞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바꿔지게 될 것인가 알려주시다. 

이번 세월호 사건을 통하여 위와 같은 대변혁이 일어날뿐 아니라 더 큰 사건을 통하여 하늘에서 계획하신 선진강대국으로 변모되어 갈 것이다.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8434 (4가지 기도제목과 해답)

http://www.micah608.com/?_p=books/02 (미가센터에서 발간한 5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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