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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6-15 
시          간 : 09:15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849-1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6.15 9:15 여수

 

주님 감사합니다. 내가 먼저 주님 앞에 낮아지기를 원합니다. 내가 먼저 주님 앞에 온유하며 겸손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부탁하시기를 먼저는 내 자신이 모든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부탁하신 그 뜻을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부탁하신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들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일과 세상일을 분리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한 인간 인간에게 한사람 사람에게 부탁하신 그 일들이 또 한 개인 사람 사람에게 임했지만 한 기업과 자기에게 주신 생활의 기업 속에서 우리에게 맡겨진 부탁의 말씀이 분명히 있을 터인데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얼마만큼 감당하고 있는가? 그것은 우리 여기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각자에게 최고의 대통령과 각 기업에 책임자와 각자의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또 각자에게 자기에게 주신 세상의 기업과 하늘의 기업을 또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을 어찌 충실히 감당하고 있는가?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분명히 달란트가 있고 지체가 있으며 사명이 있으며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이 있을 터인데 그 일을 얼마만큼 감당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맡겨진 일들만 사명이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이 세상에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도 큰 사명으로 생각한다면 그 일을 어찌 소홀히 할 수 있으랴! 각자에게 맡겨진 그 일들을 온전히 주님의 뜻 가운데 해결하되 세상의 이치로 모든 것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될 터인데 아직도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서는 한가지만을 생각하고 하나님일과 세상일을 분리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그 모든 것이 합하여 일하기가 너무나 힘들 때도 있다는 것을 먼저 알 수 있는 나의 여종 되기를 원하노라!

 

교회에서 대표기도 가운데 ‘세상 헛된 일에 분요하며 죄를 짓고 여기에 왔사오니 용서하옵소서’ 기도하나, 하나님 일과 세상일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말라 하시니 다음과 같이 기도해야 옳을 것이다. ‘한주일 동안 주님이 맡겨주신 일에 중심을 다하여 일하도록 하시고 오늘은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혹은 ‘한주일 동안 주님이 맡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차후로는 더욱 충실히 일하게 하소서’. 각자에게 이 땅에서 맡겨주시고 부탁하신 일이 있다고 하시는데 우리는 그 사명을 소홀히 하고 거룩한 종교의식만을 하나님의 일로 생각한다고 지적하신다. 축구대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시니 축구관계자와 축구선수도 하나님이 맡겨주신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의 세운 뜻을 알았으니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지금 현재 처해있는 것이 우리에게 무엇이 제일 기도해야 할 제목이겠는가? 먼저는 하나님의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하라! 먼저는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기도하되 이 땅에서 이루어 져야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먼저 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아니고 우리에게 주신 일들이 아니겠는가? 먼저 그러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할 때 ‘네가 내 일을 할 때 네 일을 책임지리라’ 약속한 약속의 말씀을 믿을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내가 먼저가 아니라 먼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계획이 되어야 될 터인데 내가 먼저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우리들에게 경고하시고 책망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또 그러면서 우리가 그것을 깨닫고 바르게 인도해 갈 때 바르게 갈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며 우리에게 칭찬으로 우리에게 찾아와 주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라! 이 땅에 무엇이 제일 중요하며 현재 우리에게 사람들에게 제일 관심사가 무엇이겠는가? 지금은 누가 뭐래도 이 달 한 달은 세계축구대회에 관심이 있지만 그 관심이 끝난 다음에 어디에 관심이 쏠릴 것인가? 그것을 위해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일개 일부분의 축구에 대해서도 그렇게 관심을 갖고 한결같이 단체가 되어서 협력해서 그 일을 세상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박수를 얼마만큼 보낼 것인가. 그것을 위해 기도할 때가 이때인줄 믿사오니 이제는 한가지로 외치며 전해야 되는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축구대회도 자만하면 낮추어 놓을 것이요

이제는 안 자들이 본 자들이 그것을 전하고 외쳐야 될 때가 왔느니라. 우리는 먼저 하나님 앞에 낮아지며 겸손하라! 우리가 무언가 나타내려고 하지 말며 우리가 높아지려고 하지 말아라! 그럴 때는 분명히 하나님의 일이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늦어지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낮아지며 겸손하며 세상의 방법과 세상에서 하는 방법은 틀리니라(다르니라). 항상 낮아지며 온유하며 겸손하며, 낮아질 때 높아지며 내가 높아지려고 생각하지 말며 하나님이 우리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높일 때가 있느니라. 우리의 주, ‘주’라는 뜻이 이 세상으로 볼 때는 주로 생각하지만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높일 때가, 주가(株價)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높일 때가 오나니 우리 인간이 높아지려고 하지 말아라!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때가 이르매 역사하는 것이 있으며 우리의 영광을 보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높아지려고 하는 것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 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어찌 온유하며 겸손하며 낮아지며 일해야 된다는 것을 먼저 명심하라! 우리 주님께서는 절대로 우리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는 것은 원하지 않으며 우리 주님께서 높여줄 때가 있으며 낮추어 놓을 때가 있으며 지금은 누가 뭐래도 낮아지며 = 내 자신을 죽이며 우리의 모든 것을 죽이며 ‘내가’가 들어가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낼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이 나라에 세계축구대회도 똑같은 자만과 교만과 높아지려고 하면 낮추어 놓을 것이요, 또 진정 겸손하고 참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고, 우리를 도와주신 것은 모든 이것을 돕는 하나님이 계셨고, 또 그 일을 위해서 많은 합심하여 기도한 것과 합심하여 박수를 보낸 것 때문에 이렇게 했다는 것을 생각하며, 내 자신이 들어갈 때는 반드시 낮추어 놓으리라!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다시 한번 역사하는 그 역사 속에서 먼저는 모든 것을 주께 영광 돌리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기도하였기에 이렇게 박수를 보내주었기에 이렇게 할 수 있었다는 자세로 할 때에, 선수에게 영원토록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대로 임할 수 있는 것을 믿으며 하나님이 아무리 높여 놓고자 하여도 우리 인간이 높아지려고 할 때는 낮추어 놓는다는 것을 알아야 될 터인데 그것이 깨어지면 우리 주님께서는 ....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준비하셨다. 기도하라!

반드시 4강까지 갈 수 있는 것이 이번에 놀라운 기적으로 이끌어 가시자고 준비하셨지만 우리 인간이 내가 높아지며 나의 교만과 나의 자만과 내가 했다는 것이 들어가면 절대로 주님께서는 낮추어 놓을 것이요, 그래서 안 자들이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라! = 본 자들이 기도하라! 기도하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보여줄 것이요, 우리만 기도하겠느냐?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자들이 기도하겠느냐? 우리만 기도한다고 생각하면 착각이고 오해라. 이 일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자들이 기도하며 얼마나 많은 자들이 이것을 위해서 함성을 보내며 박수를 보내며 이길 것을 바라며 얼마나 많은 자들이 하고 있겠느냐? 나만을 = 우리만을 = 생각하지 말고, 많은 자들이 다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이를 위해서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우리 자신을 죽이라!

 

 -굽히라 겸손하라 자신을 죽이라!

먼저 주께서 부탁하시기를 먼저는 주님이 원하시는 부분을 또 우리가 해야 될 그 일만을 감당하라! 그것이 우리에게 맡겨준 일이니라. 지금은 이제는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일들은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광고하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고 언론을 보내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그 마음들을 주관하리며 때가 가까 왔다는 것을 알며 한번만 그 일을 띄워 주면 그 다음은 자동으로 역사하니라. 그러니 굽히라! 굽히라! 왜 나타내려느냐? 우리에게 겸손하며 낮아지며 세상 사람과 똑같이 하려하지 말라! 그것은 하나님이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라! 사람을 바라보지 말며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나하나 한걸음 한걸음 하루하루 인도하심 가운데, 가라! 먼저 낮아져라! 먼저 겸손하라! 먼저 내 자신을 낮추라! 우리를 낮출 때 높여 놓으리라. 낮출 때 높여 놓으리라! = 높아지려 할 때는 낮추리라! 높아지려 할 때는 그르치리라. 높아지려 할 때는 우리 주님이 절대로 =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스스로 = 높아지려 하지 말고 하나님이 높여야 될 때가 되면 높일 때가 오나니 이루어야 될 때가 오면 이룰 때가 오나니 너무나 세상의 방법으로 세상의 마음으로, 세상의 지식으로, 세상의 지혜로....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갈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뜻대로 이루어 주리라! ....

 

(눅14:11)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약4: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 위 묵시의 해설- 기록자가 기자들과 대화하기 전에 심령을 아시는 성령께서 이처럼 목을 굽혀 낮추게 하셨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을 인간에게 알리시고 인간의 기도와 노력이 합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을 선택하여 이처럼 세계 속에 당당하게 등장하도록 섭리하심에 대하여 진실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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