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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2-16 
시          간 : 08:4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2.16 8:40 여수시 신기동

 

 -광야생활의 수고가 헛되지 아니하리라

♬ 내주여 나에게 이 마음 아프고 ... ... ... 내주여 날인도 하소서

내 마음 아프고 마음이 서글퍼도 내 너를 내 너를 도와주리라 너에게 받았던 그 상처 내가 어루만져주시네 그 고통 그 마음 아픈 것 참고 지금도 ... ♬

 

나그네와 같은 이 길을 너는 잘 참고 견디었구나. 이제는 나그네와 광야(廣野)와 같이 광야생활에서 내가 벗어나게 하리라 광야와 같은 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리라! 모세가 = 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나의 모든 것 다 버리고 = 했지만 그 조상으로 말미암아 오늘에 우리가 이렇게 믿음의 후대(後代)들이 복을 받지 않느냐? 나의 아들아!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서글퍼도 이제는 광야생활에서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일들이 그 고통과 그 아픔 때문에 후대들이 더 믿음의 복을 누리며 살 수 있지 않느냐? 나의 아들아! 네 수고가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하리라! 이미 하나님께서 하셨던 그 일들이 이 땅에 전파하고 후대에 아름답게 남길 하나님의 유업과 세상의 기업들이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귀한 나의 아들을 통하여 이루었느니라. 너의 그 아픔과 고통이 그 눈물의 기도와 애쓰고 수고한 것을 우리 주님께서 아나니 이 땅에서 모든 만방(萬邦)에 세계 속에 한국 속에 이 엄청난 일들을 이루어가고 있음을 알며 항상 입술로 주관하였듯이 우리는 아무 영광 바라지 아니하고 우리가 이 땅에 이 책자를 남긴 것만으로 너무나 주님 앞에 영광이요, 이 땅에 평화의 도구가 되며 하나님의 나라 믿음의 나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장의 국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을 볼 때에 그보다 더 큰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 내가 너를 지금까지 도와주셨고 인도하신 그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께서 참으로 =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도우리라! 어두움이었더니 이제는 밝은 빛으로 = 인도하리라! = 참으로 지금까지 근심이었더니 이제는 = 기쁨으로 = 단을 거두리라! = 나의 생명 = 다 하기까지 감당한 그 중심을 보았노라! = 이 땅에 이제는 == 나의 딸이 이 일을 돕지 않아도 많은 일꾼들을 너에게 붙여 주리라! 나의 딸이 = 뒤에서 묵묵히 = 기도만 도와도 오묘한 = 영적인 비밀을 보이며 영적으로 = 일할 사명자를 네게 붙이겠노라! 너무나도 ===

 

(히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장차 어떤 자들이 너희들의 흠을 잡으리니 행적을 기록해 두어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지금까지 참으로 어려운 중에 하나님이 하셨기에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셨고 어려운 중에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시고 참으로 겉으로 보여지지 아니하여도 겉으로 말하지 아니하여도 얼마나 사람의 관계와 여종과의 남종과 관계 때문에 본인들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지만 많은 사람들이 끝까지 그 일에 관심 때문에 참으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귀한 일들을 해놓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까 두렵사오나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알며 남은 시간도 이제는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계획들이 이제는 만방에 세계 속에 참으로 물음으로 물어올 때 이 일을 돕는 자들도 있겠지만 이 일을 방해하는 자들도 참으로 많이 있을 것이요 이곳에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어찌 그런 일이 있을까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나님의 그 일이 이루어져 가고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져감에 있어서 참으로 중요하고 참으로 이 놀라운 엄청난 일을 했구나하는 생각을 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하기이전에 또 그것을 위해서 .. 한편에서는 우선 신비한 것을 신비하게 기록된 것이라고 하지만 신비주의(神秘主義) 이단성으로 몰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초점이 되어지는 것은 어찌 남녀가 이렇게 이런 일을 했는가에 대한 초점이 제일 문제시 삼아질 때가 오나니 나의 딸아! 나의 아들아!

어떠한 모양으로도 우리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역사해 주리며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지만 하나하나를 기록한 것을 너희들이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어도 이미 뒤에서 이미 뒤에서 다 너희들의 행적 하나하나를 추적하고 있음을 알라. 지금까지 나와서 생활한 그 모습이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 같지만 이미 그것을 다 뒤에서 추적(追跡)하고 이미 기사화 할 때 그 일을 같이 하기 위해서 이미 너희들의 있던 곳과 간 곳과 한 일들을 다 하나하나 기록하고 있었음을 알고 있느냐? 사람들을 신경 쓰느라고 일꾼 세우는 일 때문에 아무 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고 있구나. 지금 엉뚱한 그러한 일에 신경을 쓸 때가 아니요 지금까지 지내온 하나하나 생활 가운데 하나님 앞에 이 세상 앞에 어떠한 것으로도 돌이키지 아니하도록 하나하나를 기록하며 그것을 간증으로 또 생활 행적(行蹟)을 하나하나를 남길 수 있도록 기록을 속히 하여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것이 우리가 한 것 이전에 먼저 이 세상에 만발하여 더 먼저 기사가 나갈까 두려우니 나의 아들은 이 땅에서 우리가 인천에서 여기까지 오기까지 한 행적과 한 일들을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기어 어느 누가 어떤 모양으로 ...

 

(대상29:29) 다윗왕의 시종 행적이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눅1:1-4)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다

 

 -거역하는 자들을 사랑으로 감싸라

너무나도 안 되는 것을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가려고 하는 사람도 얼마나 많이 있느냐? 하나님의 일은 어떠한 모양으로도 이루어져 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뜻은 잘 이루어져 가고 있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항상 악한 마귀 사탄이 틈타고 있다는 것도 알며 우리가 얼마 안 되는 이 사람 속에서도 참으로 보여지는 것은 천사(天使)처럼 행하지만 참으로 보여지지 않는 곳에서는 참으로 마귀(魔鬼)의 형상으로 다가와 모든 것을 해치는 것을 보지 아니하였느냐? 그것을 보면서 모든 이 세계와 한국의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고 가르쳐준 것으로 믿고 어떠한 모양으로도 사랑하는 나의 딸과 나의 아들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며 다 미리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하여 미리 알게 하기 위하여 그러한 역사를 했다고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더욱 더 사랑으로 감싸라! 그것만이 사랑하는 나의 귀한 딸과 나의 남종이 해야 될 본분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먼저 생각하라! 참으로 우리가 한때 한순간 이 일을 하면서 너무나 하나님 앞에 죄지은 모든 일들이 있지만 우리의 그 모든 판단은 우리 주님이 하실 일이매 우리 인간은 절대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며 비판하지 말며 정죄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간섭하리며 하나하나 일일이 생활 가운데 인도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매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가리니 나의 딸아 나의 아들아! 이제는 때가 급하니라. 때가 급하게 = 모든 일이 앞당겨 가고 있거늘 어찌하여 해야 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엉뚱한 일에 시간을 소비하느냐? 시간을 소비하지 말며 시간을 아끼라! 이렇게 시간을 소비하며 마음을 엉뚱한 곳에 뺏겨야 될 시간이 없느니라.

 

(히12: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전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요동하지 아니하는 관리자가 있어야 될 터인데

나의 딸아 나의 아들아!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책을 완성하매 한가지 한가지를 준비하여 어느 곳에 어느 때 누가 와서 물어도 답변할 수 있는 말을 정리하여 나의 여종과 남종이 전하지 못한다할지라도 그런 것을 정리(整理)하여 어느 누가 와도 전할 수 있도록 속히 속히 기록(記錄)으로 남기어 답변(答辯)할 수 있는 일을 가르치라!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는 지를 분별하라! 지금 참으로 사람들이 너무나도 이 어렵고 중요한 일을 알지 못하며 이 일이 얼마나 엄청난 사건 속에 참으로 감사하고 좋은 일이고 기쁜 일들이지만 얼마나 두려운 일이라는 것을 아직도 마음에 느끼지 못하고 그냥 어찌하면 우리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 받을까 하는 문제 속에만 이 중요한 일에는 관심이 통 없으니 이 일을 어찌할꼬! 먼저는 어느 한 사람이라도 = 이 일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기록하여 언제 어느 때 나의 여종과 나의 남종이 참으로 누구에게 = 불려간다 할지라도 뒤에서 남아서 그 일을 관리해 줄 == 관리자(管理者)가 있어야 되는데 어찌 이리도 이 중요한 일을 알지 못하고 세상에 우리가 사는 것과 내가 가야 될 일을 알지 못하고 너무나도 자기들의 욕심과 자기들의 오늘 한날의 중요함을 알지 못하고 우리가 아픈 것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느냐?

이제는 새로운 마음으로 옛것은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 다시 마음을 = 한가지 일에 열중하라! 너의 고통은 = 마음에 사람으로부터 오는 고통은 이제는 기억 속에서 다 지워버리라. 다 씻어 버리라. 사람의 소리를 듣지 말고 하나님의 소리를 들어야 ... 어제의 괴로움은 오늘에 족하며 이제는 끝까지 인내하고 감사하며 열심히 하는 자가 능력이 세상에서 보기에는 부족하여도 하나님께서 마지막까지 쓰리라! 사람의 말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많은 것을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고 들려주었고... 조금 부족해도 끝까지 가는 자가 하나님의 상급과 모든 이 땅에서 누리는 기업의 복을 누릴 것이요 끝까지 = 요동(搖動)하지 아니하고 사람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가는 자가 마지막에 하나님의 유업과 세상의 유업을 받을 것이요. 하나님의 일에 의심하는 자는 가나안 땅까지 들어가지 못함을 알고 있지 않으냐? 나의 딸과 나의 아들도 이 일을 하면서 의심이 들어가면 끝까지 이 일을 마치지 못하지 아니하겠느냐? 끝까지 믿고 가라! == 이 일에 있어서 어느 누가 = 잘못했다고 아무리 아우성 치고 목회자들이, 사람들이 잘못 되었다고 해도 생명 걸고 감당한 그 일이 생명을 걸으라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지 않았더냐! 믿고 걸어가라! = 의심하지 말고 믿고 가라 ==

♬ 인생이 쓰리고 이 상처 우리 주님 싸매어 주시고 ... ♬

 

(시62:6)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위 묵시의 해설 - 우리가 하는 일에는 기록하여야 할 것과 기록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마태 마가 누가 요한 4인의 각각 다른 시각에서 기록하지 않았다면 기독교는 성립하지 못했을 것이다. 미가608 메시지는 성령께서 어떻게 선진강대국으로 인도하셨는가 기록이며 사역자들이 어떤 환경에서 일한 행적도 기록해 놓아야 후대에 이 사역을 "남녀가 부적절하게 사역했다" 폄하하는 자들로부터 답변이 될 것이라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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