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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04-10 
시          간 : 12:40 
장          소 : 경주시 신평동 현대호텔 401호 
음          성 :

 

2012.04.10 12:40 경주시 신평동

 

♬ 143 123  ...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방언)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주님 뜻대로 살기 원하여 이처럼 간구하오니 아버지 아버지 나를 부르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찬송하게 하소서 ♬

 

인생의 노고(勞苦)를 무엇이라 표현할 수 있을까. 이 땅위에 만물을 창조하시며 모든 생사(生死)화복(禍福)을 주관하시고 모든 만물을 창조하듯 우리 인간을 한 사람 한사람 하나님의 그 지으신바 만드시고 이 땅에 보내시어 인생에 말년(末年)을 마무리하기까지 우리의 인간 한 사람 한사람이 우리는 무엇이라 생각하며 이 땅을 정복하며 다스리며 살 수 있는 이 땅에 남길 수 있는 한 지체 인간 인생이 되었는고.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많은 업적을 남기며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 앞에 맡겨진 일을 감당하다 이 땅에 한 기록과 페이지를 남기는 사람도 있지만 이 땅에 많고 많은 일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에 많은 인간을 보내시어 바르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세상을 정복시키며 육(肉)을 쳐서 복종시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세상의 모든 것을 이루라고 보내주었지만, 어느 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많은 것을 업적(業績)을 남기며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여 모든 기록과 기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지만, 한 인간은 이 땅위에 한 사람 한 사람을 말 못할 입술로 담지 못할 악(惡)의 잘못된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며 어찌 같은 한 하나님의 창조하심 그 아래 많은 인간을 이 땅에 보내주시어 모든 것을 한 사람 한 사람 이루기를 원하여 각자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이 있었지만 심히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돌아갈 것인가.

 

다시 한 번 새로운 인생을 설계(設計)하며 우리의 살아갈 목표(目標)와 목적을 목적지가기까지 목표를 정하여 정해진 일도 있지만 다시금 우리의 인생의 그 목표를 설계하며 하루하루를 재설계하여 하나님의 뜻 앞에 모든 것을 이뤄갈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될 터인데 지금에 처해진 모든 이 나라의 상황을 두고 보아라. 지금에 처해있는 이 모든 너도 나도 인간의 참 모습으로 돌아가 이 나라에 처해진 상황으로 돌아가 보는 상황이 되어질 때 꼭 합당한 모든 재질을 갖추며 꼭 필요한 인재(人才)들로 이 땅에 지역 지역마다 세워지지만 지금에 이 나라를 우리 주님께서 얼마만큼 모든 것을 이뤄가기 위하여 한 가지 한 가지 교묘하게 철저한 계획 속에 모든 것을 이뤄가기를 원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우신 목적이 있지만 꼭 필요한 재질이 되어지며 인격(人格)이 되어지며 모든 지식(知識)과 또 모든 사람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갖춰진 자들도 있지만 이 땅위에 잘못된 생각과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진 자들과 모든 재질이 되지 않은 자들을 이 땅에 세우신 것은 무엇을 뜻하는 줄 아느냐.

 

악과 선이 있으며 진짜와 가짜가 있듯이 이 땅에 잘하는 자가 있어야 못하는 자도 있고 못하는 자가 있어야 잘하는 자가 있고 가난한 자가 있어야 부자가 있듯이 이 나라에 부자(富者)만이 판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자도 부자도 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며 열심히 일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노는 자가 있고 또 세상을 원망(怨望)하는 자가 있으며 세상을 감사(感謝)하며 사는 두 종류의 사람도 있으며 우리의 인생에 모든 나의 그 처지와 형편과 처지를 비방하며 비판하며 내 부모를 원망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며 모든 사람들을 원망하며 사는 자들도 있는가하면 내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과 그 처지에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적인 눈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모든 사람을 존경(尊敬)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자가 있는가하면 세상을 뒤엎고 잘못된 것으로 뒤엎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이 나라를 잘 사는 나라로 좋은 나라로 뒤엎고자하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볼 때에 섞여서 섞여서 산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한 자녀들을 이 땅에 보내시어 하나님의 그 지체대로 한 가지 한 가지를 이루기를 원하지만, 너무나 각자의 다른 모양으로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볼 때에 우리는 어떤 상황에 처해있으며 어느 일에 처해있으며 어떻게 이 나라를 자기의 인생을 또 자기의 처해있는 일을 바라볼 것인지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을 다시 한 번 바라보는 존재(存在)들이 되어야 될 터인데, 아직도 우리는 나만을 생각하며 내 처지만을 생각하며 내게 맞는 그 옷을 입지 아니하고 잘못되고 어리석은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으며 내 형편과 처지를 생각하지 아니하고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으로 내 자신을 원망(怨望)하며 세상을 원망하며 주위를 원망하며 모든 것을 원망하고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닫혀있는 모습들이 아니었는가.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지금까지 지난 모든 과정 하나하나를 생각하며 올바른 생각으로 무언가 이 땅에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사람 앞에 남기려 애쓰며 몸부림치는 자들도 있는가하면 모든 것을 다 팽개친 채 세상을 내 자신을 또 모든 주위를 원망(怨望)하며 현재 처해있는 모든 상황을 원망하며 사람과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역사도 있는 것을 볼 때 참으로 어찌 이러한 일이 이 땅에 일어날 수 있으랴. 이 땅에 주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들 한 가지 한 가지를 바라보건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그 차이가 무엇이겠는가. 태어날 때와 죽을 때는 있는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아무것도 아닌 빈손이고 빈 몸이거늘, 아무것도 아닌 일들을 우리는 이 땅에 우리 한 몸을 보내주시어 모든 것을 이루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나의 일을 내게 맡겨진 그 일들을 선하고 아름다움으로 이 땅에 남긴다면 얼마나 떳떳하고 보람된 소망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앞으로 후대 후대들에게 또 믿음의 모든 후손들에게 또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 본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것을 남겨야 될 일들로 준비되어진 인생들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인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원하며 이 땅위에 참으로 지금에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기왕에 이 땅에 한 사람 한사람으로 살아가는 목적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목적지가기까지 살아간다면 선한 사람과 잘난 사람과 참으로 하나님 앞에 믿음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더 보람된 일이겠는가.

 

이 땅에 자기 자신을 가누지 못하며 자기 자신을 다루지 못하여 못난 사람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많은 사람 앞에 잘못된 것을 남겨준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후대 후대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겠는가. 먼저 믿음을 가지고 사명(使命)을 감당하는 자들이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잘못된 한 페이지를 한 기록을 이 땅에 남긴다면 그것은 축복(祝福)된 삶이 아니라 참으로 저주받는 삶이 되지 않을 수 없겠나이다. 주님 다시 한 번 저희들 삶 가운데 축복된 삶으로 감사한 삶으로 순종하는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서 각자 맡은 바 본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간섭하여 주셔서 이 땅에 참으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나라와 사랑이 넘치는 나라 또 어느 나라보다 잘 사는 대한민국 한국 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신 그 역사하심 가운데 온전히 하나님 앞에 더욱더 맡겨진 그 일들을 감당하여 이 나라의 모든 한 사람 한 사람 한 국민 국민이 되어져 이 나라가 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세상의 뜻을 이루며 세계 속에 드러난 대한민국 한국이 되어 진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는 어찌 하나님앞에 맡겨진 그 일을 소홀히 할 수 있으랴. ...

 

※ 위 묵시의 해설 - 부활절 다음날 총선 이틀을 앞두고 4월 9일 새벽에 동거하던 김사장의 92세 노친께서 평안히 소천하셨으므로 장례를 위해 경주에 내려와 있을 때에 받은 메시지이다. 사람이 어떤 목적으로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과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 주시다.

서두에 애국가 곡조에 맞추어 들릴듯 말듯 나오는 숫자에 우리 동역자들은 크게 놀랐다. 성령께서 진단하신 민심의 투표일 전날 상황은 새누리당 143석 민통당 123석이라는 의미였으므로 이 기도를 듣고 있던 5인의 동역자들은 140석을 넘는 여당의 승리를 믿지 못하였다. (그러나 민심이 시시각각 급속도로 여당에 지지로 돌아서며  선거 개표결과가 152석이 되었다. 여당의 숫자가 하루밤 사이에 9석이나 증가한 것은 그만큼  하늘의 간섭하심이 있었다 할 것이다). 민통당과 통진당이 야합했으나 국가 안보를 무시한 양당의 급진적 주장이 강원도와 충청도 민심을 여당으로 몰아갔으며 김용민 민통당 후보의 막말 욕설 파문도 작용했을 것이다. 그 당이 민심을 거역하는 정책을 만들고 욕쟁이 후보를 전면에 내세운 것도 어찌 우연이라 하겠는가.   

 

 김용민, 막말로 15석·민주 제1당·야권연대 과반 날렸다
조선닷컴 2012.04.12 20:39 | 수정 : 2012.04.12 20:41
서울 노원갑에서 낙선한 나꼼수(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줄인 말) 멤버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여성·노인·기독교 비하 '막말 파문'은 이번 총선 결과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문이 좌우한 의석은 몇 석이나 될까?

12일 매일경제신문이 정치평론가와 여론조사 전문가에게 문의한 결과, 김용민 막말 파문으로 15석가량의 주인이 민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총선에서 후보자 간의 득표율 차이가 1%P 안팎이었던 ‘초박빙 격전지’는 27곳이다. 이 중 1000표 이하 차이로 승부가 갈린 지역이 10곳이나 됐고, 이 중 5곳은 500표 이하 차이로 금배지의 행방이 갈렸다.

김용민 후보의 막말을 듣고 마음을 바꾼 유권자의 수가 그리 많지 않다 하더라도, 격전지 15곳 정도의 승자를 바꿀 위력은 충분했을 것이란 분석이다.
... 더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2/20120412028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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