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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6-25 
시          간 : 15:40 
장          소 : 진주시 계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6.25 15:40 진주

 
-하나님! 우리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돌아봐 주세요
참으로 해야 될 일이 많고 많은 사람 앞에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삽니다. 예전에 너무나 많은 사람 앞에 참 잘한다는 말도 들었고 인정받는 딸이라 하였는데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 일을 감당한다고 하면서 오늘에 와서 이렇게 엄청난 소리(비난)을 듣고 살아요.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과 처지도 아시고 저희 마음도 아시지오? 참으로 저는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대로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있으라면 있고 전하라면 전하고 이렇게 하라면 이렇게 하면서 이곳까지 왔어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어떻게 일을 해야 되는 건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 앞길을 어찌해야 되나요? 사람의 마음으로 너무나 마음이 급하고 어찌하면 좋을지 몰라서 애타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이미 다 이루었느니라. 이미 다 해결되었느니라’ 하면서 항상 하나님의 그런 음성을 듣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는 말도 듣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인내하라는 그런 음성을 참 많이 듣지오. 한데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 참으로 답답한 일이 많이 있어요. 하나님! 속히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만방에 주님의 뜻을 전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전하며 이 나라에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한데 그것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루어 진다고 말씀해 주셨고 저희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지만 오래 가고 길게 가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지금까지 젖어 왔던 습관 때문에 오래 간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이 ...... 앞으로 이어가는 그 일들을 어찌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종이라 하면서 영광을 가리우는 일이 괴롭습니다
현실을 책임져 주시지 아니하고 현실에 피해갈 수 있는 길을 피하지 않게 한다면 어찌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되겠습니까? 사람 앞에 조롱거리가 되어지며 사람에게 엄청난 말(비방)을 많이 듣습니다. 인간으로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너무나 지금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당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제목을 아시지오? 아신다고 하면 동역할 자와 준비시킨 많은 사람들을 붙여 놓으셨다고 하는데 지금 아무 것도 눈으로 보여지는 것 없고 만져지는 게 없습니다. 어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간다하지만 인간의 마음으로 너무나 불안할 때도 있습니다. 이 불안한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니라는 것도 압니다. 하나님께서 이 마음을 바로 세워 주시고 끝까지 믿고 인내하는 마음도 우리 주님이 주셨지만 너무나 답답하고....

세상사는 것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지금까지 왔고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왔는데 이렇게 두렵고 떨리는 일이 있을 때마다 불안하고...하나님! 어찌합니까? 제가 부족하고 아직도 하나님의 원하는 만큼의 미치지 못했나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저희들은 갈 곳도 없습니다. 돈도 없습니다. 이제는 아무도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 하나님만 의지하고 가오니 우리 주님이 계획하셨고 우리 주님이 주관하셨고 우리 주님이 하라고 하신 그 명령 따라서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 잠시 멀리하고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곳곳마다 다니면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이 계획한 것을 전하고 또 전하고 전했습니다. 전하고 전했는데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이 세상이 어찌된 것입니까? 무엇이 잘못된 것입니까? 확실히 가르쳐 주세요. 저는 가르쳐 주시지 아니하고 보여 주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알지를 못하고 볼 수도 없어요.

하나님! 가르쳐 주세요 이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만나주세요. 세상에 내 이름이 내가 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나 때문에 너무나 고통 당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되고 이미 상처는 주었지만 빨리빨리 살려 주어야 되요. 너무나 오래 가면 피차에 덕이 되지 않는다 해서 하나님께서 이미 다 해결되었다고 했는데 아무 것도 보이는게 없어요. 하나님 보여 주세요 보여 주시고 믿게 해주세요. 나는 하나님을 사랑해요 보여 주시고 어찌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세요. 나는 어떠한 사람을 의지하지 않아요.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대로 해요 하나님이 가라 하면 가고 있으라 하면 있고 어떤 것도 당하라고 하면 당해요 하지만 하나님 이제는 너무나 오랫동안 지금까지 왔지 않아요? 역사해 주시고 보여 주세요!
약5분후... 극도로 맥이 빠진 상태에서 기도하던 김원장에게 갑자기 강한 진동과 고성이 토해 나오며 다음과 같이 역사하시다.....영어방언 중국방언 일본 방언.... 등을 번갈아 하시고

 -염려하지 말라 ! 이미 시행 되었느니라 !
우리의 눈으로 확인되지 않지만 여러 곳의 맡은 자들이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하신다

이미 다 허락하였고 이미 주님의 이름으로 다 역사하였고 이미 다 해결되었거늘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느냐? 이미 우리 주님께서 다 금 향로(香爐)에 담아서 기도를 들었노라 그 마음을 보았노라 이렇게 많은 자들이 너를 돕고 있거늘 무엇을 염려하냐?

염 려 하 지 말 라!

이미 다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미 일은 시행되었느니라. 이미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주권하신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신 그 역사가 이미 시행되었느니라. 시 행 되 었 느 니 라!

많은 일들이 확산되어서 하나님이 일을 이렇게 다 분산하고 관리하고 이렇게 널리 널리 전해서 일하고 있지 않으냐? 너희들을 이렇게 시간시간마다 역사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 이름으로 너희들을 보호하고 있거늘 걱정하지 말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있어야 될 것도 가야 될 것도 해야 될 것도 다 정해 놓았느니라. 주님께서 때가 되면 다 역사하니 염려하지 말고 주님께 맡긴 것을 확신을 가지고 ...얼마를 더 가르쳐 주어야 알겠느냐? 걱정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이미 다 되었느니라. 다 시행되었느니라. ...

 

♬.....(방언으로)

너는 이 세상에 아무 것도 걱정근심하지 말라고 .....

♬ 나는 이 세상 겁낼 것 없어요...

 

너는 이 세상을 겁낼 것 없잖니? 하나님이 예수님이 이렇게 보호하고 사랑하고 감싸주고 있거늘 무엇을 염려하고 근심하느냐?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듣고 있거늘 염려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바빠서 죽겠다는 때가 오리니 자-알 훈련을 받으라

너는 참 바빠지겠다! 어떻게 모든 일을 다 감당하려 하느냐? 지금은 이렇게 한가한 것 같지만 너는 각 나라에 다녀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날이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염려하지 마! 이 한국뿐만 아니라 각 나라에 다니면서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되며 세상이 바로 되며 잘못된 부정부패로 말미암아 주님이 주신 메시지 한가지를 가지고 너는 세계적인 인물이 된다는 것을 이미 우리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약속을 전할 날이 곧 오거늘 지금 쪼금 힘들고 어렵다고 뭐 그렇게 어렵다고 그러냐? 너는 지금 준비해야돼! 말씀으로 기도로 행동으로 외모로 이제는 하나님의 ....지금까지는 이렇게 숨어서 보이지 아니하겠지만 각 나라 나라마다 다니면서 너를 인제 곧 쓸 때가 와! 걱정허지마! 그래서 각-나라말을 너에게 미친 사람처럼 다 훈련시키고 ...(방언...)

너는 각 나라 말을 하여 (방언...) 지금 네가 안 바쁘고 한가하다고 이렇게 있는 것이 힘들고 죽겠다고 했지? 너는 이제 바빠서 죽겠다고 할 때가 얼마 안 남았어! 조금만 기다려! 염려하지 마! 쪼금만 기다리고 있어 내가 너를 자-알 훈련시켜서 주님의 이름으로 널리 널리 복음을 전파할 날이 곧 와 있어 걱정하지 마! 너를 주님이 이렇게(안은 모양) 사랑하고 이렇게 너를 관리하고 주님 품안에 너를 지금 보호하고 있다가 하나님이 이제는 되었다! 너의 모든 것을 다 통과했다! 하면 멀리 멀리 멀리...하나님의 뜻을 살아 계심을 증거할 날이 곧 오나니....

 

 ※ 위 묵시의 해설 - 이 당시 우리는 생활의 편의와 책출간하는 일에 우리를 도아왔던 목회자와 심리적 갈등을 겪고 있었다.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H장로댁에 피하라하여 피했을 때에 우리가 그분에게 돈을 요구하는 것으로 오해했던 모양이었다. 주변에서 우리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어 괴로울 때에 성령께서는 미래에 비전을 보여주시고 위로해 주셨던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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