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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3-20 
시          간 : 07:00 
장          소 :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199-2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3.20 07:00 진주시 정촌면

 
-가까운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니 어찌 합니까?

저주하는 입술이 되었으니 어찌하면 좋겠나이까? 긍휼히 여겨 주시고 다시 한번 주님이 깨뜨려 주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바르게 전하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이 땅위에 주의 일꾼들과 사역자들이 있사온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하지 못함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나이까?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 속에 몸을 던질 수 있게 하소서. 한 영혼이 죽어가고 있나이다.

한 영혼이 진정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이 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이 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내 목숨을 던지며 하나님의 도구가 되겠다고 하면서 감당하고 있을 때 우리가 무엇으로 동역해야 되겠나이까? 기도로 동역하여 서로가 위로하며 서로가 힘을 주는 대화 속에서 주님의 뜻을 바라야 되겠사온데 내 형제도 내 가족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찌 감당할 수 있겠나이까? 내 가족과 내 형제가 먼저 이해하게 하시고 그 일을 만방에 전해지기를 바라야 될 터인데 그러지 못함이 저희들의 부족함이 아니겠나이까?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저희들의 부족함을 주님께서 아시오매 우리 주님이 일일이 간섭하여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 속에서 주님의 뜻을 바라며 우리가 이 세상에 물질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말씀하셨사온데 협력하는 형제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 안에서 형제자매라고 하였지만 우리가 뜻을 같이 하지 않으면 한 형제와 자매라 할지라도 내 가족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면 어찌 형제자매라 할 수 있겠나이까?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두고 온 노(老) 부모님들을 도우소서

또 노후의 부모님들에게 건강을 책임져 주셔서 마지막을 아름다움으로 열매 맺으며 좋은 날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고 건강을 책임져 주시기를 원합니다. 물질로 영광을 가리우는 일이 없도록 하시고 물질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잘 섬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영적 자녀되게 하시고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셔서 마지막에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이 만방에 전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계획이 헛된 계획이 아니라 아름다운 계획으로 열매 맺게 하소서. 우리 주님께서 깨닫게 하시지 않으면 알 수 없겠사오니 일일이 간섭하여 주셔서 낙망치 않게 하시고 끝까지 주님의 길로 달려갈 수 있게 하시고 내 마음을 쳐서 복종케 하소서. 이 일을 돕는 남종에게 지혜를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그 마음에 다짐이 끝까지 감당하게 하소서.

 

 ※ 위 기도의 해설-  사탄의 역사를 중단하라는 비방을 듣고 마음이 상하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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