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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3-05 
시          간 : 11:00 
장          소 :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199 -2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3.05 11:00 진주시 정촌면

 
-주님이 질서정연히 인도하시니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라

세상에서 우겨쌈을 당하나 모든 것을 우리 주님이 아시매 인간의 모습으로 보면 너무나 걱정스럽고 염려스러운 일이매 어찌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으며 나의 모든 육이 감당할 수 있을까 하지만 우리 주님이 하시는 일들은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며 건강도 책임져 주리며 모든 입술도 주관하지만 우리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답을 할 수 있는 것은 말씀으로 기도로 무장하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느니라.

아무리 세상에서 말하고 세상에서 하는 일들은 한두 번으로 끝나는 일이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무언가 분명히 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며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진정 누구일까 하는 의문에 더욱...세상의 사람들이 한다면 한두 번으로 그쳐야 하는 일들이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이렇게 지속적으로 모든 것을 질서정연히 역사하시는 것을 생각할 때 참으로 이것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 것인지 고민 중에 빠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느니라.

이렇게 겁도 없이, 세상의 일이라면 겁이 있어서 이렇게 할 수 없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에 이렇게 담대함으로 계속적으로 전한다는 것은 어떠한 뜻이 있고 어떠한 계획이 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날이 오나니 그때를 대비하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답을 속히 풀어낼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마음에 성전을 이루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위에 더욱더 다져지기를 원하며 진정 우리 주님께서는 먼저 마음에 성전을 이루며 더욱더 세상에 성전을 이루라고 하였고 진정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성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는 기도가 끊임없이 쌓여지며 말씀으로 무장해야 될 터인데 ...

 

아버지여 저희들이 해야 될 일들이 무엇이겠나이까

 
-책을 쓰는 일이며 너희의 신분을 밝히지 말라

주님은 항상 내 마음의 성전이기도하지만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성전이 항상 있기도 하지만 진정 이곳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성전이 참으로 힘든 곳이구나.

항상 입술을 절제하며 너희들이 누구라는 것은 일체 밝히지 말고 하나님이 하셨다고하는 것을 언젠가는 알 때까지 너희들은 입술을 절제하며 이제는 어느 곳에 가도 어느 성전에 간다 할지라도 너희들의 신분은 밝히지 말며 너희들이 하고 있는 일을 밝히지 말며 먼저는 건강과 책 때문에 이곳까지 왔다는 것 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그것만이 너희들을 오랫동안 있을 수 있으며 신분이 발견되지 아니하는 것으로 알며 아무리 궁금증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그 마음까지도 주관하여 주리며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대화 속에서 항상 주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야 할 터인데 ...

 
-영적으로 깨인 목회자와 기도할 수 있는 성전으로 인도하리라

너무나 한 곳에서 한 집에서 오랫동안 하면 가정의 성전이 아무리 그 모든 것을 다 지켜 주며 그 모든 것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은 주님이 원하시는 곳이며 우리가 그것을 가려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지며 어느 곳에 가든지 주님이 원하시며 주님이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믿음으로 다져지는 것을 전할 수 있는 성전도 참 필요하니라.

하지만 세상에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큰 교회와 큰 곳으로 가면 모든 것이 숨겨질 것 같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도 아니며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목회자들이 없느니라. 진정 영적으로 깨어서 무장하는 목회자의 상이 나올 수 있는 곳으로 너희들을 옮겨 주리라 먼저는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마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며 항상 주님이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영 분별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어느 곳에 가든지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며 빛을 드러내며 소금 같은 역할을 감당하는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께서 이루고자 하는 뜻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역사가 어찌 인간의 생각으로 돌아갈 수 있으랴.

 
-신변을 보호하리니 은밀히 하라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헛되고 헛된 것이 아니며 마지막까지 책임져 준다는 것을 믿으라. 항상 신변을 보호하여 주리며 진정 입술을 절제함으로 말미암아 더욱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지속될 때마다 이곳에서 있어야 될 터인데 어찌 입술을 잘못 절제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자꾸자꾸 옮겨지는 일이 없도록 주님께서 도울 자를 보내서 안전한 곳으로 보내기 이전에 입술을 절제하지 않으면 그 모든 일이 자꾸자꾸 옮겨진다는 것을 생각하며 이제는 자기 자신을 온전히 감추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숨겨진 물질이 아직도 그 장소에 있나요?

 
-은닉 장소를 옮길 때마다 역사하리라

그것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라.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여 주리며 J...참으로 그 아들이 얼마나 불안하며 어찌해야 되나 하며 그 마음에 평강이 있을 수 있으랴! 그 불안함과 안정치 못함이 어찌할까 하면서 마음에 근심하나 그때그때마다 옮길 때마다 역사하여 주리니 항상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며 그것이 참 중요한 것이 아니냐? 아무리 하나님이 역사했다해도 근거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끝까지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며 ..

Y......우리 한국이 안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든 일이 발각되게 되고 그 일을 추진함에 있어 그 돈들을 미리 자기 ....

 

 

위 묵시의 해설-  3월 3일 급히 떠나라하여 이사를 준비하였으나 막상 이사비용이 염려되었을 때 예상치 않는 분이 기도 중에 주님께서 주라 하신다며 100만원을 가져와 예전의 택시기사의 차에 이삿짐을 싣고 김원장이 "밀양이라는 데가 있어요?" 하여 있다고 하자 "성령께서 그곳으로 가라하세요"하여 전직대통령들 주요언론방송사 대기업회장들 23곳에 '이 나라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메시지를 발송한 다음, 이곳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를 지나치면서 차를 세워 잠간동안에 방을 얻어 짐을 내려 이사를 마치고, 다음날 주일에 집주인이 출석하는 진주에서 제일 큰 교회(성남교회, 김제돈 목사)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왔었다. 그리고 다음날 5일 아침에 생각하기를 이웃들이 "이곳에 왜 왔으며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냐?" 물으면 무어라 대답할지 염려할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신분을 얘기하지 말고 다만 "건강과 책 때문에 이곳에 오게 되었다"고 말하라 하시고 대화가 통하는 목회자를 만나게 하시겠다고 알려주시다. 그 이후로는 강주교회에 예배드리고 서목사님을 만나 책을 편집. 출간하는 일에 협력을 받았다. 

후일에 '밀양'을 알지 못하는 김원장에게 "밀양으로 가서 발송하라" 지시하신 것은 전두환 전직의 고향이 밀양이었음을 상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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