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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07-07 
시          간 : 01:00 
장          소 :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은혜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07.07 01:00 은혜기도원

 

 -어찌하여 기도의 동역을 등한히 하느냐?

 ※ 원장이 기적적으로 성령으로 치료를 받고 난 후 기도의 약속을 어기는 딸들에게

 

하나님의 일을 안타까이 보기보다는 세상의 병으로 안타까이 보는 것이 어찌 인간의 마음에 있을 수 있으랴. 하나님이 그 마음을 보시고 중심을 보시고 진정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기도로 돕는다했지만 그것이 하루도 못 가서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것을 역사하였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지만 진정 우리의 목적이 어디에 있었는가. 먼저는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기보다는 사람을 섬기는 자체가 되었다는 것이 어찌 우리 주님이 보시기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있으랴!

우리가 주님을 섬기며 한 사람의 주의 종을 섬기기가 이렇게 힘들듯이 우리의 모든 다짐이 세상에서 아무리 모든 것을 치료했다 한들 어찌 그 기도의 제목이 바뀔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는 마음을 보시고 중심을 보시고 지금까지 역사하여 주셨건만 참으로 실천하는 자들이 없구나. 우리 인간의 대접을 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의 중심을 보았노라. 죽기까지 충성하며 모든 것을 기도로 돕겠다는 기도가 다 어디로 갔느냐? 참으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있으며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역사가 있건만 그곳에서 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기에 성전으로 불러 모았고 이곳으로 불러 놓았건만 어찌하여 오묘한 뜻을 발견하려 하지 않으며 피하려만 하느냐?

 

(마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 할지어다 하고

(눅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16: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고전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의 생명을 연장해준 뜻을 알라

우리 주님께서 너의 중심도 보며 많은 영혼들의 중심도 보느니라. 나의 딸의 중심을 우리 주님이 보고 있나니 너는 하루하루 시간 시간을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로 들어갈 수 있는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너에게 영권을 한 단계 높여 주리며 그 능력을 더욱더 부어 주리마 약속하였지만 나의 딸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서 피하려고 하느니라. 우리 주님께서 생명을 연장시켜 주심도 하나님이 많은 일을 하라고 하셔서 너에게 지금까지 역사하시고 있건만 너는 그것을 또 피하려고 하는구나. 사람을 바라보지 말며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너를 쓰러뜨리고 넘어지게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세상의 유혹을 뿌리치며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말씀을 가지고 대언 하라. 너의 몸은 네 몸이 아니니라. 나의 것이니라. 나의 것인 너의 몸을 가지고 어찌하여 네 마음대로 하느냐? 너의 생명을 연장시켜 그 일을 시키심도 하나님의 분명한 뜻과 섭리가 있느니라. 참으로 인내하는 자에게 큰 역사를 이루며 인내하는 자에게 지금의 모든 것을 받지 못한다 할지라도 나의 자녀들에까지 축복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가 지금에 힘들고 어렵다고 하면서 모든 것을 그르치고 있지 아니하느냐?

네 생명은 내가 쥐고 있나니 너의 생명인 것 같지만 내 것이니라. 너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사람을 바라보며 염려하지 말라. 사람을 바라보며 염려하지 말라.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감당하지 못할 때가 있기에 일꾼들을 세워서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많은 능력자들을 세우기 위해 강권으로 역사하건만 어찌하여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려 하느냐?

 

(욘1: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 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船價)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삼상12:23) 나(사무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많이 감당하기보다는 자기의 본분을 알며 자기의 사명을 알라. 우리가 두 가지 일을 섬길 수 없나니 교회의 큰 사명자로 세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이 세워 주신 기도원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일꾼이 있기에 우리 하나님께서 이 제단도 세워 주신 것인데 어찌하여 이렇게 마음을 정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을 그렇게 알지 못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뜻을 알지 못하여 너무나 많은 연단과 환난을 받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깨달음이 없는 것을 볼 때에 너무나 안타까운 그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으랴. 답답한 이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우리 주님만이 이 마음을 아나니 하지만 각자 각자가 알아서 모든 것을 다짐하기 바라지만 참으로 너무나 그것을 알지 못하는 것을 볼 때에 어찌 그 모든 것을 우리 주님이 참으로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을 볼 때에 금방 그 일을 이룰 수도 있었고 일 년에 이룰 수도 있었고 이 년에 이룰 수도 있었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이 지체되는 것을 볼 때에 너무나 안타까운 모습이 보이는 것을 볼 때에 우리 주님이 하시는 역사가 어찌 우리가 감당할 수 있으랴. 무엇이 그렇게 힘들고 어렵고 불평하느냐? 참으로 이 일이 힘들고 어렵다고 하면 나중에 더 큰 일을 할 때 어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맡겨 주신 것을 어찌 그렇게 ...

 

(행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가정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초월하여 감당하라

가정에 얽매이지 말며 주님께서는 나의 자녀들을 돌보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진정 우리에게는 환난과 고난 중에 세워야 될 능력이 있을 때 우리 주님께서는 그 능력의 종들이 어찌 하나님의 감당하는 종들이 보면 본토를 떠나 나의 모든 것을 버리며 하라는 것이 아니라 진정 가정은 지킬 수 있으되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그런 것을 초월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의 종들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될 터인데 무작정 어느 은사자가 구속시키는 것이 아니며 한 인간이 그 모든 것을 구속시킴이 아니며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눈으로 보면서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일을 감당하지 아니하면 식물인간이 딴 것이 식물인간이 아니라 주님을 부정하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역사를 부정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런 놀라운 역사를 보고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딤후2: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딤전5: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우리 주님이 그 사람을 계획하시고 그 사람을 지정하시고 뽑아 주심은 많은 연단과 환난과 그 속에서 그 자녀들을 다시 한번 사명자로 뽑으며 우리에게 겪는 고난이 어찌 그리 큰지요.

 

 -네가 사명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세대가 짐을 져야 하는데

여종이 감당하지 못할 때 귀한 딸(차녀)을 들어 쓰신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으냐? 너희가 그 딸의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너는 그 모든 것을 감당하라. 어찌 그 많은 고통을 자녀들이 당해야 하겠느냐? 그 일을 다 이루었을 때 얼마나 편안하게 그 길을 갈 수 있으랴. 하지만 맡겨준 그 일을 다 하지 못하면 그 뒤를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느냐? 그 많은 고통이 네가 받는 것으로 족하지 어찌하여 자녀들에게 넘겨주려 하느냐? 그 모든 고통이 너에게만 족하니라. 자기의 맡겨준 지체와 분량이 있건만 어찌하여 그 분량을 다 채우지 못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

 

 -기도의 능력자들이 은밀한 기도에 들어가라

하나님이 주권 하시고 계획하신 그러한 계획의 뜻이 이제 한 가지 한 가지 또 진행하여 주리니 사랑하는 나의 딸들아! 기도를 쉬지 말라. 기도를 쉬지 말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러한 기도 속에 들어가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리라. 지금의 모든 기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다시금 시작하며 남은 과정을 다 정리케 하리며 남은 과정은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나니 우리가 아무리 많은 자들이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실로 해야 될 기도를 은밀히 할 수 있는 힘을 우리 주님이 주나니 너무나 많은 자들이 모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은밀한 기도를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능력자들이 모여 기도할 때가 이때인 줄 믿사오니 귀한 나의 종들은 이 일을 감당해야 될 자들만이 모여 기도하는 것이지 많은 자들이 모여 기도한다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니라. 먼저는 참여해야 될 자들만이 참여하게 하시고 이번 기도는 비밀의 기도가 너무나 많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을 제해 줄 때가 왔느니라.

이제는 그 사람들을 제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은밀한 기도 속에 들어가야 할 은밀한 기도가 있기에 ...은밀한 기도는 역사할 일이 앞으로 너무나 많이 있느니라. 지금 기도한 기도가 이제는 다 준비시켜 들어가나니 하나님의 그 역사에 참석할 수 있는 자들이 이미 다 준비되어 있느니라. 우리 주님께서 뽑아 주신 그 일을 기도로 도울 하나님의 역사를 같이 동역해야 될 자들이 이미 다 준비되었건만 어찌하여 참으로 우리 주님이 한 가지 한 가지 역사해 가리라.

 

 -JH를 주님이 쓰실 일이 있으니 기도하라

귀한 아들 JH를 위해 기도하라. 그 아들을 불러들일 때가 있나니 그 아들을 꼭 사용할 때가 있느니라. 그 아들을 위해 기도하라. 다시 그 아들을 위해 기도를 시작하라. 그 아들을 꼭 써야 될 제목이 있느니라. 그 아들이 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그 아들을 위해 다시 기도하라. 기도의 끈을 놓지 말라. 그 아들을 쓰기 위해 꼭꼭 숨겨 놓았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써야 될 때가 있으며 꼭 감당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그 아들이 없이는 그 일을 해결하지 못하느니라. 그 아들을 다시 불러들이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리라. 그 아들을 다시 불러올 때가 오나니 그 아들을 위해 기도하라. 그 아들과 동역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그 아들이 순간의 잘못으로 모든 것을 한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이 그 아들을 통하여 꼭 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그 물질로 많은 부채를 진 것 같지만 그 아들도 우리 주님이 꼭 써야 될 귀한 아들이라. 그 아들을 세상이 볼 때는 그 물질로 ..한 것 같지만 그 아들도 해야 될 부분이 있느니라. 절대 그 아들은 사기 친 것이 아니니라. 그 아들도 참으로 이 나라를 살리며 자기의 개인의 욕심을 위해 한 것이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것을 하기 위해 역사한 것이지 그 아들이 절대로 남의 돈을 사기해서 자기가 잘 산 것은 없느니라. 그 아들을 위해 다시 기도하라.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을 다시 밝힐 때가 되었나니 .....

 

※ 위 묵시의 해설 - 서울대병원에서 일어난 치유 이적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4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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