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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12-12 
시          간 : 13:0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12.12 13:00 여수

 

-기자회견-무슨 이유로 이러한 일을 합니까?

내비게이터... 내비게이터... ...

 

이게 무슨 말인지 답을 주세요. 이게 무슨 뜻인지 물음에 답하세요. 왜 이렇게 한국정부와 미국정부에 이러한 비밀을 밝히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왜 이런 일을 했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우리 개인의 일로 이런 일을 한 것은 아니고 지금까지 하나님을 만나매 하나님께서 기도 속에서 한가지 한가지를 보여 주시매 우리는 전하라 해서 전했고 오늘에 이러한 일을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 전하라 하여 전했고 미국의 그 일들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이 해결 받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 이미 오래 전에 그런 일들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또 전하라하여 오늘에 이런 책자를 펴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숨겨진 비밀들을 어찌 다 처리하실 것인지 다시 한번 정확한 메시지를 정확한 답을 주셔야 되지 않겠나이까?

이미 한국 속에 모든 비밀들이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이 한가지 한가지 부정부패를 척결해 나가는 중에 있는 줄 믿사오나 그것을 어찌 무어라 답할 수 있겠나이까? 그것은 이미 본 자들이 하나하나 진행해 나가는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목적과 어떠한 모양으로 어떠한 이유로 또 그것을 저희에게 물어온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도 속에서 그렇게 되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저희들에게 답을 주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제일 정확한 답(答)은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주시는 답일 줄로 저희는 믿기에 우리는 세상에 어떠한 반응이 없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오매 그것은 끝까지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감사하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그렇게 놀랍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지금까지 어떤 것으로 확신하고 있는지 확신되어진 그 일들을 들려줄 수 있나요?

그것은 하나님이.. 성령이 역사하시고 입술로 주관하시면 그 말씀을 줄 수 있지만 저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어찌 인간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전할 수 있고 그 말을 할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한가지 한가지 비밀을 보여 주시고 그 일을 하게 하시매 오늘까지 그 모든 것을 한국이나 미국이나 또 세계적인 모든 것까지도 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지금 너무나 세계 속에 혼란 중에 또 세계 속에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 같기에 지금 처해있는 모든 각자 자기나라 살기도 힘든 경제난에 있는데 미국의 그 일 때문에 세계적인 전쟁 때문에 모든 일에 신경을 쓸 수 있으랴 하지만 각자가 해야 될 일을 하고 있는 줄 믿사오나 각국의 모든 비밀을 또 보여 주시마 약속하셨사온데 지금 현재는 미국의 전쟁이 어느 정도는 마무리가 되어지고 이것이 세계적인 3의 전쟁으로 이어지고 세계적인 전쟁으로 이어진다고 하였는데 그 이어지는 전쟁이 속히 마무리가 되어야한다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 시는 일이라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나라나 미국이나 세계 속에 전쟁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골라내어 진정 자기들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주신 강대국으로 선진국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어떠한 나라들이 진정 어떠한 모양이라도 협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어 드리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한데 우리가 지금 너무나 힘겨루기 하는 것은 하나님이 참으로 기뻐하지 않으며 없는 나라를 있는 강대국에서 참으로 그렇게 무자비하게 생명을 앗아가는 것은 참으로 우리 하나님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며 기뻐하지 않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일들이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라 하였지만 우리 하나님도 사람을 용서하시며, 사람을 무자비하게 죽이며 종교개혁을 이루게 하시는 것은 아니매 사랑으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온전히 이끌어 가면서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며 믿는 사람들이 바라는 본분이 아니겠나이까? 제가 무어라 답을 할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지금의 모든 사건들은 하나님이 이미 답을 주셨고 이미 알게 하셨지만 이 세계 속에 신문과 언론 속에 이미 다 보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답(答)을 어느 누구에게 할 수 있겠나이까? 여기에 관련된 부시 대통령에게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각 나라에 자기나라의 자존심과 또 그 비밀적인 얘기를 이미 다 알고 있는 바도 있고 모든 것이 보도된 바도 있지만 그것을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한 사람에게만 그 말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어느 누가 나에게 묻는다 할지라도 저는 그 답을 해당된 분에게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하나님이 답을 가르쳐 주시고 보여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혹시 알지 못해서 그렇게 답을 안 하시는 것이 ?

 

 -목숨을 걸고 책을 출간하라고 명령하여 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그 비밀(秘密)을 지금도 앞으로도 어떠한 것도 보여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그것을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세상에 아무리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너무나 잘 압니다. 그러기에 저는 한 치도 생명 걸고 목숨 걸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여 이 일을 하였기에 저는 아무 것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질서를 지키고 나라의 비밀을 지키라 하여 거기에 답은 반드시 한국에는 최고의 책임자 미국에도 최고의 책임자 세계적으로 최고의 책임자에게만 이야기를 하라고 하였기에 앞으로 어느 나라의 비밀을 다 보여준다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저에게 하라고 한 대로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에게 어떠한 물음으로 답한다 할지라도 저는 그 답에 응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최고의 책임자들에게만 말하며 그것을 다룰 수 있는 것은 물론 정부에서 각 언론들에서 법대로 한다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먼저 전해야 될 자들은 최고의 책임자들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기에 ... 인간의 마음으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아무 것도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인간의 마음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계속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다면 파멸일 수밖에 없겠지요

지금의 이 상황들이 참으로 어려운 세계 속에 한국 속에 미국 속에 이루어지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속히 전쟁을 그치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명령의 뜻을 따르기를 원할 때,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각 나라마다 경제를 회복시키며 잘못된 한가지 한가지를 해결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하나가 참으로 참되고 아름다움으로 영광을 돌릴 줄 믿사온데 이렇게 오랫동안 각 나라마다 힘들고 어려운, 나라마다 더 힘들고 힘들어져서 많은 나라들의 경제가 침체되어진다면 그것은 어느 누구도 기뻐하지 않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한국을 사랑하시고 지금까지도 미국을 강대국으로 세워 주셨고 선진국으로 세워 주신 강대국 나라들이 하나님을 바로 믿고 바로 섬기고 바로 깨닫고 진정 우리가 해야 될 본분과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바로 안다면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뜻을 바로 알지 못하고 바로 분별하지 못하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계속 거역(拒逆)한다면 그것은 파멸일 수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온전히 그 모든 일을 이루어갈 줄로 저는 우리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나라는 후진국이 된 것을 보아라!

믿는 나라와 믿지 않은 나라의 차이를 주신 것을 보면 믿음의 나라는 얼마나 부유하고 그래도 평화를 누리고 잘사는 선진국들이 되었나이까? 하지만 후진국들을 보면 얼마나 예수를 알지 못하매 잡신(雜神)을 섬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르는 그 상태에서 얼마나 어려운 상태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그것 한가지만 보더라도 우리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베푸시는 그 은혜를 알아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망령되이 행하는 일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이루시고자 하는 것은 이루어 주실 줄 믿사옵고 한국 속에 온 세계 속에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오면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분명히 믿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가 우리의 그 일을 믿어줄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것은 날이 가고 해가 가고 세월이 오랫동안 흐른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 가시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어느 누구를 통해서도 또 이루고 또 이루신다는 것을 저희들은 압니다.

최고의 책임자들이 바로 선출되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이 대(代)에 하지 못하면 다음 대(代)에 다음 대(代)에 이루지 못하면 그 다음 대(代)에...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해가 바뀌어 후대까지 이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짐을 저희들은 확신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할 수 있는 모든 영혼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들이 믿음의 국가가 되어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강대국으로 잘사는 나라들이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신령한 복과 땅에서 누려야 될 복을 누리고 사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자녀들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너무나도 하나님이 하시는 성령이 하시는 일들을 방해하는 자들이 많아서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중에 있으나 주님께서는 그런 일까지도 우리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는 줄 믿고 모든 영혼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을 훼방하는 목자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깨닫지 못한다

제일 안타까운 것이 참으로 어느 나라든지 바로 전해야 될 주의 종들이 바로 전하지 못하며 바로 행하지 못하여 성령이 하시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안타까울 뿐입니다. 참으로 주의 종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여 성령에 이끌려 목회를 해야 될 종들이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될 하나님의 종들이 성령이 하시는 그 음성을 성령이 하시는 그 말씀을 성령이 하시는 그 일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 나라의 모든 교회들이 진정 내 교회 내 가정만을 생각한다면 어찌 모든 일들을 이루어갈 수 있겠나이까? 내 교회뿐 아니라 내 교회에서 모든 영혼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주시는 성령을 거부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마음껏 마음껏 그 교인들이 더 나가서 하나님의 받은 것을 다 증거하며 내가 받은 것을 가지고 많은 영혼들을 구원시킬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속히 나라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데 그것이 너무나도 훼방하는 주의 종들이 제일 두려운 것이 참으로 힘든 것이 그 일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참으로 이 나라에 모든 일들이 또 어느 나라든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 없기를 바라고 성령을 훼방하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하지 못하면 어찌 이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으며 모든 교회들이 바로 설 수 있으며 가정이나 사회가 바로 설 수 있겠나이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바로 알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낼 수 있는 이번 계기가 되고 종교개혁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계획이 얼마나 오랜 세월이 걸리겠나이까? 하지만 깨어서 기도해야 될 자들이 깨어서 알아야 될 자들이 깨어서 빛을 발해야 될 자들이 바로 일을 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무엇을 제일 원하고 바라십니까?

이 나라와 미국과 또 처한 모든 상황들을 우리 주님이 하시오매 마지막에 진정 하나님이 외치고자 하는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고 정치개혁과 종교개혁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제목을 주신 그 제목대로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들에게 맡겨준 일이지만 저희들이 그것을 전하고 책자로 출간하였기에 저희들이 바라고 바라기보다는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것으로 저희들은 믿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바란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지 않는다면 어찌 그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겠나이까? 저희들은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고 하나님의 종일 뿐이오매 우리가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는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모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입술을 주관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전했고 모든 사람들이 실천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너무나도 미련하고 둔하여 그것을 바로 알아듣지 못하고 바로 깨어서 전하지 못함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들어야 될 자들이 바로 듣고 깨어야 될 자들이 바로 깨어서... 모든 주의 종들과 책임자들과 최고의 책임자들이 주의 종들만이겠나이까?

 

직장, 각 기업, 각 정치... 이 나라를 다스리는 모든 공무원들 각자의 책임자들이 먼저 깨어서 이 일을 알아듣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먼저 전해야 될 자들이 최고의 책임자들이 각 부서 부서마다 책임자들이 그 일을 전할 때 이 나라가 바로 되며 각 나라가 바로 되지 않겠나이까? 그래서 이 나라와 모든 나라들이 부정부패와 그 물질의 도둑도 세상의 물질의 도둑만이 도둑이겠나이까? 양심의 도덕성이 신뢰가 떨어진 세상 속에서 그런 일이 바로 이루어진다면 분명히 하나님의 나라는 참으로 소망이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며 또 감사할 날이 온다면 그것이 저희들의 소망이 아니겠나이까? 저희들에게 무엇이 소망이겠나이까?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며 모든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와 1200만 성도가 2500, 2500성도가 4500성도 되게 하시고 각 나라마다 주님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 돌아와서 한가지로 은혜 받고 주님 앞에 나와서 그 생명의 말씀과 기도 속에서 피차 평강(平康)을 누리고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기에 저희들은 그것이 소망일뿐입니다.

 

 그러면 이 일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이 일들을 하셨습니까?

저는 그때그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생명을 다하기까지 그 일을 감당하라 하였지만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저희들을 보호하여 주시는데 무엇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하다가 죽는 것이 저희들의 각오였기에 저희들은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이 때가 되어서 내 생명 거두어 간다면 그보다 더 감사한 일이 어디에 있겠나이까? 우리는 오늘 일하다가 오늘 어떠한 모양으로 하나님이 저희들의 생명을 거두어간들 저희는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일을 감당하다가 주님 앞에 불려갈진대 이 땅에서 먼저 가느냐 늦게 가느냐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생명을 거두어간들 그것은 더 귀한 일이 어디에 있겠나이까?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감히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해칠 자는 없다는 것을 저희들은 압니다. 우리가 말씀 속에서 너무나도 많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다가 순교당하는 것을 많이 보았지만 저는 그것까지도 감당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면서 그때그때마다 내 생명 다하기까지 그 일을 감당하라 순종하라 했을 때 참으로 감사함으로 모든 것을 감당했습니다.

 

(행20:22-24)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제일 힘들고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참으로 어렵고 힘든 것은 지금 물질의 채무자들 때문에 너무나 마음이 괴롭고 ... 인천의 은혜원 영적 자녀들에게 나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물질의 고통을 준 것이 너무도 미안하고 참 사죄함 받을 수 없는 큰 죄를 지었구나 하는 것 외에는 크게 두려운 것이 없었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참으로 두렵고 참으로 어찌 내가 이러한 사람이 되었을까 많은 영혼들에게 그러한 상처를 주었구나 하는 것이 제일 괴로운 것이었습니다. 내가 그 모든 것을 회복시키매 지금도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그 물질만 다 해결된다면 오늘 죽어도 저는 죽어도 좋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 일을 하다가 생명을 거두어간들 그것을 어느 누군가 책임져 줄 수 있게 해달라고...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정리하고 유언(遺言)을 쓰라는 것도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때마다 기록되어진 사항들이 항상 저희들에게는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다가 하나님 앞에 쓰임 당하고 하나님 앞에 환난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기에 참으로 두렵고 떨리고 참으로 미안한 말이지만 끝까지 참아 주며 견뎌 주며 이해해 주며 기다려 주는 것이 우리의 인간의 관계가 아니겠나이까 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한데 오늘에 와서 생각해 보니 너무나도 미안한 것을 ... 제 마음이 진정 지금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만 저는 아무 할 말이 없기에 저는 묵묵히 기도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가족들의 관계는 어떠합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가족들이 힘들고 어려웠겠나이까? 하지만 잘 도와주고 밀어주고 지금까지 어려운 중에서도 견디어 주며 모든 것을 참고 견디어 주는 것이 가족들의 상황이며 하나님 일이라면 끝까지 달려갈 길을 달려갈 수 있도록 믿어 주는 것이 가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을 믿어 주지 않으면 어찌 오늘에 일을 이룰 수 있었겠나이까?

 

앞으로 어느 곳에 어떻게 당신들을 불려간다면 가족들은 어찌 하겠습니까?

끝까지 우리는 하나님이 맡겨진 일을 감당해야 되기에 가족들에 대한 것은 안타깝고 같이 살지 못함이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의 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되기에 저희들은 하나님이 가라하면 갈 수 있는 결심이 결단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람에 의해서 다니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곳으로 가라고 명령하시면 그때는 어떠한 모양으로 길을 열어 주실 것으로 믿고 또 그곳에 가서 그 일을 감당하라하면 저희들은 갈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강대국 선진국 후진국 다 다닐 수 있습니까?

네 저희들은 다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나의 여종은 어떠한 모양으로 누구와 같이 동행하여 그 일을 감당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영적으로 서로가 한마음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신뢰와 존경과 신뢰가 깨어져서는 절대로 일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질서가 깨어지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순종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끝까지 가야 될 자가 저와 동역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

 

 그러면 항상 두 분만이 같이 다닌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종과 같이 끝까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의 자세가 있습니까?

우리 주님께서는 지금까지 같은 협력으로 동역으로 좋은 관계로 지금까지 일해 왔습니다. 끝까지 사용되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제 마음입니다. 제 마음과 상관없이 제 곁은 떠난다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끝까지 가고 싶은 것이 제 소망입니다.

 

 그러면 그 가족들이 이해가 됩니까?

어느 곳에 가든지 항상 새롭게 역사하시고 그 일을 감당하게 하셨기에 가족들은 참아주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떠한 모양으로도 하나님의 일이 우선이고 우리가 한 일들이 인간의 개인의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참아주며 인내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느 한쪽이 희생이 되지 않으면 이런 일들이 절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두 분만 계속 다닌다면 오해가 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기에 어떤 여종을 같이 다니고 싶을 때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당연히 제 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은혜(딸)가 이미 예정하셨고 이미 택하셨고 지금까지 훈련시켜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은혜라면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고 또 많은 영혼들이 모든 영적 자녀들이 영적 지도를 받으며 지금까지 따라왔지만 오늘에 와서 기다리는 시간이 일년밖에 안되었지만 다 변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래서 저는 이 세상에 사람들로 본다면 장세동씨 같은 인물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한 상사를 모시기에 자기가 죽기까지 각오한 사람이 장세동씨라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분처럼 영적 자녀들이 참으로 끝까지 그 길을 가기로 다짐했으면 저는 어떠한 환경에 처할지라도 믿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영적 자녀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참으로 오늘에 와서보니 너무나 물질에 눈이 어두웠고 물질에 조금 걸린다해서 그것을 끝까지 믿어 주지 못했던 것이 지금의 제일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그것을 이해해 줄 수 있고 자녀는 그 일을 할 수 있기에, 그래도 가족은 끝까지 가야 될 일이기에 나의 딸이 그 일에 동행하면 좋겠다는 것이 지금의 제 생각입니다.

 

 그러면 그 딸이 그런 것을 감당할 수 있나요?

저는 나의 딸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 많은 영적 은혜도 받았고 세상에서 많은 고난도 받았고 세상 사람들은 엄마가 하는 일을 믿어 주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일해 온 이집사님 또 귀한 나의 딸만이 그 일을 믿고 끝까지 할 수 있다고 믿어준 것은 두 사람 밖에 없었기에 그렇게 하고 싶은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럼 여기에 일들은 어떻게 마무리를 하시렵니까?

여기는 우리가 하지 않아도 또 하나님의 일꾼들이 다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알았던 영혼들을 쓰실 것입니까?

저는 쓰지 않습니다. 너무나 다 변했습니다. 사람이 그처럼 변한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지만 아무도 쓰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지금 다시 이 일을 알면서 이 일에 사명을 걸고 목숨을 건 자들을 일꾼으로 세우고 싶습니다.

 

 그러면 목자들은 어떻게 이 일을 이루어 가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목자들도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변질되지 않은 목회자들이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며 생명 걸고 이 세상에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은 내 교회 내 가정 다 버려도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살 수 있는 종들이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종들이 반드시 많이 예비되어 있다고 했으니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많은 이단(異端)성을 가지고 이 일을 했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빗발치는 비난 속에서도 이 일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까?

저는 반드시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지며 그것(異端是非))은 잠시 스쳐가는 바람결같이 잠시 일어나지만 결국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기에 잠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일의 정치개혁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정치인들과 모든 자들이 얼마나 이 일에 방해하는 자들이 많이 있을 수 있 을 터인데 그것을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그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비밀을 기도 속에서 보여 주셨기 때문에 아무 것도 두려워 할 것이 없지요.

 

 그러면 차대 대통령이 전두환 대통령의 그 중의 인물이라고 하셨는데 그 인물은 얘기해 줄 수 있나요?

저는... 그 인물도 그 분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겠지요. 그 분에게 물어보십시오. 반드시 차대는 전두환 대통령의 그 인물이 될 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약속을 그렇게 받았습니다. 이 나라가 다시금 세워지려고 하면 참으로 그런 일꾼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시고 다시금 이 나라를 강대국으로 또 진정 사람들의 근본성(根本性)을 고치기 위해서는 그래도 억압적으로 강하게 가야 되기에 그 자를 세운다고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것은 결코 변함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 인물이... 한번이라도 전두환 대통령이 연락을 했습니까?

한번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그 분에게 서신은 계속 전했습니까?

전했는데 아무런 답은 없었습니다.

 

 전화도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조사(調査)해도 되겠습니까?

다 조사하십시오. 저희는 아무 것도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전화도...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서류도 또 진행되고 있는 것도 저는 아무 것도 거리낄 것이 없으니 그것은 보여줄 수 있지만 우리가 입술로는 (그 분이 누구인지) 입술로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어떤 것도 두렵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대쪽에서 차대에 나올 대통령들이 해치는 것도 두렵지 않습니까?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목숨을 바치면 그것보다 더 감사할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오매 저희들은 어떠한 모양으로 우리를 해치려 한다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것으로 믿지만 어떠한 모양으로 죽이려 한다할지라도 저희들은 거기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이렇게 힘들고 어려움 속에서 어렵게 가는 것보다는 때로는 참으로 죽고 싶을 때가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되겠기에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이루어드리고 나서 저희들의 생명을 거두어 가 주십시오! 하는 기도도 수 없이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힘들고 어렵게 가는 것보다는 하나님이 내 생명을 거두어 가 주십시오! 했지만 하나님께서 아직은 해결해야 될 일이 많기에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마! 하셨기에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우리들의 모든 것을 명예훼손으로 나라의 비밀을 말하여서 나라에 망신을 주었다고 구속시키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은 사실(事實)이니까요. 미국에 현재 되어지는 모든 것이 내부(內部) 속에 있다는 것을 저는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事實)을 사실(事實)로 전해서 그것을 참고해서 미국대통령이 어찌 보면 지금 이렇게 이끌어 가고 있는 줄 압니다. 사건이 미국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통령이 이전에 받은 여론(輿論)과 되어지는 계획들과 되어지는 정치 속에 또 그 일들을 부딪칠(衝突) 수 있기에 못하는 줄로 우리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역사했습니다. 이미 대통령도 이 일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생각합니다.

 

 그러면 각 나라에 다 보냈다는데 그것은 왜 보냈습니까?

각 나라가 이런 일을 알아야만 하나가 되어지고 또 부시 대통령이 그 일을 하지 못하기에 각 나라에서 협조(協助)를 해주어야 된다고 하나님께서 분명히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각 나라에서 이 일을 들고 일어나서 당신을 찾으며 ‘이 일을 밝히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다 밝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은 미국의 일입니다. 그것은 미국 부시 대통령에게만 말을 하라고 하였기에 대통령에게만 말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는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기도 가운데서 이처럼 기자회견을 하는 모양으로 묻고 대답하는 형식이 참으로 재미있다. 경험많은 기자가 우리가 하는 범상치 않는 일을 갖가지 질문을 쏟아내고 또한 적합하게 답변하는 메시지를 통해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이러한 기획을 해낼 재간이 없다. 특히 미국관계 전두환 전직과 관계 가족관계 등 궁금한 내용을 모두 망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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