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0-12-09 
시          간 : 14:00 
장          소 : 경기도 화성군 매송면 칠보산 민족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2.09 14:00 칠보산 민족기도원

  민족기도원 앞 도로변 좁은 차량 안에서 추위를 무릅쓰며 기도하다

 

주님 앞에 향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입술로 범죄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주님 앞에 올바로 산다고 하였지만,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기도해야 될 터인데 우리는 주님 앞에 기도하기보다는 우리의 생각을 가지고 얼마나 많이 자기 자신을 괴롭히며 마음으로 죄악의 길로 몰고 가는 일이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나이까?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다시 한번 바로 일하기를 원하며....

 

어떤 일이 바른 길인가를 역사하였지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참고할 수 있다면 그것이 너희가 큰일을 감당한 것이 아니겠느냐? 어찌하여 이렇게 마음을 담대히 하지 못하며 여종은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라. 모든 영광을 보려하지 말라. 우리 주님께서는 이 땅위에 주님의 일을 맡겨준 자들은 나의 영광을 보려하지 말며 주님이 원하는 만큼 하라고 한 만큼 감당하면 되는 것이지 어찌하여 ....

 

어찌하시렵니까?

 

이미 다 전달되었노라. 이미 다 보았노라. 어찌하면 이 사람들을 세상의 법으로 다룰까 아니면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며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한가지 한가지 생각하면 다 옳고 옳은 일인데 많은 사람 앞에 쉽게 다룰 수 없는 부분이라서 그것을 검토 중에 있느니라.

 

어찌해야 합니까? 우리 주님께서 듣지 않으면 인터넷으로 띄우라 역사하셨건만 어찌해야 되는 것이나이까?

 

 -다른 사람에게 맡기소서하는 자세는 합당치 않다

조금만 더 기다리라. 우리 주님께서 또 역사하여 주리라. 모든 것을 인도해 주셨고 응답하여 주셨고 한가지 한가지 역사하여 줄 터인데 맡겨진 일을 더욱더 충실히 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라 하였지만 또 너는 이곳을 떠난 후로 기도하지 아니하였구나. 이 세상에서 어려운 환경 때문에 너희자신을 던져버리며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나이까 하면서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여 아무리 주님 앞에 모든 것을 한다 한들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을 어찌 감당하겠나이까? 모든 것을 나는 버리겠사오니 이제는 나머지는 뒤에 오는 사람들이 맡아 주시옵소서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어찌 하나님이 역사할 수 있었으랴! 그 일은 맡겨준 자들에게 감당해야 될 부분이라는 것을 알면서 어찌 방심하고 있느냐?

 

 -너에게 돌을 던지며 인격을 모독한다해도 견디어라

여종을 쓰시기 위해서 지금까지 인도하였고 역사하셨고 지금까지 해왔건만 어찌하여 한 부분을 보면서 모든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이기지 못하고 있느냐?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통과할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할 때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모든 것을 정리시킬 때가 있다는 것을 너는 믿어야 될 터인데 지금 모든 사람들이 너에게 돌을 던지며 인격에 모독을 당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두려워하지 않으며... 지금의 이 일보다 더 큰일이 어디 있겠느냐?

너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도 우리 주님이 다 책임져 주리라. 한 부분 때문에 맡겨진 막중한 일을 그르치면 되겠느냐? 주님 앞에 세상 앞에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어찌하여 이다지도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 이렇게 망령되이 행하느냐?

 

(민11:14-15)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책임질 수 없나이다 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나로 나의 곤고함을 보지 않게 하옵소서

 

 -죽기까지 감당한다는 뜻을 아느냐?

  가족들의 애경사(哀慶事)에도 왕래하지 못하며 죽은 사람처럼 취급당하는 극한적인 상황

 

나의 딸은 주님이 주신 일부분의 은사를 가지고 진정 주님 앞에 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님의 뜻을 이룬다고 약속하였지만 너는 그 마음이 어찌 이리도 ..? 다시 한번 주님 앞에 회개하라. 주님 앞에 고백하라. 모든 것을 다 버리라. 주님 앞에 향한 뜻만을 온전히 이룰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세상에서 아무리 너를 핍박한다 해도 죽기까지 그 일을 감당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느냐? 현재 처한 상황이 죽기까지 당한 그러한 상황이 아니겠느냐?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며 어찌 앞으로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가 진정 감옥에 가고 죽어야 죽는 것이냐? 지금 살고 있으나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이 죽기까지 세상에서 버림받기까지 모든 사람 앞에 당하기까지 .....

 

 -감옥에 가기까지 감당하라는 뜻을 아느냐?

전재산을 모두 하나님 앞에 바치라 하시므로 그것을 순종한후 현재까지 천막기도원에서 살고 있는 바 궁핍한 생활로 몹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당초 7월부터 이전하려 하였으나 도무지 길이 열리지 않아 염려스러워 하였음

 

우리가 진정 감옥에 가야 감옥에 가는 것인 줄 아느냐? 너는 어찌하여 그 모든 것이 이 세상에 감옥에 가야지 감옥에 가는 것인 줄 알고 있느냐? 너의 처한 이 생활이 감옥생활이 아니겠느냐? 그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죽기까지 어떠한 상황에 처하기까지 감당하라는 것이지 진정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자들을 어찌 감옥까지 집어넣을 수 있으랴!

너의 처한 이 생활이 감옥이라고 생각하며 그 모든 것을 감당하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역사하여 주리라. 어찌하여 많은 사람 앞에 망신을 당하고 조금 자존심을 꺾은 일이 되어지면 어찌 그것을 못견디느냐? 그것을 견디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통과할 때 모든 것을 역사하리라 약속하였건만 너는 꼭 이 세상에 주님께서 주신 구치소만 가야 그것이 감옥이냐? 지금 처한 이 생활이 너에게는 감옥이니라. 그것을 잘 견디고 인내했을 때 하나님께서 더 큰 것으로 역사하시마 약속하셨고 너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할 때 책임져 주리라 약속하였건만 너는 어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뜻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 몰아넣지 아니고는 하나님의 뜻대로 너를 사용할 수 없느니라

그 계획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는 이렇게 강하게 훈련시키지 아니하고는 너의 그 고집과 너의 그 교만이 어찌 꺾어질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때를 따라 역사하여 주시며 그때그때마다 깨닫는 지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여 주셨는데 너를 이러한 지경에 몰아넣지 않으면 너는 세상에서 너무나도 화려하게 살아야 될 여종이라. 세상을 등지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 더욱 가까이 가지 못하기에 너를 이 지경까지 몰아넣은 것을 어찌하여 누구를 원망하랴! 하나님 앞에 더욱더 너를 세우기 위함인 줄 믿고 다시 한번 주님 앞에 감사하며 기도하며 진정 주님이 주신 영적인 것을 먼저 온전히 따르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며, 오늘에 오기까지 많은 환난과 고난도 있었지만 참으로 아름답고 참되며 복된 삶을 살지 않았느냐? 가정을 허락하시고 특별한 은사를 가지고 주님 앞에 쓰임 받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하였고 앞으로 쓰임 받기 위해서 역사하였건만, 너는 세상을 방황하지 말며 세상에 낙심하지 말며 진정 주님이 주시는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께서 참으로 예비된 무궁무진한 물질이 있기에 너에게 이러한 고난도 주었건만 너는 그것을 알지 못하며 먼저 때를 따라서 우리 주님께서 돕는 영혼들도 보내 주리며 영적으로 일할 수 있는 영혼들도 보내 주지만 물질을 돕는 많은 기업가들도 보내줄 때가 곧 오나니 너는 염려하지 말며, 온전히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죽으나 사나 감당하며 .....

 

어떤 일로 이 일을 감당해야 되나이까?

 

 - 생활에 얽매어 감당하지 못하기에 불러내었으나, 이제는 은혜원에서 감당하라

때를 따라 역사하리며 시간 시간을 역사하리며 주님 앞에 시간 시간 기도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라고 할 때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리며 진정 주님 앞에 너희가 하라고 한대로 너희가 한 적이 있느냐? 어떤 생활에 얽매어 마음에 근심하며 해내지 못하기에 이렇게까지 늦어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어찌 하나님 앞에 책망 받을 일이 아닐 수 있으랴! 삼일을 마치고 돌아가서 주님 앞에 영시예배로 영광 돌리라. 무궁무진하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리며 모든 오묘한 비밀을 보여 주며 앞으로 해야 될 모든 일을 이제는 제단에서 역사하여 주리라. 그 제단은 성령이 역사하는 제단이요 말씀으로 역사하는 제단이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제단이건만 어찌하여 지금까지 오게 하심도 이렇게 바깥으로 돌게 하심도 너의 고집과 너의 모든 것을 꺾기 위함이니 이렇게 사방을 다니며 훈련을 시키건만 너는 어찌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제단에서 모든 것을 이루어야 될 일이 이제는 오느니라. 주님 앞에 영시예배로 영광 돌리라고 얼마나 역사하였건만 너희들은 그것을 지키지 않았구나. 여종부터 그것을 지키지 않았구나. 그래서 이렇게 사방을 다니며 훈련을 시키는 것이며 사방을 다니며 보게 하는 것이며 사방을 다니며 모든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인데 그래도 아직도 깨닫지 못하며 어찌하여 ... 그 제단은 성령이 역사하는 제단이요 하나님이 역사하는 제단이요 지금 다시 세워서 하나님의 귀한 일을 감당해야 될 제단이며 앞으로 마지막 때에 들어 쓸 귀한 제단인 것을 너는 알지 못하느냐? 어찌하여 그것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며, 주님이 주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

 

 -네가 현실을 피하고자 하나 오고 갈 데가 있느냐?

그 모든 생활을 피하고 싶으며 하루라도 편하고 싶으며 모든 것을 듣고 싶지 않으며 그러기에 네가 이렇게 피해 있는 것이 아니냐? 너는 그러한 생각을 버리며 온전히 제단에서 기도할 때 역사하리라.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피해 보았자 가고 갈 데가 있느냐? 오고 갈 데가 있느냐? 들어갈 데가 있느냐? 너는 어찌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온전히 있는 곳에서 모든 것을 겪으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영적인 비밀을 보여 주며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을 감당케 하시며 그 일을 해야 할 터인데 너희들은 지금 모든 것을 피해 가는 것이 너희들의 일인 줄 알지만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있는 곳에서 하기를 원하며 이렇게 피하고 있는 것을 우리 주님이 원하지 않나니 진정 은밀히 보면 하나님이 하신 것도 있으며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하신 것도 있지만 그 제단에서 역사하면 더 큰 역사와 더 오묘한 비밀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었을 터인데 너희들은 그것을 외면하며 피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주님! 이 나라에 지금 검토되고 있다는 뜻이 어떠한 뜻인지를......

 

 -한번 더 띄워서 듣지 않으면 인터넷으로 온 세계에 띄우라

한가지 한가지 질서정연하게 역사하여 주리며 한가지 한가지를 질서정연하게 풀어줄 날이 오나니 그때 그것을 대비하여 더 정확히 또 전하며 또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해서 안되어지면 인터넷으로 온전히 온 세계에 다 띄우라. 그럴 때 이 나라가 발칵 뒤집힐 날이 오나니 그렇지 아니하고는 ....다시금 또 역사하여 주리라.

한번 더 띄워라. 그럴 때 귀한 대통령이 이것은 절대 안되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며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어라. 그래서도 아니 되면 이 나라의 듣는 것으로, 보는 것으로, 자기가 참고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니라. 그것만으로 이 나라를 살릴 수가 없느니라. 이 경제를 회복시킬 수가 없느니라.

 

할렐루야! 모든 영광 받아 주옵시고 우리 주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주님의 이 여종이 잘못했나이다. 용서하여 주옵시고... 바르게 이 땅에 우리가 처해있는 것이 그것이 나에게는 감옥이요 현실에서 당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받겠나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 2002-1999 인터넷으로 온 세상에 띄우라 2000-12-09 
648 2002-1999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의 키는 누구에게 있을까? 2000-12-09 
647 2002-1999 8년 전에 보여준 것처럼 놀랍게 역사하리라 2000-10-07 
646 2002-1999 지금은 이것을 이해할 사람이 없느니라 2000-10-07 
645 2002-1999 일어난 일을 정리하고 보고케 하리니 준비하라 2000-10-18 
644 2002-1999 "네 암병을 치료하여 나의 도구로 쓰리라" 2000-06-07 
643 2002-1999 인간의 변화무쌍한 본성을 이해하고 다스리라 2000-08-09 
642 2002-1999 믿고 맡겨주니 얼마나 감사하냐 2001-02-21 
641 2002-1999 후대까지 남는 책을 쓰리라 2000-05-05 
640 2002-1999 정치개혁을 이렇게 하여 나라를 살리라 2001-02-23 
639 2010- 정직한 기업회계와 고리사채(高利私債) 2011-06-28 
638 2010- ★ 심신의 건강과 성공의 비결 2011-06-28 
637 2010- 국가부도상태로 몰고가는 정신병자들 2011-06-28 
636 2002-1999 이 땅에 유교사상이 자리잡고 있으매 2002-07-03 
635 2010- 노사모 세력의 재등장 2011-05-22 
634 2010- 대전 과학비지네스 벨트 2011-05-20 
633 2010- 끝없는 갈등, 지도자의 답답한 심령 2011-05-13 
632 2002-1999 네 부모도 섬기지 못하는 부끄러운 영혼들아 2000-04-27 
631 2002-1999 배후에서 조종하는 라이스 보좌관 2002-02-21 
630 2010- 선심공약 망국정치판을 개혁할 인물은 누구일까 2011-05-03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