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19-10-25 
시          간 : 21: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1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9.10.25 21:00 덕명동


그것은 시간과 시간이 걸리는 일이며 때가 이르매 이제는 아무리 오늘 모여드는 모든 국민들이 그 마음을 알며 지금에 이미 .... (방언) 할렐루야! 주여 할렐루야 주여! 주여! 할렐루야 주님. 주여.. 주여 할렐루야!

세상은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다시금 제자리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어찌 알지 못하며, 지금에 교만(驕慢)하지 말며, 지금에 모든 것을 다 이룬 것 같지만 다시금 이 나라에 세워진 모든 과정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진 것 같지만 너무나도 갈라지고 갈라지고 갈라지는 일들이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알며 이제는 다시 합치고 합치고 합치고 하는 그 일들이 모든 것이 다 끝난 것 같지만, 모든 것이 어떻게 뒤엎고 뒤집고 뒤집고 뒤집고 뒤엎어 어떠한 관계로, 어떠한 상황으로, 어떠한 것으로 갈지 참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計劃)과 한 주권(主權) 속에 있다는 것을 먼저 알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어떠한 것을 바로 알아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바로 알 수 있으며 질서정연하게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기다리는 역사가 이 나라에 있기를 원하며,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잘못된 부분 하나 하나를 이제는 모든 것이 주님 은혜 가운데 있지만 세상의 모든 .... (방언) 주여 할렐루야 지금에 모든 .... (방언)

 

(방언찬양 찬송가 338. 천부여 의지 없어서) 이 나라 되어지는 것 주님이 아시죠~ 지나간 시간 시간이 오늘만 이날이 아닌 것 우리 주님은 아시지요. 주님~ 과거에 있던 많은 일 주님께서 ~

 

지금 주님께서는 과거에 이 나라를 대한민국 한국 남한을 세워주시고 지금에 70년이 넘은 이 때에 지나간 역대 대통령들을 생각하며 오늘까지 왔던 일들 하나 하나를 바라보며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시겠나이까

지금의 처해진 일들을 주님은 이미 안타까와 보시고 있지만 우리는 과거에 지나간 모든 과오를 다시 바라보며 참으로 지금에 처해진 모든 상황을, 우리는 한 날만 지금의 현실만 볼 것이 아니라 지나간 모든 과거(過去)의 한 사람 한 사람 역대 대통령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게 하며 지나간 모든 정치인들과 또 모든 종교인들과 모든 각자의 잘못된 모든 하나 하나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機會)가 되어져 지금에 어떠한 모습으로 이 나라에 비추어져야 되며, 어떻게 우리가 믿음의 사람으로서 또 기독교인으로서 또 믿지 않는 자나 믿는 자들이 어떻게 이 일을 바라보고 있으며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 앞에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오며 이제는 다시금 뒤엎고 뒤엎고 뒤엎고 뒤엎고 다시금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뒤엎어지고 뒤엎어지고 하는 그것을 어찌 막을 수 있으랴


이미 진 쳐 놓은 그 일들을, 우리는 지금 한 때에 순간적으로 많은 .... 나온 것 같지만 하나님 이 일을 어찌 주님께서 막으시렵니까. 이 일들을 바라보는 모든 국민들은 참으로 어떠한 마음으로 지금의 주어진 상황을 보고 있나이까. 아버지여 5천만이 되는 우리의 국민들의 마음은 지금에 어떠한 마음으로 이 상황에 처해있나이까? 아버지여 어떠한 모습으로 지금의 처해진 모든 정황을 바라보고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주님이 보시는 계획들은 어떠한 계획이 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은 어떠한 것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가실지 참으로 두렵고 떨리는 그 마음을 어찌 말할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지금에 잘못된 생각 하나 하나를 우리 주님께서 바꾸어 주시기를 원하고 새로운 일들을 세우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그 모든 일들이 어떻게 세워져 어떠한 일로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사랑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며 세상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며 바르게 바르게 한다는 것이 누구의 개인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며 어찌 그 모든 ....


아버지여 우리가 바르게 살지 못하며 바르게 행하지 못하며 바르게 전하지 못한 것을 주여 우리의 각 사람 한 사람이 다시 한 번 바르게 깨달아 이 나라에 바로 설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주께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이 나라를 아버지 참으로 불쌍히 여기시고 참으로 사랑하여 주셔서 이러한 좋은 기회를 주셨는데 참으로 지금에 어떠한 모양으로 있나이까.

나만이, 내가 세웠는데, 내가 이 일을 행했는데!’ 하는 것이 없어지게 하시며 모든 것이 하나로 묶어지는 가운데 우리는 너도 나도 한 가지 한 가지로 마음을 주님 앞에 드리며 참으로 세상 앞에 내어 놓을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게 하며 우리는 교만(驕慢)하지 아니하고 진정 주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믿고 또 가 나타나지 아니하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하며, 그럴 때에 반드시 이 나라는 바르게 세워지며 바르게 일해갈 수 있지만 지금에 되어지는 모든 것은 네 패, 내 패 갈라지며 얼마나 많이 갈라지고 갈라지는 일들 가운데 네가 하면 내가 한다는 바라보는 일들이 막아지게 하시고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로 뭉쳐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발해 세상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에 철야하며 기도하는 모든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어떠한 마음으로 어떠한 자세로 생명을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드려지는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진정 이 나라를 바라보는 모든 영혼들이 누가 누구를 손가락질 하고 삿대질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참으로 올바로 설 수 있는 자세로 하나님 앞에 온전히 행해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참으로 이 땅 위에 지금 너무나도 많은 갈라지고 갈라지고 갈라지는 속에 생각과 생각이 시시각각 변해가고 있는 이 때에, 우리는 어떠한 자세로 기도하며 뭉쳐서 하나로 묶어 가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지금에 모든 사람들이 네당, 내당하며 네편, 내편또 새로운 당을 또 세워 ... 이제는 하나로 뭉쳐지는 역사만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 한 마음 한 뜻으로 한 가지 생각을 가지고 가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올바른 생각과 올바른 사상 가운데 우리의 정체성은 분명히 할 수 있되. 먼저는 하나님의 정체성과 세상의 정체성과 사상의 정체성을 분명히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은 이미 알고 계시지만 어떠한 모양으로 이 나라를 세워 가시겠나이까.


하나님 .... 주여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榮光) 우리 주님이 받으시기를 원하며, 사람이 내 생각이 들어가지 아니하고 온전히 주님 앞에 나의 생명도 모든 것을 드려 하나님 앞에 드려지며 세상 앞에 모든 것을 했다고 드려지는 요원들에게.. 참으로 교만(驕慢)이 들어가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세워 그 모든 일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시기를... 온전히 더욱더 주님 앞에 맡겨진 일들이 참으로 무엇인 줄 바로 알아 진정 이 나라를 어찌할까 몰라 나갔던 일들이 이제는 바뀌어서 내가 어찌하면 드러날까 하는 자세가 아니라 하나님이 세워준 목적(目的) 아래 끝까지 변질(變質)되지 아니하고 교만하지 아니하고 한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그 영혼 영혼을 붙들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의 모든 문제 하나 하나를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할렐루야 감사하라! 주님 앞에 감사하라! 이미 다 해결되었느니라! 이미 한 영혼 영혼을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 그 할렐루야 악한 마귀 사탄 일체 틈타지 않게 하시며 참으로 지나간 모든 것을 바라보며 현재를 바라볼 수 있으며 미래를 바라볼 수 있으며, 지금에 어떠한 것이 바로 합당한 것인지를 먼저 바라봐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하시고, 아무리 모든 것을 ... 본 상태로 본 위치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의 이치이며 세상의 이치이며 또 그것이 우리에게 살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에 어찌하면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 안에서 불법이 되어지지 아니하며 올바른 사상(思想)으로 온전히 바뀌어져 올바르게 투기의 목적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과 세상에서 원하는 일들로 온전히 바꾸어지는 역사 있게 하여 주셔서 서로가 마음을 다지고 한 마음 한 뜻 되어서 하나님의 그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이미 세워진 그 목적 아래 모든 과정을 놓는 그 과정이 통과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미 해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미 알았고, 이미 드러났고, 이미 주님 앞에 했던 그 말들이 온전히 실천되어지는 그 역사만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 하나님 주여 모든 문제 한 가지 한 가지를 해결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우리 하나님 앞에 내 년에 이 나라에 주실 말씀과 또 개인 개인에게 주셔야 될 말씀과 또 우리의 기도제목이 있는 그 일들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그대로 이루어짐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영이 새롭게 되고 강건하게 하여 주시고 또 그 마음 속에 어떠한 마음도 인간의 생각이 절대로 들어가지 아니하며 하나님 앞에 온전히 일어나게 하며 또 하나님 지금에 그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여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내 마음을 주관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여 생각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여 할렐루야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라! 이미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서울 이승만 광장 구국 집회후 이어진 철야기도가 진행되던 시간에 김원장이 대전 미가힐링센터 1층에서 기도할 때에 성령으로 역사하신 내용이다. 네편 내편 갈라지는 분파주의를 지양하고 하나로 뭉치기를 위해 기도하다. 

1000만명이 있어도 뭉치지 못한 오합지졸은 하나로 뭉친 오십만명을 당하지 못한다. 그리하려면 참회가 필요하다. (참고로, 민주당이 분열되었다가 다시 합치기 전에 그들은 '노무현 탄핵'에 가담했던 자신들의 과오를 고백하는 과정을 거쳤다).   


(요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1168 2010- 정치개혁 종교개혁의 용광로 2019-11-10 
» 2010- ★★ 하나로 뭉치게 하소서! 2019-10-25 
1166 2010- 이땅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킨 제단에서 2019-10-18 
1165 2010- 제2강국으로 세워지는 믿음의 나라 2019-10-01 
1164 2010- 분별력과 화합하는 지혜를 주소서! 2019-09-22 
1163 2010- ★★ 이제는 선진국답게 싸우라! 2019-09-11 
1162 2010- 내가 놓은 과정이라 2019-08-27 
1161 2010- 너는 관심 끊고 기도나 하여라! 2019-08-17 
1160 2010- ★ 어떻게 역사해가는지 두고보아라! imagefile 2019-08-16 
1159 2010- 중소기업 기술이 살판났네! 2019-08-06 
1158 2010- 김정은 '답답해 미치겠네!' 2019-07-31 
1157 2010- 은유와 비유로 일하는 지혜 2019-07-29 
1156 2010- 상장(上場)하게 하신 은혜 2019-07-28 
1155 2010- 내 시간표에 맞추라! (하반신 신유) 2019-07-20 
1154 2010- ★★ 오히려 일본이 망신당한다 2019-07-11 
1153 2010- 대통령 탄핵 2019-06-11 
1152 2010- 하늘에서 세운 계획표대로 따라가라 2019-05-24 
1151 2010- ★★ Blockchain Finance UN 회의, 믿음의 배짱 2019-05-11 
1150 2010- ★★ 역사관, Mbank, Hmb, 2019-05-09 
1149 2010- 한반도 정치 풍향 2019-05-03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