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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9-07-28 
시          간 : 09:4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9.07.28 09:40 주일 덕명동

 

- 남북교류 문화관광시대

(방언)... 모든 것이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드러내게 하시는데, 너무나도 큰 사건을 맡겨 주셨고 문제를 맡겨 주셨지만 그 일들을 뒤엎고 뒤엎고 뒤엎어 이 나라를 드러내게 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찍이 우리의 민족성(民族性)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남북한을 합하여 개방 개혁하여 교류(交流)시켜 주셔서 하나님의 큰 뜻을 드러내어 문화관광(文化觀光)시대로 가겠다고 약속하여 주신 주님! 그대로 이루어감에 과정 과정에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결과적으로 승리(勝利)하게 하시고 결과적(結果的)으로 성공(成功)하게 하여 주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벅차고 벅차고 벅차는지요!


- 8.15 해방후 주변국보다 드러나게 하신 은혜

또한 지금의 한일(韓日) 문제를 볼 때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지금의 되어지는 모든 시간 시간들을 8.15라는 해방(解放)을 주신 그 이후에 얼마나 많은 갈등과 갈등(葛藤) 속에 살았지만, 이제는 갈등을 초월하여 서로 이제는 한국인의 그 한()을 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이 땅 위에 서로 협력(協力) 되어져 세계 속에 대한민국 속에 제일 가까운 나라로 일본과 중국과 북한을 주었고 또 거기에 동맹국(同盟國)으로 우리 주님께서 미국(美國)을 주시고 또 러시아와 합하여 그 일을 이루어가기 위한 많은 나라들이 있나이다하지만 우리는 많은 갈등 속에서 결과적으로는 우리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나게 해주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어찌 인간이 할 수 있었겠나이까. 하늘을 우러러 하늘 아래 사는 모든 국민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신 그 안에 저희들은,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부심(自負心)을 가지고 앞으로 박차고 나갈 수 있고 강()하게 담대(膽大)하게 나갈 수 있는 믿음과 신뢰를 주신 그 안에 우리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더욱더 한국을 드러내게 하여 주신 그 은혜(恩惠)를 생각할 때에 너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옵나이다.


- 가상의 시대에 맡겨주신 미션

우리는 환란과 고난을 통하여 어려움이 있었고 그 과정 과정 속에 고난이 있었지만 고난을 통과하고 난 그 후에는 더 그것이 굳고 생각이 굳어서 더 좋은 나라로, 더 좋은 가정으로, 더 좋은 개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그 때 그 때마다 10년 마다 하나씩 주시면서 과거 50년 미래 50년을 저희들에게 맡겨 주신 그 안에, 이제는 20년이라는 그 세월이 흘렀고 앞으로 나아가는 30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미래에 주셨던 그 일들을 보며 이제는 우리가 더 무엇을 말할 수 있겠나이까. 가상(假像)의 시대를 맞아 우리 미가를 바라보는 모든 시선들이 참으로 엄청난 사건, 엄청난 문제를, 엄청난 큰일을 맡겨 주셨는데, ‘어찌 그 일을 미가에 있는 맡겨준 것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면서 서로 아우성치는 그 목소리에, ‘나도 함께 그러한 길로 같이 가고 싶다는 생각들이 우리 성령님이 바람을 불어 이렇게 옮겨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는 말하지 아니하여도 우리가 전하지 아니하여도 하는 것이 아니라,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전해짐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그 입술의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들이 각자의 맡은 분야에서, 각자의 맡은 달란트대로 자기의 위치에서 그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는 결과적으로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무엇이며, 지체가 무엇이며, 달란트가 무엇이며, 그릇이 무엇이고, 크고 작음을 분명히 알 수 있나이다.


- 7월말에 상장하게 하신 은혜

우리에게 맡겨 준 그 본분을 잘 감당되어져 하나님이 맡겨 준 그 천명(天命)이라는 그 사명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드러내게 하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벅차고, 참으로 어찌 이 일을 감당할까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권을 여시고 물권을 여시고 이미 영권을 열어주신 그 안에, 모든 것을 채워나가는 그 은혜를 생각할 때에 이것은 우리 인간이 할 수 없던 그 일을 하나님이 말씀으로 능력으로, 감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을 해냄을 주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또 주님 이제는 이번 주 31일이 되면 우리는 이 거래와 상장(上場)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그 안에, 준비(準備)도 되지 않은 그 상태에서 한 것 같지만, 이미 하나님께서는 50년 전에, 30년 전에, 20년 전에 이 일을 준비케 하시고 이 일을 이 땅 위에 펼치게 하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에, 우리는 어찌 이 일들이 무엇인 줄도 모르고 거래가 무엇이고 상장이 무엇이고 이 일이 어떻게 되어지는지도 알지 못하며 걸어가는 그 안에는, 이미 하나님은 계획(計劃)하셨고 인간은 그 계획 속에 주권 속에 저희들을 간섭하며 지금까지 인도함 받은 그 인도함을 생각할 때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 무익한 종이 지혜롭게 경영하게 하소서 

이 일을 주관하고 이 일을 맡아 추구하고 애쓰는 모든 영혼들이 있고 모든 사람들이 있지만 참으로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102030년 전에 참으로 (Henry) 그 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시고 또 이 땅 위에 그 여종과 그 남종을 합하여 협력하게 하여 그 일을 맡겨 준 그 안에 많은 영혼들이 거쳐 가고 거쳐 갔지만, 결과적으로 미가와 ISEA재단이 합하여 하나님의 큰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맡겨 주신 것이 이미 오래 전에 만세 전에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주님 그 일에 앞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준비되어 있는 그 안에, 사람이 사람을 배신하고 물권이 있는 곳에 사기가 등장한다고 사기 치려고 하며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괴롭히며 힘들게 하였던 일이 있는 것 같지만, 그것도 하나님이 쓰셨고 그 일꾼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것을 알며,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배신(背信)과 사기로만 보지 아니하고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상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함께 협력하게 하신 것을 생각하며 감사할 수 있는 입술의 도구들만 되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에 그곳에서 그 일들을 준비하며 참으로 밤낮으로 일하고 있는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내 머리와 내 지혜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고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그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인간이 할 수 없던 일들을 이렇게 뒤에서 기도(祈禱)하는 자들이 많기에 이러한 일을 이루었다는 것을 마지막에 알아갈 수 있는 도구(道具)의 일꾼들만 되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 미가에 속한 많은 권속들 또 이 일을 보고 있는 많은 영혼들이 얼마나 이 일을 보고하며 하나님의 역사(役事)와 하나님의 증거(證據)와 하나님의 체험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하며 눈으로 보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 결국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그 안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들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절대로 실망(失望)시키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대한민국 한국 속에 세계 속에 드러낸 그 일에 미가가 우뚝 서 이 일을 보고 있는 자들이 기도하며 또 세상의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일이 어떻게 되냐하며 이곳을 드나드는 모든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機會)가 되어지는 역사 있게 하여 주셔서, 마지막에는 영혼(靈魂) 구원(救援)이며 영혼 구원을 시키는 일에 앞장설 수 있는 일꾼들 되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드러내기 위한, 후진국(後進國)을 우리 하나님께 껴안고, 선진국(先進國)과 우리는 함께 협력하여 그 일을 이루어가는 그 큰 뜻이, ‘()의 도()’를 앞세워 그 일을 하는 이 일이 헛되게 돌아가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 단계별로 3곳의 거래소를 연다

31일이 되어지며 과정 과정이 준비된 그 안에는 우리는 한 단계 한 단계가 있지만 또 1단계가 있고 2단계가 있고 3단계가 있는 그 일들 가운데, 지금은 하나의 거래소(去來所)만 세워져 상장 되어지면 또 한 달 뒤에는 제2의 거래소가 세워져 협력하여 세 군데의 거래소가 세워질 때까지 우리는 그 일에 물자도 투입시켜 주시고 인권을 열어주시고, 또 하나님이 인권을 열어주셨사오니 그 일을 받아 누릴 수 있고 준비된 일꾼들이 참여(參與)하는 그 안에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없나니 다 주님 것이라고 하며 입술로 고백되어졌지만, 우리는 과연 어떠한 일로 주님 앞에 쓰임을 받을 수 있었나이까. ‘내 것을 내 것이라고 부르며 내 것을 가지고 나의 물질도 나의 생명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주의 것이라고 하며 앞으로 모든 미래를 준비하게 하옵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지난주 김원장은 척추 이상이 있어 병원에 입원해 있을 당시에는 기도하지 않고 19일 상장을 결정한데 대하여 책망하셨으나 오늘 주일 예배에 건강이 회복되어 상장일정 관련 메시지를 주시어 감개무량하다. 

많은 준비를 거쳐 31일에 HMB 모비코인을 상장하게 되는 의미를 설명하여 주시다. 

오늘에 한국과 일본 갈등이 결국에 일본을 극복하는 과정이며 주변국들을 앞서가는 기회가 된다. 가상의 시대에 가상회폐를 통해 놀라운 일이 준비되어 있다. 한국이 제2 이스라엘 자녀들이 되어 해야할 목적은 모든 나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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