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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8-04-16 
시          간 : 06:00 
장          소 : 덕명동 191-6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8.04.16 06:00 덕명동 미가

 

피해망상(被害妄想)’이란 무엇인 줄 아느냐?

크게는 세계적으로, 작게는 나라적으로, 더 작게는 각자의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이 땅 위에 일어나며 세계에 일어나며 각자 각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무엇으로 우리 생활 속에, 마음속에 이 나라에 세계에 나타나고 있는 줄 아느냐? ‘피해망상이란 우리의 처한 상황과 우리가 살아온 그 자체 속에서 일찍이 말씀으로 비추어 볼 때 모든 죄()는 그 상황에 따라 자기의 살아온 삶 속에서, 또 대대로 살아온 삶 속에서 나타나는 것인데, 크게는 조상(祖上)으로부터 오는 것도 있으며, 또 하나님의 영광(榮光)을 드러내기 위해 오는 것도 있으며, 또 작게는 자기의 살아온 삶 속에서 내 부족함으로 내가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내가 살아온 삶 속에서 채워지지 않는 욕구(欲求)와 내가 살아오면서 상처(傷處)를 받았던 그것이, 자기의 부족함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 각자에게 다 있느니라. 


- 네게 잠재된 약점

나의 딸에게 부족함으로 나타나고, 왜 순간순간 자기의 역정(逆情) 부리는 것이 있어서 그 때마다 화를 내는 것이 각자에게 다 있느니라. 나의 딸이 제일 싫어하는 말은 무엇이 마음속에 맺혀서 무엇이 파묻혀서 순간순간 화()로 나오는 줄 아느냐? 내가 생각하는 그 모든 것이 상대방과 다르다고 해서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항상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 소리로 화로 나올 때마다 왜 내 자신이 그런가?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니고 화낼 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화를 냈을까?’ 그때그때마다 돌아볼 때마다 그것이 왜 그럴까? 왜 그럴까?’ 하며 오늘까지 왔던 일들이 무엇 때문인지 알지 못해 왜 이럴까? 왜 이럴까?’ 하면서 왔던 일들이 무엇인 줄 아느냐?

아무리 말로는 나는 무식(無識)해서 아무 것도 몰라요하는 그 안에는 나는 배우지 못한 것 때문에 항상 네 마음속에 갇혀서, 배운 자들이 그 말로 말로 이어지면 그래,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은 그러한 말이네하며 속으로는 그렇게 외쳐대고 있지만 겉으로는 알지 못해서 표현(表現)하지 못하며, 배운 자들이 지식이 있는 자들이 말로 대응하고 대응하고 서로 대화하다가 그 말이 어긋날 때에, 참으로 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화로 나가는 것이 지금까지 네게 잠재(潛在)되어 있는 속에 갇혀있는 생각인 것을 너는 이제는 알지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너와 함께 하며 함께 하며 왜 내 생각은 이런데, 그 사람들 생각은 그렇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을까?’ 하며 오랜 시간 동안 지금까지 사역해오며 왜 그럴까? 왜 그럴까?’하는 생각에 나는 그렇지 않은데 왜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할까?’하며 지금까지 풀지 못했던 숙제는 네가 다 풀려하지 말라


- 사람을 관리하는 어려움을 피하라

지금까지 그때그때마다 사용되어지며 그때그때마다 협력되어지며 그때그때마다 함께 끝까지 가지 못하는 것은, 우리 사역상 그렇게 되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니라. 끝까지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가고 함께 갈 수 있는 사역이 아니니라. 끝까지 함께 지금까지 연결되어지며 함께 왔던 사람들이 오늘까지 왔다면, 그 많은 영혼들을 관리하며 그 생각을 받아주며 그 일을 관리하다가 각자의 자기에게 맞는 일이 되어지지 아니하고, 내 생각과 다르고 살아온 방식이 다르며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른 것을, 그 사람들을 다 관리하고 관리(管理)하고 교회(敎會)처럼 처음과 끝까지 교회에 나와서 그 일을 감당해야 되면, 그 사람들을 관리하다가 네게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사역인 것을 나의 딸은 알라


- 네게 맡겨진 사역에 충실하고 다른 사람의 사역을 비판하지 말라

순간 순간마다 이러한 사역을 하지 아니하고, 교회 사역을 하였다면 물질도 고정적인 많은 사람들을 이 능력과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으로 이러한 많은 고통(苦痛)을 당하지 아니하고 일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그 생각이 나의 딸의 마음속에 스쳐가고 또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아노라. 하지만 각자에게 맡겨진 사역, 각자에게 맡겨진 이 땅 위의, 또 각 분야 분야에서, 각 사회 단체 단체마다 각자의 맡겨진 일들이 있으며, 각 개인 개인에게 맡겨진 일이 있으며... ‘왜 저 사람들은 그럴까?’ 그러한 생각을 하지 말라!

각자(各自)의 자기의 살아온 속에서, 제일 기대하는 것이 있으며 제일 사랑하는 것이 있으며 제일 아끼는 것이 있고, 또 내가 살아온 삶 속에서 제일 하지 않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내 삶 속에서 내 성격으로 나타난 것도 있으며, 생활 가운데 나타난 것도 있으며, 내가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표현으로 나타나는 것도 있느니라. 지금의 많은 사람들이 너에게 돌을 던지고 손가락질하고 왜 그러느냐? 왜 그러느냐?’ 하면서 각자 각자가 참 많은 것을 요구해 오는 것으로 알며, 요구해 오는 것이 자기의 성격들로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것이며, 그것이 다 누구에게 상대방에게 그 말들을 다 해야 하는데, 그래도 나의 딸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있어 어떠한 말들로 네게 온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나의 딸은 각 한 사람이 말하는 이러한 일들과, 세계와 세상 속의 하나님이 주신 그때그때마다 메시지로 나가는 사역의 형편(形便), 사역의 특질(特質), 사역의 그 본질(本質)상 그것이 너에게 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다가올 수는 없지만, 제일 가까이에서 어떠한 말로도 네게 해주고 해주고 해주는 것은 그래도 함께 했던 일들이 왜 저렇게 할까?’ 하는 것을 이해되지 않는 부분, ’나는 절대로 그렇지 않고 나는 절대로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는데...’ 그러한 것은 없느니라


그래도 함께 했고 함께 협력했던 사람들이 네게 그렇게 하는 것은, 그래도 알았기에, 그래도 믿었기에, 그래도 함께 하였기에 더욱더 말로 생각으로, 아예 만나지 않았다면 (하지 않았겠지만) 그 많은 생각들을 말로 하는 것은, 그 만큼 미가(센터)를 아끼고 그 만큼 나의 딸을 존경하며 믿어왔고, 함께 하고 함께 같이 가고 싶은 생각이었지만, 각자의 생각과 각자의 그때그때마다 자기의 생활과 자기의 마음과 자기에게 서운함과, 나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나도 동떨어진 대우(待遇)를 받으며.. 나는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왜 그렇게 ... 나는 그러한 마음이 아니었는데.. 왜 저렇게 상대방이 저렇게 할까?’ 의문(疑問)나는 것을 너는 하나님 앞에 묻고 묻고 물어도, ‘왜 그럴까? 왜 그럴까?’ 했던 것을 한 사람의 예를 들어서 말한다면.....

 

- 그 인물의 불만과 미가를 바라보는 왜곡된 시각

제일 그의 가슴에 마음에 풀어지지 아니한 것이 있느니라. '나는 그래도 목회자로 부름 받아 이곳에 와서 대우를 받으며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목자의 사명, 목사의 설교로 말씀으로 이 땅 위에 나가야 하는데 .... (심령기도 중략)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과 상관없이 자기의 마음과 상관없이 자기의 생활과 상관없이 미가센터의 옆에 있는 사람들은 저렇게 맹종(盲從)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하여, 내 아들을 이곳에서 건져야 된다는 것은 다 그 마음이니라.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생활이 없이... ... 참으로 말 한마디 못하고, 불쌍하게 사는구나하는 그 마음이... 이 속에 있는 사람들을 건져야 된다는 생각이니라. 각자가 아무리 그렇지 않다고 해도, 하나님께 모여서 각자 각자가 하나님 앞에 말씀을 받으며 자기의 생활을 살아간다고 해도,너는 거기에 꼭두각시밖에 안 돼! 네 생각은 없고 거기에 조종(操縱) 받아 살아가는 생활로 끝까지 나의 아들이 살아간다면, 얼마나 불쌍한 삶이 되어지고...’ 자기의 생활은 없으며 그 구속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제일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하여 내 아들이 너무 너무 불쌍하며, 그렇게 구속받고 살아가지 않는가?’ 하는 생각에,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는데 통하지 않기에 여러 가지 생각들을 들은 것을 동원시켜서 그 마음에 여러 가지로 갖은 말을 다 하며, 나쁜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하는 것이며 어떻게 할 수 없어..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하여 이제는 세상의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여, 내 아들을 빼 내자는 것 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며칠 전 당센터가 사람을 구속시키고 있다는 말을 듣고 항의받는 일이 있었다. 우리는 그러한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광고하여 집회도 하지 않고 이곳에 참여를 원하는 본인들의 자유의지를 확인한 연후에 최소한의 인원만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언제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음에도 왜 사실과 다른 오해가 발생한 것일까 궁금했다.  

피해망상(被害妄想), 즉 '남이 자기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상처를 받는 현상'이 왜 발생하는가를 설명해 주신 메시지이다. 이곳의 사역이 형편상 특성상 교회의 목회사역과 본질적으로 다르기에 오해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설명해주셨다. 

자신이 기대한 만큼 대우받지 못했다는 피해의식은 결국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망상이라는 것이다. 정상적 종교활동을 사이비 종교로 몰아 신도들을 구속하고 있다고 비난하나 오히려 빗나간 부모들이 사랑의 미명하에 장성한 자녀의 의사와 선택을 무시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아래 수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으로부터 '개'취급을 받아 마음에 큰 상처를 받을만 했으나 놀랍게도 "주여! 옳습니다만 개같은 제게 부스러기라도 주소서" 겸허하게 대답하여 딸이 악령에서 해방되는 은혜를 입었다는 말씀이다.   


(막7:25-30)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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