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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8-01-14 
시          간 : 09:00 
장          소 : 유성구 덕명동 191-6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8.01.14 09:00 덕명동

 

- 정치개혁, 대통합

(방언) 이 나라를 간섭하시고 또 천지(天地) 만물(萬物)을 창조(創造)하신 주님께서 생사(生死) 화복(禍福)을 주관하시고 이 만물을 뒤흔드시며, 이 땅 위에 정치와 종교와 각 분야 분야를 개혁(改革)하게 하신 그 안에, 종교를 초월(超越)하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그 일들을, 한 가지 한 가지 이루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하며, 내게 지금까지 맡겨주신 일들을 무엇을 일했냐고 묻는다면, 이 땅 위에 많은 영혼들을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救援)시키는 것도 참으로 필요하지만, 현재 과거에 미래에, 미가 사역에 맡겨진 그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그 길을 하나하나 열어 주시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게 하여 주신 것은 우리 인간이 한 것 같지만, 하나님의 계획 속에 인간이 그 주권하는 그 주권은 우리 사람이 그것을 따라서 올해 주신 말씀처럼 이루었다, 해결되었다하지만 우리는 순종(順從)과 불순종의 말씀을 주셨고,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그 역사와 세상의 그 역사를 이룬다고 분명히 말씀하신 그 안에는 하나님께서는 대() 통합(統合)을 이루어 이 땅 위에 지금의 여야(與野), 좌우(左右), 남북(南北) 또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또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그리고 남북한을 통하여 또 하나님이 하시고자 맡겨준 그 안에, 애들과 어른에 이르기까지 그 일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책임자(責任者)가 세워지기 원하며, 그 일들을 위하여서 지금의 바보처럼 미친 사람처럼 이 곳 저 곳 다니며, 여기서 저기서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우리의 애국의 정체성과 믿음의 정체성과 우리 남한을 살리고자 하는 그 뜻에는 변함이 없나이다.


- 보수와 진보, 통합의 의미

그렇게 보면 우리 미가 사역 속에 우리 부족한 여종의 입술에 주시는 그 말씀과 또 그 묵시와 또 그 때 그 때 주시는 계시가 이 땅 위에 지금 하고 있는 일들과 다를 것이 무엇이겠나이까. 그것은 이 여종과 사랑하는 나의 아들 이승재가 변한 것이 아니라 그 정체성이 변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이 나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그렇게 일할 수밖에 없는 세상 속에 살고 있거늘, 그것을 외면한 채, 모든 것을 부정해버린다면 우리는 이 땅 위에 앞으로 그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나이까.

주님! 다시 한 번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의 국민성을 바로 세워 주시고, 한국의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정체성과 애국의 정체성 우리의 보수적(保守的)인 정체성은 변치 않고 있으며, 이 땅 위에 어떻게 그 모든 것이 변할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우리는 세계의 진보적(進步的)인 것으로 나아가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許諾)하신 것이라면 우리는 지금의 잘했다 잘못했다는 우리의 기준에 맞추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기준(基準)에 맞추어서 그 일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영적(靈的)인 눈을 열어 주시고, 우리는 양쪽 눈이 다 필요하고, 대통합을 한다는 것은 보수(保守)와 진보(進步)가 없어진다는 것이 아니며 내 당 네 당이 없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바꿔지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나님이 저에게 맡겨준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너무나도 많은 일들을 주셨고 많은 일터를 맡겨주신 그 안에, 하나님께서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하여 그 곳에, 불교(佛敎) 속에 들어가고 또 유교(儒敎) 사상 속에 들어가고 또 정치와 사회 분야 분야(分野) 속에 들어가 지금까지 많은 언론과 방송과 또 모든 대기업 속에 전직 속에 전직책임자 속에 들어가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이때에, 지금의 우리는 어디까지 와 있나이까.


- 영에 속한 사람 (고전2:14)

우리는 개인주의(個人主義)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진정 이 나라에 향한 뜻을 본다면 우리의 한 사람 한 사람은 내 개인의 문제 때문에 나만이 살아가겠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진정 우리는 큰 틀에서 보면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나이까. 내 자신은 어디 와있나이까. 하나님이 분명이 말씀하셨나이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의 육의 자녀도 나의 영적으로 주님 안에 들어오지 아니하면 나는 너와 가를 수밖에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영의 자녀로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진정 그 뒤를 따른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사랑하는 나의 ** 그 딸은 들으라. 분명한 하나님의 그 역사 위에 세워진 그 능력이 있기에 여기까지 인도하였지만, 사람의 그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한다면 그것은 결단코 육의 자녀이지만, 영적(靈的)으로 따라오지 못한다면, 영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한다면, 그것은 나와 너와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은 때에 따라 세우기도 하고 버리게도 하고 있게도 하시고 없게도 하며 물권을 한 순간 걷어 가면 생명도 한 순간 걷어가고 우리는 이 땅 위에 살지만 물질도 생명도 한 순간 주님이 불어버리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미 우리는 알았고 지금까지 들었고 지금까지 느꼈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아니하면 망()하기도 하고 흥()하기도 하였다는 것이 지금 그날 그 날 현실(現實) 속에서 보는 것이 아니겠는가


- 종교간 초월의 의미

지금의 감사하고 감사한 것은, 우리 직원들이 서대산에 가서 믿음으로 본을 보였기에 어제의 그 모습을 보면서, 역시 하나님이 하신 것은 항상 위에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며 모든 미가의 직원들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이렇게 했다는 것을 보면서 어찌 우리 서대산이 이렇게 바뀔 수가 있느냐는 말을 들으면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하며, 마지막까지 거기의 모든 정리를 하려 윤** 대표를 세워 그 일을 하지만 제가 해야될 일들이 있다는 일들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또 기독교관에서 제사지내지 아니하면서 깨끗하게 하는 것을 보니 너무도 감사하다 하면서 자기들은 제사지내지 아니하고 향도 켜놓지 아니하고 꽃으로 대신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얼마나 그곳의 불교의 그곳에 가서 얼마나 많이 대개혁이 되었나이까. 우리는 말하지 않았지만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하지 않을 수밖에 없었나이다. 하나님 몇 억과 몇 수십억을 가진 것보다도 우리에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기독교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하고 그것을 하라고 해서 이 부족한 여종을 이 세계 속에 이 대한민국 속에 각 부서 부서마다 뛰게 하며, 그 전** 그 회장이 무엇 때문에 저한테 매달리고 이렇게 짝하려고 할까 하면서 그 일을 세우려고 애를 쓰겠나이까. 한데 우리는 그 일이 귀찮다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이 여종을 용서하여 주시고 앞으로 세운 그 목적 안에 우리가 가야될 그 길을 더욱더 기죽지 아니하고 갈 수 있는 믿음과 환경과 생활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올해 다 이루었다.” 하신 그 안에 먼저는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마음껏 마음껏 물권을 풀어 주셔서 이제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 들어가서 더 많은 일들을 해가 가고 시간이 가며 나이가 가며 할 수 있는 종이 되게 하며, 남종 되게 하여 주시고 또 그 후대 후대의 세우는 자들이 믿음의 영적인 자들이 되어 개인주의(個人主義)에 빠지지 아니하고 나만이 잘 먹고 잘 사는 데에 빠지지 아니하고 큰 틀을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사람들로 세워 주시고, 각지 각처에서 몰려든 사람들, 일꾼들을 뽑는 것을 볼 때에 이것은 어찌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겠나이까


- 동역자를 위한 기도

사랑하는 귀한 우리 황** 그 딸과 또 박** 그 아들과 또 하나님 최** 그 아들을 볼 때에 이미 준비된 아들이 아니겠나이까. 그러한 일꾼들이 많이 세워져서 요소요소에 분야 분야에 있다고 하신 그것이 이제는 실감이 나는 이 때에 우리는 어찌 도전을 받아야 되겠나이까. 하나님 우리는 한 실 한 실을 구입한 것 같지만, 한 실 한 실 얼마나 큰 역사를 이루며, 또 얼마나 큰일을 하기 위하여 준비된 그 일들을 볼 때에, 하나님 사랑하는 그 모든 영혼들을 기억하시고, 각 요소요소마다 분야 분야에 바르게 세워 주셔서 우리의 미가의 사역을 나중에 마지막에, 이 여종과 남종이 이 땅 위에 없을 때에 영적인 영혼들이 세워져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일꾼들이 요소요소에 세워져 하나님의 그 터전이 세워져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데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도록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어 가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개혁(改革)을 주님이 하시고자 하면 능치 못함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오니 그대로 이루기에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도록 환경과 물질을, 또 때를 따라 물질을 부어 주셔서 그 많은 과정 과정 계획한 일들이 하나님 은혜 가운데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고, 서대산과 개**에 지금 개혁된 그 모든 일들이, ‘이미 서대산은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하여 뒤바뀌고 뒤바뀐 것을 볼 때에 그것은 인간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과 세상의 영이 함께 합해서 했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영이 위에서 지시하신 역사가 아니겠나이까. 하나님 개**에도 하나님 제일 좋은 방법으로 해결하기를 원합니다. 그 자와 같이 해야 된다면, 하나님 그 자를 그곳에 세워 주시고 그 아들이 아니라고 한다면 법적으로 깨끗하게 정리되게 하여 주셔서 새롭게 내 년과 내 년에 모든 것이 정리되어 후년에는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들어 그곳도 세우며 새롭게 세워서 기독교를, 기독교가 불교를 바꾸었다는 역사가 세상 속에 세계 속에 전해지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예배의 시종을 주님 앞에 맡깁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이승재 그 아들을 붙들어 주시고 건강을 책임져 주시고 그 영적인 예리함을 주셔서 이제는 건강을 더 찾아서 세상의 말을 섞이지 아니하고 하나님 영적인 예리한 그 속에 나의 아들을 집어 넣어 주셔서 마지막에 후대들에게 맡겨준 그 일을 정리함에 있어 더 예리한 영의 칼을 들려 주셔서 세상에 유혹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에 온전히 사로잡혀 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2018년 새해들어 두번째 예배를 시작하는 중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는 오늘까지 무엇을 하였으며 현재에 처한 상황이 무엇이며 향후 이뤄야할 목표가 무엇인가를 알려주신 메시지이다. 정치개혁 종교개혁을 하려면 직접 그곳에 뛰어들어 일해야 하는데 그러면 필연적으로 다수 보수주의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으며 진보주의자들로부터도 의문의 시선을 피하지 못한다. 

개혁과 통합을 이루려면 그에 합당한 인물들이 각처 각분야에서 세워져 깨달음으로 사명감으로 실현해야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언급한 위 메시지를 통하여 영에 속한 사람들은 들을 것이다. 


(고전2:14-16)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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