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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3-29 
시          간 : 04:0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3.29 04:00 여수시 신기동

 

♬ 이 시간 주님께 기도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께 ♬

 

속히 주님 앞에 영광 돌리기를 원하며 이 땅에 주님이 원하시는 귀한 박람회를 개최하게 됨을 감사합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께서 이 여수를 사랑하시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수시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이곳에 있게 하여주시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새 시대의 새 개혁을 일으킬 수 있는 여수가 되게 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하며...

 

 - 여수시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을 하시는 이유

앞으로 이 여수를 통하여 또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이미 준비되어 있느니라. 모든 나라 속에 모든 지역 속에 우리 주님께서 이곳을 통하여 반드시 하시고자 하는 뜻이 있느니라.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은 어느 지역을 통해서 하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왜 이곳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이곳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수시가 예수시가 되게 하여 주었는지 사랑하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알고 있느냐? 먼저는 하나님이 되게 하시매 특별히 이곳을 하나님의 순교지(殉敎地)로 삼아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교적인 사명자들이 이곳에서 더 많이 배출되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이곳을 통하여 이미 계획된 일들이 참으로 앞으로 많이 있을 것인데 거기에 맞게끔 준비된 자들이 참으로 부족하구나! 그러기 위해서는 이곳 여수가 하나님의 순교적인 사명을 가진 자들과 또 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적인 자들이 많이 나와야 될 터인데 아직도 마음의 상처와 마음에 품고 있는 상처가 아직도 많이 가시지 아니하였기에... 우리 하나님께서 이곳을 정한 뜻이 또 있느니라. 이곳이 참으로 나라적으로 지역적으로 볼 때 너무나도 마음에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마음속에서 아직도 가시지 않는 일들이 있기에 또 딴 지역에서 이 일을 감당할 수도 있지만, 참으로 제일 마음에 뭉쳐있고 막혀있는 것이 지금 전직 대통령과 또 많은 감정이 쌓여 있지만 참으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곳을 통하여 잘못된 부분을 풀기를 원하며 마음에 그러한 감정들이 없어지기를 원하여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까지 너무나 힘든 상황에 있지만, 하나님께서 하시려고 하면 못하실 것이 없으며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기 위함도 있으며, 하나님께서 특별히 많은 아픔도 슬픔도 있었지만 또 그것을 통하여 시간이 가매 날이 가매 더 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뜻과 또 하나님이 계획하셨지만, 우리 인간이 그 뜻을 따라서 먼저 갖추어야 될 일들이 반드시 있느니라. 하지만 개혁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욜2:1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 정치개혁이 무엇인가요?

먼저는 우리의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개혁하기 위해서 우리 하나님께서 개혁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먼저는 정치개혁을 이루게 하시되 정치개혁이 무엇이겠나이까?

먼저는 지역감정을 없애며 모든 정치인들이 참으로 내가 지역감정을 없애기 이전에 우리 당만이 또 우리 가정만이 또 내 권위와 명예를 또.... ... 모든 백성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며 희생하는 희생의 도구라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의 욕심과 자기의 가문(家門)을 나타내기 위한 명예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최고의 책임자와 또 각처의 세워 놓은 책임자들이 되려고 할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바로 잘못된 부정부패와 또 잘못된 생각들을 바꾸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개혁하시고자 하는 뜻이 정치개혁으로 개혁하고자 하는 큰 뜻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며, 앞으로 개혁에 있어서 얼마나 큰 아픔과 큰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앞으로 참으로 많은 환난과 고난과 어려움도 많이 있으며 이 일을 외치는 자들도 얼마나 참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기는 하지만 얼마나 그 만큼 많은 고통이 따르는 것을 생각해야 될 터인데 아직도 하나님의 참다운 개혁을 제대로 알지 못하며 참으로 선지자로서 감당해야 될 부분이 무엇인지 바로 알지 못하니 참으로 ...

선거를 통하여 얼마나 잘못된 일이 많은 줄 아느냐? 잘못된 것을 하나하나를 바로 잡아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깨끗한 정치를 부정한 것을 없애기 위함인 줄 알지만 아직도 너무나 많은 잘못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느냐? 진정 깨끗한 정치와 깨끗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될 터인데 아직도 너무나도 ...

 

♬ ... 너를 위해 사랑하리 하나님 이 세상을 다스려 가시는 여호와여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 어찌 내가 감당하랴 주님 앞에 맡긴 그 일 너는 어찌 감당하랴 사랑하는 나의 아들 나의 자녀들아 오늘도 ... ... ... 이세상의 어떤 것보다 이 귀한 이 일들을 어느 누가 감당할 수 있으랴 ♬

 

※ 정치개혁 - 혹자는 왜 하나님께서는 종교개혁이나 하실 일이지 자신과 별로 상관도 없는 정치개혁에 손을 대려 하시는가 할지도 모른다. 그러한 생각은 잘못된 신학사상에 원인이 있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역이지만 정치는 그분의 관심과 능력밖에 있는 것처럼 선을 그어놓고 마치 죄악이 가득한 세계, 즉 세상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한 것이다. 자연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온 세상과 정치 경제 종교를 간섭하시지만 오늘날 신자들은 하나님이 간섭하는 영역을 오직 교회에 국한하여 스스로 왜소한 변경에 자리 잡고 있다. 왜 이러한 사상이 오늘날 신자들에게 만연되어 있을까? 일찍이 종교개혁을 통하여 선진국들은 모든 직업은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성직이라는 사상을 가지고 정치가 혹은 기업가들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아온 반면 한국에서 기독교는 오로지 교회의 목회자만이 성직이라는 사상이 주입되어 교회밖에 있는 것을 세상으로 분리하여 이원화시켰던 것이다. 선교초기 신자들에게 일본제국의 압제 하에서 신음하던 조선의 정치상황은 악마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비추어졌을 것이다.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정치에 간섭하시는 하나님이라면 어찌 이러한 악한 자들이 나라를 강점하도록 내버려 둘 것인가 하는 의문이 해소 되지 않았을 것이다. 최근 찬송가가 개편되기 전까지도 ‘괴롬과 죄만 있는 곳 내 어이 여기 살리까’하는 찬송가가 애창되었던 것이며, 요즘에도 ‘죄 많은 이세상은 내 집 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 천국에 있네 ~ 나 이 세상에 정들 수 없어요’ 등의 복음성가들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위해 피땀 흘려 노력해야 할 신자들이 이 세상 곳곳에서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저 천국에 가기만을 고대하던 <저세상 신학>에 물들어 있는 내용이다. 해방이 된지 57년이 되었으나 아직도 교회는 핍박받는 피해자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 나라의 주인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교회의 이름으로 정치에 간섭하는 것은 교회의 안녕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는 것임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이것이 소위 <정교분리의 원칙>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원칙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교회의 권세가 교회 밖의 정치에 간여하였으므로 또한 그와 반대의 현상이 벌어졌으므로 구획을 정해놓은 것인데, 마치 하나님이 정치에 간섭하지 못하는 것처럼 곡해되어진 것이다. 정치에 무관한 하나님이 어찌 하나님이라 할 수 있겠는가? 과연 하나님은 어떻게 정치개혁을 하시고자 하시는 것일까? 알곡과 같은 평신도 신자들이 정치가가 되어 혹은 정치가를 뽑는 자가 되어 정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교회 안에서 잘 믿는다 할지라도 교회 밖에서 실천해야 할 평신도들이 자기가 맡은 직업현장에서 존엄한 하나님의 아들,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순교를 각오하고 자기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그 믿음은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 같다 할 것이다. 책임자를 선출할 때에 씨족사회와 같은 저급한 수준에서 지역을 근거로 투표하는 평신도들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이다. 교회가 훈련장소라면 세상은 이를 실천하는 현장이다.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해야할 대지이다. 이 땅에서 그러한 사명을 실현하는 자가 천국의 열쇠를 여는 자이며 이러한 신자가 예수의 십자가를 지는 자이다. 십자가에 짐을 내려놓는 자도 있으나 제자 된 자에게는 십자가를 지기를 원하신다. 그래야 그 후대들이 그 아래서 쉼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이번 기회에 세상의 최고의 대통령을 하나님 자신이 지명하여 세울 것을 예언하시고 사람의 생각으로 될 수 없는 인물을 세우심으로 이러한 잘못된 신학사상을 타파하시고자 하신다. 그분 자신이 개인의 삶을 주장하시는 분이심과 동시에 나라의 흥망을 주장하시는 분이심을 온 세계에 천명하시는 사건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이 일에 동참하는 자도 있을 것이며 구경하는 자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정치에 간여하시는 방법은 정치인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일하도록 만드는 일이다. 정치인은 정치꾼이라 하지 말 것이며 기업인도 장사꾼이라 하지 말 것이며, 교사를 선생질이라 하지 말 것이며, 기술자를 공돌이라 하지 말 것이며, 소명을 받아 하나님 앞에 책임지는 성직자이며 왕 같은 제사장임을 깨달으라 하신다.

 

  - 종교개혁이 무엇인가요?

이 올바른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어느 누가 자기를 희생하며 외칠 수 있으랴! 담대하게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할 자 누구이랴! 주님께서 책자를 통하여 나가는 것도 있지만 사람이 책임을 해야 될 일도 반드시 있느니라. 하지만 이 일의 참 뜻을 바로 알고 전할 자가 누구이랴! 너는 감당할 수 있느냐? 내가 주예수의 이름으로 물을 때 답할 수 있느냐? 참으로 이 나라의 많고 많은 교회들과 많고 많은 목자들이 많이 있지만 자기의 본분을 다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알고 있느냐? 이 땅에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바로 외쳐야 될 자들이 목회자들이며 교회들이 해야 될 일이지만 자기를 다칠까봐 자기교회가 다칠까봐 자기 자신들이 다칠까봐 이 일을 외치지 못하고 이렇게 잘못 되어져 가는 이 나라를, 모든 많은 성도들과 백성들을 보면서도 바로 외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말씀 가운데 역사하고 있지만 말씀으로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성령으로 모든 것을 강권으로 역사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저버리고 참으로 안전하게 안전주의(安全主義)로 인본주의(人本主義)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을 하나도 전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일 수 있으랴!

 

목회자는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운 교회에 말씀을 전하는 종이다. 교회의 주인이 종들을 향하여 주인이 계획하는 일을 알고 외치라 명령하시나, 주인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아랑곳하지 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만을 가지고 전하는 종들을 인본주의자라 하시며 엄히 책망하신다.

 

(롬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엡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누가 이것을 담대히 전할 수 있으랴!

평신도로서 담대하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자가 누구이랴! 자기희생과 자기 생명을 다짐하지 아니하고 어찌 이런 일을 할 수 있으랴! 하지만 이미 정해진 나의 자녀들아! 자기를 포기하고 자기 자신을 드리고 자기가 원하는 뜻 가운데 하는 일도 있지만 원하지 아니해도 일방적으로 주님께서 선택하여 그 길을 가게 하시는 일도 있지만 이미 만세 전에 택하여 이미 훈련시켜 하나님께서 모태에서 조성하여 귀한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준비된 자로서 이미 이 나라를 개혁해야 될 일을 알고 있기에 참으로 어려운 중에 환난 중에 주님의 뜻을 외칠 수 있는, 전할 수 있는 자들을 내가 참으로 뽑아 세웠지만 얼마만큼 여기에 이 개혁에 이 종교개혁에 정치개혁에 참 뜻을 알고 그 일을 소중함을 알고 전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이랴! 나의 아들아! == 무엇을 먼저 해야 되며 무엇을 먼저 전해야 되며 무엇을 먼저 외쳐야 되는지 한 번 더, 두 번 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질서정연하게 해야 될 일들을 생각해본 적이 있느냐? 있느냐? = 무엇이 사명이며 무엇이 나에게 주어진 일인지 아직도 바로 각자에게 다 주어진 임무와 책임과 자기들이 걸어가야 될 길이 있거늘 무엇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아직도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여! 어찌 할꼬 = 때가 가까왔느니라! 때가 급하니라! = 참으로 시간을 소비할 때가 아니니라.

이제는 당장 = 닥쳐올 일들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이미 = 오래전에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은 우리나라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시작되었느니라. 각 세계 속에 나라를 세계를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지만 특별히 대한민국 한국을 사랑하시어 이 나라를 통하여 종교개혁을 정치개혁을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바로 이끌어가게 하심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지만 참으로 이 나라를 하나님의 선진국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장의 국가로 강대국으로, 나라는 좁지만 세워주기 위해서 이 나라의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참으로 어느 나라보다도 예수의 마음에,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불타는 마음에 믿음적으로 너무나도 깨끗한 마음들을 가지고 예수 앞에 가까이 다가갔지만, 너무나도 지금은 퇴색되어지며 잘못 성도들을 이끌어간 주의 종들이 얼마나 퇴색되어지며, 얼마나 바로 인도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훼방하는 자들이여! 이제는 때가 되매 교회마다 목회자들마다 성도들마다 잘못 인도하는... ... 이제는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바꿀 때가 오나니 참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방법대로 아니하며 하나님께서 온전한 뜻을 가지고 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이제는 막 쓰러지는 시대가 오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으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대로 행하는 자들은 앞으로 남은 시대에 개혁 속에 얼마나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를 이끌어 갈 수 있으며... ...

 

오늘날 대한민국을 선택하시어 개혁하시고 새롭게 하심은 칭찬받는 믿음의 선진들 때문이라 하신다 - 초기 믿음의 목자들은 예수님을 본받아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 만나고자 하였으며 순교적 자세로 양들을 위해 희생하였으며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종들은 없었다 하신다. 종이 주인의 뜻을 외면하고 자기를 위해 살 때에 버림을 받는다

 

(눅12: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종교개혁이 시급한 이유를 아느냐?

♬ 태산을 넘어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친히 간섭하시어 빛으로 인도하네 ... 지금도 주님 살아 계시어 빛으로 저희들 인도하며 이 세상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 사역 감당하리 ♬

 

우리 주님께서 빛으로 이 세상을 이끌어 가시되 모든 하나님의 일들을 빛으로 인도해 가시며 참으로 어두움을 빛으로 비추어 하나님의 이 잘못된 부분을 참으로 밝은 빛으로 새롭게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이제는 눈으로 볼 때가 이루어질 때가 다가오고 = 이루어져 가고 = 하나하나가 주님 앞에서 세상 앞에서 드러날 때가 하나하나 =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보여지지 아니하고 나타나지 않은 것 같지만 이미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들이 이미 = 오래전에 시작되었고 앞으로 영원토록 이 개혁을 위해서 외쳐야 될 선지자들이 계속 = 사명자들이 계속 = 이 일에 많은 생명 걸고 나설 자들이 참으로 많이 나타나리라! 먼저 다진 자들이 안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 나라를 향한 뜻을 반드시 바르게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일군들이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이 이 나라에 지금 무엇을 원하며 무엇이 제일 시급한지 제일 급하게 역사하시는 것인지 아느냐? 종교개혁의 참 의미와 참 뜻과 왜 왜 개혁이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되는지 그 뜻을 바로 아느냐?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성령을 훼방하며 모독하며 바로 알아듣지 못하는 자들이, 체험하지 아니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이 놀라운 역사를 바로 지도하지 못하는 주의 종들이... 큰 패역(悖逆)한 하나님의 대언자들을 바로 세우기 위함이요, 바로 교회를 세우기 위함이 제일 큰 종교개혁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

또 주의 목자들이 바로 인도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의 지식으로 전하고 내 권위와 = 내가 목회자라는 것 때문에 그것만을 내세우는 잘못된 주의 종들의 그 일들이 제일 먼저 개혁해야 될 종교개혁인지 알고 있느냐? 참으로 성도들이 믿음으로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가 개혁되어지기를 원하며 내 목자가 내 교회가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이끌어가지 못할 때, 한 개인만 죽는 것이 아니라, 한 성도만 죽는 것이 아니라 많은... ...

 

종교개혁이 시급한 이유 - 패역한 종이란 주인이 하시는 것을 외면하고 자기생각과 자기지식으로 전하는 종이다. 목자들이 성령이 하시는 일을 알지 못하고 훼방하며 모독하기 때문이다. 우리 속담에 ‘세 사람만 우겨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 하듯이 여럿이 힘을 합치면 안 되는 일이 없다하지만 하나님이 분명히 성경에 기록한 말씀을 목자들이 부인하고 왜곡하며 5세기 전 종교개혁 당시에 확립된 기독교강요의 강요(綱要)와도 배치되는 교훈을 하고 있으니 통분할 일이다. ‘예언을 소멸치 말고 사모하라’ 하건만 ‘오늘날에는 예언도 없고 계시도 없다’고 가르치니 ‘남대문을 안 본 놈이 본 놈을 이긴다’ 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저들이 비난하는 대로 성령을 받았다하여 요동하고 날뛰자는 것이 아니요. 성령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는 진리에 이를 수가 없기 때문이며 오늘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모세의 율법대로 지키는 것이 참 진리라고 믿는 것이라면 유대교의 랍비나 회교의 원리주의자들이 하는 방식으로 이를 지키며 살 것이나, 우리는 변화하는 세계에서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지혜롭게 살기를 권고 받은 신자들이다. 성령은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시되 악귀들처럼 질서 없이 규칙도 없이 사람을 구속시키지 않고 오로지 성경의 말씀을 가장 잘 이해시키시는 분이다. 성경을 따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되 우리가 미련하여 현실에서 도무지 적용하지 못하는 문제에 봉착하였을 때 이를 지시하시는 분이 성령이시다.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마10:19) 여기서 무슨 말을 할 것인가는 성경에 있는 말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 말을 주신다는 것인데 이러한 섬세하고도 신비로운 성령의 역사를 오늘날 목자들은 ‘신비주의’라 하여 소멸시키는 역할을 하며 또한 목사 교직의 권위를 스스로 높여 주장하는 모습이 하나님이 책망하시는 내용이다. 말씀을 대언하는 직분이 소중하지만 그 직분은 스스로 높임으로 존경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처럼 겸손한 종의 모습을 통해서, 십자가에서 자기를 부인할 때에야 비로소 그리스도의 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오묘한 직분인 것이다.

 

(민22:38)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오기는 하였으나 무엇을 임의로 말할 수 있으리이까 하나님이 내 입에 주시는 말씀 그것을 말할 뿐이니이다

(렘18;18) 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꾀를 내어 예레미야를 치자 제사장에게서 율법이,지혜로운 자에게서 모략이,선지자 에게서 말씀이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니 오라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아무 말에도 주의치 말자 하나이다

 

 -희생을 각오하여 위대한 사역의 주인공이 되라!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은혜를 가지고 담대히 담대히 평신도 대표자로서 전하라 전하라! 외치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는 종들이 사역자들이 되라! 그러한 일군이 되라! 때를 따라서 역사해 주시고 때를 따라서 인도하여 주시고 생각도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어 하나님께서 그 마음도 담대함도 입술을 주관하심도 그때그때마다 지혜도 하나님이 허락하시매 각오만, 다짐만, 결단만 하면 누구도 하나님의 맡겨진 일을 감당할 수 있느니라. 내가 살아야 되고 내가 죽지 않으려고 할 때는 아무 것도 감당할 수 없지만 내가 죽고자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이루어져 가고 있으며 내가 거기에 하나님의 일함에 있어서 주인공들이 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의 주인공의 뜻이 무엇이냐? 제일 희생을 각오하며 생명 다하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희생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 것을 너희들은 알고 있느냐? 내 자녀들이 하나님의 참 뜻을 바로 알고 개혁의 참 뜻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기를 원하노라! 물 붓듯이 성령님이 하시는 그 일들을 보게 하고 능력을 주심은 체험적인 신앙으로 할 수 있다는 다짐과, 할 수 있는 능력을 우리가 체험하지 아니하고 능력을 주지 아니하고 보게 하지 아니하고, 직접 내가 느끼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기에 각자에게 다 능력도 갖가지 은사대로 다 주었거늘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고 참으로 망령되이 행하는 자들이여!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평신도들이 성령으로 교회에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견고히 서서 외치라 하신다. 우리는 마치 목회자들이 주인공이며 평신도는 조연인 것처럼 생각하며 맡겨진 사명을 등한히 하는 경향이 있다. 성령의 체험적인 능력을 소중히 여기며 오직 믿음으로 감당하라 하신다. 성령님은 성경을 가장 잘 풀어주시는 분이시므로 성경에서 빗나가는 법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성령을 체험하며 외친다 할 때에 마치 성경을 벗어나 다른 교리를 전하는 것처럼 비난받을 수 있으나 성령 없는 지식인에게 굴하여 성령의 은사와 사역을 경홀히 여기고 순종하지 않는 것은 더욱 망령된 일이다. 기독교강요 제1권 제9장 [2. 성령은 성경에 의해 인정된다] - 사탄의 영이 성령의 이름으로 침투하지 아니하도록 성령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형상대로 인식되기를 원하신다. 성령은 성경의 저자이시다. 그는 변하실 수도, 자신과 다를 수도 없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분명히 그는 성경 안에서 일단 자신을 나타내 보이신 그대로 영원히 존속하실 것이다. ~ 그러나, 이것은 성령과 말씀이 결합되었으므로 ‘말씀자체가 성령의 증거로 말미암아 확증되지 않는 한 우리에 대하여 큰 확실성을 가지지 못한다’는 말과 모순 되지 않는다 -

 

(막3:28-2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행9: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행16: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이 나라의 개혁이 중요한 종교개혁과 정치개혁 속에서 새 인물들이 선출되어야 될 터인데 어떻게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려나이까?

이미 = 정해진 인물 속에서 새롭게 각오하는 다짐들이 다 있느니라. 이미 = 이 나라가 어떻게 바꾸어지는지 어떻게 개혁해야 될지도 이미 알고 이미 다들 각오한 그 각오가 있느니라. 이미 이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가며 어떻게 통치해 갈 것인지 알고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하나님이 역사하심으로 알고 있듯이 지금 선거운동과 정치 속에 한 후보들이 다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도 참으로 그 마음에 있지만, 다 정치는 하나의 쇼(Show)다 쇼(Show)! 어찌 이렇게 국민들을 백성들을 이끌어가는 자들이 정치를 쇼로, 정치를 어떠한 수단으로 생각하며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운 ... 최고의 책임자들이 선출되기까지 얼마나 막중한 일들을 맡겨주거늘 시간이 지나매 또 선출되어야 될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며 너무나도 귀중한 것을, 해야 될 일들을 바로 알지 못하며 참으로 각처에 하나님의 대표자로 세워준 책임자들이 자기의 본분들을 감당하지 못하기에 이 나라가 이렇게 ‘정치는 쇼(Show)’다는 것까지도 ...... ...

 

정치가 쇼(Show)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많이 경험한 일이다. 겉으로는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자를 처벌해야 한다 하면서도, 지역감정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정치적 입지를 확보하는 자들이며, 부정축재자를 처벌해야 한다면서도 부정하게 이권을 챙기는 쇼(show)를 우리는 끊임없이 구경하고 있다. 아니 우리 스스로 그러한 쇼를 벌이는 장본인 들이다.

 

하나님께서 외쳐야 될 광고와 책 표지 제목을 속히 허락하여 주세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 참 의미를 알고 있느냐?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갈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바로 전해야 될 일들을 바로 알고 전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바로 알고 바로 전할 수 있는, 주님 앞에 세상 앞에 하나님 앞에 참 뜻을 뭇 영혼들 앞에, 믿지 않는 자들 앞에, 믿는 자들 앞에 바로 바로 전해야 될, 영혼 구원함에 있어서 앞장서야 될,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대적으로 원하시는 일들을 이끌어 갈 하나님의 책자 속에 참으로 하나님께서 연출되어지며 하나님께서 개혁되어지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새로운 각오와 계획들을 이끌어 가야 될 놀라운 = 책자가 전해야 될 말들이, 이 책자 속에 다- 다- 참 의미를 이 책자 속에서 바로 외치고 있나니 이 책자를 통하여 이 나라의 잘못된 하나하나가 개혁되어져 가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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