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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0-26 
시          간 : 08:00 
장          소 : 충남 논산군 두마면 도곡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0.26 08:00 도곡기도원

 

                                            <사명이 있건만 악습에 젖은 백성들이여!>

 

다시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나니 대한민국을 우리 주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시사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주시고 잘살 수 있는 사계절(四季節)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이 대한민국을 통하여 뭇 나라 중에 더욱더 표본적인 나라로 이 나라를 보면서 모든 세계적인 나라가 다시금 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인 중심, 이 대한민국은 세상의 나라가 좁은 것 같지만 참으로 귀한 아주 좋은 곳으로 노른자와 같은 나라를 주어서 하나님 앞에 감당해야 될 일들이 많이 있었기에 이 나라를 부강케 하시고 이 나라를 이렇게 발전케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가기를 원하여 오늘 이 시간까지 역사하였지만 인간의 부패된 욕심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이렇게 패망케 하신 것은 하나님이 참으로 기뻐하지 아니하여서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다시금 주님 앞에 개혁할 그런 일을 가르쳐 주었건만 그 개혁이 어찌 한순간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수 있으랴!

 

(신6:18)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신8: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噴泉)과 샘이 흐르고

(신9: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의로움을 인함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신28: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寶庫)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믿는 자들이 각자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치 않는다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 주님께서 이루어 가게 하시며 한가지 한가지를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그 나라와 이 땅의 기업이 겸비하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셔서 먼저는 부정부패가 물러가게 하시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먼저 된 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바로 일할 수 있는 주님의 일꾼들이 되기를 원하며 주님의 일꾼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한 개인에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믿음으로서 잘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맡겨진 일들이 아니겠는가?

 

(고후6: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곤난과

(딤후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믿는 자들도 근면성 도덕성 절약성을 실천하지 못하고 사치스런 습관에 빠져있다

먼저는 각자에게 개인 개인에게 목사는 목사로서 장로는 장로로서 권사는 권사로서 집사는 집사로서 평신도는 평신도로서 자기에게 강하게 맡겨준 일들이 있으며 자기에게 맡겨진 달란트가 있으며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가 있으며 자기에게 맡겨진 영적인 예리한 눈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영적 지도자들이 있으며 하나님 앞에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이끌어 가며 이 믿음의 국가로 만들어가기 위해서

각자에게 주신 기도의 제목이 있건만 우리의 그것을 잘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더욱더 믿음의 국가로 살 줄로 믿으며 이 나라가 믿음의 국가로 선다는 것은 믿는 자만이라도 이 나라를 믿음의 국가와 정치개혁과 종교개혁과 잘못된 도덕성을 먼저 없애기 위해서는 내 한 사람의 근면성과 도덕성과 절약할 수 있는 마음과 사치성을 없애야 될 터인데 너무나도 자기에게 불필요한 사치를 너무나 하는 것이 이 나라의 잘못된 습관이 아니겠는가.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 개인 내 가정만을 위해 배불리 사는 자들을 어찌 기뻐하시랴

이 나라가 지금 잘못된 습관으로 변하기는 물론 개인적으로 제일 큰 것으로 보았을 때는 이 나라를 욕심으로 말미암아 한 나라를 경제를 어렵게 몰고 간 책임자들이 있다해도 더 나아가서는 우리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볼 때에 너무나 형편과 상관없이 사치에 또 너무나도 불필요한 것을 이 나라의 경제를 생각하지 아니하고 자기 형편을 생각하지 않으며 너무나도 호화로운 것은 우리 주님이 참으로 기뻐하지 않으며 우리 각자의 생활에 처해있는 것을 알지 못하며 너무나도 하나님의 일과 상관없이 진정 하나님과 상관하는 그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하지만 하나님의 일과 상관없이 자기 개인주의로만 자기 가정만이 화려한 생활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그 모든 것을 영광 돌리기보다는 내 개인의 목적을 위해서 너무나도 배부름으로 채울 때 우리 하나님이 어찌 기뻐할 수 있으랴!

 

(잠18:1)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자기 소욕(所慾)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排斥)하느니라

(롬16:18)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계18: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一時間)에 망하였도다

 

  -여자들의 사치성

우리 주님께서는 이 나라의 잘못된 습성이 사치와 이 나라의 잘못된 여자들이 이 나라를 망하게 한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올바른 .... 우리에게 최고의 책임자들이 망하게 한 것도 있지만 더 잘못된 길로 이끌어 가게 한 것은 잘못된 사치성의 휩쓸려 있는 사치성을 너무나 도발하는 잘못된 습관이 아니겠느냐? 그런 것은 여자도 있지만 자기의 여자와 남자의 공동으로 이 사회를 좀먹게 하는 것이 진정 우리가 드러내게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어떤 죄를 짓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잘못된 습관과 사치성 때문에, 이 나라가 더욱 좀먹었다는 것을 생각하라.

 

(약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계18: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계18: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국산품을 외면하고 외국제품을 마음껏 사용하는 습성

이 나라에서 되어지는 모든 것(국산품)도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외국에 외국제품을 이렇게 많이 말하며 이렇게 많이 쓰임을 받게 된 것은 그것은 잘못된 여자의 습관성 때문에 한 가정을 망치며 이 나라를 망쳤던 것이 아니겠는가? 먼저는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 자신이 어떤 모양으로 지금 살고 있는가?

 

(계18: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이러한 습성의 국민들에게 경제위기를 회복할 방법은 없다.

진정 이 나라의 믿음으로 온전히 하기 위해서는 먼저는 힘을 합쳐야 될 터인데 한 개인이 한 기업이 한 나라의 책임자들도 그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하매 오늘 이렇게 엄청난 이러한 경제위기를 몰고 온 것을 생각할 때 각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되어질 줄 믿으니 먼저는 자기 각자에게 생활에 주어진 대로 화려한 삶으로 산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은 참으로 그런 것을 기뻐하지 않나니

 

(겔16:12)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면류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사5:14) 음부(陰府)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宴樂)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눅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宴樂)하는데

 

  -이웃을 돌아보지 않는 신자들, 선행을 과장하는 자들

현재 처해있는 생활 속에서 자기의 맡겨진 그런 일들을 감당한다지만 우리 주님 앞에 더욱더 기뻐하는 삶 자체로 돌아가며 하나님을 더욱더 기쁘게 하는 삶 자체로 돌아가야 할 터인데 참으로 우리는 자기만이 살려고 하는 그런 것만 있지 남을 나누어 주며 살려고 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너무나 적다는 것 때문에 이 나라의 구석구석에 어려운 상황이 처해있으며 진정 내가 조금만 하면 그 일을 얼마나 큰 일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마6:2) 그러므로 구제(救濟)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막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外飾)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豫言)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尊敬)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호화와 사치로 자기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잠시 잘 사는 것 같으나....

우리 주님께서 자기 각자에게 맡겨준 지체가 있으며 맡겨준 달란트가 있기에 자기에게 맡겨진 봉사적인 사명이 있을 터인데 그것을 외면한 채 자기의 화려한 생활로 너무나 사치스러운 생활로 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주님이 당장은 ..하는 것 같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결론적으로 멸망이라는 것을 결론적으로 가정이 망하며 기업이 망하며 세상이 망하게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먼저 알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그것을 바로 지도할 수 있는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시103: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사40:7)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약1:10)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약1:11)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이웃과 나라를 외면하고 나만을 위해 사는 자들이 나라를 위기로 몰고 간 자들이다

현재의 생활이 우리에게 ..한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지 않은 삶이 있느니라. 우리 주님께서 해야 될 일이 있고 맡겨준 일이 있는데 그것을 외면한 채 자기 생활만이 자기만이 잘살면 되겠다는 그러한 생각으로 남을 돌아보지 않는다는 것은 이 나라를 돌아보지 않는다는 것은 이 나라를 좀먹게 하는 그러한 어리석은 자들이 아니겠는가?

 

(사65:2)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좇아 불선한 길을 행하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

(미2:4) 그 때에 너희에게 대하여 풍사를 지으며 슬픈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그가 내 백성의 산업을 옮겨 내게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기도와 절제를 실천하여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 자녀들이 되라

이 나라를 더욱더 살리기 위해서는 각자의 개인 개인이 먼저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진정 각자가 절제의 삶을 살며 절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걸어갈 수 있는 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히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할렐루야! .... 우리가 가지고 온 기도제목은 한가지 한가지 우리 주님께서 다 역사하였나니

첫째는 회개하라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주님의 오묘한 비밀을 보여 주며 그 모든 것은 주님의 이름으로 그런 것을 너에게 보여 주셨고 세 번째는 모든 것을 각오와 다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이루어 드리라는 것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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