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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11-21 
시          간 : 09: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11.21. 09:00 옥천

 

우리가 예수 안에 거한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앞에 맡기며 우리의 삶 전체를 주님 앞에 드린다는 것이며, 우리의 생각을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욕심을 다 비우며 다 버리는 것이며, 진정한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어 그 본분을 잘 감당하는 것은 내 삶 속에서 행동으로 현실로 우리가 나타나는 것인데 그것이 우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물질을 다 가진 것만이 모든 것을 다 얻은 것이라 다 누리는 것이라 믿음으로 승리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큰 축복을 받은 자는 믿음위에 고난위에  따로 다져서 영적인 것을 다시 단단히 세워 새롭게 거듭난 생활 속에서  내 터전 속에서 주님을 만나는 영적인 것을 먼저 소유한 자만이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영적인 것을 영권을 먼저 영위하면 이 땅에 우리가 비 온 뒤에, 우리가 고난을 받은 뒤에 그 모든 것이 다져지듯 새롭게 이 땅위에 세워질 때 다시 무너지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단단히 세워 새로운 터전 위에 세워지되 먼저는 하나님의 기업이 하나님의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할 수 있을 때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통치 할 수 있는 것이오매 우리에게 먼저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통치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물권도 세상의 기업도  모든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는 것이오매,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모든 것이 힘들어지고 어려워져서 우리는 왜 이렇게 모든 가정들이 우리들이 이렇게 힘들고 물질이 없는가 생각하지만 우리의 믿음위에 단단히 세워 다시금 새롭게 시작되어지는, 이제는 다  다시 세운바 믿음을 단단히  세워 새롭게 다시 세워지는 제2의 단계로 ... 우리는 모든 것을 가진 것이 없다고, 있는 것이 없다고, 이렇게 물질이 없다고 참으로 힘들어 하지만 이 곳에 하나님의 순종하는 자세로 영적으로 다진 지금까지 다져왔던 그 믿음이 내일의 우리에게 이미 축복으로 모든 것을 이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연결선이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의 관점으로 이어지는데까지 많은 시간이 지체되고 많이 어려워져있는 것  같으나 이미 주님께서 영적인 모든 것을 채우게 하시고 세상의 모든 것을 채울 수있는 길로 지금 다 우리에게 40년 동안  그 많은 그 과정을 준비하며 그 길을  갈 때에 우리의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세로 바라보는 자와 그 길을 행하는 자와 듣는 자와 바르게 이행하는 자와 바르게 순종하는 자와 ... 얼마나 많은 고난과 그 어려운 역경이 있었는 줄 아느냐? 하지만 마지막까지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믿는 자는 마지막에 하나님 원하시는 그 땅으로 들어갔지만 그것을 보아도 가르쳐주어도 들려주어도 많은 기적과 이적과 많은 것을 보여도 믿지 못하는 자들은 다 땅에 떨어져 참으로 그곳까지 가지 못했던, 믿음 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그 말씀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그것을 지금까지 우리는 보고 체험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까지 원하셨던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라보며 오늘까지 왔던 그것을 믿지 못한다면 그것이 산 증거로 산 체험으로 보여주었던 것이 이 곳에 행했던 모든 일들이 아니겠느냐? 우리는 한 가지를 보아 열 가지를 알 수 있어 믿음으로 보이는 그 증거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행하는 그 일들을 우리는 지금까지 보였던 그 증거를 참으로 지금까지 보았고 말씀과 기도로 참으로 하나님이 뜻하는 일을 지금까지 이루어오매 참으로 크고 작은 것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방법으로 행할 수 없는 일들을 이곳에서 많은 것을 이루었고 많은 것을 보았고 한 사람 한사람을 영적으로 무장시키며 영적으로 단련시키며 영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훈련(訓練)이 얼마나 큰 우리에게 큰 보화며 큰 재산인 줄 아느냐? 그것을 바라본다면 우리가 어찌 세상의 모든 것이 가진 자만이 부유한 자요 가진 자만이 제일인줄 생각할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는 더 큰 것을 원하여 지금의 많은 훈련과정 속에 있는 자도 있고 지금의 그 과정을 통과한 자도 있지만 지금 현재 우리에게 이러한 고난은 앞으로 우리에게 큰 축복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였지만 그것을 바로 새기지 못한다면 어찌 우리가 앞으로의 그 시간시간들을 많은 날들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그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으랴!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알 수 있는 기회가 우리주님께서는 많은 것으로 지금까지 역사하셨고 많은 것으로 우리를 도와주셨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길로 모든 것을 들어 쓰실 수 있도록 역사해 준 것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우리에게 주시겠다 하신 그대로 우리가 가만히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노력과 우리가 말씀대로 순종하며 이땅을 정복하며 우리가 노력을 하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오매 우리 주님께서는 마땅히 해야 될 것을 알게 하시며 마땅히 이루어야 할 것을 이루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게 하신 역사를 끝까지 담대히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그일을 행함으로 이어지며 행동으로 이어질 때 그 모든 것을 채워주시고 각자에게 맡겨진 지체와 각자에게 맡겨진 달란트가 있으며 모든 분야와 지체가 모여 하나를 이루어가듯 이곳에 하나하나가 모아져 모든 단체를 이루어 큰일을 이루듯 하나님이 그때그때마다 쓰시고자 준비된대로 일터에서 자기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축복이거늘 그것을 알지 못하고 세상에서 이루는 것만을 다로 알고 산다고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어떻게 누리고 살 수 있으랴! 하나님이 주시는 크고 광범위한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어찌 다 이루고 살 수 있으랴! 이땅에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며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되어지는 것이 이땅에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발견한다면 우리는 무엇이 그리도 두려울 수 있으랴! 어떠한 고난도 어떠한 어려움도 다 참고 인내(忍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사랑 앞에 우리는 그 비전 앞에 우리가 드려지는 자세가 되어질 때 우리의 가슴에 불타는 마음과 열정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예리한 머리를 가지고 맡겨진 일을 해결하며 열심히 살아드리는 것이 책임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겠는가?...(중략)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해 주신 것을 통치(統治)할 수 있을 때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통치할 수 있는것이오매 먼저 우리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통치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것을 물권도 세상의 기업도 모든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는 것이오매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모든 것이 힘들어지고 어려워져서 우리는 왜 이렇게 모든 가정들이 힘들고 물질이 없는가 생각하지만 우리의 믿음위에 단단히 서서 세상을 이기기를 원하노라.

 

 

 ※ 위 묵시의 해설 - 부산 성막교회 집회에 초청받아 김원장이 "그곳에서 무엇을 전해야 하리까" 간구하며 기도할 때에 당일 아침에 주신 메시지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난을 받는 신자들의 '믿음으로 살려는데 왜 이렇게 안플리는 것일까?' 의문에 답변도 있으며, '믿음으로 사는 신자들이 왜 오래도록 병마의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는가?' 의문도 풀어주시다. 먼저 믿음으로 영적으로 담대하게 통치하면 세상의 갖가지 문제도 통치할 수 있으니 현재의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이다. 흠이 많은 우리 자신에 초점을 맞추면 실망과 좌절만이 엄습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하심을 바라보면 희망이 넘치는 새 지평이 열린다. 개인이나 국가나 예수 그리스도의 터전 위에 굳게 세워지면 번영이 온다. 예수탄생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서력기원 이후의 역사(history)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History is His story (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이다). 세상은 그리스도 반석위에 세워진 한국인들을 통하여 통치될 것이다. 그러나 정치개혁 종교개혁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너무나 먼 훗날이 될 것이다. (후기 - 배목사께서는 오랜 투병 끝에 2010년 소천하심)
http://www.micah608.com/5-6-11-unified-korea.htm
http://www.micah608.com/0-1.htm

 

(눅6:48-49)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히되 잘 지은 연고로 능히 요동케 못하였거니와  49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주초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히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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