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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10-09 
시          간 : 22:00 
장          소 : 서울 서초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10.9 22:00 서초구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
♬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그 영광 버리고 뭇천사 소리 모아서 늘 찬송드리네 늘 찬송드리네 ♬

♬ 축하합니다~~ ♬
... (방언)

 

 -정치에 나서지 않으려는 어느 애국자에게
하늘의 법 제 일 항(項)에 해당되는... 제일 큰
 죄 제 일 항(項)에 해당되는 것이 이 세상에 무엇인줄 아느냐? 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을 피하는 것이 제일 큰, 세상의 법에 저촉되지 않 것 같으나, 하나님의 법에서는 제일 큰 죄이니라.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의 관점으로 이어질 때 우리의 세상의 이론으로는 아무것도 계산이, 공식이 나오지 않는 것 같으나 이미 계획한 그 계획 속에 하나님 공법으로 모든 것을 이미 다 준비해 놓았거늘 너무나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방법으로 우리 계산을 맞추면 절대로 이 땅에 나의 아들이 나올 수가 없느니라. 하나님 공법에서 하나님 공식으로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느니라. ...

 

날이 가면 갈수록 지금의 이 세상에서는 내게 적(敵)이 되어 있는 것 같고 내 인간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아닌 것 같은 자들이 이미 나를, 나의 아들을 도우려 다 준비해 놓으며 거기에 포함한 모든 물질까지도 네게 도와 줄 자를 안겨 주리니, 우리는 모든 것이 우리는 *‘육은 죽어 있는 것 같으나 영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는 그러한 역사의 말씀을 알고 있지 않느냐? 믿음으로 말미암아 결단한 그 결단 앞에 내 아들을 세우리니 아무리 하나님의 법으로 모든 것을 내게 주신 사명으로 모든 것을 감당한다 할지라도 우리 인간이 그 모든 것을 따라주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아니며 무용지물(無用之物)이니라. 지금 나의 아들이 모든 것이 몸이 지쳐있는 것 같으나 그것은 세상에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지 않으면 너는 이 땅에 무용지물이며 세상에 맥 빠진 식물인간(植物人間)과 무엇이 다를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진 그 일을 마지점까지 가지 아니하고 중간에 하차(下車)하는 것은... 마지막까지 가 보지 아니하고 어찌 나의 모든 것을 다 포기 할 수 있으랴.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 마음에 결단하는 그 결단을 내가 보았노라. 어느 누가 그것을 결단할 수 있으랴. 우리의 머리와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가슴으로 우리의 마음으로 와 닿은 것은 절대로 아니 되지만, 우리 주님의 법으로 하나님의 법으로 하나님의 그 역사로 모든 것을 그 능력 안에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믿고 감사하며 갈 때에 우리 주님께서는 엑스(X)자에서 예스(yes)로 바꿔지는 역사가 있는 것을 ... 지금까지 어찌하여 피하려고, 피하려고.. 내가 짐을 지지 않으려고 내가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고.. 모든 것을 아무리 네 방법과 네 생각대로 네 머리를 써도 내가 이끌어 가리라. 내가 하리라. 세상에서 우리가 이미 다 죽은 것 같으나 이전에도 이후에도 우리에게는 너무나 막중한 일로 준비돼 있는 일이 있거늘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것도 내 방법과 내 생각으로 내 계산으로 모든 것을 포기한다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포기(抛棄)하는 것이라. 우리가 도전(挑戰) 속에 그 모든 일을 앞으로 앞으로 맡겨진 것을 감당 할 때 새 힘과 새 능력을 마음껏 마음껏 부어주지만, 우리는 ... 내가 원하는 것을 네 머리로 생각 할 때 너를 눕히리라.

 

지금은 눈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손으로 만져지지 아니하고 모든 것이 다 떠나있는 것 같으나 이미 네게로, 내 아들에게 준비된 것이 있다는 것이 이미 ... 지금까지 하나님의 그 역사를 귀로만 들었지만, 눈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손으로 만져지지 아니하고 내게 가까이 있는 것 같지 않으나 이미 네 속에 네 안에 그 안에 들어와 있는 것을 느낄 때가 참으로 가까이 올 때가 있다는 것을 곧 알리라. 인간의 생각으로 시간을 정하지 말라. 세상의 이론과 법에 저촉된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맞추어 가는 지혜도 이미 다 우리 주님께서 다 정해 놓으셨거늘 우리는 너무나 인간의 머리로 세상의 법에 저촉되어지는 그러한 일들도 피해가는 역사도 참으로 은혜롭게 진행하리니 우리의 먼저 염려와 근심과 의심으로 시작하지 말라. 모든 것은 믿고 간구하며 이미 정해진 것은 이룬 줄을 믿고 시작할 때 그 역사를 이루어 가지만 믿지 아니하고 어찌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룰 수 있으랴. 의심하며 염려하며 근심하며 그 모든 일을 다 막연하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하며 형식적인 것은 우리 주님은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마지막까지 주님의 그 역사를 믿고 간구하며 구하며 그 선까지 갈 때에 그 모든 것을 이루어주시는 역사를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알고 있지 않느냐? **‘네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역사를 이루었다’는 그러한 역사의 말씀을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알고 있거늘 말로는 우리가 모든 자들에게 전하지만 내가 그 일을 실천할 때에 내 말이 되지 아니하고 내 것이 되지 아니하고 남의 것이 되어지면 얼마나 억울한 일이 될 수 있으랴.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지금까지 수십년 수년을 하였거늘 아직도 내 것으로 온전히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은 남의 것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느니라. 아무리 수십번 수백번 수천번 수년 수십년을 외쳤다 할지라도 그것이 내 것이 되지 아니하고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하며 이것을 네 계산의 방법으로 정해놓으면 그것은 네 계산의 방법일 뿐이며 하나님의 계산법에는 아무것도 아니니라.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은 우리가 너무나도 틀린(다른) 그러한 역사(役事)를 한다는 것을 지금까지 믿고 왔지만 마지막에 모든 것을 이루지 않는다면 마지막에 엑스표(X)를 한다면 우리에게 (우리 인생이) 어찌 공표(O)로 되어질 수 있으랴 우리에게 공표(O)로 되어지는 그 역사는 끝까지 지금까지 믿고 온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게주신 그 은혜위에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그 일들이 이제는 우리는 한 치도 의심하지 아니하고 이루어줄 줄 믿고 갈 때 이루는 그 역사를 하리라. 우리는 항상 한다고 하였지만 마지막에 ‘진정 이것이 될 수 있을까’ 한 가지는 요쪽으로 한 가지는 요쪽으로 두 가지를 정해놓고 갈 때에 어찌 하나님이 역사 할 수 있으랴. 한 가지를 선택하여 직행선을 탈 때에 직선(直線)으로 갈 때 하나님은 역사하리라. 이미 안 되는 걸 알면서 되는 쪽으로 믿고 간다는 것은 안 하니만 못하니라.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될 수 있을까 먼저 피해갈 궁리하며 ***‘어떡하면 우리가 여기에 십자가를 지지 아니하고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먼저 계산해 놓은 그 위에 어찌 나의 일을 이룰 수 있으랴.

 

 -성령의  음성받아 전하기를 회피하려는 여종에게
참으로 주님 앞에 나의 딸아 참으로 교활하구나. 먼저 주님 앞에 회개하라. 그리도 말로는 생명 바쳐 모든 것을 드린다고 하였지만 아직도 죽기가 싫구나. 죽기까지 감당하는 것은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죽기까지 감당되어진 그 역사를 감당할 때 어찌 그 모든 것을 두 가지의 생각을 갖고 ‘죽기까지 각오했다’는 그러한 말이 쉽게 나올 수 있으랴. 살고자 네게 몸부림치는 그 몸부림이 죽고자 하는 것보다 더 강하니라. 살고자하는 그 역사가 죽고자하는 것보다 강할 때 어찌 그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으랴. 참으로 죽기를 원하느냐? 살기를 원하느냐? 죽기를 원할 때 살리고자 하는 그러한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리라. 나는 이런 거 때문에 죽기 싫어요.. 이미 죽은 자들이 이미 살리는 그 역사 속에 모든 일을 이루었고 ****‘이 땅위에 하나님 법 안에서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고자하는 자는 산다’는 그러한 역사를, 분명히 우리의 계산속에 없는 그러한 말씀으로, 영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을 이루어가는 역사(役事)가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그 역사(役事)에 많은 최고의 책임자도 하나님이 세우신 뜻 안에 세웠을 때 이 나라가 바르게 가지만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악의 세력을 세운 그 역사는 얼마나 망하는 길로 모든 것을.. 참으로 얼마나 많은 망하는 길에... 우리의 흥하는 그 길 앞에 우리는 다시 한 번 나의 자세를 다지라. 각오와 다짐 속에 한 치의 의심 없이 하루하루를 믿고 간구하며 의심치 아니하고.. 오늘 이 일을 하다가 이 후에 죽는 일이 있어도 그것은 한 치의 오차 없이 의심 없이 갈 때 그 일을 다시 한 번 이루어가는 역사위에 그 주권하신 계획위에 다시금 세워 가리라 ...

 

(입을 열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성령의 역사를 회피하고자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말을 하면 책임을 져야 하니까 말하지 말자고 하고 성령의 역사 좀 하지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이렇게 역사하시네요. 인간이 하나님께 범하는 제1항의 죄는 맡겨진 일을 회피하는 거래요. 제가 회피하려니 저 역시 교활하다 하셔요. 우리는 될 것 안 될 것 두 가지를 준비해놓고 하잖아요? 그런데 안 될 것을 준비해놓고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아픈 것은 아퍼서 아픈 것이 아니고 몸으로 체험하게 하시는 것이래요)

(참고 - 위 묵시에서 나온 성경색인)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눅9: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요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눅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애국인물 댁을 방문했을 때에 눕혀놓고 이와 같은 메시지를 주시다. 악의 세력이 대한민국을 삼키려하나 경제부흥을 내세울뿐 하나님의 뜻 즉 이념을 위해 싸우지 않는 자는 최고지도자의 자격이 없다. 그동안 본인이 주장했던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대선후보에 나오라는 메시지이다. 이 메시지를 따르지 않을 경우 식물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경고가 두렵고 떨린다.  

 

☆ 대통령의 리더쉽
 (1) 사람들 가운데는 자기가 지도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 자부심은 선하게만 쓰인다면 좋을 수 있으나, 만일 대접만 받고 책임질 일은 안할 생각이라면 그런 태도는 그릇된 것이다. 오늘날 이 나라가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해결책은 없이 문제점만 지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문제의식이 진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의 위기의 근본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정통성이 훼손되고 실종된 데서 비롯된다. 그 결과 오늘의 한국은 발전의 원동력을 상실했고,  미래의 소망이 불분명해졌다. 예컨대 최근의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한국인의 3분의 2는 북한 정권이 향후 20년 내에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은 이제까지의 김일성ㆍ김정일 부자세습 60년 세월도 부족하여 80년 이상을 김일성의 죽은 영혼의 그늘 아래 김정일의 폭정에 신음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고, 어쩌면 손자세습까지 해서 김父子의 폭력지배 왕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믿는다는 것을 뜻한다. 그런 김정일 정권과 공존 또는 협력해가면서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지탱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그런 나라가 과연 미래비전을 가질 만 할 것인가?


(2) 한국사회의 지도층이라면 마땅히 국가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오늘날에 필요한 책임의식과 행동은 무엇일까? 첫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수호의 의지, 둘째 노무현 정부와 김정일 폭력정권과의 불의하고 무법적인 공조와 음모에 대한 감시 비판, 셋째 대한민국 안보의 약화와 국체(國體)의 손상을 가져올 책략의 폭로와 저항을 통한 저지를 들 수 있다. 나라가 지켜지려면 지도층부터 나라 지키는 데 나서야 하고, 나라 지키는 사람을 인정해주고 밀어주어야 하는 법이다. 만일 지금처럼 나라 걱정을 하면서도 나라 지키는 사람을 비웃고 있다가는 나라 지키는 사람이 줄어들다 못해 사라져버리고 말 것이다.
(3) 대통령은 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이다. 대통령 리더쉽의 요체는 국가사회의 지도층들에게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불어넣어 주는 데 있다. 성경이 말해주는 민족의 지도자는 모세이다. 모세는 대중의 인기를 구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아서 민족의 지도층들, 즉 중간지도자들을 통해서 이를 구현하였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건국 60년째를 맞는 대망의 2008년 이후 대한민국의 최고 지도자가 될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시대를 분별하여 우리 국민과 이 민족을 이끌어가는, 이를 위해 자신의 육을 죽이고 자신을 공의와 사랑의 온전한 도구로 바치는 그런 인물이 되어야 하겠다.

 
-맺는 말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과 타협하며 안주하는 현실주의자가 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도리어 영적무장으로 세상 권세와 싸우는 군사가 되라고 명하며, 성결로써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대통령의 리더쉽에 대하여 바라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마음껏 구하고 바라고 이를 위해 행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격려해주는, 그래서 기쁨을 누리게 하는 그런 지도력이다.


 -위 내용은 '교회갱신과 성장을 위한 목회자신학세미나' (2007.10.8)에 모인 500여명의 목회자들 앞에서 김상철 장로가 '대통령의 리더쉽과 국가변화' 주제 하에 발표한 내용 중 결론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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