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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02-11 
시          간 : 06: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2.11 06:00 옥천

 

대한민국 남한이 어찌 김정일 정권에 굴복할 으며 그 손안에 들어갈 수 있겠나이까? 주님께서 그 모든 것을 막아주시고 참으로 하나님의 계획 속에 대한민국을 제사장 나라로 믿음의 선진국으로 쓰시마 약속하셨고 제2의 이스라엘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의 선진국가로 이 나라를 발전시켰듯이 우리 주님께서 책임져 주셔서 지금까지 외쳤던 그 외침이 헛되지 아니하도록 사람들의 맘을 주관하시고 중국에 따라가지 아니하도록 막아주시고 악의 사상에 굴복되는 것을 보면서도 깨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은 국민들 바로 바라볼 수 있게 역사해 주소서. 진정 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점임을 알게 하시고, 모든 백성들의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주셔서 잘못된 이 나라를 각별한 간섭 속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증거로 나타날 수 있도록 불쌍히 여기시고...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하시고 많은 영혼들을 말씀으로 창조하셔서 하나님의 그 뜻을 알 수 있도록 역사해 주소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과 목표를 반드시 이루게 하시고 악에게 굴복하지 않게 하시고 참으로 대한민국의 자존심(自尊心)을 지킬 수 있도록 진정 미래를 우리의 손으로 책임질 수 있도록 하나님의 계획하신대로 하옵소서. 어찌 인간이 어느 것이 좋은 방법인지 알 수 있겠나이까? 제일 좋은 방법으로 역사해 주셔서 나라의 운명이 잘못된 길로 결정되지 아니하도록 하소서.

 

♬ 이 세상에서 주님이 세우신 그 계획 그 목적 그 목표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금의 사는 이 모든 잘살아보세 우리의 대한민국 서로 서로 손을 잡고 외치며 그 지내온 수많은 세월 ... ♬


잘 살아보세 하면서 좋은 나라로 만들어 놓은 나라를 전쟁은 없다며 지금까지 이뤄 놓았던 모든 것을 내어주며 얼마나 많은 모욕적인 일을 국민들이 당해왔나이까? 바로 알지 못하며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일들을 지금까지 해왔지만 어찌 지금의 모든 것을 이렇게 억울하게 한순간 그 악한 손아래 들어가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도 도둑맞는 것을 막지 못하는 어리석은 정권과 빨갱이 사상으로 물들어 가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이 막아주시지 않으면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겠나이다.

 

 ※ 위 묵시의 해설 - 중국 북경에서 남한의 운명이 결정되는 회의를 하고 있을 때에 역사하시다. 히틀러보다 더 악한 독재자와 평화협정을 논의하며 조공을 상납하는 행위는 한국인의 긍지에 손상을 입히며 태극기 깃발을 내리는 일이며 망하는 길이다. 유엔 결의를 따라 북한 제재에 동참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선택해야 할 正道이다.

 

[긴급성명] 金正日 '악의 집단'과의 합의는 국제사기와 평화파괴를 가져온다
-베이징 6자회담에 대한 경고성명-  
이번 베이징 6자회담에서 북핵 폐기의 보장 없이 영변 원자로의 가동중단을 조건으로, 천문학적인 액수의 대북 석유 및 전기 제공과, 핵 포기를 전제로 한 美北평화협정 체결 추진이 합의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되고 있다. 이러한 합의가 이뤄진다면 이번 회담은 결국 기만적인 1994년 제네바 美北합의의 재연이 될 수 밖에 없는, 김정일의 축제이며 사기극이 될 것이다. 북한은 2005년 9월 19일 6자회담 공동선언에서 원자로 가동중단 후 한반도평화체제 구축을 거론하는 조항을 삽입시키고는 바로 다음 날 원자로가동 중단에 앞서 석유제공 선이행을 요구함으로써 합의의 취지를 왜곡시켰고, 2006년 10월 9일에는 핵실험까지 단행했던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북한의 우상적 독재자 김정일은 결코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남한의 노무현 정부로부터 2007년도 조공(朝貢) 1조 500억원(즉 11억달러)을 이미 확보한 데 이어, 6자회담을 단지 北核기정사실화를 위한 시간벌기, 美北평화협정 체결 및 남한에 대한 더 많은 갈취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김정일 정권은 그 주민들을 노예적 폭정으로 지배하고, 대한민국을 공갈하고 그 전복을 획책하며, 국제평화질서를 교란시키는 악의 집단(a collective body of evil)이다. 대한민국 국민들로서는 김정일 집단의 전쟁공갈에 굴복하여 거액의 조공을 바치는 노무현 정부의 비굴한 태도에 개탄을 금할 수 없었는데, 이번 베이징 6자회담은 이러한 악의 집단을 대대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공인하고 합법화시키려는 세계열강과 노무현 정부의 야합구조로 전락될 위험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美北평화협정이 체결된다면 한미동맹은 해체되고 주한미군이 철수하여 한반도가 제2의 베트남이 되는 공산화의 재앙을 초래하게 된다. 이에 우리는 1945년 모스크바 3상회담의 신탁통치 합의를 무산시키기 위해 결연히 궐기하여 독립민주국을 건국해낸 한국인들의 민족적 자존심과 불굴의 용기를 이어받아, 베이징 6자회담이 1994년 제네바 美北합의의 뒤를 잇는 또 다른 국제사기를 당하고 악의 집단을 정당화시키는 역사적 과오를 범하는 결과가 되지 않도록 경고하고 촉구하는 바이다. 만일 6자회담에서 대한민국이 ‘줄 것은 다 주고 당할 것은 다 당하는’ 반민족적 반국가적 합의가 이뤄지는 경우, 우리는 그 무효화 및 노무현 정권의 퇴진을 위한 전면적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2007년 2월 11일 비상대책협의회 (의장  金 尙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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