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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9-07 
시          간 : 15:0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 the Last chance to beat NK'.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Sep 7, 2006.

 

2006.09.07 15:00 옥천

(부시대통령에게)

기회를 놓치지 말며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며 하나님이 원하시며 본인이 본인이 다짐했던 그 약속을 지킬 때 다 사는 길이며 다 세계도 한국도 미국도 지금 나의 처한 상황도 살 수 있는 길이니라. 마지막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너도 나도 이 세상도 저 세상도 이 세상에서 하고자 하는 일들이 온 세계 온 세상 조그마한 데서부터 큰 데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건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때 미국도 한국도 엄청난 일이 일어나리라. 지금의 그 무서운 테러의 사상을 지금 네 당에서 해결하지 못하면 앞으로 미국도 다음에 그 현 당에서 되지 않으면 그 다음 당이 같이 사상이 같은 북한과 노무현과 그쪽에서 다시금 바꿔지는 역사가 있으면 너도 망하고 나도 망하고 네 나라도 내 나라도 테러로 반드시 네 목숨을 앗아가는 것뿐 아니라 더 큰 테러로 말미암아 그 작은 작은 북한도 해치우지 못하면 앞으로 더 큰 악의 세력들이 그 곳도 이곳도 해치는 역사가 있나니 반드시 반드시 맡겨준 사명을 감당하여 세우신 목적을 반드시 이루라. 그리하면 서로가 피차가 다 사는 길이니라 다 사는 길이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명령과 계획과 주권 속에 있는 그 일을 하나님이 합당한 합당한 일꾼에게 그 사명이 있기에 재선이 되면서 대통령을 세워주신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니라. 반드시 반드시 이루어 다 사는 길을 선택하라 선택하라. 속히 속히 시간과 때를 놓치지 말며 주저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반드시 이기는 게임에 너도나도 모두가 사는 길에 잘못된 순간의 생각으로 다 망할 수 있느니라.

 

(위 메시지는 다음과 같이 번역하여 전하였습니다)
This is the Lord God’s serious message given to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rough the Korean prophetess Ok-Sun Kim.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September 7 15:00, 2006.

H.E. George W. Bush,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September 8, 2006
The White House 1600 Pennsylvania Avenue NW
Washington DC 20500

 

Your Excellency, Mr. President,
By the command of Holy Spirit, I deliver to you the stern warning message of the Lord God. The Lord God’s severe message given to you came to me in a vision at 3:00pm on September 7, 2006, saying,

 

Do not let the chance go and do not miss the final chance. Keep your promise that the Lord God wants and also you yourself pledged to do, then it is the way to give life altogether to the world, to the Korea, to the US and to the situation that you are confronted.

If you miss this final and last chance, and thus if the condition that exercises significant influence over US and Korea, this world and that world, and the works to be done in this world passes into another’s hands, something horrible will break out in US and in Korea.

If current Republican Party you belong do not resolve or scrape out the fearful thought of terror, and thus if current Republican Party can’t take power at the next US government, US will perish and also Korea will perish. And surely your life will be taken away by the terror, and henceforth more terrible evil forces will destroy US and Korea by more horrible terror if you can’t finish that small and trifling North Korea with a single blow.

Be sure to accomplish the purpose that Lord God appointed you by carrying through the mission committed to you! With that it’s the way to give life each other, the way to live altogether.  

There is a mission committed to the right worker of the Lord God that should be executed in the command, plan, and sovereign power of God. You are nothing if you can’t accomplish the purpose that the Lord God elected you as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rough the re-election.

Make a choice! Choose to give life altogether by surely surely carrying out your mission! Hurry up! Step on it and do not miss the time and a chance! Do not hesitate! Do not pull back!

In the game destined to win surely and in the way to give life altogether, the wrong thought of the moment will lead to the downfall of all.”

 

May God bless you, God bless America, and God bless Korea.
With my best regards,

Kim Ok-Sun  Korean Prophetess
Lee
Sung-Jae  The Writer of the Prophecy

 

※ 위 묵시의 해설 - 부시 대통령의 당선과 재선은 악의 축으로 지명된 테러 세력을 제거할 목적으로 세우신 것인데 만일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할 경우에는 부시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며 테러의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무서운 메시지이다. 부족한 여종에게 9.11테러 발생 4개월 전에 부시 대통령에게 전하라 지시하신 하나님께서 테러발생 5년후에 '이것이 마지막 기회라' 하시며 경고하신다. 불순종의 대가가 너무나 두렵다.

 

☆ 선거 결과, 美의 이라크 북한 정책에 영향 줄 것
최근 미국내 주요언론의 최대 화두는 단연 11월 총선이다. 거리에서는 각 후보의 지지자들이 붙인 차량 스티카와 선거운동원들의 플레카트가 자주 눈에 띄고, 후보들이 거리유세를 시작하는 등 선거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다. 공화당과 민주당내 후보경선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TV광고를 통한 선거전도 이미 돌입됐다. 선거일이 앞으로 2달이나 남아있는 데에도 벌써 이처럼 선거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이유는 이번 중간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공화당과 민주당간의 접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선거결과에 따라 ‘테러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부시 행정부의 외교정책에도 큰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연방 상원의원 전체의석의 1/3과 430여명의 하원의원 전원, 36개주 주지사를 뽑는 이번 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공화당이 1994년 이후 차지해온 상하양원의 과반석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바꿔 말하면 민주당이 12년 만에 의회를 장악할 수 있는가에 있다. 뉴욕타임즈는 4일자에서 전문가의 말을 인용,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하원의 과반석인 218석 이상을 얻어 의회를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라크전쟁의 장기화, 휘발유 가격의 급등, 경제적 불안감 등이 공화당 부시 대통령의 지지율을 떨어뜨리고 있으며, 국민들로부터 변화를 요구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화당의 콜(Cole) 하원의원도 ‘1982년 이후 공화당 최대의 위기’라며 현 상황을 진단했고, 공화당의 스타급 다선 의원인 쇼(Shaw) 하원의원, 존슨(Johnson) 하원의원, 프라이스(Pryce) 의원 등 조차도 예측할 수 없는 선거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됐다. 뉴욕타임즈는 앞선 3일자 보도에서도 부시 대통령의 칼 로브(Rove)의 영향력이 급격히 줄고 있다면서 공화당내 위기 상황을 부각시켰다. 로브는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내 최고 선거전략가로, 향후 50년간 공화당이 정치적 주도권을 쥐게 하겠다고 공언했던 인물이다. 지난 2004년 대선에서도 부시 대통령의 열세와 민주당 존 케리 후보의 우세를 집중적으로 보도해 결론적으로 `오보`를 터뜨렸던 뉴욕타임즈의 보도 분석을 100%로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공화당과 부시 행정부가 안고 있는 위기인식에는 근거가 있다. 최근 CBS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 국민의 29%만이 현재 국가의 방향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이는 1994년 상하원에서 공화당, 민주당간의 주도권이 역전됐던 당시의 26%기록 이후 최저수치다. 현재 부시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도 3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한편 이번 선거결과는 미국의 국내정책에는 물론 대외정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게 될 경우, 이라크에서의 미군의 조기철수는 기정사실이 될 것이며 제2의 ‘베트남 악몽’이 재현될 가능성이 크다. 민주당은 1975년 의회를 장악하자 마자 남베트남에 대한 미국의 재정지원을 중지시켰고, 이것이 미군의 베트남 철수로 이어지면서 베트남의 함락을 야기시켰던 사례가 있다. 또한 당시 반전운동에 앞장섰던 존 케리 민주당 상원의원은 최근 부시 행정부에 대해 이라크에서의 철군시기를 구체적으로 명기할 것을 요구해 이러한 우려를 확인시키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이라크에서의 즉각적 철군을 전면에 내세운 신예 라몬트(Lamont) 후보가 민주당내 온건파인 리버만 상원의원을 당내 경선에서 탈락시키는 이변이 발생한바 있다. 결국 미국의 이번 중간선거는 미국은 물론 전세계의 미래에 적지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북한문제의 당사국인 우리나라의 국내상황에는 그 영향력이 가시적인 것이 될 것이다. 부시 행정부의 중간평가(referendum)가 될 11월 선거 결과가 벌써부터 주목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범수 보스턴 특파원, 미래한국 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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