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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8-23 
시          간 : 13:4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ecret of the Sea Story'.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u23, 2006.

 

2006.08.23 13:40 옥천

 

♬ 만세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창에 허리상하여 물과 피를 흘린 것 내게 효험 되어서 정결하게 하소서 ♬


더 깊은 바다 황금을 낳는 어부라 그 많은 물질이 어디로부터 어떻게 흘러가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직도 정확한 정체를 밝히지 못했구나. 그 물질은 다 조작(造作)된 ... 이 나라를 = 모든 물질을 한군데로 교묘하게 모아서 남조선을 ... 깊숙한 곳에는 밝혀지지 않는 많은 비밀(秘密)들이 숨겨있느니라. 그 물질이 어느 곳으로 어떻게 흘러갔는지는 교묘하게 많은 돈을 많은 것을 조작하여 다 (방언) 그 물질은 밝혀지지 않는 깊은 곳에 ... 이 나라를 완벽하게 물질로 한가지로 (방언)

 

(바다이야기는 다 조작하여 돈을 교묘하게 모아서 유사시에 쓰려고 꾸민 일이라 역사하시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더니 그 다음에는 밝은 빛이 활짝 비취는 환상을 보았어요. 보이는 것을 설명하지 못하겠어요. 이처럼 잘못된 정부에 나라가 도박으로 흘러가 망해가고 있었을 때에 시 군을 책임지고 있는 시의원 구의원 군수 시장은 무엇을 했으며 국정을 책임져야할 국회의원은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 책망하셔요.)

 

※ 위 묵시의 해설 - "더 깊은 바다 황금을 낳는 어부라" --> 바다이야기 황금성 등의 게임 이름을 빗대어 주신 신비한 묵시가 놀랍다. 부지런한 한국인은 옛말이 되었고 그동안 게임방 오락장 전국 2만여 곳에는 한탕하려는 남녀노소로 성황을 이루어 빈자리가 없었다 한다. 년간 최소 30조원의 상품권이 유통되고 있었다하니 그 많은 돈은 모두 어디로 간 것일까. 거기에는 위와 같은 비밀이 있다 하신다. 실권자 정동채 장관이 압력에 굴복해야 했던 보이지 않는 세력은 누구일까. 좀 더 조사하면 청와대에 포진하고 있는 친북세력들이 거침없이 진군하기 위해 필요한 군자금을 마련한 흔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관련메시지 --> 종김세력의 거침없는 진군, 청와대 친북세력포진


☆ 주성영 “정동채 前 문화부 장관 구속 수사하라”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23일 “정동채 전 문화부장관은 온 국민을 도박의 수렁에 몰아넣은 사실상의 장본인”이라며 “정 전 장관을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올린 기고문을 통해 “정 전 장관은 2004년 7월 1일부터 2006년 3월 26일까지 문제가 된 상품권 및 게임기 관련 주무장관이었는데도 그 책임을 몽땅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영상물등급위원회로만 떠넘기고 있다”며 “이는 국민들의 분노를 철저히 무시하고 조롱하는 행태”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 전 장관이 인증한 22개 업체의 상품권이 모두 ‘딱지’로 사용되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발행업체들이 허위서류까지 제출해 결국 모두 인증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해 7월 지정제도를 도입한다며 법적 근거도 없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 관련 업무를 위임했고, 더구나 인증 취소된 22개 발행사 중 11개사를 다시 지정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현 정권과 검찰을 향해서도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대통령과 총리, 당 의장 등이 이번 사안에 대해 ‘국정실패이자 정책실패’라고 규정했는데도 주무장관이나 현 정권 어느 누구도 앞장서서 책임지려는 사람이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또한 “현재 검찰수사는 오락기 제조ㆍ판매업자 등 깃털과 문화관광부 하급기관인 한국게임산업개발원 및 영상물등급위원회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검찰의 수사방향이 잘못됐다고 지적한 뒤 “직무유기로 엄청난 국민피해와 경제혼란을 야기한 정 전 장관을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승훈 동아닷컴 기자  2006.08.23

 

"그냥 돈 주고 나온다고 생각하세요" (어느 성인오락실 영업부장이 보내온 고백록)
“잭팟 터뜨리는 건 업주쪽 사람들 승률 조작… 일반인들은 다 잃어”
환전소도 다 업주쪽 사람 상품권 돌려치기로 폭리
업주, 관할경찰서에 돈 먹여
바다이야기만 문제가 아닙니다. 언론이 바다이야기만 잡고 있는데 현재 성업중인 모든 성인 오락실이 문제입니다. 예전에는 기계식으로, 손으로 당기는 거였죠. 그거는 리모콘으로 쏘는 폐단이 있었죠. 요새는 전자식이죠. 그래서 리모콘이 거의 안됩니다. 근데 그것도 마음만 먹음 되죠. 전자식은 말 그대로 컴퓨터에요. 자판만 없지, 기계하단이나 상단부에 기판이 잇습니다. 기판에 자판을 연결하면 기계화면에 승률(기계가 이기고 지는 것) 터지는 확률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게 만약 100%라면 그 기계에서 나오는 모든 잭팟 점수 다 볼 수 잇습니다. 하지만 그 프로테이지를 5%로만 깎아도(내려도) 돈 먹는 속도가 빨라지죠. 쉽게 얘기하면 프로테이지가 100%이었을 때 만원이 10분 간다고 치면, 5%로 깎으면 2분~3분, 5분도 못 버팁니다. 그러니 만원으로 대박잡기가 힘들죠. 거기 입장하는 사람들이 만원 가지고 가겠습니까? 못해도 20~30만원씩 들고 다닙니다. 그냥 돈 주고 나온다고 생각하심 되요. 다른 사람이 꼬라박은(돈 계속 잃은) 자리에 앉으면 모를까 다 잃고 나갑니다. 그리고 돈 잃고 나간 자리엔 일반손님들이 거의 못 앉습니다. 왜냐면 업주 쪽에서 겜장알바(일명 ‘타짜’) 씁니다. 사장이 직접 관리하는 사람인데 돈 잃고 나간 자리는 업주 쪽 사람이 와서 다합니다. 겜장에서 먹고자고 죽때리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업주 쪽 사람이라고 보면 되요. 돈 많이 먹은 기계는 대박이 거의 터집니다. 일반손님이 그걸 못 터뜨리고 업주 쪽 사람이 거의 다 터트립니다. 하루 100만 원짜리 대박을 몇 개씩 업주 쪽에서 챙겨가니 그 돈이 상당하겠죠. 알바들이 가계당 3~4명 정도 상주하고 있다가, 돈 많이 먹은 자리에 얼렁 들어가 앉습니다. 프로테이지 조정은 새벽시간이나 동트기 전에 합니다. 손님들한테는 상품권 나간 장수 확인한다고 말하고 합니다. 기계에서 상품권 내보낸 장수 계산 안 하면 일하는 직원들이 상품권 빼돌려서 장난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 됩니다. 프로테이지 낮추는데 10초도 안 걸립니다. 돈 많이 먹은 자린 약간 올리고 업주들 알바가 그자리 죽치고 있다가 사람들 많이 올 시간에 큰 거 터뜨립니다. 큰 거 터뜨리면 여기저기서 돈 집어 넣는 소리가 막 들리죠. 대박 점수 하루 몇 개만 터뜨리면 그 가게 잘 터진다고 소문나고 그때부터는 그냥 돈 버는 거죠. 업주 알바는 2달에 한 번 정도 물갈이합니다. 손님들 의심할까 봐. 상품권에 관한 얘기를 할게요. 문제 많습니다. 특히 환전하는 부분인데, 환전소(복권방) 여기는 다 업주하고 관련된 사람입니다. 상품권 한 장당 10%로 수수료 뗍니다. 5000원당 500원 떼는 식인데 그까짓 500원 얼마 안 하지만 이게 하루 몇 천장씩 환전한다고 하면 어마어마한 돈이 됩니다. 요새는 아마 환전소 사장도 업주사장이 고용할 겁니다. 기계 100대 있는 가게에서 하루 상품권 5000장 나온다고 쓴 기자 분이 있던데, 장난하나 싶더라구요. 제가 기계 80대까지 있던 데서 부장으로 있었는데 평균 7000 나옵니다. 1만1000장이 넘은 적이 있습니다. 100대에서 5000장밖에 안 나온다는 것은 업주가 프로테이지를 낮춰 놨고 그만큼 사람들이 돈을 많이 잃는다는 거죠. 상품권 하루 7000장씩 나가니 수수료만 해도 돈 좀 될 겁니다. 상품권이 일종의 칩이 돼버린 셈이죠. 환전한 상품권이 어디로 흘러 들어가느냐도 문제죠. 매입한 상품권을 다시 업주가 가게로 돌려치기하는 거죠. 업주→가게→환전소→업주→가게로. 업주가 상품권을 다 구입해야 되는데 새 걸로 안 사고 환전소라는 것을 이용해서 부당이익을 취하는 거죠. 상품권 한번 쓰면 보통 한달 이상 그걸로 계속 갑니다. 이 부분을 조사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겁니다. 업주와 환전소간의 부당이익. 또 한가지 돈이 정치권이나 조폭 활동자금으로 쓰여진다는데, 정치권은 잘 모르겠으나, 조폭 쪽으로 흘러가는 거는 맞을 겁니다. 성인오락실은 거의 조폭이 뒤를 봐주고 잇습니다. 또 하나 개입된 곳이 경찰이죠. 관할 경찰서 경찰하고 업주하고 연줄이 있습니다. 경찰한테 돈 먹이죠. 그러니 업주는 단속 안 걸리고 벌금도 안 물죠. 단속하려면 경찰 이쪽도 발신번호 추적해서 혐의가 있으면 다 잡아들여야 합니다. 뉴스 보니 다음달부터 뭐 단속인가 뭐 한다고 하는데 그냥 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때쯤이면 업주들 벌써 문닫고 다른 일 알아보고 있을걸요? 이제 단속 확정됐고 짧은 기간 안에 돈을 뽑아야 하니 프로테이지 또 낮췄죠. 요새 성인 겜장 들어가시는 분 다 손 털고 일어납니다. 도움됐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강원도 홍천에 있어서 그냥 메일로 올립니다. 바다이야기만 잡으려고 하지말고 이번 기회에 확실이 다 잡아야 됩니다. 다른 건 안 잡으면 어떤 불법오락실이 생길지 모르죠. 강원도 시골에 훼미리마트(편의점)는 없어도 성인오락실은 있습니다.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정리=박돈규기자 coeur@chosun.com 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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