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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8-20 
시          간 : 07:1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the bitter grief and nemesis that  will be payed on account of the disobedience of the people.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ug 20, 2005.

 

2005.08.20 07:10 옥천

 

 -하늘의 인도하심을 거역하는 자들이여
(방언) 할렐루야 주여! 할렐루야! 그 무엇이 이 땅위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그러한 일들이 이 땅위에 많은 백성들이 지금 처해 있는 상황들을 어떻게 이 나라가 전개될 것인지 너무나도 초조한 가운데 기다리는 하나님의 그 음성을 듣기를 원하며 우리 한국과 미국과 북한에 되어진 모든 관계들을 어떻게 이끌어 가실는지 우리 하나님께서는 많고 많은 나라 중에 참으로 작은 이 대한민국을 사랑하사 하나님의 간섭하심 가운데 지금까지도 이끌어 주셨지만,


 -제일 큰 적이 북한과 중국임을 알지 못한다
지금 되어지는 모든 과정들을 하나님의 그 진노하심과 하나님의 그 저주하심이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는 그러한 행동들로 말미암아
든 민족성과 민족성이 한가지로 가야 될 나라 남북한이긴 하지만 우리 남한의 제일 큰 적은 북한이라는 것을 이미 알려주었고 알아야 될 터인데 아직도 적이 북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잘못되어진 생각들을 바꾸기 위해서 너무나 많은 시간 시간을 전하였지만 그 적이 우리의 제일 큰 적은 북한과 중국이라는 걸 알아야 될 터인데, 아직도 하나님의 그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며 역사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며 참으로 반대로 전해지는 그러한 생각들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참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이제는 현실로 보게 될 날이 곧 오나니,

 

 -그들의 잔인한 사상을 알지 못한다
그 일을 위하여 더욱 더 강권으로 이 땅위에 전하되 온 세상과 온 세계위에 얼마나 잔인한 잘못된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현실로
보이는 것도 참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테러로 말미암아 많이 보였지만 믿음이 없는 악의 세력들이 얼마나 잘못된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얼마나 제일 큰..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참으로 상상하지 못할 악의 세력이라는 것을 다시금 보일 날이 오나니 지금까지 많은 일들을 일으켰지만 지금까지 지나간 것 보다 더 큰 테러로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아무리 경고하여도 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다시금 전 세계를 온 세상과 온 세계를 놀랄만한 테러로 준비하고 있는 것을 어찌 지나칠 수 있으랴!


 -큰 책임을 누가 감당하랴
참으로 ‘이것이 잘못된 사상과 악의 세력들이 하는 것들이었구나!’ 하면서 잘못 물들었던 빨갱이 사상들을 가진 악의 세력들의 그 참으로 이것이 나를 죽이고자 하는 것인 것을 알지만 그것이 바르게 벗어버리지 못하고 바로 자기들이 죽을 짓을 했다는 것을 알지만 거기에 끝까지 바르게 인도하지 못함은
자기들만 잘못된 사상만 잘못된 사상으로 말미암아 한 개인이 죽으면 괜찮을 터인데 잘못된 사상들과 잘못된 생각들로 말미암아 이렇게 큰 테러국으로 지정되게 한 것은 참으로 이미 오랫동안 많은 자들이 전하였지만 그것을 알아듣지 못하는 자들의 참으로 큰 책임을 누가 감당할 수 있으랴!



 -동맹국으로 맺어준 미국과 일본을 대적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그렇게 그 일들을 막기를 원하여 동맹국으로 맺어준 그 많은 일들을 지금까지 감당한 미국이 있었지만 참으로 미국과 일본을 적으로 보며 제일 적인 북한과 중국을 적으로 보지 못하는 참으로 이 나라의 그 어리석음을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으랴! 그 통탄함이 현실로 다가올 날이 오나니 나의 딸아 참으로 주저하지 말며 주님께서 맡겨준 그 사명 위해 더욱 더 생명을 드리라! 많고 많은 일들이 준비되어 있지만 우리에게 각자의 맡겨진 본분이 있거늘 하나님이 맡겨준 그 사역 앞에 그 사명 앞에 내 자신을 드리라! 나의 중심을 드리라! 지금까지도 심히도 많은 위기와 위기를 지나갔지만 이제는 그 위기를 피할 날이 없을 만큼 참으로 처참한 상황이 현실 앞으로 다가오나니 그것을 위해서 더욱 더 바르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를 원하노라.

 

 ※ 위 묵시의 해설 - 작은 부주의가 가장 큰 비극을 불러온다할 때에 ‘위험한 불장난’이라 한다. 자신의 몸을 불사를 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을 한꺼번에 모두 소멸시키는 무서운 재앙을 어린이는 깨닫지 못하고 쉽게 저지르기 때문에 귀에 인이 박히도록 ‘불장난을 하지 말라’하며 그들의 불장난을 보는 즉시 지각이 있는 어른은 반드시 크게 책망을 한다. 만일 불장난의 현장을 보고도 이를 말리지 않는 어른이 있다면 어린이보다 어른에게 먼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민족끼리 협력하여 외세를 물리치자’는 생각이 바로 불장난과도 같은 위험한 사상이라 하신다. ‘반미면 어떻냐?’ ‘모택동을 존경한다’는 대통령과, 동맹국 미국을 향하여 '북한은 적이 아니라 동족이다' ’평화적 핵이용은 북한의 마땅한 권리다’ 주장하는 통일부장관 등 현정부가 저지르고 있는 친중친북 반미정책의 불장난이 가져올 재앙은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처참한 것이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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