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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5-29 
시          간 : 22:00 
장          소 : 대전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Be Strong after Noh's Death'.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y 29, 2009.

 

2009.05.29 22:00 대전

 

♬ 내 몫에 태인 십자가 우리는 안질까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
♬ 나 이제 주님앞에 나 어찌 주님께 너무나도 힘이들어 원망을 했었죠 주님의 뜻을 따라서 주의 뜻 이루라 명령받고 갔던일을 새롭게 ... ♬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이 세상이 새롭게 바뀌고 있구나. 지금의 모든 사람들이 애통하며 눈물뿌리고 눈물뿌려 애통하는 것 같지만 잠시잠간 그 모든 것이 사라지며 이제는 새롭게 이 나라가 바뀔 때가 되었으며 새로운 정권교체 속에 참으로 뿌리가 뽑히지 않아서 참으로 새롭게 바꿔진 정권이 힘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한가지 한가지 다 정리시켜주며 잘못된 악의 뿌리들을 다 뽑아주리니, 이 나라의 되어진 모든 과정과정들이 참으로 지금은 슬픔에 잠겨있는 것 같으나 그 모든 경제를 살리마 약속한 이 나라의 일들이 나의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놓은 이명박 대통령을 통하여 그 모든 것을 이뤄가리니 이제는 한발 지금은 현정권의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하며 많은 욕설을 퍼붓지만,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지켜주리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에 얼마나 이 나라를 변화시키며 번영시키며 경제를 위해 이 나라를 얼마나 부강(富强)케 만드는지 두고 볼지어다. 참으로 지금은 잘못한 것 같고 손가락질 하는 것 같지만 소수의 인원들이 참으로 현정권이 잘못되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이뤄가며 지금 되어지는 모든 과정과정을 통과케 하리며 참으로 지금의 이 모든 어려운 난관과 다 어렵게 했던 일들이 이제는 한 사람의 전직 노무현 그자가 참으로 세상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바꿔지는 역사가 있으며 새롭게 다져지는 역사가 있으며 새롭게 참으로 세워져야 될 그 일들이 있으며 또 한사람 한사람이 다 드러나게 한 그 드러남이 이제는 어떻게 악과 선과 또 우리가 해야 될 그 일들이 어떻게 그 일들을 이뤄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참으로 지금 이 힘들고 어려운 이 과정을 잘 통과하였구나. 이 나라의 되어진 모든 과정을 조금만 더 지켜보아라. 그러면 참으로 대통령 그 아들이 다시금 힘을 얻어 다시금 이렇게 참으로 이 나라에 잘 세웠다는 말이 들을 때가 오나니, 한 마음 한 뜻되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협력의 모든 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모든 국민들이 되기를 원하여 이 나라의 경제살리기에 앞장설 수 있는 모든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지금은 악의 축이 우세한 것 같으나 잠시잠간 다 없어지게 하리며 그 생각들을 없어지게 하리니 더욱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하며 더욱더 내가 하고자하는 일들이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그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과 현정권들과 그 최고의 그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의 모든 과정이 이제는 새롭게 바꿔지리라! 나라의 잘못된 정권을 바꿔가며 새롭게 세워가야 될 그 일들이 있기에 지금의 슬픔을 준 것 같으나 그것이 기쁨으로 바뀔 날이 곧 오나니 마음으로 온전히 믿고 감사하며 이 나라의 새롭게 바뀌는 그 역사를 보며 이제는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분명히 성령의 바람이 불어 새롭게 새롭게 바꿔가리니 감사하며 더욱더 담대하고 강하게 모든 것을 이끌어 갈지어다. 두려워하지 말며 힘을 주리니 새 능력으로 성령을 부어주리며 더욱더 힘을 주리니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을 이끌어갈지어다. 이 나라를 새롭게 바꿔가는 참으로 담대한 대통령으로 세워가리니 더 힘을 주어 새 능력을 이끌어가리니 염려하지 말고 끝까지 담대히 강하게 강하게 이끌어 갈지어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묵시의 해설 - 자살한 노씨의 장례식이 거창한 국민장으로 치러지며 현정부를 탓하는 상황이 되었으나 이내 새롭게 바뀌어질 것이니 국민들은 현정부와 뜻을 같이할 것이며 대통령은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을 이끌어 부강한 나라를 만들라는 메시지이다. 목숨을 끊으며 도전했던 악의 뿌리가 뽑혔으니 반대 여론에 겁먹고 소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굴욕이 다가오고 담대한 자에게는 세상이 복종한다. 

 

☆ 장의위 추산추모객 500만명, 장례비용 45억원
29일 엄수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은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 만큼 다양한 기록을 남겼다. 국민장 장의위원회가 29일까지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분향소 등 전국 309개 분향소의 추모객을 집계한 결과 사상 최대인 약 500만 명이 다녀갔다. 김수환 추기경의 추모객(40여만 명)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추모객(200만 명)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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