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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5-24 
시          간 : 07: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Reason of Noh's Death'.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y 24, 2009.

 

2009.05.24 07:00 옥천

 

... 지금에 세상에 되어지는 이것이 우리의 한 인간의 죄일 뿐이지 어찌 그것이 아무리 세상의 최고의 권력과 명예와 또 대통령을 지냈다한들 한 인간의 한 개인의 일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무엇이 다를 수 있으랴. 한 개인이 한 국민으로서 잘못된 것으로 조사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며 이 세상에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며 이 나라를 위하여 모든 국민 백성을 위하였다면 어찌 깨끗한 정치를 개혁하며 세상을 바꾸겠다는 한 때의 대통령으로 이 땅에 국민을 대표하는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놓은 책임자가 어찌 하나님도 두렵고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며 참으로 국민들과 백성들에게 부끄럽고 잘못됐다는 것을 안다면 어찌 그렇게 잘못된 일을...  한 인간의 물질로 자기의 욕심이 들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참으로 그것도 잘못인 것으로 본다면 잘못된 일들을 모든 국민과 모든 백성 앞에 더 나아가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면 하늘 앞에 참으로 나의 그 소신껏 모든 것을 전해야 되는 자가 어찌 이렇게 한 세상을 소란케 하며 혼란한 것으로 몰고가는 악한 짓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남북한의 관계만 해도 얼마나 많은 것으로 이 나라를 통 채로 김대중 그 잘못된 자들이 참으로 북 나라를 바치려했던 그 자가 어찌 ...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이렇게 더럽히는 그 더럽고 추악한 자에게 불쌍한 마음을 갖지 말며 참으로 악독하게 이 나라를 망치려한 것을, 마지막까지 망치려했던 그 자를 어찌 불쌍한 눈으로 쳐다볼 수 있으. 그것은 불쌍한 마음으로 그자를 다스려서는 되지 아니하며 이제는 이 나라의 더욱더 악의 뿌리가 뿌리 뽑히며 또 그 악의 뿌리가 뿌리 뽑히니 다음에 그 악이 뽑힐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모든 것을 쳐서 모든 것을 이끌어가리며 지금의 그자를 생명까지 그의 자살까지 몰게 된 것은, 그자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세상의 잘못된 자기의 생각 때문이 아니라 그자의 그 모든 것을 뿌리 뽑고 생명으로 그자들을 마무리 하지 아니하면 어찌 그 뿌리의 싹이 뽑힐 수 있으랴. 하지만 그 김대*보다 더 악독한 것은 노무*이라고 역사한 그 역사 속에 이제는 그 싹이 뽑히며 또 그 다음에 뽑힐 싹을 준비해놓았느니라 (3개월후 8/18 김대중 사망). 이 나라가 지금은 잠시 혼란에 처해있는 것 같고 참으로 잘못된 악에 도모하는 것 같지만 순간 그 모든 것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계획 속에 준비된 것이오매 다 모든 것이 잠잠하게 되며 우리 모든 백성과 국민들도 이제는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며 판단되어지며 이성을 가진 자들이며 이성을 가진 국민들이기에 지금은 동정(同情)으로 잠시 안됐다는 생각이 들지만 잘못된 이 나라를 바로 바꾸어 다시금 바꾸는 그 개혁(改革)을 외친 그자가 그렇게 (자살)했다는 것이 무엇인줄 알며 또 깨끗한 정치로 모든 국민들을 앞세워 서민을 앞세워 그 모든 일을 했다는 자가 자기는 호의호식(好衣好食)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말의 그 책임을 지지 못하며 그 모든 것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이 국민의 탓으로 현정부의 탓으로 또 언론의 탓으로 법관의 탓으로 돌리지만 그것은 잠시 잠깐일 뿐이며 지금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하여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는 과정으로 몰아넣은 것이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며 오히려 동정하지 말며 참으로 불쌍히 여기지 말며 한 인간의 죽음은 불쌍하지만 악(惡)의 모든 축을 무너뜨리며 이제는 악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함이며 지금 동정(同情)으로 많은 자들이 그곳에 몰리는 것 같지만 지금 바로 모든 것이 바르게 알 때가 되며 또 노사모 그 모임에 참석했던 자들도 이제는 자기의 갈 길로 돌아가 이 나라를 돌아보며 잘못된 사상이 우리가 잘못됐구나 하는 것을 알 때가 오며 그 시간이 지체된 것 같지만 지금의 모든 마음마음은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잡아가며 그 모든 것을 알아가게 하리며 모든 것을 바르게 인도해 가리며 지금의 잘못된 정권이 바뀌고 바뀌어 바뀌어 그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한 발 한발 앞당겨지며 이대로 가면 지금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도 모든 일을 할 수 없기에 모든 것을 지연시킨 것이오매 빨리 빨리 모든 일들이 속히속히 진행하리며 바꿔지며 =  바꿔지는 그 정권 속에 또 새롭게 교체되는 교체 속에 그 뿌리를 제거(除去)시키기 위하여 그 한 생명을 거둬가는 것 같지만 그 악의 모든 것을 뿌리뽑기 위하여 한 사람 한사람을 이제는 제거시켜 주리며 어떻게 악독하게 이런 것을 모든 국민 앞에 보인 그 보임이 이제는 더 이상의 모든 국민들 백성들이 속지 않으며 하나님 계획과 세상의 계획이 어찌 잘못된 길로 이끌어 갈 수 있으랴. 우리의 잘못된 악의 뿌리를 송두리째 뿌리 뽑으며 지금 그렇게 되지 아니하였으면 북의 그 잘못된 공산주의사상들이 어찌 뿌리 뽑힐 수 있으랴. 그 모든 자들이 숨을 죽일 때가 오나니 그때를 준비하여 근신하고 근신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모든 것을 바르게 바르게 인도함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이 주신 그 메세지 오다를 바로 전하여 세상 앞에 하나님 앞에 또 모든 것을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는 귀한 제단이 되기를 원하며 지금까지 내 생각에 얽매이며 내 방법에 얽매이며 내 가족에 얽매이며 내 주위에 모든 것을 회복하기 위하여 얽매었지만 하나님께서 회복시키려면 순간 다 ...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생명을 걸고 감옥에 가기까지 그 모든 것을 하기 위하여 한 인간을 선택하였으면 모든 것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감옥(監獄)간 자세로 일하라 하였지만 그 모든 것이 다 무너져가고 있구나....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 사역자들은 23일 각자 흩어져 있었으나 노무현 전직의 투신자살이라는 비상사태에서 급히 복귀하여 김원장의 입술을 도구로 위와 같은 성령의 긴급메시지를 받았다. 잘못된 악의 뿌리를 뽑기 위한 것이니 노의 죽음에 동정하지 말며 불쌍히 여기지 말라 하신다. 노사모들은 현정부가 노를 과도하게 몰아붙여 자살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하나 이는 매우 잘못된 논리이다. 대통령이라 하여 권력자를 봐주고 넘어간다면 형평성에 어긋나며 서민들의 죄를 물을 수가 없다. 대통령도 개인일 수밖에 없다는 뜻이 그것이다. 또한 자살은 가장 의지가 박약한 자들이 범하는 죄이며 가장 불행한 죽음이다. 오히려 그러한 자를 최고의 지도자로 선택한 국민들이 오랫동안 마음의 상처를 입어 불쌍하다.

 

(마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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