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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8-11-25 
시          간 : 16: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MB's Resignation against NK'.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Nov 25, 2008.

 

2008.11.25 16:00 옥천

 

♬ 찬양성부성자 성령 삼위일체 신께 영세무궁하기까지 영광을 돌리세 ♬ (6장)
♬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뭇 천사 소리 높여서 늘 찬송 드리네 ♬ (27장)

 

 -우리 북조선은 남한과 타협할 생각이 없소

(북한방언) (사이렌소리) ...
우리가 지금까지 지켜온 북조선 김일성 지휘 하에 김정일 그 아들을 세워 주시며 오늘에 다시금 새로운 교체 앞에 어찌 우리 위대한 북조선이 어찌 남조선 수하에 들어갈 수 있으랴. 우리는 지금까지 수많은 세상에 보기에 다 우리 북조선이 많은 동포들이 굶어 죽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남조선보다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갖고 있는   물질은 남조선을 다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물질을 갖고 있지만 지금의 우리의 북조선이 보여지는 동포들이 죽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딴 일을 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많은 것을 다 저축해 놓았고 우리 김일성 수령님을 비롯하여 우리 김정일 수령님을 다시금 세워서 이 우리 북조선을 이처럼 발전시켜 놓으며 지금 모든 발전이 세계에서 남조선이 도와주어서 우리가 산 것 같지만 남조선을 우리가 한 몫에 다 한손에 해치울 수 있소. 지금의 모든 남조선과 남북한이 합하여 모든 일을 이룬다고 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제는 남쪽과 같이 합의(合意)해서 일하지 않아도 우리는 도와줄 자들을 다 이미 준비하고 있소. 잠시 우리가 김정일 그... 우리 위대한 수령 김정일 아바이가 이미 이 세상에 없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동지를 세워서 우리 북조선을 남한보다 남보다 더 크게 세울 각오와 그런 준비를 다 하고 있소. 그래서 이제는 남쪽과 같이 일하지 않아도 그 일들을 다 행할 수 있소.
우리를 무시하는 이 남한정권과 더 이상 타협하지 않겠소. 타협하지 않고 새로운 나라와 손잡고 더 크게 남한보다 우리 북한을 우리 북조선을 이룰 수 있는 그날이 다가오게 되었소. 아무리 우리를 일방적으로 외면한 것은 우리가 아니라 지금 정권이 바뀐 그 바뀜은 현 정권이 우리를 더 이상 수용하지 않을 것을 이미 알았고 더 이상 타협이 없다는 것도 알지만 우리도 타협(妥協)할 생각이 없소. 지금은 이대로 가면 우리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남한이 망할 것이요. 지금의 모든 물질은 충분히 우리는 다 갖추어 놓았고 남조선은 남한을 한 번에 삼킬 수 있는   물질도 다 준비해 놓았소. 너희들은 땡땡거리고 잘 먹고 잘 살고 화려하게 살 때 우리는 우리의 동포들을 다 굶겨 죽이는 것 같았지만 더 많이 살릴 수 있는 물질도 다 준비해 놓았소.

 

 -이대통령의 각오와 경제활성화 계획
아직도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며 남한의 경제가 어렵다고 하며 위기에 맞았으며 위기에 맞은 것 같으며 망한다고 하고 어렵다고 하니 우리 남한을 북한에서 삼켜보자고 하는 수작을 부리고 있군. 절대로 그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으며 더 이상 타협하며 그 횡포(橫暴)와 그 속임수에 우리 남한이 우리 현 정부가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지금.. 그 횡포에 속임수에 더 이상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대응하지 아니하며 묵묵히 묵묵히 나가면 .... 계산하기를, 더 세상이 바뀌며 미국이 바뀌어서 다 자기 세상이 된 것 같지만 부시대통령보다 더 무서운 오바마가 있는 것을 지금은 착각(錯覺)하고 우리를 도와주리라 생각하지만 그것은 절대 오만한 생각이며 잘못된 생각이며 더욱 곤경에 처할 수 있으며 이제 잘못 생각했다하
참으로 통탄할 때가 오는 것을, 지금은 자기들만 하면 다 남한과 상관없이 잘 될 거로 생각하고 더 좋은 관계가 이루어질 걸 믿고 남한을 배제(排除)한 채 모든 것을 막아보려는 그 오만한 생각이 얼마나 더 비참하고 처참하게 만들어갈 것인지 다시 한 번 경고하나니   남한을 무시(無視)하며 남한을 외면한 채 모든 것을 막아버리면 그 다음에 더 큰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며 지금은 더 이상의 우리 남한 정권이 그 북한 그 횡포와 그 수단에 더 이상 말려들지 않으며 더 이상 굴복하지 않고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그 모든 것을 포기하며 더 이상 답변하지 말며 참으로 주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는 그 다스림과 세상에서 아무리 북한과 모든 것을 풀어주고 풀어주는 것 같지만 지금에 그 자세로는 절대로 모든 것을 하지 아니하며 타협하지 아니하며 대한민국 한국 남한이 급성장한 그 급성장이 놀랄 정도로 경제성장률을 높여 주리며 이 경제위기(經濟危機)가 오래가지 않으며 참으로 이 세계 속에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내어 많은 것을 생각지도 않은 하나님의 사업과 세상의 사업이 많은 각 나라 나라마다 우리 한국이 그 모든 물자를 또 모든 수출을 더 많이 새로운 수출의 길도 수입의 길도 더 폭이 넓어지며 지금의 장사만 되어지면 이익이 있다면 서로 주고 나눠주고 주고받고 하는   각오로 지금 현 정권 이대통령 그 아들이 추진하는 많은 계획이 있으며 지금은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어느 때가 되면 이 곳 저곳 이 나라 저 나라 다 돈만 되어지면 수출하며 수입하며 그런 것을 계획세우고 있지만 아직도 그런 수준에 자기의 계획을 많은 국민에게 발표하면 이해되지 않기에 각오한 계획이 있으며 반드시 경제를 성장시키며 경제를 살리마 약속한 그 약속을 지켜 행할 수 있도록 그 아들이 계획한 그 계획이 어느 때에 이르매 다 이 세상이 '참으로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며 놀랄 때가 오나니 그때를 준비하며 그때에 드러날 모든 기업도 드러낼 모든 부서 부서마다 각 팀웤 팀웤마다 각 나라 나라마다 협력되어지며 다시금 일어나는   상황이 오리며 ...

 

 

 ※ 위 묵시의 해설 - 한국을 배제하고 미국 오바마와 접촉하려는 북한의 정략에 대하여 이대통령은 북한의 횡포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묵묵히 남한의 경제를 살리는데 열정을 다할 것이며 결국 남한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경제가 크게 성장하는 때를 맞게 된다는 메시지이다.

 

☆ 북한, 김정일 매제 장성택 부장 정무대행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악화로 매제인 장성택(62) 노동당 부장이 주요 정책 결정을 대행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신문은 베이징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 절대안정 상태에 있는 김 위원장이 일정한 판단력을 갖고 있지만 종전처럼 상세한 지시를 내리는 것을 자제하면서 그를 대신해 장성택의 발언권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 더 보기

 

☆ 북(北), 이(李)정부가 대북(對北)정책 안굽히자 벼랑 끝 압박
개성관광 등 중단… 왜? 美 정권교체기 틈타 최대한 남한 흔들기
개성공단 유지는 마지막 카드 남겨둔 것
'개성관광 중단' 등 북한의 24일 대남(對南) 통지는 개성공단을 제외한 남북 간 교류협력을 끊겠다는 것이다. 북한은 이러면서도 내달 8일 북핵 6자 회담 개최에는 동의했다고 한다. 핵 문제를 매개로 '통미(通美·미국과 통합)'를 강화하면서, 동시에 이명박 정부가 대북 강경노선을 굽힐 때까지 '봉남(封南·남측을 봉쇄함)'의 고삐를 더욱 죄겠다는 뜻으로 분석된다. ~ 북한을 둘러싼 대내외적 여건이 나쁘지 않은 것도 북한이 이렇게 나오는 한 배경으로 지적된다. 먼저 올해 풍년이 들고, 미국 등 해외의 지원도 이어져 매년 100만~150만t 정도 부족했던 식량 문제에서 걱정을 덜었다. 당분간 남한에 아쉬운 소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다. 대북 직접 대화를 공약한 오바마(Obama)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도 북한에게 호재로 작용했을 수 있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정권 교체기인 미국이 움직이기 힘든 상황에서 대남 카드를 최대한 써보려는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남북 모두 자기 기조와 원칙이 뚜렷하기 때문에 남북관계는 당분간 바닥을 칠 수밖에 없는"(양무진 경남대 교수) 상황으로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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