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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1-17 
시          간 : 00:5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Lord's Timetable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17, 2005.

 

2005.01.17 00:50 홍천

 

(방언) 우리 주님께서 무궁무진(無窮無盡)하게 좋은 모든 아이디어를 준비하고 있지만 그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참으로 있느니라. 무궁무진하게 준비되어 있는 하나님을 통한 세상의 우리에게 주신 그 아이디어와 또 그 계획들과 또 미션들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아이디어와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의 그 크고 넓은 오묘한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세밀한 부분까지도 예비해 놓으시고 하늘의 오묘한 그 비밀 위에 이 세상에 이루고자 하는 많은 세상의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計劃)과 세상의 계획표(計劃表)가 너무나 많은 것이 준비(準備)되어 있지만 어찌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며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그 안타까운 그 모든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며, 이 땅위에 참으로 펼치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과 세상의 소원하는 계획들이 합하여 그 모든 일을 이루어 가기를 원하지만, 지금 처해 있는 모든 상황과 지금 우리에게 처해 있는 모든 일들이 우리의 아이디어로는 어찌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께서 계획하며 모든 것을 주기를 원하시고 모든 것을 이루기를 원하시며 참으로 이 나라와 이 민족(民族) 속에 또 우리 모든 백성들에게 하고자 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백성을 통하여 그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좋은 머리와 좋은 기술과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꼭 그것을 통하여 사람을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분명히 있지만, 이 땅에 많은 하나님의 인재(人才)들을 길러 세상의 그 모든 인재들로 말미암아 같이 그 일을 겸비하여 합력하여 합력하여 그 일을 위하여 세상의 모든 물질(物質)도 다 준비되어 있는 일들을 우리가 어떠한 머리로 잘 받아 누릴 수 있는 모든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지만, 어찌 그 모든 것이 어찌 모든 자녀들에게 다 모든 것을 원할 수 있으랴! 하지만 한 가지 이 세상에도 참으로 특정하여 모든 일을 정하듯이 하나님께서 특정하여 그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특정(特定)한 일을 정하여 그것을 맡기고 모든 것을 주기를 원하며 계획하여 그것을 주기를 원하지만 대체 무엇을 어찌 도와줄 수 있으랴!

 

도움이 어디서 올꼬! 아무리 우리는 애타게 기다리는 것 같지만 이미 하나님의 그 도움이 모든 하나님이 원하시며 하나님이 바라시는 계획 속에 주시고자 하는 자들이 참으로 있거늘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지금에 처해 있는 모든 조건(條件) 앞에 감사(感謝)하며 지금의 어떤 모양이라도 모든 것을 다 어떠한 내 건강도 어떠한 지금에 처해 있는 상황도 주께 맡기고 모든 것을 잘 이루어가고 있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가고 있느니라. 하지만 지금 눈으로 보여 지는 것 없고 만져지는 것 없는 것 같고 가져지는 것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든 것을 하나님은 일하고 있으며 지금 모든 것을 이뤄가고 있으며 이 땅에 모든 하나님이 계획한대로 한가지 한가지 이뤄가고 있음을 먼저 알며 어떠한 마음에도 마음을 초초히 갖지 말며 생각을 온전히 전폭으로 주님 앞에 맡기며, 지금 나의 딸의 그 마음은 참으로 심히도 불안하고 초조(焦燥)한 마음이 무엇인지 아느냐? 지금 심히도 그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不安)한 것은 어찌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신 그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을까 하는 불안함이 제일 큰 불안함이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이미 한 가지 한 가지 주님의 계획대로 세상에 이루어가고 있음을 믿고 너무나 마음에 급한 마음을 갖지 말며 항상 이 땅에 모든 만물이 하나님이 창조(創造)하셔서 모든 우주 모든 지구가 돌고 돌고 돌고 돌듯이 세상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모든 조화 속에서 돌고 돌고 돌고 현상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한 가지 한 가지 더욱 더 참으로 하나님의 방법(方法)대로 이 세상에서 아무리 우리가 인간이 모든 것이 급하고 급하고 빨리 빨리 이루어야 된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표 안에서 시간표(時間表) 안에서 모든 것이 하나하나 진행되고 있으며 하나하나 다 이루어 가고 있으며 하나하나 다 주님께서 한 걸음 한 걸음 역사하시며 세상에 역사하시는 그 모든 것을 믿으며 항상 마음에 편안함을 가지라!

 

무궁무진하게 주셨던 은혜와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것으로 이 땅에 내 놓을 수 있는 하나님의 그 무궁무진(無窮無盡)한 지혜(智慧)와 능력(能力)과 그런 것을 다 소유하게 했고 모든 것을 다 주었거늘 그것보다 더 큰 능력과 더 큰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축복(祝福)이 어디 있을 수 있으랴! 이 세상에 어찌 많은 물질을 가진 것이 제일 큰 축복인 줄 아느냐?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 또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너무나도 많은 것을 주었고 너무나도 많은 것을 너에게 소유하게 하였거늘 어떤 것을 줘야만 너에게 만족(滿足)함이 있을 수 있으랴! 그 만족함은 아무도 인간의 그 모든 것을 자기의 모든 것을 ‘내가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다 누리고 누릴 수 있는 복을 받은 자’라고 생각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나는 제일 힘든 자요 나는 제일 불행(不幸)한 자’라고 하면 너는 제일 불행한 자가 될 수밖에 없으며 이 땅에 모든 것을 다 주었고 이 땅에 모든 것을 다 누릴 수 있는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이 땅에서 상상할 수 없는 갖가지 능력도 모든 것을 너에게는 다 주었지만 그 모든 것을 주신 것을 잘 누리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불행한 사람이 밖에 될 수 없으리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서 갖가지 능력(能力)을 갖가지 은사(恩賜)를 때를 따라서 역사하시며 때를 따라서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 이미 너에게는 건강도 다 주었고 하나님께서 마침내 때가 이르매 모든 물질도 소유할 수 있도록 역사하였고.. 나의 딸아! 물질이 없어서 모든 일을 못한 것이 있었더냐? 하나님께서 물질도 다 채워주시며 지금까지도 앞으로 해야 될 모든 일들 가운데 모든 사람도 물질도 모든 것을 그때그때 다 채워줘서 그 일을 감당케 하였지만 우리가 만족함이 없다는 것은 우리가 이 땅에 하나님의 주신 풍요(豊饒)로움과 영화(榮華)로움이 또한 영광(榮光)이 무엇인지를 바로 안다면 참으로 하나님이 주신 이 제단은 너무나도 많은 것으로 풍족히 채우고 있으며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을 생각하며 더욱 더 주님 앞에 기쁘게 여기며 감사하며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지금 처해 있는 모든 상황 속에서 참으로...

 

주여 내가 전할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여 주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아버지여! 내가 주님을 사랑했지만 주님께서...’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무나 염려하지 말며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마지막 때에 진정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을 이미 다 이뤄가고 있는 것을 믿고 사랑하는 자녀들을 통하여 그 큰일을 나에게 막중한 일을 맡겨 주셔서 그 일을 감당케 하신 그 은혜(恩惠)만 생각해도 너무 너무 감사하온데, 어떤 것이 하나님 앞에 제일 사랑받은 자이며 이 세상에 사랑받은 자라고 생각하고 생각하느냐?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하고 감사할 수 있는 입술의 도구가 되기를 원하며 마음을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세상의 어떤 것도 불평(不評)하지 말라! 참으로 나에게 주셨던 참 사랑과 참 은혜와 참 하나님의 그 은혜 속에서 알지 못하는 크고 오묘한 비밀도 오다(order)도 네게 항상 그때그때 때를 따라서 보이며, 하나님의 오다를 받는 것은 때를 따라서 하나님께서 꼭 필요할 때마다 그 모든 것을 주시는 것이지 어찌... 하나님이 이 나라의 처한 상황(狀況)과 세계의 처한 모든 상황(狀況)을 그때그때마다 다 역사(役事)하였고 지금까지도 하나님이 때를 따라서 역사하셨고 ‘꼭 필요한 것은 어떤 모양이라도 네게 보이리라’약속하신 그 약속(約束)을 믿고 끝까지 감사(感謝)하며 하나님 앞에 더욱 더 감사하며 세상 앞에 모든 것을 감사하며...

 

너의 처한 이 상황과 이 처지가 어찌 네가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자요 너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받은 자가 무엇이 불행할 수 있으랴!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생활 가운데 역사해주시는 주님께서 지금의 생활을 만족히 여길 때 더 좋은 것으로 찾아와 주지만... 더 좋은 것으로 찾아와 준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하나님의 그 참 뜻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이루는 것이 더 좋은 것으로 찾아와 주는 것이 아니냐? 세상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을 그 모든 것을 이루어감에 있어서 현재 처한 상황과 모든 일들은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까지 책임져 주시는 것을 믿고 지금 하루하루 일을 생각하며 현재의 그 모든 일을 생각한다면 내 일이 어찌 불행하다는 생각이 있으며 내일을 염려할 필요가 있으랴! 우리 주님의 ‘오늘을 만족(滿足)하며 오늘에 최선(最善)을 다할 때 내일에 준비된 소망(所望)으로 나에게 다가 온다’는 말을 쉽게 전하지만 내가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그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모든 것을 풍족(豊足)히 만족히 채울 수 있는 귀한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 위 묵시의 해설 - 미가센터에서는 많은 묵시와 예언을 세상에 전하였으나 드러나지 않는 현실 속에서 수년동안 사역을 하는 과정에서 불만과 좌절, 초조와 불안의 심정이 없을 수 없었다. '오늘에 만족하며 최선을 다할 때 내일에 소망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말을 전하지만 '그러한 말을 본인이 지키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신다. 특정한 사람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시어 사명을 맡기는 것인데 일반인과 같지 않다고 불만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라 하신다. 돈과 행복한 가정생활이 일반인이 가지는 행복이겠지만 어찌 하나님이 주시는 예언의 은사와 막중한 사명과 비교할 수 있겠느냐 하신다.
그러나 이 메시지를 오해하는 분들이 있을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명이니 기쁘게 감당한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볼 때, 궁핍한 환경에서 가정의 안락이 없는 생활속에서 예언의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은 때로 엄청난 고통을 수반한다. 예언자에게는 제사장이 누리는 기성의 법적 권한도 없이 세상에 내 던져진 존재이다. 하나님은 확신을 주시지만 마지막에 예언이 성취되기까지는 불확실한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고 무작정 걸어간다. (운동경기가 끝나고 관전평를 하는 것은 지극히 쉬운 일이나 게임이 진행되는 현장에서 경기자는 수많은 선택 중에 하나를 선택하며 미래의 불안을 견뎌가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성부 하나님께서 주시는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길을 순종하며 걸어가셨지만 인간의 시간표 속에 들어오셔서 갈등하시며 고통을 토로하시며 사셨던 실존의 인간이셨던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산다는 것이 그처럼 무거운 짐을 지고 걸어가는 일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핏방울조차도 사람들에게 위로의 고통으로 다가오지 못하고 단지 그림 속의 붉은 색으로 인식되고 만다. 사실, 동역하는 본인로서도 김원장의 불안과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시각에서 책망하는 입장에 서있을 때도 있었으며, 십자가상에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주님의 비명조차도 이해하지 못하였던 비정한 종교인이 될 때가 많았다. 주님께서는 일반인들보다 교리의 틀속에서 현실에 눈을 가리고 사는 바리새 종교인들의 선민의식과 외식을 더 크게 책망하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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