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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1-04 
시          간 : 21:15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Fearful Lord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4, 2005.

 

2005.01.04 21:15 홍천


온 세상 온 세계를 뒤엎으신 주님 우리 주님 모든 것을 간섭하시어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나타내 이 세상 대한민국 온 백성들 이제는 주님 앞에 하나님 그 놀라운 그 두려운 주님을 바라볼지라 온 세상 온 세계 모든 일들을 하나하나 간섭하신 우리 하나님 두렵고 떨리는 주님이시라 하나님 아버지 더 깜박 놀라는 사건들이 이 나라에 계속계속 모든 백성 모든 국민 놀라게 하리 하나님 두려운 우리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이기 이전에 너무나도 두렵고 두려움으로 이 땅위에 찾아오신 하나님 음성 그 무엇이 이렇게도 안타까우셔 지금까지 하나하나 이뤄가시네 ♬


이 땅에 우리 주님께서 한가지 한가지를 간섭하셔 온 세상 온 세계를 놀라게 하셨던 주님 하나님의 그 계획 속에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는 무서운 진노(震怒)하심과 재앙(災殃)이 온 세계를 놀라게 했던 일들이 어찌 그것이 그곳에만 있을 수 있으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건들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가지 않을 때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온 땅에 모든 진정으로 책임을 맡은 자들에게 임한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어찌 우리가 두려움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으랴!

 

참으로 이 땅에 하나님께서 더욱 깜박 놀랄 사건들을 놓으신다고 하신 주님 참으로 저희들에게 놀랄 수 있는 일들이 좋은 일로 찾아와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깜박 놀랄 그 일들이 상상 못할 일들이 찾아온다면 얼마나 모든 국민들 또 참혹한 일들을 보아야 하겠나이까?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이 나라를 더욱 편안함 가운데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경제난(經濟難)에 많은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고 너무나 많은 국민들의 두렵고 떨리며 죽어가는 국민들의 그 신음과 백성들의 아우성치는 소리를 우리 주님 아시오매 참으로 너도나도 못살겠다는 세상에서 이미 오래전에 약속하셨고 이미 오래전에 역사하셨지만 지금에 그러한 처절한 생활이 되어지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누구의 잘못이겠나이까? 믿는 자로서 믿지 않는 자로서 우리의 본분(本分)을 다하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 모든 것을 두렵고 떨림으로 대해야 될 터인데 그렇지 못함을 다시 한번 주님 앞에 용서를 구하며 기도할 수 있는 시간시간이 되게 하여주셔서 더욱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아니라 이미 예상했던 일들이 이 땅에 너무나도 깜박 놀랄 사건들로 두려움으로 찾아오시는 그 역사가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각자의 책임(責任)을 감당하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들과 세상에서 바라는 일들을 다 감당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책망(責望)으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못함이 이렇게 두렵고 떨리는 일이라는 것을 만백성들이 알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셔서 참으로 이 세상에 너무나도 혼란에 빠트리며 경제위기와 정치혼란과 사회를 혼란하게 했던 잘못된 사상(思想)들이 이제는 자기들의 잘못을 모든 국민 앞에 내려놓고 이제는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며 진정 어떤 것이 국민을 위하는 것인지를 바르게 바로 보게 하소서. 각자의 이성을 가지고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는 언론(言論)과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기사와 각 부서부서마다 기관기관마다 자기의 위치를 잘 분별하여 이 땅에서 원하고 바라는 일들이 나의 유익(有益)만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백성들을 위하며 맡은 바 분야에서 책임을 다 할 수 있으며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게 하소서. 책임자(責任者)와 서민(庶民)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책임을 잘 감당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하오며,

 

모든 것을 다 남의 탓으로 돌리며 나의 부족함을 돌아보지 않으며 모든 것을 다 남으로 탓으로 돌리는 이 땅에 너무나도 힘든 세상에서 어찌 밝은 한해가 될  수 있으랴! 무서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어찌 임하지 않을 수 있으랴!

 

임하신다면 무엇이 임(臨)하나이까?


하나님의 뜻하시는 대로 행하지 못하며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큰 재앙(災殃)이 아니냐? 하지만 생명을 간섭하시기까지 바르게 인도하시겠다는 우리 주님의 간섭이 얼마나 두려운 일이겠느냐?

 

아버지여 다시 한번 역사해 주셔서 이 땅에 바라고 원하시는 일이 참으로 하나님의 원하시는대로 백성들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져 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도움이 속히속히 임하기를 원하오며 이 땅에 잘사는 나라로 너무나도 좋은 기술(技術)로 말미암아 참으로 세계 첨단의 기술을 가지고 이 나라를 사랑하여 주셨고 대한민국 사랑하여 주셔서 특이한 머리를 주셨고 기술을 주셨고 환경(環境)을 주셨지만 지금의 잘못된 사상으로 이끌어가는 것 때문에 너무나도 침체(沈滯)된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누구의 책임이겠나이까? 잘못된 사상들이 이제는 물러가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로 온전히 바꾸어 주셔서 이 나라를 더욱 민주화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사상으로 바꾸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도와주시되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더욱더 깨어서 이제는 정확히 바라볼 수 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바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소서. 양심을 선언할 때 하나님께서는 일흔 일곱 번도 용서해 주시지만 회개하며 자신을 바라보지 못한다면 그때는 용서함이 없다는 것을 두려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이 땅에 깜박 놀랄 일이 일어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명심할 수 있는 ...

 

애국적(愛國的)인 사상을 가진 자들도 이제는 진정 무엇이 올바른 것인가를 알며 악(惡)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더욱 화합(和合)하는 인내심(忍耐心)을 가지고 지도해가는 책임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싸움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것이 아니라 화합으로 선(善)으로 대화(對話)로 모든 것을 풀어갈 수 있으며 정확한 이론(理論)을 가지고 설득(說得)해 나갈 수 있는 단체들이 되기를 원하며 자기의 맡은바 본분을 잘 감당하는 애국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종교인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참으로 하나로 화합되어지되 하나로 될 때 자기의 악(惡)한 인간성(人間性)이 나타나지 않게 하시고 잘못된 욕심(慾心)으로 하지 아니하며 자신을 바라보며 진정 선한 뜻 앞에 무릎 꿇을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 국민들을 위해서 진실을 왜곡(歪曲)하지 않으며, 악이 판치는 세상에 악을 도말하게 하시고 ... 하나님께서 심판관이 되어주시고 재판관이 되어주셔서 모든 것을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게 하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사랑의 하나님이기 이전에 두려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경거망동하며 오만방자하게 된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재앙이 어찌 그곳에만 있겠느냐 하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 생명을 간섭하신다는 음성이 마침내 임하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귀가 열리지 않는다는 것이 인간의 비극이다. 자기의 이익을 도모하는 도둑이 되지 말고 국민을 위해 공의를 실현하는 책임자들이 되라 하신다. 애국단체들도 싸움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이론을 가지고 설득하라 하신다.

 

☆남아시아 대재앙 생지옥 못견뎌…곳곳서 자살시도  
[한겨레] 지진·해일이 휩쓸고 지나간 인도양 연안 일대의 남아시아 이웃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한겨레>는 2000년 9월 서구 중심의 외신보도를 극복하고자 시사주간지 <한겨레21> 주도로 아시아 20여개국 기자들과 민주화 운동가들이 모여 결성한 <아시아네트워크>를 통해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몇차례 나눠 싣는다.
스리랑카 북동부 곳곳 고립·남동부 홍수 겹쳐 사망자 6만여명…전염병 급속 확산 남아시아 해일로 인한 스리랑카의 사망자의 수가 6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반군이 장악해온 북동부 지역에서는 고립된 채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 피해자들이 많은 데다 동부 지역에서는 설사병, 티푸스 등 전염병이 빠르게 확산되는 등 피해자들이 겹겹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콜롬보 정부와 휴전 중인 타밀족 반군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관계자는 4일 이번 해일로 스리랑카 북동부 지역에서 2만명이 목숨을 잃었고, 2만명이 실종되었다며, 이 가운데 반군 장악지역에 사망·실종자만 각각 5천명씩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북동부에는 아직까지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 고립된 마을이 많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이에 따라 스리랑카 정부가 3일 발표한 사망자 4만6천명, 실종자 5천2백명이라는 숫자도 더욱 가파른 속도로 증가할 전망이다.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남동부 해안 지역에서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태풍이 몰고온 국지성 호우로 홍수가 발생해 대규모 전염병이 돌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구호활동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해일로 도시가 사실상 사라지다시피 한 남동부 암파라시에선 주요 도로가 물에 잠겨 피해자들에게 식량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절망적인 상황은 삶의 의욕마저 꺾고 있다. 남부 마타라시의 병원 관계자는 가족과 집을 모두 잃은 사람들의 자살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벌써 자살 기도를 한 환자가 5명이나 들어왔다”며 “이들에게는 물질적 구호 만큼이나 정신적인 상처의 치유가 절실하다”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전염병 또한 심각한 문제다. 세계보건기구가 대규모 전염병 발생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동부 지역의 의료 관계자들은 이미 설사병, 간염, 티푸스 등의 돌림병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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