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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12-12 
시          간 : 20:00 
장          소 : 홍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py.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Dec 12, 2004.

 

2004.12.12 20:00 홍천


♬ 깨끗하고 착해도 다시 나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십자가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 나를 구원하실 이 예수 밖에 없네 ♬


‘울어도 못하며 참아도 못하며 믿으면 살겠네’ 하는 역사가 이 땅에 나게 하시고 믿고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모든 것을 견디고 견딜 때 십자가의 그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리라. 12.12 사태라는 것이 무슨 뜻인 줄 아느냐? 하나님께서 이미 12.12 사태가 일어난다는 역사를 이미 하셨고 그 사건이 지금과 다를 것이 아무 것도 없느니라. 지금의 우리나라 처한 상황은 그 때 그 일과 마찬가지인 사태에 처해 있느니라. 그래서 믿고 참고 울어도 되는 일이 아니요 이미 그 과정 속에 계획 속에 모든 일을 진행시켜 가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하여 모든 과정을 이끌어 가시며 지금 그 과정을 통하여 승리(勝利)케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며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섭리하심 가운데 누가 그 모든 계획(計劃)을 막을 수 있으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 앞에 모든 이 백성들이 국민들이 깨어나며 또 먼저는 믿는 자들이 깨어나서 하나가 되어져 믿음으로 먼저 고백되어지며 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눈으로 보게 되면 세상의 어떠한 악의 세력들이 모든 것을 넘어뜨리고 쓰러뜨리려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그 역사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합하여 주의 뜻을 합할 때 어찌 이 나라에 잘못되어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있으랴. 먼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나게 하시되 지금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나는 역사도 있지만 먼저는 단체 단체(團體)가 깨어나서 하나님의 그 뜻을 바라보며 이 땅에 이루어져 가는 그 모든 과정을 바로 바라봐야 될 터이며 그것을 이미 깨닫고 알고 80%가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알았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봐야 될 자들이, 알아야 될 자들이, 전해야 될 자들이, 들은 자들이, 해야 될 일이 있지만 아직도 그것을 알지 못하며 보지 못하며 분별(分別)하지 못한다. 잘못된 사상들이 어찌 그 모든 나머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과정 속에 악의 세력들을 제거(除去)시킴에 있어서 어찌 고통과 아픔이 없을 수 있으랴. 하지만 그 환난과 고난 가운데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이 시련을 잘 이기고 견딜 때 참으로 감사함으로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알면 아무것도 염려하며 근심할 것이 없느니라.

 

그 진실(眞實)은 항상 드러나게끔 되어 있고 가증한 것은 가짜는 진실인 것처럼 아무리 포장(包裝)을 하여도 그 포장은 하나하나가 다 벗겨지게 마련이며 진실이 밝혀지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하겠느냐. 하지만 지금의 너무나 때가 급하고 너무 급하고 급하여 하나님께서는 순간순간 역사하지만 이미 오래전에 계획한 그 계획 가운데 지금의 이 모든 일을 한 가지 한 가지를 사람을 통하여 또 모든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어가고 있거늘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하며 감사하라! 모든 영혼들이 이제는 깨어나게 하시고 모든 백성들이 이제는 알아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주시고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시고, 입술을 벌여 시인할 수 있으며 입술을 양심선언(良心宣言) 할 수 있는 자들이 이제는 사방에서 몰려들리라. 몰려들어 모든 것을 변호할 수 있는 하나님의 변호인(辯護人) 세상의 변호인... 모든 것이 하나님이 간섭하여 주시며 모든 것을 심판자가 되셔서 모든 것을 역사해 가시니 무엇을 염려하며 두려워할 수 있으랴?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님께서 승리의 편에 서서 하신다는 것을, 예수의 신이 항상 세상의 잘못된 신을 지배(支配)하고 있거늘 무엇을 염려하며 두려워할 수 있으랴? 이미 이미 승리(勝利)의 깃발을 들었느니라! 이미 이기었니라! == 할렐루야! =

 

 

※ 위 묵시의 해설 - 국회의원 북한노동당 입당논란과 관련하여 주신 메시지이다. 이12.12 사태와 같아서 진실을 밝히는 싸움이라고 하신다. (반란으로 보는 세상의 해석과 다르다. "12.12 사태가 일어나리라"는 역사는 2003.11.29 메시지를 참조할 것).  마땅히 진실을 분별하여 외쳐야 할 자들이 아직도 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방관하고 있음을 책망하신다. 진실을 밝혀 악의 세력을 제거하는 과정에 많은 고통과 아픔이 있으며 양심대로 행동하는 변호인들의 협력이 필요하다. 단체 단체들이 깨어나서 전해야 한다는 음성을 교회들이 먼저 들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하지만 하나님은 자원하는 사람을 통하여 일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04년 12월 12일에 25년전 12.12 사태를 연관하여 역사하시는 절묘한 상황 전개에 새삼 하늘의 섭리에 두려운 마음을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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