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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12-11 
시          간 : 20: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Handicapped Person.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Dec 11, 2004.

 

2004.12.11 20:00 홍천


우리의 건강(健康)한 모습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우리의 모습들이 참으로 건강한 모습인 것 같으나 우리가 육적인 건강한 몸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이렇게 꼬여 있는 이 상태 이러한 상태를 누가 내세울 수 있으랴? 우리의 모습은 다 이런 모습으로 이 땅에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육이 건강한 그런 육적인 건강 때문에 많은 영혼들을 아프게 하며 나의 자신을 참으로 세상 앞에 내세울 때가 많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 땅위에 많은 지체장애자들이 무엇인줄 아느냐? 하나님의 이름으로 육적인 건강함을 가졌으나 다 세상에 영적(靈的)인 장애자(障碍者)요 영적으로 꼬여있는 그런 상태를 어찌 우리가 말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많고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많지만 모든 상태가 우리의 삶 속에서 다 꼬여 있는 상태로 참으로 입은 벙어리요 눈은 잠기며 몸은 지체장애자로 뇌성마비(腦性麻痺)처럼 이렇게 정신적인 육적인 고통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참다운 믿음을 가진 참다운 진실된 믿음을 가지고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하는 자들이 이 땅에 얼마나 많이 ..(방언).. 세상에 버림받은 세상에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러한 지체(肢體) 장애인(障碍人)들을 참으로 우리는 돌보지 못하며 마음으로 경계하며 참으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으며 나만이 이 땅위에 나의 육이 건강하다고 내 마음속에 정신적인 것까지도 영적인 것까지도 건강한 것이 아닌 것을 알고 있거늘 우리는 너무나도 이 땅위에 바라보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으로 너무나 많은 영혼들을 죽이고 있다는 것을 알며 더욱 더 주님 앞에 맡겨진 일들이 얼마나 막중하고 막중하지만 그것을 망각한 채 하나님의 그 뜻을 거역하며 흑암의 이 땅의 나의 명예(名譽)와 나의 권력(權力)과 나의 물질(物質)만을 추구하며 내 생각과 내 방법과 내 고집을 버리지 못하며 나의 욕심으로 살아가는 참으로 미련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 

 

♬ ♪ 많고 많은 사람 나 주님을 안다지만 오 하나님 그 사랑 그 은혜를 나 이제는 알았었네. 오 하나님 내 주여 나의 사랑 나 어찌 감당하랴 주 하나님 그 사랑 나는 나는 오 주님과 동행하리. 오 하나님 내 주여 나의 사랑 이 세상이 주신 은혜 그 하나님 그 은혜 내가 어찌 주신 그 은혜를. 오 하나님 나 이제 주님 앞에 곧 감사로 감사로 참으로 건강한 육체주심 나 얼마나 감사하리. 이 세상에 육적인 장애보다 그 마음의 장애와 나에게 주신 건강 가지고서 하나님이 주시는 그 사명을 감당치 못한다면 그 얼마나 책망하랴. 오 하나님 나의 딸아 나의 딸아 이 세상에 그 소망이 ~ ♪ ♬

 
 
세상에 아무리 건강한 육을 가졌다 할지라도 우리 마음과 육적인 건강을 가졌다할지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과 영적인 건강을 갖지 못했다면 오히려 장애를 가진 사람들보다 무엇을 더 잘할 수 있으랴? 아무리 육의 장애는 가졌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믿으니 내 마음에 평강을 가지며 참으로 하나님 앞에 더욱 더 쓰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도구(道具)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기쁘고 기쁜 일이랴! 하지만 우리는 그 마음을 망각한 채 너무나도 하나님의 그 뜻을 거역하며 하나님 앞에 맡겨진 그 사명(使命)을 감당하지 못함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죄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나의 자녀들이 되기 원하며 우리 주님께서는 순간 주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 사명(使命)을 감당(勘當)하지 못하면 우리의 육이 아무리 건강한 몸 건강한 육을 가졌다할지라도 참으로 순간 참으로 이 땅위에 ..(방언).. 감당되어지는..(방언)..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 육의 고난과 육의 병을 갖고 있다할지라도 마음의 건강함은 더욱 더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交際)함은 더욱 더 큰 영광이 아니겠는가? 어찌하여 우리의 육을 바라보며 참으로 그 소망이 주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며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보다는 나를 위하여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주님을 위해서 내가 뭔가 쓰임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육을 가졌다고 하면 그것보다 더 감사한 일이 어디 있을 수 있으랴? 하지만 우리는 내가 현재 처한 것만 가지고 너무나 하나님의 그 뜻을 거역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그것보다 더 불행한 자가 어디 있겠는가? (방언)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L권사), 육의 건강을 가진 자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며 참으로 장애의 몸으로 뇌성마비로 꼬아놓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지만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마지막에 주님을 만나는 그 만남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나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다 맡기기를 원하노라! 어떠한 세상에서 갈등하는 것을 절대로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주님의 뜻 앞에 무릎 꿇으라! 나의 모든 것을 주께 맡기라! 나의 몸이 불구인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시기 위함인 줄을 믿고 더욱 더 주님 앞에 감사하라! 자기 자신에게 좌절(挫折)하지 마라! 내 자신에게 좌절하지 마라! 나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주리라. 마음에 더 병든 것은 우리의 육이 아니요 먼저는 마음에 병든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며 바로 기도하지 못하며 바로 영적(靈的)으로 깨지 못함이 더 큰 병적이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느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우리 주님께서는 세상의 어떤 모양이라도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은 마음이 영적(靈的)으로 건전한 건강(健康)한 자를 사용하나니 참으로 주님 앞에 맡기라! 주님 앞에 맡기라! 나는 불구자가 아니요, 나는 장애인이 아니요, 나는 환자가 아니요, 나는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기도자요, 쓰임 받는 기도자요 주님 앞에 맡기라! 주님 앞에 맡기라! 모든 마음을 주님 앞에 드리라! 내 생각을 주님 앞에 드리라! 내 생각을 주님 앞에 드리라! 내 생각을 주님 앞에 드리라! 우리가 세상에 어떠한 건강한 몸을 가졌다 할지라도 순간순간 모든 몸을 다 꼬아놓고 참으로 지체장애자를 만들며 뇌성마비로 만들어진다면 세상에 사는 식물인간(植物人間)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쓸모없는 사람이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 앞에 우리가 진정 내 맡은 바 본분(本分)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자기의 지체대로 하나님이 사용하는 대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하지..(방언)... 사랑하는 나의 딸아(L권사)! 하나님만 의지하라! === 주만 바라볼지어다! == 


 
주님! 나는 할 수 없사오나 = 주님이 하시옵소서! = 주님이 하셔야 되겠사오니 주님! 이 여종 나의 하나님이 주신 나의 육을 가지고 너무나도 감사하며 기쁘며 있는 그대로 주님 앞에 내 모습 이대로 드린다고 하였지만 너무나도 하나님을 원망(怨望)하며 세상을 원망하며 내 자신을 더욱 더 죽이며 내 자신을 더욱 더 영적으로 보지 못하며 참으로 우리는 영적인 불구자(不具者)가 육적인 불구자보다 더 큰 불구임을 알지 못하며 우리는 겉모습으로 보여지는 것만 판단했나이다. 하지만 진정 사랑하는 귀한 나의 이 여종, 하나님이 주신 천사 같은 얼굴로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드려지는 그 기도를 우리 주님이 응답해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순간 순간 생각의 판단이 흐려질 때 우리 주님께서 바로잡아주셔서 영적으로 깨어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으니 내가 너를 사용하노라’ 라는 그 음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

 

※ 위 묵시의 해설 등이 굽고 파킨슨병을 앓아 거동을 못하는 L권사님이 미가를 방문하여 며칠 머무르며 치료받을 때에,

함께 기도하는데 갑자기 김원장의 몸이 뇌성마비 환자처럼 꼬이며 배가 산처럼 부어오르는 힘든 모습이 되어 역사하시다. 건강하면서도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가지지 못하고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함이 장애자요 죄인이다,  비록 지체 장애자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기도자이니 좌절하지 말고 감사하라 하시다. 베토벤은 29세에 청각 기능을 상실하는 비운을 맞아 자살을 생각하였으나 하나님이 주신 음악을 세상에 내놓는다는 사명감으로 57세에 운명하기까지 수많은 걸작을 내놓아 樂聖이라 불리우는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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