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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9-19 
시          간 : 16:1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Refusal of Russia.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Sep 19, 2004.

 

2004.09.19 16:10  홍천

 

 -한.러 정상회담-한국 대통령의 부탁을 거절하는 러시아

(방언)....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지만 한국 현 정부가 저에게 제시한 그 답은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금 한국이 처해 있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를 저희는 압니다. 하지만 북한과 우리와는 같은 사상을 갖고 있지만 온 세계가 우리까지도 주시하고 어떠한 상황에 부딪친다 할지라도 우리는 북한 편에 설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의 대화는 참으로 편안한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어떠한 조건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현재 우리 러시아는 너무나도 어려운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이 부탁(付託)의 제안을 들어준다면 우리는 지금의 이 상태에서 더 어려움에 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을 아시지요? 우리는 같은 사상을 갖고 있는 김정일 정권의 그 사상에 같은 생각인 것 같으나 그 생각과 상관없이 저희는 이쪽저쪽 아무편도 서지 않겠습니다. 같은 맥을 가지고 우리 러시아 정부에 부탁해온 그 부탁을 다 거절(拒絶)합니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남북한과 저희 관계가 더 좋은 관계로 맺기를 원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상태가 아닙니다. 온 세계가 지목하고 있는 남북한의 모든 상황을 볼 때에 절대로 우리의 동조(同調)가 절대로 절대로 우리를 또 죄(罪), 죄, 죄... 북한 다음으로 우리를 테러국으로 보는 것이 싫습니다. 우리 러시아는 다시 일어서야 됩니다. 참으로 강대국으로 소문났던 우리 러시아가 이렇게 이렇게 뒤떨어진 나라가 되었지만 이제는 소망을 가지고 발전해갈 것을 믿고 애쓰고 있는 이 때에 절대로 한국 남한 정부의 그 부탁을 들어드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우리의 생각만을 가지고 우리만이 사는 잘못된 그런 사상을 가지고 가고 싶지 않습니다. 뭔가 바꿔지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누구의 지시에 누구의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 우리나라를 위하는 일이라면, 우리 정부를 우리 백성을 국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우리는 그 길에 설 생각입니다. 지금 이번 방문과 만남을 통하여 참으로 얼마나 우리를 주시하며 지목하고 있겠나이까? 참으로 만남을 기쁨으로 또 좋은 대화로 어찌하면 더 가까운 관계로 서로의 관계를 위해서 참으로 이렇게 좋은 제안이 있기를 원하지만 지금의 잘못된 그런 시선(視線) 속에 우리가 다시금 어려움에 처하는 것을 절대로 원치 않습니다.

지금 한국 남한에 너무나도 현 정부에 비판적인 것을 저희들도 압니다. 모든 것이 잘못되어지는 현실 속에서 어찌 우리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가 있겠나이까? 정상적인 대화로 말미암아 세계 속에 모든 나라 속에 만남이 참으로 건전한 대화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온 목적이 당신이 원하는 그런 목적(目的)은 절대 절대 답하지 못합니다. 이 모든 대화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방언)

 

 ※ 위 묵시의 해설 - 한러정상회담에서 러시아 지도자가 한국 정부의 요청을 거절하는 모습을 미리 보여주신 묵시이다.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여 국제테러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비상한 시기에 한러 정상회담에서 다루는 의제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만일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민족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기에 최대한 전쟁을 억제하려는 노력은 필요하겠지만 성령께서는 각국 정상들의 마음을 이렇게 인도하시며 역사하신다. 한국정부는 러시아에 굴욕적인 부탁을 할 것이 아니라, 한미동맹의 기본틀을 강화하여 북한으로 하여금 핵개발을 포기하고 국제사회에서 테러국의 오명의 벗게 하는 노력을 기울었어야 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억압받는 북한 주민을 해방하시고 남북의 통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선한 뜻이라는 것을 우리는 믿는다.

 

盧대통령 카자흐 도착…통상외교 착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부인 권양숙(權良淑) 여사와 함께 특별기편으로 카자흐스탄 수도인 아스타나에 도착, 본격적인 경제·통상외교에 착수했다. 노 대통령은 동포간담회에서 10만명에 달하는 고려인들이 카자흐스탄 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양국 관계발전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힐 계획이다. 이어 노 대통령은 20일 오전 카자흐스탄 대통령 청사에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의 카자흐스탄 산업혁신사업 참여, 한-러 카스피해 유전 공동개발 등 양국간 자원협력 강화를 비롯한 실질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한다. 노 대통령은 특히 이번 국빈방문을 통해 카스피해 유전광구 개발계약 체결과 브데노브스크 우라늄 생산 공동개발사업 참여 등 ‘자원외교’를 강화할 방침이다. 노 대통령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정, 항공협정과 정보통신 협력 약정 서명식도 가질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이어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갖고 바이테렉 전망대를 시찰한 뒤 다음 순방국인 러시아로 출발한다.

-조선일보 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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