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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7-08 
시          간 : 12: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Great Confusion  .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uly 8, 2004.

 

2004.07.08 12:00 홍천

 

(김원장이 새벽 5:00에 기상하여 기도에 들어가 정오가 되어 깨어 일어나다. 여러 가지 환상을 보았는데 '현대통령이 주변 여러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따돌림을 받더니 2주후에는 대혼란(大混亂)이 일어난다'고 한다)

 

 

 ※ 위 환상의 해설 - 현대통령이 기존의 반대세력으로부터 배척을 받는 것은 대수롭지 않는 일이겠지만 본인과 코드가 맞는다는 측근으로부터 조차도 인정을 받지 못하고 따돌림을 받는 현상은 심각한 타격이라 할 것이다. 그가 정권을 인수한 후 국론의 통합보다는 분쟁과 혼란이 계속되었는데 이제 또 다시 어떠한 일이 일어나기에 큰 혼란이 온다는 것일까? 파란 하늘 잔잔한 바다를 순항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울려야 낭만이 있고 행복감에 젖어 윤택한 문화생활도 즐기는 법인데, 캄캄한 밤 거센 풍랑이 이는 위험한 항해길에 나와 다투는 사람과 동행한다면 현기증과 혐오감에 심신이 괴로울 수밖에 없다. 미숙한 선장이 키를 잡아 거센 풍랑을 만난 한국호는 정녕 좌초하고야 마는 것일까?

 

 

☆ 각계 133명 반대성명 "나라살림 어려운데 수도이전해야하나"

사회 각계 저명인사 133명이 8일 집단적으로 정부의 수도 이전 졸속 추진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최근 반대여론이 비등해지고 있는 수도 이전 문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들은 ‘정부는 신행정수도 건설의 졸속 추진을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선(先) 국민적 합의, 후(後) 수도 이전’이라는 원칙을 제시했다. 이런 배경에는 신행정수도건설특별조치법의 국회 통과가 제17대 총선을 앞두고 충청권 ‘표심’을 잡기 위해 여야가 담합한 결과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 이들은 또 “나라살림이 어려울 때 46조원이나 들여 신행정수도를 건설해야 하느냐”며 “경제침체, 안보 불안, 소외계층 확대와 같이 중요하고도 시급한 민생 문제가 산적한 지금은 수도 이전을 논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로 수도 이전 추진이 ‘역풍’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이들 인사가 사회여론 형성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이 “정부가 일주일 내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시민단체들과 연합해 전 국민적 수도 이전 반대 운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함으로써 파장이 의외로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동아일보 0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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