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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3-21 
시          간 : 15: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Wavering Mind.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Mar 21, 2004.

 

2004.03.21 15:30 여수

 

♬ ... ♬

 

만물을 창조하신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을 주관하시고 모든 영혼들을 지도하시는 우리 주께서 이 나라를 간섭하시어 오늘에 이러한 계획을 이루게 하여 주셨사온데 지금 현재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이 심히도 혼란한 가운데 있다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분명히 탄핵을 이루고 난 이후에 엄청난 대혼란이 일어난다고 하셨지만 지금에 이렇게 그래도 하나님께서 잠잠케 하시고 간섭하여 주셔서 대혼란이 될 일도 이 정도로 그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것이 주님께서 간섭하여 주셔서 오늘에 이 과정을 이끌어 가시는 줄 믿고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땅위에 너무나도 많은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들이 잠시잠깐 소란과 혼란을 주는 것 같으나 이미 우리 주께서 승리의 깃발을 드시고 이미 해결하였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그 무엇을 염려하며 두려워할 수 있겠나이까?

 

 -소리를 높인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다

여기저기서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고 할지라도 찬성의 그 소리가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알며 참으로 말이 없고 소리가 없는 자는 묵묵히 그 모든 것을 이긴다는 뜻이지만 참으로 너무나도  시끄럽게 소리내는 것은 이미 패배자라는 것을 이미 가르쳐 주었거늘, 아무리 소리를 높여 모두 내가 이겼다고 내가 잘했다고 소리 높여 보지만 우리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그 계획들이 어찌 잘못된 그러한 결과로 매듭질 수 있으랴. 지금 모든 과정 과정 하나하나를 통과케 하시고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통과케 하심도 하나님의 계획 아래 하나님이 하시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현실을 우리 주님이 하셨사오니 마지막까지 책임져 주심을 믿고 감사할 수 있는 모든 국민들이 되어야 될 터인데 아직도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섭리하심을 믿지 못함이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이 땅위에 많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있으며 참으로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모든 일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어찌 하늘의 뜻이 아닐 수 있겠나이까?

 

 -잘못된 색깔을 드러내어 바른 지도자를 세우시는 섭리이다

참으로 그 모든 것을 알아듣지 못하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들을 바로 바라보지 못한다면 이 나라에 앞으로의 모든 그 일들을 어찌 이끌어갈 수 있으랴. 지금 처해있는 우리 대한민국 이 상황을 심히도 우리 주님께서 간섭하여 주셔서 다시금 이러한 혼란과 또 잘못된 사상으로 민주화를 가장하여 이끌어가는 모든 자들을 드러나게 하시어 앞으로의 모든 색깔을 분명히 하여 하늘의 뜻과 세상의 뜻을 다시 겸비하여 참으로 잘못된 사상을 드러나게 하여주셔서 참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그 일들을 척결시키고자 하는 뜻이 있을 터인데, 부정부패로 말미암아 더욱더 잘못된 문제도 큰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참으로 민주화를 가장한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그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니겠는가? 이 땅위에 더욱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한민국에 우리 한국에 이루고자 하는 큰 뜻이 계획돼 있다는 뜻을 알지만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참으로 많은 환난과 고난과 어려움이 있다한다 할지라도, 참으로 이 땅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새 지도자를 세워주시고 더욱 각 부서 부서마다 각 기관 기관마다 각 국회마다 참으로 참신한 이제는 하나님께서 참으로 생각지도 않은 일꾼들을 책임자들을 뽑아주셔서 이 땅위에 더욱더 참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나라로 바꿔가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먼저는 자기의 책임과 믿음이 투철한 자들을 세워주셔서 세상에 잘못된 길로 다시금 우리나라가 빠져드는 일이 없도록 역사해 주시기 위함인 줄 믿고 감사하며 영광돌려야 될 터인데, 아직도 그것을 알지 못하며 바르게 보지 못하는 참으로 무지한 자들이 소리 높여 부르짖는 소리에 같이 합하여 그 소리를 부르짖을 때 어찌 그것이 세상의 소리가 되지 않을 수 있으랴.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영적인 자들이 참으로 이 땅위에 많이 준비돼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영적으로 깨인 자들이 얼마나 분별할 수 있는 모든 국민들이 되어서 모든 것을 이제는 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은 세상의 소리가 높아서 모든 것이 잘못되어진 것 같고 염려하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의 그 계획안에 그 과정 과정을 통과하게 하리니 지금의 처해있는 총선을 앞두고 참으로 심히도 두려운 상황 속에서 모든 일을 잘못되는 것 같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그대로 이루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참으로 세워야 될 인물들을 세우게 하시고 세워야 될 책임자를 세우게 하셔서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것이 주님의 은혜인 줄 믿고 다시 한 번 감사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질 수 있도록, 그러한 국민들이 되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탄핵이 잘못되었다 아우성치지만 이미 물러간 대통령이다

지금은 모든 것이 잘못되어지고 탄핵이 잘못되었다고 아우성인 것 같으나 참으로 마침내 ‘이렇게 해서 이러한 결과를 매듭짓게 하여주시니 참으로 잘된 일이라’고 하면서 참으로 지금에 잘못됐다고 소리내는 자들이 부끄럽게 부끄러움을 당할 날이 오나니 지금 총선과 또 노무현 그 아들이 재신임을 묻겠다고 한 평가를 총선에 받겠다고 했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이미 물러간 대통령이라. 물러간 그 아들을 통하여 무엇을 더 역사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생명을 간섭하기까지 그 모든 일을 이루시마 약속하신 그 계획을 어찌 알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이 땅위에 이뤄지고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될 터인데, 아직도 악한 세력들이 참으로 이 세상을 지배하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알지 못한다면 그것이 참으로 얼마나 두려운 일이 될 수 있으랴. 하지만 이 땅위에 더욱더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지배하므로 말미암아 하늘의 법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의 그 모든 법을 지배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모든 과정 과정을 온전히 통과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사온데 무엇을 염려하며 근심할 수 있으랴.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하나님이 통과케 하신 것이니 기적이 아니냐?

이 땅위에 주님께서 주시는 모든 사람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는 것이 우리 인간이 하는 것 같지만 배후(背後)에서 조종하시는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지도하고 있음을 알며 또 간섭하고 있다는 것을 알 때에 그것은 인간이 한 것 같지만, 하나님이 어떠한 모양이라도 시간을 다투어 그 모든 것을 결정케 하시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것을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어찌 알지 못하며 지금의 처한 모든 상황들을 인간이 모든 사람들이 이끌어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배후에서 조종하시어 모든 것을 이끌어갈 수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리니, 지금 처한 모든 상황들 앞에 더욱더 무릎 꿇어 주님 앞에 감사하며 모든 계획 가운데 이끌어가는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기적(奇蹟)과 이적(異蹟)이 아니고 무엇이 기적과 이적일 수 있으랴. 참으로 지금의 탄핵(彈劾)을 통과케 하심도 하나님이 순간 그 마음을 주관(主管)하여 모든 국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주셔서 오늘에 더욱더 감사할 수 있는 조건을 주셨지만 당장 세상의 소리에 합하여, 자기의 소리를 내지 못하며 자기의 모든 그 마음을 보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다시 한 번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또 거기에는 반드시 분명한 뜻이 있느니라.

 

 -인물을 골라내어 새 대통령을 세우는 과정이다

이 땅위에 새로 세워져야 될 새 지도자 또 새 인물을 세워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계획을 이뤄가야 될 터인데 너도나도 이제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설 때 반드시 그 인물들이 아니라는 것을 골라낼 때가 되었나니, 그것을 위해서 지금 많이 혼란하고 지금 너무나 많이 어려움에 처한 것 같으나, 반드시 골라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시금 세우고자 하는 과정 중에서 과정 과정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사온데 그 무엇을 염려하며 근심해 하느냐? 세상에서 그리도 마음을 쓰지 않는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마음을 세상에 뺏기지 말며 하나님께서 주시고자하는 메시지를 바르게 전할 수 있는 이 제단 되기를 원하며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는 헌법재판소에 그 모든 마음을 주관하시는 것은 참으로 그 자들이 이 법을 다루고 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배후에서 조종하시어 그 모든 마음 마음을 주관하시되 한 개인의 판단으로 그 모든 재판관의 그 모든 것이 판단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

 

새로운 모든 법아래 모든 과정 과정을 통과케 하여주셔서 잘못된 것을 판단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하시지만, 그 재판관들의 마음도 주관하여 주셔서 참으로 바르게 재판할 수 있는 영적인 예리한 영을 주시되 먼저는 판단할 수 있는 예리한 머리를 주셔서 그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여론과 민심을 주도하시거늘 어찌 의심하느냐?

이미 헌법 통과케 하시고 지금은 염려하며 근심하며 기도해야 될 제목은 새로운 새 대통령이 세워지기 위해서 기도해야 될 일만이 남아있을 뿐인데 어찌하여 다 이뤄진 것을 가지고 염려하며 근심할 수 있으랴. 새로운 이 땅위에 세워질 대통령으로서 기도해야 될 터인데 지금 모든 것이 끝난 일을 가지고 왜 이렇게도 염려하며 근심하고 있느냐? 이미 정해진 상황 속에서 그 다음 단계를 이뤄가기 위하여 기도해야 될 터인데 세상의 말에 휩쓸려 어찌하여 근심하며 염려하며 마음을 주께 온전히 드리지 못하며 믿지 못하며, 의심하는 것은 절대로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믿지 못하며 의심하는 것은 참으로 원망과 불평과 다를 게 무엇이 있으랴. 의심하지 아니하고 주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주께서 지금까지 역사하신 그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을 이루어야 될 터인데 어찌하여... 세상은 어떠한 이론과 어떠한 여론과 어떠한 민심이 ‘모든 것이 지금 잘못됐다’ 하지만 그 여론(與論)과 민심(民心)을 주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주권(主權) 안에 있는 것을 미리 가르쳐 주었거늘 어찌하여... 그 여론과 민심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주권 안에 있으며 모든 계획은 하나님 주권 안에 있다는 것을 이미 약속하였고 이미 가르쳐 주었거늘 무엇을 그리도 두려워하며 염려하며 근심하느냐? 한 가지를 가지고 주신 메시지를 가지고 이미 선포되어진 말씀 속에 이미 하나님 앞에 이루고자 하는 뜻이 상달(上達)되었고 응답되었거늘 무엇을 그리도 두려워하느냐?

 

 -중심이 없이 흔들리는 자는 쓸모가 없다

이 나라에 처한 모든 국민들과 국회와 또 모든 각 처에 책임자들은 어찌하여 자기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며,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며 이 말에 저 말에 휩쓸려 자기의 소리를 내지 못하는 부족한 자들이여! 참으로 자기의 생각은 어디로 가며 어찌 자기의 중심(中心)에서 했던 모든 일들을 뒤엎는 어리석은 행동들을 하려하느냐? 참으로 그것이 자기들에게 유익(有益)인 것 같으나 왔다 갔다 하는 말에 국회 철새라는 말을 듣지만, 자기의 중심이 없이 누구를 탓하며 내가 한 건 다 어디로 가며 남을 탓하며 더욱더 모든 국민들에게 그렇게 하면 환심(歡心)을 사며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 같지만, 오히려 더 나쁜 결과가 온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며, 자기중심을 주님 앞에 자기의 생각을 드리지 못하며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여! 이미 주님께서 모든 생각들을 드러내게 하시어 ‘그렇다 아니다’... 앞으로 되어질 모든 과정 속에 참으로 우리 하나님도 모든 국민들도 백성들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여기 휩쓸리고 저기 휩쓸리고, 이것이 맞는 것 같고 저것이 맞는 것 같고, 자기 소리는 자기 생각은 어디 가며,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중심이 뚜렷하지 못한 참으로 어리석은 어리석은 자들이여! 다시 한 번 한 구에 지역에 책임자로 맡겨진 국회의원들도 이렇게 저렇게 휩쓸려서 자기 소리를 내지 못하면 어찌 그 다음에 또 책임자로 맡길 수 있으랴! 하나하나 드러나게 하시어 참으로 이 땅위에 다시금 세워져야 될 총선 위에 또 새 대통령 위에 우리 주께서 친히 간섭하심을 믿고 감사하라! 어려운 환난과 고난을 당하나 한 가지 생각을 가지고 끝까지 인내하며 가는 자에게 하나님의 일도 세상의 일도 맡길 것인데 자기 유익에 따라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 당으로 갔다 저 당으로 갔다, 이 소리를 들었다 저 소리를 들었다 참으로 참으로 믿지 못하는 자들이여! 한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자기 소리를, 자기 주관을, 자기 책임을 뚜렷이 감당할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공산주의자와 그들과 영합하는 교회 지도자들을 골라내신다

지금의 모든 사람들을 생각도 색깔도 분명히 드러나게 하시어 참으로 잘못된 사상, 잘못된 생각, 이 세상을 잘못 이끌어가는 국민들을 희롱하며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자들을 다 골라내시어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한꺼번에 골라내시는 역사를 이번에 했느니라. 세상에 범죄자와 하늘의 범죄자를 한꺼번에 골라내시는 역사를 다 다 다 이번에 다 생각도 마음도 색깔도 다 구분하여 드러나게 하였느니라.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가 물질만이 가진 도둑만이 범죄자이겠느냐? 제일 큰 도둑은 마음을 한 가지로 하지 못하며, 색깔을 분명히 하지 못하며, 잘못된 사상으로 잘못된 공산주의(共産主義) 사상을 가지고 이 나라의 모든 국민을 공산화 시키려고 하는 악한 세력과, 예수를 빙자하여 하나님을 모독하며 공산주의 집단으로 몰고 가는 어리석은 세상의 범죄자 하늘의 범죄자를 골라내게 하시는 역사를 하였느니라. 물질의 도둑만이 도둑이냐? 하나님 앞에 잘못 행하며 잘못 이끌어가는 범죄는 더 큰 하늘의 하나님을 빙자한 더 큰 범죄자가 아니겠느냐? 하늘이 무서운 줄 모르며 말씀을 가장하여 세상의 어떠한 말씀 속에서 올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영혼 구원과 영적 싸움에서 참으로 자기의 잘못된 사상을 알지 못하며 악한... 예수 이름을 빙자하여 잘못한 악한 세력과 예수 집단이라는 집단 아래, 교회라는 교회 이름 아래 잘못된 사상으로 이끌어가는 공산주의 사상과 악한 마귀 집단에 휘말리어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지 못하며 세상의 소리를 드높이는 자들을 이번 기회에 다 드러나게 하며 골라내시어 우리 주님께서 반드시 간섭하시어 모든 것을 이끌어감에 있어서 다시금 이 나라에 새로운 정치(政治)와 새로운 정책(政策)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도 다시금 이뤄질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가리라.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큰소리로 외친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묵묵히 한가지 길을 가는 자가 승리를 얻는다 하신다. 국회의 의원들, 정치인들의 주장에 일관성이 없이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물을 평가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탄핵으로 여론이 좋지 않으니 '탄핵철회'를 주장하는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어느 기자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라 하였다. 자기의 의사결정을 번복하고 쉽게 철회하는 것은 자기존재를 부인하는 행위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 하신다.  또한 공산주의 좌경사상에 앞장서고 그들과 영합하였던 교회의 지도자들도 골라내시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미가608 네 번째 기도제목은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골라내어 한꺼번에 주님의 이름으로 해결할 사람은 누구이겠는가?>이다.

 

☆ 광주·전남 목회자 100명중 73명 ‘탄핵 반대’
지난 12일 헌정사상 유례없는 대통령 탄핵이 16대 국회에서 결의됐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국론은 분열되고 연일 쏟아지는 탄핵관련 뉴스가 온 나라를 휘졌고 있는 실정이다. 본지는 이런 혼란 속에서 지역 교계 여론의 리더인 목회자의 반응을 들어보고 더불어 그들에게 현 시국을 타개하기 위한 기독인의 자세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전남지역 100명의 목회자를 무작위로 선정해 전화 조사한 것이며 정치적 입장보다는 한국의 미래를 위해 하나님의 공의가 이땅에 실현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실시되었다. 국회가 지난주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것에 대해 광주·전남지역 목회자 100명가운데 73명이 잘못된 일로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광주·전남이 민주당의 텃밭인점에도 불구하고 찬성과 중립의 입장을 표명한 목회자는 소수로 나타났다. 반면에 ‘찬성한다’라는 응답은 15명에 그쳤으며 중립은 12명이었다. ‘국론이 혼란된 이때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질문에는 조사에 응한 목회자 대부분이 찬반을 떠나 ‘교회와 성도들이 나라를 위한 기도를 더욱 충실히 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탄핵반대’를 주장한 목회자들의 응답 중‘대통령을 탄핵한 사유가 너무 미흡하다’는 입장과 ‘국민의 여론을 무시한 처사’라는 의견이 주류를 이뤘고 ‘탄핵찬성’을 주장한 목회자들은 ‘노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과 합법적 의사절차’라는 의견을 내세웠다. ‘중립’을 주장한 목회자들은 ‘대통령과 국회 양쪽이 잘못’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기독타임스 04-03-19

 ☆ 송두율씨 ‘안중근 평화상’ 수상에 보수단체 반발
26일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가 재독학자 송두율(宋斗律·60·구속)씨에게 제3회 안중근 평화상을 수여하자 또 다른 안 의사 기념단체인 ‘안중근 의사 숭모회’(이사장 황인성)가 크게 반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동아일보 04-03-26

 <종교계 일각에서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수감 중인 간첩 송두율에게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가 26일 안의사 순국 94주년을 맞아 제3회 안중근평화상을 수여한 사례가 바로 그것. 이 기념사문규현,업회의 현 이사장은 함세웅 신부이다. 안 의사 기념사업회는 26일 "경계인으로 살아온 송두율 교수의 고난은 안중근 의사의 애국애족과 동북아시아의 진정한 평화정신을 체현하고 있다"고 선정이유를 들었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2시 명동성당 별관에서 열렸으며, 수상은 송두율의 부인 정정희(61)씨가 대신했다.

(중략)

문규현 함세웅 등 교계인물들의 행적에 대해서도 모를 사람은 별로 없다. 우리는 저들이 간첩 '송두율'이 귀국하기 전 독일로 건너가 처음부터 관여했던 김형태 변호사 등 수임료 없이 참여한 50여명의 송두율측 변호인단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커넥션'으로 연결고리가 되어있을 것임을 추정하기 어렵지 않다. 더욱이 법원선고를 눈앞에 두고있는 수감 중인 간첩 송두율에게 민족의 영웅 이름을 빌어 시상한다는 것 자체가 그에게 무언의 압력과 면죄부를 주고자 하는 소행이며, 파렴치한 짓이다. 안중근 의사의 역사적 항일의거가 일어났던 중국 헤이룽장(흑룡강)성 하얼빈 역엔 기념비 하나 없으며, 역사(驛舍)개조로 저격장소마저 흐릿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의 민간 일각에선 '신(神)'으로 까지 추앙받고있는 '대(大)한국인' 안 의사의 후손된 입장에서 더 없이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는 바로 이런 점에 착안하여 사업을 전개했어야 한다. 간첩 송두율에게 '안중근의사 평화상'을 준다면 안중근 의사가 지하에서 통곡할 일이 아닌가. 한마디로 말해 이 시대의 저질 코미디이고, 조상을 욕보이는 처사이며, 지나는 개도 웃을 짓거리를 저들은 후안무치하게도 천연스럽게 자행하고 있다. 애국보수세력은 간첩 송두율의 재판과정과 이들 친북·좌경단체들의 위장 평화운동 및 '자유 대한민국 정체성 허물기'를 겨냥한 지속적인 동향을 주시해야 함은 물론, 불측사태를 좌시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KONAS 안보논설위원 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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