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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3-13 
시          간 : 08: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New President.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Mar 13, 2004.

 

2004.03.13 08:00 여수

 

♬ ... ♬

할렐루야 주여 주여 할렐루야 ...

 

-대통령 탄핵으로 혼란이 온 것같으나

대통령 탄핵(彈劾)으로 나라에 혼란(混亂)이 온 것 같으나 그 일을 통하여 현재 정치 상황과 이 나라에 경제 위기를 맞은 것 같으며 더 어려움에 처할 것 같으나 좀 시간이 지나매 날이 가매 더 좋은 날이 반드시 오리라. 지금은 엄청난 그러한 사람들에 국민들에게 혼란을 준 것 같으나 지금에 처해있는 모든 이 상황들이 너무나도 개혁(改革)이라는 명목아래 너무나도 큰 자기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너무나 이 나라에 굉장히 큰 혼란을 줬으며 참으로 자기 자신만을 다루기 위하여 자기의 당들만을 다루기 위하여 많은 혼란들을 주었지만, 이제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국민들이 다시금 깨어서 앞으로의 모든 것을 바라볼 수 있는 능을 주고 있는 것을 어찌 어느 누가 알 수 있으랴?

 

-여론만을 따르며 책임자가 본분을 하지 않으면 어찌 나라가 서겠느냐

한 나라의 최고의 책임자를 세워주시고 ‘모든 국민들이 대통령이다’하면서 이 나라를 다스려갔던 일들이 참으로 모든 것이 겸손하고 참으로 자기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것 같으며 국민이 대통령이 됐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나라를 모든 것을 국민들 힘에 맡겨 그 일을 감당한 것 같으나, 거기에는 얼마나 큰 위험한 단어가 있었는지를 우리 주님께서 미리 가르쳐준 바가 있듯이 어느 가정에 한 가정을 본다면 부부가 감당해야 될 본분이 있으며 자녀가 감당해야 될 본분(本分)이 있고 한 회사에도 보면 각자 자기의 지체대로 그릇대로 사장이 있으면 부하의 직원들이 있듯이 여러 가지의 그 모든 맡겨진 일들이 있는데 ‘모든 국민들이 대통령’이라 하면서 다 너도나도 목소리를 낸다면 이 나라는 도대체 산으로 갈 것인지 바다로 갈 것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분별하지 못하는 국민들의 그 모든 소리는 존중해 주지만, 한가지로 책임자들이 이끌어야 될 강하고 담대함이 있으며 강한 지도력(指導力)이 있어야 될 터인데 모든 4500만의 사람들의 그 소리를 다 듣는다고 하면 이 나라를 도대체 어찌 이끌어 갈 것이며 참으로 어찌 그 모든 것이 하루에도 소리가 안 나는 날이 어디 있으랴? 한 가정에 자식이 몇 명이서도 자녀의 그 소리를 다 들어준다면 너무나 엄청난 생각이 틀리는 한 자식도 그 생각이 틀리며 부모가 그것을 다 들어주기에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는데, 이 나라에 그 많은 숫자들의 그 소리를 다 듣는다고 하면 각처에 각자에 맡겨진 책임을 맡겨진 사람들의 그 소리는 어디를 갔으며 모든 것이 국민들에 몫이라고 하면서 모든 것을 국민들 여론에 따른다고 하지만, 그 여론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맡겨진 책임(責任)과 본분(本分)을 다하되 또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독특한 성품(性品)과 또 그 일을 할 수 있는 일꾼이 되기에 이 나라를 세워주었지만, 모든 것을 내 탓이 아니며 남의 탓으로 돌리면서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지도(指導)라고들 하면 그것으로 어찌 이 나라를 다스려갈 수 있으랴?

 

-강한 대통령이 다시 세워지지 않으면 이 나라는 바로 될 수 없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국 사람들의 그 성품(性品)을 너무 잘 아시고 좋은 머리도 주셨고 좋은 재능도 주셨지만 참으로 강한 지도(指導)아래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성격들을 주었기에 이 나라가 진정 공산주의(共産主義) 집단으로 잘못된 사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民主主義)라는 모든 국민들의 마음으로 존중(尊重)하되 한가지로 모든 것을 계획을 세워놓고 모든 국민들을 모든 자기의 생각들을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머리를 조아려 모든 일을 감당한다곤 하지만, 각 부서 부서마다 기관 기관마다 자기들의 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책임자들을 세워놓으매 그 일을 강권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책임자(責任者)들이 거기에 다 세워져 있지만, 지금에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국민의 소리를, 여론(與論)에 집중하여 너무나도 어려운 길로 몰고 가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이 나라가 다시금 바뀌지 아니하고 책임자(責任者)가 다시금 세워지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 주님께서는 다시금 경고(警告)하시어 오늘과 같은 이러한 결정(決定)을 내리게 하심은 우리 인간들이 한 것 같고 사람들이 한 것 같고 국민(國民)들이 한 것 같고 또 지금 현재 국회(國會)에서 한 것 같지만, 그 마음 마음을 주관하심은 이 나라를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더욱더 앞으로의 그 비전과 이 나라를 이끌어 가기 위한 잘못된 일들을 막기 위함인 줄 믿고 감사(感謝)해야 될 터인데,

 

~ ~

 

 ※ 위 묵시의 해설 - 국회의 대통령 탄핵으로 오늘에 혼란이 온 것같으나 이 나라를 더욱 개혁하여 선진국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늘의 계획에 따라 하나님이 주관하셨다고 하신다. 생명을 간섭하시기까지 (정몽헌 현대회장, 안상영 부산시장, 남상국 대우건설사장... ) 섭리하신다는 음성을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노무현 정권의 가장 위험한 점은 여론만을 살피며 지도자로서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한국인의 성격에는 바로 이끌어가는 강한 지도자가 등장하지 않으면 혼란을 잠재울 수 없다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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