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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02-07 
시          간 : 03: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ure Promise.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Feb 7, 2004.

 

2004.02.07 03:00 여수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일들을 주여 어찌 보시나이까? 정확히 역사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전하였지만

주께서 원하시는 ‘이 땅위에 도둑을 잡아서 새 시대의 새 인물을 만들자’는 제목(題目)과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으라’는 제목(題目)을 모든 이 땅위에 들어야 될 자들에게 다 전하였지만, 아직까지 '하늘의 범죄자(犯罪者)와 세상의 범죄자(犯罪者)를 한꺼번에 골라내시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드리마' 약속(約束)하셨지만, 그러한 일들이 이 땅위에 일어나야 될 터인데 아직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며 원하시는 그러한 도둑들은 나타나지 아니하며 잡지도 못했다는 것을... 지금 모든 처해있는 전두환 그 아들의 그 사건은 전직 대통령의 모든 비자금을 밝히겠다는 전제(前提)에 모든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그것하고는 아무 상관없이 일부분의 돈만 밝혀질 뿐이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은 아직도 아무도 밝혀지지 않고 있느니라. 김영삼 그 대통령에 대한 것도 아무것도 이 세상에 밝혀진 것은 없으며 너무나 모든 정치만 모든 국민들 마음만 소란스럽게 혼란을 줄뿐이라.

 

 -최고 책임자들이 회개하기를 원했지만

이 땅위에 너무나 많은 참으로 알아들을 수 없는 비리와 부정이 드러난다 할지라도 참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비리(非理)는 하나도 드러나지 않고 있느니라.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과 비리가 너무나 많이 있지만 그러한 비리가 아직도 하나도 밝혀지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러한 비리는 아직도 현 정부도 현 대통령도 전직 대통령들도 아무것도 드러난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드러내기를 원하시며 거짓이 더욱더 만발한 이 세상에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들을 드러내게 하시어 이 땅에 진정 최고(最高)의 책임자(責任者)들이 다 하나님 앞에 먼저 회개(悔改)하며 이 땅에 모든 것을 드러내기를 원하시어 하나님의 계획(計劃)을 세웠지만, 아직도 자기들의 죄를 드러내지 아니하며 최고의 책임자들이 그 모든 것을 숨기려고 할 때 어찌 이 땅에 그 모든 일들이 참으로 그 계획한 일들이 어찌 한사람의 어떠한 도둑을 잡는데 그칠 수 있으랴.

 

 -정치인들이 '경제를 살린다' 구호를 외치지만

이 땅위에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척결하시며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참으로 큰 제목을 가지고 모든 계획을 세우시어 각 기업 기업의 책임자들과 참으로 이 나라에 세워놓은 책임자들의 모든 물질을 드러내기를 원하시어 참 이 나라에 너무나 물질 때문에 어려운 경제(經濟)를 살리마 약속하셨지만,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아래 모든 일을 계획하고 있지만 어떻게 경제를 살리어 그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갈지는, 나오는 돈 없이 무작정 ‘경제만 살린다’ ‘경제만 살린다’하는 것은 어떠한 모양으로 참으로 이 나라의 모든 것을 빚으로 말미암아 경제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너무나 많이 숨겨진 물질을 드러내어 참으로 조금이나마 이 나라의 어려움을 면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아무도 그 모든 자기에게 숨겨놓은 각 책임자들과 기업의 책임자들 정치의 책임자들은 다 모든 것을 숨긴 채 아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물질(物質)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느니라. 그것을 골라내시어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범죄자(犯罪者)와 세상의 범죄자를 골라내시어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신다’하셨지만, 아직도 그렇게 되기까지 좀 시간이 지체(遲滯)하고 있지만, 반드시 그러한 날은 반드시 오리라.

 

 -'이건지 저건지' 분별하지 못하는 백성들이 깨닫는 날이 온다

하지만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어려운 참 이해할 수 없는 혼란을 준 정치파탄과 모든 국민들의 함성과 국민들이 백성들이 참으로 잘못 이해하고 잘못 이해하는 그런 이해 속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일들이 이 땅위에 일어나고 있지만, 그것은 일부분에 모든 것이 정치로 몰고가는 패턴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그것은 국민들에게 혼란(混亂)을 줄뿐이며 혼란을 줌에 있어서 참으로 어떤 것도 판단하지 못하도록 판단(判斷)이 흐려지게 하는 혼란을 줄 때 우리 백성들이 너무나도 깨어서 모든 것을 알아들어야 될 터인데, 아직도 무엇인지 잘 구분(區分)하지 못하여 ‘이건지 저건지’ 하는 그러한 어리석은 백성들을 볼 때에, 참으로 악의 세력이 물러가게 하시고 영적으로 이 나라에 혼탁한 이러한 세상에 참으로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바로 세워주시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악(惡)한 세력(勢力)에 물들어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것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시대에 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을 절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참으로 주님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모든 백성들은 깨어서 이제는 알 수 있는 그날이 오리니, 지금 참 모든 일이 더 지체(遲滯)되고 있고 좀 늦어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방법(方法)으로 모든 것을 한가지 한가지를 드러내게 하시어 이 땅위에 진정 잘못된 부정과 부패를 몰아내시어 더욱더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과정 속에서 ...

 

오 주여 아버지

 

(합2:3)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 위 묵시의 해설 - 많은 정치인들이 하나같이 '정치를 개혁하겠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겠다' '경제를 살리겠다'하며 사람들이 '이건지 저건지' 분별하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무엇을 어떻게 개혁하시어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믿음의 나라로 만드실 계획을 이미 전하였으며 밝히시고 추진해 가신다. 아직도 국민들은 이 약속을 알아듣지 못하여 중심을 다루지 못하고 지엽적인 문제에 매달려 더디 되는 것 같으나 반드시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취하신다는 것이다.

 

 ☆ "청와대 집무실에서 940억 받아"…YS 증인소환,

신한국당이 1000억원대의 안기부자금을 유용해 지난 96년 총선 등에 사용했다는 소위 ‘안풍(安風)사건’과 관련, 강삼재(姜三載) 한나라당 의원이 6일 법정에서 “그 돈은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김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채택해 다음달 12일 공판에 소환하기로 했으며, 1심에서 안기부 예산의 선거자금 전용으로 결론났던 이 사건에 대한 검찰의 전면 재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조선일보 04-02-06

 

☆ 전재용씨 괴자금 170억

 검찰은 재용씨가 해외로 보낸 돈이 더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또 최근 재용씨가 관리한 괴자금 40 억원을 추가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재용씨가 관리한 괴자금의 규모는 당초 알려진 것보다 많은 170억원대에 이른다. 재용씨는 괴자금이 외할아버지인 고 이규동(李圭東)씨에게서 받은 돈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으나 검찰은 재용씨의 진술이 사실이 아니라는 잠정 결론을 내리고 출처 파악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동아일보 0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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