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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4-01-30 
시          간 : 21: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Jail and Hell.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an 30, 2004.

 

2004.01.30 21:30 여수 (온 몸을 뇌성마비 장애자처럼 비틀어 꼬이게 하신후 역사하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가 죄인이다

♬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받을 수 있나요 이 세상의 모든 사람 감옥간다고 했어도 세상에서 방황하며 하나님을 몰랐다네 세상에서 모든 죄 다지고 감옥가지만 더 큰 죄가 무엇인줄 너희들은 알고 있느냐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늘을 두려워 못... ♬

 

하늘을 두려워하지 못하며 참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無知)한 저들이 얼마나 큰 죄인 것을 ...

 

 -감옥은 지옥을 체험케 하는 것이다

세상에 모든 어떠한 죄를 짓고 감옥(監獄)에 간다 하지만 그 감옥이 저 죽음으로 몰고 갈 때는 그 먼저 지옥(地獄)을 체험(體驗)케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이 땅위에 살면서 세상에 방황하며 자기 욕심과 어떠한 문제로 죄지어 감옥간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마무리할 때 미리 지옥의 그것을 맛보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 회개요 참 개혁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들이 이 세상을 하직할 때 이 세상의 감옥처럼 하늘나라에도 그러한 감옥이 있다는 것을 알면 어느 곳에 있든지 회개(悔改)하며 주의 품으로 돌아올 것인데, 아무리 세상에서 어떠한 죄로 감옥에 보내며 쇠고랑을 채운다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모르며 온전한 회개가 없을 때 그것이 어찌 회개가 될 수 있으랴? 참으로 이 땅위에 너무나 많은 모든 어떤 죄로 말미암아 감옥에 가지만, 참으로 그 감옥이 저 하늘의 지옥이 된다는 것을 믿고 먼저 회개하며 주님 앞으로 돌아와야 될 모든 무지한 인간들을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하는 과정 과정 속에서 이 나라를 우리 주님께서 계획(計劃)하시고 지금의 모든 개혁(改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얼마나 참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러한 개혁이 되어질 수 있을까?

 

 -장애자와 식물인간을 보고 배우라

심히도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모습도 참으로 꼬이고 꼬이고 꼬여서 자기 멋대로 사는 인생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그 모든 것을 참으로 육으로 모든 육체를 주셔서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며, 참으로 세상에 육(肉)의 고난을 가진 지체 장애자(障碍者)들과 또 자기 멋대로 몸이 꼬이는 식물인간(植物人間)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참으로 그 모습을 보면서도 우리는 참으로 이 세상에 사는 지체 장애자(障碍者)들과 정신박약아(精神薄弱兒)들과 이 몸이 자기 멋대로 꼬이는 육적인 고통을 겪고 사는 병든 그러한 몸을 가지고도, 세상에 육의 병은 가졌지만 이 세상의 어떤 죄악을 보지 아니하며 살아가는 그 모습들을 볼 때에,

우리는 멀쩡한 정신을 가지고 멀쩡한 육체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하나님 앞에 죄짓는 모든 그러한 모습들을 볼 때에 먼저는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는 그러한 영혼들이 되어야 될 터인데,

 

 -죄인의 영혼구원에 앞장서게 하소서

아버지여 이 세상이 너무나도 온통 참으로 사람들이 자기의 어떤 모양으로 꼬이고 꼬이고 꼬인 이 세상 속에서 자기 몫을 감당하지 못하며 바르게 살아가지 못하는 이러한 우리 백성들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지금 이런저런 큰 죄로 모든 사람들이 물질 때문에 정치자금(政治資金) 때문에 감옥에 가고 다 수사를 받는다 하지만, 우리 모두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많은 그보다 더 큰 죄를 짓고 살아가는 그 모습들을 볼 때에 우리가 그 사람들만이 죄인(罪人)이라고 하며 그 사람들만이 감옥(監獄)에 가야 되는 사람이겠나이까? 우리 모습 하나하나가 다 죄인일 뿐이요. 이 땅에 사는 동안 참으로 감옥을 가는 비참한 생활을 살고 있는 저희들 모습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너나 할 것 없이 다 감옥에 가 있지만, 저 하늘나라 갔을 때 나눠질 때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이 있는데 그 천국에 가기보다는 지옥에 떨어지는 불쌍한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겠나이까? 이 땅에서 그것을 체험하며 우리가 하나님이 두려운 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보다 더 큰 죄가 어디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바르게 인도할 수 있도록 참으로 바르게 기도할 수 있도록 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에 돌아오는 영혼 구원에 앞장설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막연하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막연하게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모든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다 그러한 일이 아니겠나이까?


(마1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막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20명에 가까운 국회의원들이 각종 부정한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감옥에 구속되는 것을 보며 그들을 비난하지만, 그 죄의 뿌리를 살펴보면 하늘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무지(無知)함이 본질적 죄라는 것이다. 실정법을 위반한 죄에 앞서 천부(天父) 하나님을 향한 불효(不孝)와 불경(不敬)을 먼저 지적하신다. 세상의 감옥을 보고 '하늘의 지옥을 기억하라' 하신다. 육체의 감옥 속에서 사는 지체장애자를 보느냐? 정신의 감옥 속에서 사는 정신박약아를 보느냐? 육체가 식물처럼 묶여 버린 식물인간을 보느냐? 너희가 자유로운 육체와 자유로운 정신을 가지고 있다하나 한순간 육체와 정신의 자유를 빼앗아 감옥에 가두시는 두려운 하나님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가 정신장애자이며 타인의 과오는 바라보되 자기 과오를 바라보지 못하는 자가 정신박약아라 하시며 이러한 자들은 결국 지옥에 가둘 수밖에 없다 하신다. 오늘날 이 나라의 부정을 드러나게 하시며 정치개혁을 하게 하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많은 무지한 영혼들이 천부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하는 것이라 하신다. 세계각국의 종교적 분포를 보면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이 있어 각자 자기들의 신을 믿고 있지만 결국 참 신은 하나일 수밖에 없다. 오늘날 미가608 메시지를 주셔서 세상의 개혁을 주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참신임을 깨닫게 하시는 과정이라 하신다. 이러한 높고 높으신 하늘의 뜻을 깨닫고 돌아올 때에 한국은 믿음의 나라로 선진국으로 새 시대에 우뚝 서게 된다고 하신다. 만일 잘못된 정신을 개혁하지 않으면, 즉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다 하신다.

 

 '대통령.정의장도 즉각 수사해야'

민주당은 한화갑 전 대표의 구속영장이 발부된데 대해 민주당 죽이기위한 정권차원의 표적수사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영장집행을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전형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저녁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노 대통령은 이미 불법경선자금 자료를 폐기했다고 고백한 적이 있으며,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도 권노갑 전 고문으로부터 수천만원의 불법경선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즉각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0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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