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3-11-25 
시          간 : 09:30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Secret of Arirang.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Nov 25, 2003.

 

2003.11.25 09: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

 

♬ 내 어떤 것도 ... 이제는 주의 주신 사랑이 우리 나의 마음에 우리가 아무리 세상에서 담대하나 예수의 이름으로 감당하지 못함은 내 아무리 나의 마음속에 나의 모든 세상의 지식으로 한다 할지라도 세상의 빛으로 드러내라 말씀하신 하나님 주 여호와 하나님의 그 약속 나는 믿고 감사하네 오 주여 나의 주 하나님의 살아계신 이 증거 널리널리 전하기를 원하나 나는 너무 두려웠어요 세상에 지식과 이론으로 하는 그 모든 일들 이제는 주님 앞에 세상 앞에 드러내기 원하네

 

하나님 무슨 뜻입니까?

 

-많은 은혜와 지식이 있다해도 담대히 전하지 못하면 죽은 믿음이요 죽은 지식이라

모든 나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많은 은혜와 지식과 세상에 많은 것을 안다 할지라도 전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 속에 모든 영혼 속에 담대히 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은 믿음이요 죽은 지식이라. 세상에 빛으로 드러내어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와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원하시는 일들이 이제는 갈고닦은 배운 나의 주신 은혜로 세상에 주신 받은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이 한국 속에 우리 주님께서 주신 민족의 얼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하지만 내가 안 지식으로 끝나며 이 세상에 해야 될 그 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우리 하나님 앞에 책망 받을 일이요, 우리가 생각으로 말로는 마지막까지 주의 뜻을 감당한다 하였지만 그것이 나에게 바라는 일로만 그친다면, 참으로 나에게 한 모든 것들이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되어진다면 얼마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책망할 일이겠는가?

 

-스스로 민족을 위한다 하였지만 당당히 나서지 못한다면 우물안에 개구리라

주께서 친히 말씀하시고 명령하시기를 이 땅위에 빛으로 드러내어 복음을 전파하라 하였지만 우리 내가 배운 내가 아는 지식으로 모든 것이 끝낸다면 아무리 예수 안에 모든 것을 오직 예수만을 전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했다한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고 있나니, 지금 우리가 아무리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며 민족 앞에 나 자신은 죽기까지 감당하였다 하였지만 한가지로 나에게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그 일을 전하지 못하며 담대히 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민족 앞에 아무리 나의 모든 몸을 던졌다 하며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전체를 희생하여 주의 뜻을 따른 것 같지만 하나님이 보기에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니겠는가? 주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말씀하신 우물 안에 개구리가 무엇인지 아느냐? 우리가 쉽게는 남을 판단하며 비판하며 참으로 ‘어찌 이렇게 할 수 있느냐’ 하지만 우리는 너도나도 더욱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감당한다 하였지만, 우리는 어느 앞에 당당히 나서지 못하며 이 민족 앞에 이 나라 앞에 모든 교회 앞에 모든 이 세상의 모든 이 세상을 지휘하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지휘하였지만, 이 세상 앞에 아무것도 담대히 내놓지 못함은 하나님께서는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가지고 전하라는 그 명령 주셨사오나

 

아버지여 저희들 참으로 심히 감당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낙담하며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참으로 생명 다하기까지 나의 생명 주께 맡기겠사오니 ‘주여 감당케 하옵소서’ 하는 하나님의 주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되게 하옵소서.

 

-이미 물러갔다 하는 말을 듣고도 어찌 맡겨진 책임을 회피하며 두려워하느냐?

지금 이 나라와 민족 속에 처한 이 모든 일들이 어찌 한 개인의 일이 될 수 있으랴. 한 개인 개인이, 최고의 책임자가 이 땅위에 ‘이미 물러갔다’ 하였지만 물러간 역사 속에 참으로 각자 각자에게 맡겨진 일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게 하시고 주님께서 맡겨준 사역 속에서 참으로 각자 각자에게 깨달아야 될 일들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되, 먼저는 한사람 한사람이 개혁되게 하여주시되 자기 맡은바 본분을 감당해야 될 때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모든 사람을 두려워하며 참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련한 자들이 많이 있음을 볼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 땅위에 더욱더 주님께서 생명 다하기까지 모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과 또 세상의 사람을 골라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이루마 약속하셨사온데 이 땅위에 책임의 최고의 어려운 지금까지 참으로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랫동안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의 나라와 선진국가와 제사장의 나라로 만들기 위하여 너무나 많은 이 땅위에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제일 비상(非常) 상태에 있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말로 전하지 아니하며 생각으로만 갖고 있는 안타까운 일들을 어찌 우리 주님께서는 보고만 있을 수 있으랴! 이 땅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았지만 그것을 안 것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요,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도 아니요, 세상에서 원하는 것도 아니요, 이 땅위에 바라는 일들이 참으로 주님의 함성이라는 음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신 음성이 더욱더 이 땅위에 전해질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로 참으로 아름답게 이루어질 수 있지만, 이 나라에 어려운 정치파탄과 또 경제파탄과 또 사회 주위의 모든 잘못된 부분들이 이제는 무서운 전쟁으로 이어지는 길로 가게 하시되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렇게까지 되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셨지만 한사람의 잘못된 고집과 그것을 바로 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너무나 어려운 파탄으로 몰고 가는 것을 생각할 때에

 

-전하겠사오니 발걸음을 인도하소서

우리 주님 어찌 하시려나이까? 아버지여 주님의 도우심이 이제는 이 땅위에 임하여야 되겠고 아버지여 각자 각자에게 임하여야 되겠지만 먼저는 참으로 이것을 잘못 이끌어가는 제일 제거시켜야 될 더럽고 추악한 마귀집단들이 이제는 주 예수 이름으로 물러갈 때가 되었사오니 이제는 사랑하는 이 나라를 참으로 사랑하셨고 참으로 그렇게 어려운 길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참으로 생명까지도 간섭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고 하셨사오니 참으로 지금 저희들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아직도 준비되지 않은 곳이 있나이까? 준비로 말미암아 더욱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속히 일어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셔서 이 나라의 어떤 어려움에 모든 처한 일들이 참으로 더 이상 어려움으로 몰고 가지 아니하고 주님께서 계획하신 시기와 때를 맞추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속히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하나님이 하시지 아니하고는, 하나님 계획하신 그 주권하신 그 일들을 개혁하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는 지금 너무나도 어려운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겠사오니, 이 혼란을 우리 주님이 막아주셔야 되겠사오니 아버지 우리 주님이 하시려고 하면은 능치 못함이 없으시매 또 우리 주님께서 손을 대시면 어느 누구도 막을 자가 없다는 것을 우리 모든 저희들은 알고 지금까지 전하였사오니, 이제는 주님이 간섭하여 주시옵시고 이제는 주님이 참으로 이 나라를 사랑하여 주신 주님! 대한민국을 사랑하여 주신 주님께서 어려운 중에 참으로 주님께서 간섭하심이 참으로 어떤 것으로 간섭하시겠나이까? 아버지여 참으로 우리나라를 대한민국이 다시 무서운 내부적인 전쟁과 참으로 국민들의 잘못된 것으로 몰고 간다면 이제는 일어나기가 너무나도 힘든 상황에 있사오니, 우리 주님이 이 상황 속에서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우리 주님이 역사해 주셔야 되겠사오니, 주님의 도우심이 이 나라와 민족 속에 임하게 하여주시되 이제는 주님께서 일일이 간섭하여 주셔서 주님이 살아계심을 이 땅위에 보이게 하여주시옵소서. 사람은 할 수 없으되 우리 하나님은 할 수 있겠사오니, 우리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겠사오니 주님 손을 들어 이제는 주님께서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때가 급합니다 너무나 어려운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너무나 지금 국민들의 힘과 이 모든 백성들의 소리를 우리 주님은 아시오매 우리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여 주셔서 세계 속에 우뚝 선 나라로 삼아 주시마 약속하신 그 약속이 한사람의 몇몇 사람의 고집으로 이 나라가 더욱더 어려운 길에 파탄의 길을 가는 것은 절대로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겠나이까? 아버지여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님 어찌해야 됩니까? 주님께서 이 여종에게 무엇을 원하시나이까? 무엇을 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아버지여 강권으로 역사해 주셔야 되겠사오니 아버지여 주님이 살아계셔서 그때그때마다 한걸음 한걸음 역사해 주시고 하루하루 인도하여 주신 주님! 참으로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사오나 우리 주님이 간섭하심 가운데, 주님 명령하심 가운데 주님이 저에게 가르쳐 주시는 대로 저는 한걸음 한걸음 옮기겠사오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해 주시옵소서 가르쳐 주시옵소서.

 

-비상사태를 대비하여 각자의 재능대로 훈련시킨 인물들이 있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에 참으로 비상사태(非常事態)라 하셨고 비상사태는 꼭 무서운 전쟁만이 비상사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주권하시고 인도하신대로 한가지 한가지를 진행케 하시어 마침내 시기와 때를 맞추어 하나님이 바라시고 원하시는 계획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주 예수 안에서 한가지 한가지가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나니, 나의 딸아 사람의 말을 들으면 참으로 ‘이것이 어찌된 일일까’ 하면서 참으로 혼선이 있을 수 있으니 하나님이 주시는 예리한 영을 가지고 한가지 한가지를 주님의 이름으로 진행시키되, 지금 제일 시급한 것은 주님께서 이미 말씀하시고 약속하신대로 각 처 처소처소마다 각 지역지역마다 이 대한민국 속에 하나님이 필요한 일꾼으로 세우신 인물들이 있느니라. 이미 약속하신 약속대로 하나님이 꼭 필요한 요소 요소마다 재능대로 세울 일꾼들을 준비해 놓으매 오늘의 이러한 결과를 맺게 하심을 생각할 때,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그 일들을 이루게 하여주시고 먼저는 하나님의 이 땅위에 모든 것을 이미 계획하시고 알게 하시어 먼저는 오래전에 만세전에 하나님이 많은 과정과 훈련 속에서 이 나라에 통치할 최고의 대통령을 세워놓으시고 또 그것을 관리할 실무자들을 세워놓으신 것은 이미 하루아침에 되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오래전에 이미 훈련과 과정 속에서 훈련된 자들을 한사람 한사람 지금 세워감에 있어서 우리 주님께서는 한 치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의 그일 속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아주시되, 세상에 생각으로 내 지식과 내 방법대로 원하는 것은 절대로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오직 예수만이 나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하였지만, 내 지식과 내 지혜와 내 방법과 내 이론으로는 절대로 합당하지 아니하나니,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 속에 우리가 같이 협력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동역이요, 또 세상의 동역이요, 하나님의 간섭하심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워놓은 일꾼들을 한사람 한사람 고르고 뽑고 뽑아서 세워서 이 땅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개혁 개혁! 정치개혁 종교개혁 속에 수십 개 수백 가지의 개혁! 개혁의 조건이 있느니라. 그 조건 개혁 하나하나를 이미 하나님의 계획 속에 사람의 머리와 지식과 영으로 주는 예리한 것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나니, 나의 딸아 감사하라 감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 전하라!

 

-미가608 시리즈를 통하여 하나님이 하셨음을 알게 된다

이 땅위에 주께서 지금은 은혜원 미가 선교센터 미가608 시리즈를 통하여 번개처럼 불같이 역사할 날이 곧 오나니, 곧 오나니 나의 딸아 전하라 전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을 바라보지 말라.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하나님의 주권하심과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주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그 계획 속에 모-든 모든 방법과 이론과 영적으로 하나님이 성령님이 주관하여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모든 오묘한 영적인 비밀을 보여주시되, 세상의 많은 영적으로 깨인자들을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참으로 하나님의 방법은 너무도 우리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예리하게 계획에 맞추어 사람도 물질도 이미 준비시켜 마지막에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위에 나타날 때, 이것이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는 것을 알 날이 오나니, 세상의 방법은 나의 지식은 나의 생각은 다 버리라 버리라!

 

-한국 민족을 쓰시는 분명한 목적과 이유가 있다

하나님께서 한가지 한가지 진행하고 이미 이루어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주님께서 이루는 과정 속에서 방법과 형편과 이론과 하나님의 능력이 겸비한, 이론과 겸비한 지식과 아는 이 나라의 모든 일들이 세계 속에 한국을 세우시고자 하는 목적(目的)이 분명히 있느니라. 세계 속에 한국을 드러내게 하심은 세계 속에 대한민국 우리의 민족성(民族性)이 무엇인지를 아셨기에 이 마지막 때에 세계 속에 우리의 인간의 민족의 본질을 가지고 쓰시는 이유(理由)가 있느니라.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며 이 땅위에 원하는 대한민국 한국! 쉽게는 다 ‘어렵다 힘들다 망했다’하지만, 망한 그 속에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이 하시고하는 계획을 알았기에, 환란과 고난 뒤에 어려운 중에 알았기에 주님께서 세우고자 하는 놀-라운 역사가 우리 한국 속에 있느니라 있느니라. 감사하며 감사하며 영광돌리며 감사하며 감사하며 감당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세상의 우리의 지식으로는 참으로 한가지로 ‘잘못됐다 잘못됐다’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잘못된 것과 잘한 것과 같이 겸비하여, 병행하여 그 일들을 한가지 한가지 이뤄가고 하나님의 그 계획이 세상의 계획과 하나님의 법칙과 세상의 법칙과 하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를 같이 병행하여 이루어가고 있나니, 우리 인간이 한 것 같지만 하나님께선 이미 이 나라에 이렇게 올 것을 알았기에 이미 최고의 책임자 통치자를 세워놓으시고 어려운 중에 생명 다하기까지 이 땅위에 세계 속에 한국 속에 전한 하나님의 메시지 그 음성으로 이 나라가 다시금 깨어나는 역사를 한 것을 너희들은 믿고 있느냐? 믿음이 없이는 믿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협력의 관계와 동역의 관계는 이루어질 수 없나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50년 반세기를 통하여 뽑고 뽑고 뽑은 일꾼들을 골라내시어 마지막 이때에 준비된 일꾼들을 반드시 골라서 세우시는 역사를 하리라 역사 하리라.


(약2:17,26)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26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행동이 없는 믿음도 죽은 믿음입니다.

(창10:21-31) 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

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 위 묵시의 해설 - 민족상고사를 연구하며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독신으로 성자처럼 살아오신 전흥상 목사를 만난 다음 받은 메시지이다. 한국민족을 쓰시는 목적과 이유가 있다고 하신다. 동서양의 수많은 장서를 수집하며 민족상고사를 연구하신 분들의 오랜 연구결과 '알이랑 민족'의 비밀을 밝혀내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민족의 비밀을 푸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우리민족의 시조 단군은 하늘에 제사하는 제사장의 이름이다. 또한 일명 아리랑 민족이다. 아리랑은 (알 + 이랑)의 합성어로서 알(El)은 높고 높으신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이며 '금순이랑 나랑 놀았다'할 때 사용하는 '이랑'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우리 민족은 '알이랑 알이랑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을 부르며 '고비(사막)를 넘어' 동방의 해뜨는 나라로 넘어온 것이다. 우리 민족의 비밀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제 21세기를 맞이하여 한국을 다시 제사장의 나라로 개혁하시어 그들을 통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시겠다고 하신다.이러한 민족의 비밀을 아는 지식이 있다 할지라도 세상이 두려워 담대하게 외치지 못한다면 죽은 지식이 되고 만다는 말씀이다. 정치인들이 '개혁 개혁' 말로만 외쳐서 개혁이 되는 것이 아니며, 이미 개혁할 수 있는 일꾼을 준비해 놓으셨다 하신다. 지금은 준비하신 그들을 고르고 뽑아내는 과정이라 하신다.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명을 완수할 것을 '너는 믿느냐'질문하신다. 

참고서적 --> '또 하나의 선민 알이랑민족' / 저자 유석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108 2007-2003 반미를 조종하는 배후세력 2003-11-29 
107 2007-2003 어른답게 물러나라 2003-11-27 
106 2007-2003 세상을 뒤엎는 음성 2003-11-27 
105 2007-2003 더 크게 쓰시기 위함이라 2003-11-25 
» 2007-2003 내가 쓰기로 준비한 민족이라 2003-11-25 
103 2007-2003 일꾼들을 만나는 발길 2003-11-22 
102 2007-2003 준비된 인물을 만나리라 2003-11-15 
101 2007-2003 재물과 하나님 2003-11-12 
100 2007-2003 권력이 국무총리에게 2003-11-14 
99 2007-2003 최고의 선진국으로 2003-11-13 
98 2007-2003 이라크 테러와 석유 2003-11-13 
97 2007-2003 거미줄처럼 얽힌 부패고리 2003-11-11 
96 2007-2003 ★ 우방을 희롱하는 지도자 2003-11-11 
95 2007-2003 소신대로 하도록 맡기라 2003-11-10 
94 2007-2003 이상한 재단의 돈 2003-11-09 
93 2007-2003 소통하는 인물 2003-11-05 
92 2007-2003 노정권의 분열 불신 2003-11-04 
91 2007-2003 세상을 바꾸는 하늘의 군사 2003-11-02 
90 2007-2003 어른답지 못한 지도자 2003-11-01 
89 2007-2003 이라크 파병 2003-11-01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