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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11-15 
시          간 : 22: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Meeting the Keyman.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Nov 15, 2003.

 

2003.11.15 22:00 여수 (11월 21일 게시)

 

 -세상을 지배하는 세력의 오묘한 비밀을 보이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 너의 가는 길을 내가 다 지도하리니 염려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오묘(奧妙)한 비밀을 다 네게 보이리라. 오묘한 비밀을 네게 다 보이리라.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무(無)에서 유(有)를 유에서 무를, 무지상태에서 너에게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와 한국 속에 한가지 한가지 그때그때마다 필요에 따라서 역사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우주의 세상을 영적으로 성령으로 보여준 것처럼 앞으로 되어질 이 세상이 악마(惡魔)의 세계와 영적(靈的)인 세계와 성령(聖靈)의 역사하시는 것과 악령(惡靈)의 역사하는 것과 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고르는 역사를 성령으로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리니, 마침내 우리 주님께서 때를 따라서 역사하여 주리며 그때그때마다 보여 주리며 가르쳐주리니, 너무나 한꺼번에 사람의 지식으로 사람의 말로 생각하려 하지 말라. 참고(參考)는 할 수 있으되 참고 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아니하는 엉뚱한 것이 나갈까 심히도 두려우니 나의 딸아! 세상의 어떤 모양이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며 바라시는 뜻대로 행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사람을 너무나 믿지 말며 사람을 너무나 바라보지 말라.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때를 따라서 그때그때마다 역사하며 연결시켜 주시며 만나게 하는 역사를 우리 주님이 하고 있나니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꼭 필요한 사람을 그때그때마다 붙여 주리며 그때그때마다 사용케 하여주리라. 세상의 어떤 것도 사람이 자기의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대로 자기에게 맡은 바대로 모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나니, 지금의 많은 영혼들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되 하나님께서는 꼭 필요(必要)한 사람을 그때그때마다 붙여 주리니, 지금 처한 모든 상황과 모든 형편과 모든 처지를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그때그때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예비된 물질도, 많은 사람도 붙여 주리니 어떠한 모양이라도 일하는 데 방해되지 아니하도록 물권을 채워 주리니 염려하지 말라. 때를 따라서 우리 주님께서 꼭 필요한 물권도 사람도 영적으로 깨인 자들도 다 붙여주시마 약속하신 그 약속을 어떻게 실감(實感)나게 역사하는지 두고 볼지니라. 마침내 우리 주님께서 여러 가지로 역사하여 주리며 그때그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꼭 필요한 물질을 보내 주리니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고 살고 있거늘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고 근심하고 있느냐?

 

 -왕복하는 길에 함께 하리라

나의 딸아! 참으로 앞으로 가는 길에 참으로 장애가 없이 하리며 많은 것으로 준비된 모든 일이 어찌 그것을 다 인간의 생각으로 감당할 수 있으랴. 하나님이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이 참으로 세상에서 감당하지 못하며 상상하지 못할 일들이 하나님 은혜 안에서 영 안에서 이루어질 날이 오나니, 참으로 지금의 얼마나 모든 일을 준비하며 앞으로 정치개혁(政治改革)을 이루게 하시고 종교개혁(宗敎改革)에 앞장설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었거늘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느냐? 때를 따라서 역사하여 주리라. 먹든지 마시든지 살든지 죽든지 자든지 주께서 친히 간섭하리라. 나의 딸아! 가는 길도 우리 주님이 주관하리며 오고가는 길도 만남의 길도 우리 주님이 역사하리니 지금의 그 어떤 모양이라도 참으로 주님께서는 여호와 이레 준비한 모든 영적인 사람과 앞으로 필요한 사람을 그때그때마다 만나게 하리며 참으로 ... 또 지금

 

어떻게 합니까?

 

 -그 목자가 외치고자하는 메시지를 네가 전하게 된다

그 목자를 만나는 목적은 딱 한 가지 있느니라. 그 목자가 이루지 못한 그 일들을 이제는 나의 은혜 제단에서 그 일을 이루어야 될 터인데 그 목자가 지금까지 해야 될 본분을 감당하지 못한 걸 과감하게 이 제단에서 외쳐줄 날이 오나니, 그것을 대비하며 그 목자를 만나게 하심은 마지막에 꼭 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마침내 해가 가고, 해가 가고 날이 가고 가면 갈수록 더 그 목자가 이 땅위에 많은 교회들에게 미쳐야 될 그 예언과, 성도들에게 미쳐야 될 그 예언을, 다 전해야 될 그것을, 과감히 전하지 못한 것을 이제는 이 제단을 통하여 외칠 날이 오나니, 제목 하나하나를 더욱더 과감하게 모든 영혼들 속에 모든 이 나라 속에 교회 속에 외칠 날이 오나니 그 ...

 

(눅22:10)

이르시되 보라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의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 위 묵시의 해설 - 보통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영적 비밀이 간직된 예언서를 보며 기도에 들어가다. 책의 내용을 더욱 이해할 수 있도록 오묘한 영적 비밀을 보여주시겠다 하시다. 설명을 들으러 상경하는 길에 또 다른 준비된 인물들을 만나게 하시며, 왕복하는 길에도 방해받지 않도록 보호 하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약속의 음성을 듣고 17일부터 4일동안 성령이 인도하시는대로 서울과 각지에 다니면서 미가608 메시지를 성취하시기 위해 주님께서 준비하신 분들을 만나면서 참으로 여호와이레 예비하심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중에 한 분은 청년기에 성령의 은사를 받아 유명 애국설교 부흥사로 활동하시다가 현재는 중국선교에 전념하시는 전흥상 원로목사이시다. 나라를 향한 예언의 메시지를 받았으나 다 전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들었다. 그분의 저서 '동방의 십자가'책을 기증받고 귀가길에 고속도로에서 만취운전자의 차가 뛰어들어 충돌했으나 무사했다. 

 

「동방의 십자가」 저자 전흥상 목사
“올바른 제사장 노릇이 한민족의 사명이다” 
한국의 뿌리가 성경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고대사를 통해 증거하기 위해 약 40년간의 길을 걸어왔던 전흥상 목사(76). 이를 위해 그는 한국고대사와 오리엔트 학, 고고학, 종교학 연구 등에 전심을 기울여왔으며, 이에 관한 자료도서만 1만권을 보유하고 있다. 전 목사는 "한민족이 제사장 국가로써 마지막 선교를 담당하기 위해 택함받은 민족"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 더 보기 http://www.unionpress.co.kr/news/detail.php?number=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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