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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11-01 
시          간 : 00:3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Foolish leader.

The Lord's divine voice came to Kim's lip as follows at Nov 1, 2003.

 

 2003.11.01 00:30 여수

 

주여 감사합니다. 주께서 이미 주님께서 이 나라에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시며 섭리하신 큰 뜻을 이루게 하여주시고 참으로 어지러운 세상을 맞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한가지 한가지 이루어가시며 이미 정치개혁 속에 모든 부정과 부패를 다 정리케 하시고 이제는 새로운 계획을 세워가시매 지금 처해있는 상황을 우리 주님께서 이미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전하게 하여주셔서 오늘에 모든 이 나라에 처한 상황을 일일이 간섭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며 세상에 모든 백성들이 원하는 대로 이끌어가게 하여주시고 바꿔가시는 그 과정을 통과케 하여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밝히자' 하여 자기가 옳은 것처럼 행동한다

모든 세상의 법이 하나님의 법아래 있나니 아무리 세상에서 너도나도 참으로 ‘잘했다’ ‘잘났다’ ‘다 깨끗하게 다 뒤집어보자’며 그 일들을 깨끗하게 다 밝히고자 하는 일들, 이미 다 끝난 일들을 참으로 어리석게 이끌어가는, 참으로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오묘한 방법으로, 인간의 생각으로는 자기들이 하는 일이 옳은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속에 그 놀라운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뜻 가운데 참으로 상상하지 못할, 인간이 상상하지 못할 일들이 이 땅위에 일어나고 있지만, 배후에서 조종하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며, 당연히 해야 될 그 일과 막연하게 바라보는 일들 때문에 너무나 많은 피해를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참으로 그것은 이 나라를 향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희생이 되어지며 피해를 보는 많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것을 통하여 큰 영광을 받으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놓으신 역사 위에 감사할 수밖에 없는 조건으로 몰고 가심을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이제는 이미 오래전에 우리 주님께서는 노무현 그 아들이 물러갔다 하셨사온데

 

 -자존을 지키지 못한다

이제는 아무 변명도 할말도 없는 일들이 자꾸자꾸 일어나리라. 이미 끝난 정부와 끝난 현 당과 또 그 아들의 그 정체는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너무나도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 참으로 많이 숨겨져 있지만, 더 드러나게 되면 많은 사람 앞에 더 실망을 주는 일이오매, 하나님께서는 거기까지 원하시는 것이 아닐 터인데 어찌 사람이 이렇게 미련하고 둔하여 자기의 수치를 드러냄으로 말미암아 남의 수치를 드러낸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한 이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원하시는 것이 아닐 터인데 어찌 사람이 그렇게 지혜롭지 못하며, 참으로 지혜로운 척하지만 제일 어리석은 자니라.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절대로 이런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 비쳐지지 않으며 보여지지 않을 터인데, 우리의 이 땅에서 모든 백성들과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방법으로 이끌어 가게 하심은 모든 것이 세계 속에 한국을 드러내기 위해서, 망신을 당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깨끗한 정치로 바꿔감에 있어서 참으로 좋은 기회를 삼는다고 하지만, 이것은 너무나도 이 땅위에 많은 세계 속에 참으로 망신거리가 되어지는 일을 알면서도 어찌 그렇게 끝까지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참으로 가지 못할 그러한 것까지 가면서 자기 자신들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하나님도 세상의 모든 백성들도 원하는 것이 아니매 더 큰 실망을 갖다 주는 것을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지만 이제는 다 정리되었느니라. 이미 이미 다 정리하였느니라.

 

 -책임자로서 정직하지 못하다

이미 다 떠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끝까지 자기의 자존심을 굽히지 아니하고 더 자기 자존심 때문에 자기 모든 사랑했던 영혼들을 백성들을 실망시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기는 하지만, 안타까운 심정 속에서 더 지혜롭게 더 은혜롭게 더 떳떳한 모습을 보이고 싶은 게 그 아들의 심정이며, 많은 현 국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것도 위에서부터 어른답게 행동해주며 참으로 자기의 그 본 진실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보여야 될 터인데, 아직도 마음은 다 정하고 준비하며 떠나야 되겠다 하지만, 거기에 자기의 교만과 자기 오만과 모든 사람을 ‘내가 이렇게 이미 끝났고 죽었기에 너도 죽어야 된다’는 생각은 절대로 모든 백성도 또 더 나가서는 하나님도 용서하지 못하는 부분이라. 참으로 내가 희생되어질 때 많은 영혼들이 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어찌 이렇게... 국민들을 참으로 제일 잔인하게... 이것은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도 아니지만, 세상에서 보기에는 너무나 참 죄 없는 백성들을 정치 정부 권력이라는 것을 앞세워 희롱하는 것 외에는 더 이상의 봐줄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얼마나 큰 죄악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미련한 미련한 모든 자들이여! 이제는 참으로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며 백성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말 그대로 사랑하며 모든 백성들을 살리겠다는 책임자다운 행동으로 많은 국민 앞에 자기 자신의 진실함을 보여야 될 터인데, 어찌 이리도 이 나라가 좋은 길로 가는 개혁이 드러났다 하지만 너무나도 아픔을 당하며 실망을 가져다주는 백성들의 그 마음을 조금은 알아야 될 터인데 ...

 

 -'나도 죽고 너도 죽자'는 자세를 기뻐하지 않으신다

참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대통령도 감옥가고 모든 책임자들이 다 너도 감옥가고 나도 감옥가고, 나도 죽고 너도 죽고, 그래도 이 세상에 낫다는 사람이 왜 이러한 처절한 데까지 가야 되며, 끝까지 아무것도 아닌 나의 자신을 지키지 못하며, 나의 욕심과 어떠한 생각으로 말미암아, 물질로 말미암아 이렇게 세계적으로 한국 모든 백성들이 실망을 안겨다주는 그러한... 너도 감옥가고 나도 감옥가고, 나도 죽고 너도 죽고, 참 너무너무 안타까운 이러한 일을, 누가 누가 이러한 길을 이런 모순된 생활 속에서, 나의 참 모습을 보여줘야 되며 잘 이끌어야 될 지도자들이 '너도 감옥간다 나도 감옥간다' '너도 죽자 나도 죽자' '너도 살면 나도 살고 나도 죽으면 너도 죽고', '내가 살면 너도 살고, 너도 살면 나도 살고'... 그러한 것은 절대로 우리 주님은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다 의로운 일을 하며 책임을 져야 될 책임자들이 다 이러한 세상 속으로 참으로 믿지 못할 그러한 세상에 망신을 줘야 될.... 좋은 대한민국 코리언은 세계 속에 우뚝 선 나라로 세워주셔서 얼마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었는데 이러한 부정으로 말미암아, 전직이나 현 대통령이나 다 감옥가는 것으로 끝난다면, 이 나라는 이미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았으면 죽은 나라이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소망이 있다고 하시며, 오늘에 믿음의 국가 선진 국가 제사장의 국가로 세워서 세계 속에 우뚝 선 나라로 세우시고자 정치개혁을 하게 하시고 종교개혁을 하시는 계획 속에서 우리나라를 이렇게 그래도 이끌어 가심을 생각할 때 그래도 하늘의 뜻이 아니겠는가?

 

 -정치를 개혁하여 선진국으로 세우시는 과정이다

참으로 이 땅위에 지나간 모든 최고의 책임자들이 하늘이 두려운 줄 모르며, 이 세상의 물욕 때문에 다 자기 자신들이 참으로 비참한 감옥에까지 이르는 죄를 저질렀다는 것은 너무너무 대한민국의 큰 수치요 참으로 이 세상의 모든 백성들에게 실망을 안겨다 준 일이지만, 이제부터는 주님께서 깨끗한 정치와 깨끗한 정책과 새로 세우는 정책 속에서 하늘의 법과 세상의 법이 한가지로 이루어져, 이제는 다시금 새 역사를 이뤄감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세워주는 역사와 세상에 세워져 가는 계획들을 한가지로 묶어서 살기좋은 대한민국으로, 어려운 경기에서 회복되어지는 대한민국으로 이제는 앞당겨주셔서 진정 필요한 새로운 일꾼들이 이제는 국회 선거에서 당과 당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깨끗한 일꾼들을 세우시는 것을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백성들이 되었기에, 이제 이 나라는 참으로 모든 게 바꿔지므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세우자 하는 뜻대로 역사해 주시는 일을 생각할 때마다, 이 땅위에 하나님의 기적과 세상의 기적이 한꺼번에 일어나는 것을 생각할 때, 과연 얼마나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능력있는 하나님을 믿으며, 세상의 모든 권력자들이 이제는 권력으로만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외면하지 아니하고 진실을 외치는 자만이, 진실을 추구하는 자만이, 깨끗한 자만이, 부정이 없이 행하는 자만이 살아갈 수 있는, 참으로 공평한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는가?

 

(잠26: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잘못을 했지만 다른 사람과 상관없이 솔직하게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녀가 있는가하면, 나보다 동생이 더 잘못했다 주장하며 부모를 거역하는 자녀도 있다. 잘못을 했더라도 얼마든지 덕을 세우며 개선해 갈 수 있건만 마지막까지 버티며 벼랑끝에서 사투를 벌이는 '너 죽고 나 죽자' 자세를 책망하신다. 지금껏 기업에서 많은 돈을 받아 오염된 정치를 해왔음을 고백하고 이제는 확실하게 잘못된 관행을 단절시키고 새로운 정치를 실천해 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터인데, 불필요한 일에 매달려 자신이 상대방보다 더 깨끗하다는 듯이 행동하는 지도자가 어리석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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