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3-07-07 
시          간 : 23:4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Korea-China Summit Talks.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July 7 23:40, 2003.


2003.07.07 23:40 여수

 

 -한국의 사상은 우리 나라와는 너무나 다릅니다

우리는 참으로 생각이 너무 틀린 한국의 그 사상을 참으로  어찌 받아들여야 될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한국의 실정과 우리의 실정을 보면 너무나도 생각이 틀린 생각을 가지고 참으로  만나서 대화하는 자체는 참으로  감사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풍토와 우리의 생각과 다른 것을 어찌 답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한국이 처한 상황과 현재 우리나라 중국이 처한 상황이 너무나도 반대 현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참으로  많은 =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그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저희는 참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환영을 안 합니다. 하지만 참으로  그것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발전되고 좋아진다면 그것을 왜 거절하겠습니까? 하지만 사람들의 그 습관과 습성과 쉽게 바꾸어버리는 그 마음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처한 이러한 모든 일들을 어찌 받아들여야할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너무나도 싸움만 일삼는, 싸움만 일삼고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한국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참으로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이 나라마다 = 어렵다고는 하지만 저희들이 보는 한국의 모든 일들이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으로 가는 것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분쟁하는 나라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현 대통령이 참으로  나라를, 잘 한국을 잘 다스려간다고 말을 하지만 지금 온 세계가 경제와 모든 것이 힘들 듯이 지금의 눈으로 보여지는 한국의 하는 일들이 신빙성(信憑性)이 없습니다. 사람 자체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참으로  의심(疑心)이 가며, 사람의 그 자체는 기술은 믿을 수 있고 사람들의 그 모든 뛰어난 머리는 믿을 수 있지만, 우리가 의심하는 것은 쉽게 = 너무나도 = 제일 나라적으로 싸움을 잘하는,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참으로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싸움만 하는 나라라는 것이 우리가 보기에 그럴 때 어찌 그것을 신용(信用)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참으로  좋은 대화로 =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좀 깊이 있게 모든 것을 모든 일들을 깊은 생각 속에서 유대관계를 맺어야 되겠습니다. 먼 훗날 더 좋은 기회로 맺어질 수 있는 그날이 오겠지만 지금의 모든 현실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으로 참으로  답답함을 무어라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의 모든 문제를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쉽게 = 결정지으며 생각해야 될 일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더 좋은 결과로 또 시간이 가며 날이 가며 한국의 실정을 더 깊이 안 다음에 서로가 대화한 내용을 참고하며 참작하여 또 한날에 모든 것을 결정하려 하지 아니하고 다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기도후 대화) - 서로가 종잡을 수 없이 의심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지금 양국 정상이 만났어요?-


※ 위 묵시의 해설 - 한국의 대통령을 맞는 중국 지도자의 심령을 보여주신 내용이다.
중국은 공산주의 정권이지만 이념적인 오랜 갈등을 벗어나 자유민주와 자본주의 정신으로 방향을 정하고 점진적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데 반하여, 한국은 오히려 사회주의 좌경사상에 기울어 자유기업정신을 훼손하고 있으며 이에 기업들이 한국에서 중국으로 진출하는 현상에 대하여 우려가 많다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적 분쟁과 이념적 갈등이 중국에 전염되어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는 것일까?
정치란 무엇인가? 서로 다른 국민들의 마음을 아우러 한가지로 연합하여 협력하는 사회로 만들어가는 능력이다. 나아갈 방향을 잃고 서로가 손가락질하며 분쟁하는 한국의 정치현실이 몹시 답답하다는 것이다. 혈맹의 우방국까지도 '물러가라' 외치며 쉽게 배신하는 한국을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내부적인 통합을 이루지 못하기에 외국에서도 두터운 신뢰를 받지 못하는 우리의 지도자가 안타깝다.
미가608 묵시를 통하여 외치는 것이 무엇인가?  국민적 합의를 이루는 정치적인 개혁을 이루며, 국민의 생각을 바꾸는 종교개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추상적으로 누구나 외치는 '개혁'을 공허하게 외쳐보아야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기개인의 이익을 추구했던 전직 대통령들,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들을 잡아내야 정치개혁이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상이 들어가야 나라가 부흥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공산주의 사상은 패망하여 지구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으며 우상을 섬기는 나라는 모두 극빈상태로 사는 모습을 멀쩡한 눈으로 보고 지혜를 얻으라 하신다. 좌경사상을 가진 자들을 등용하여 중국과 반대의 방향을 걷고 있는 한국의 지도자는 대화를 통하여 무엇을 얻고 돌아올 것인가?

 

 p.s <노대통령은 7월 9일 중국 칭와대학에서 연설하는 도중 '중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모택동과 등소평'이라 대답하였다> - 물론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기준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나 한국인들에게는 한국의 대통령이 한국전쟁의 당사자 중국공산당의 수장 모택동을 존경한다는 것은 한국인의 자긍심에 크게 상처를 주는 일이며 매우 실망스럽지 않을 수 없다. 만일 모택동 그가 없었다면 수많은 인명의 살상과 오늘날 우리의 남북분단의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존경한다는 것이 그의 공산주의 정치철학을 말하는 것이었다면 이는 매우 위험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공산주의는 노동자 농민을 부유하게 한다고 하였지만 소련 동유럽 중국 베트남 등 공산정권이 들어선 나라마다 더욱 빈궁하게 된 것이 역사적인 진실이다. 등소평은 뒤늦게 공산주의의 허구를 알고 개혁개방의 자본주의를 도입한 인물이니 두 인물 모두를 존경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차라리 민족 민권 민생을 주장하였던 중국혁명의 아버지 손문선생이라 답하였다면 중국인들도 한국인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였을 것이다. 행여라도 우리의 후대들이 모택동을 존경한다는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역사가 주는 교훈을 간직하지 못하고 자긍심을 잃은 민족은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48 2007-2003 어느 인생의 하직기도 2003-08-01 
47 2007-2003 부시 대통령의 감사 (Bush's Gratitude) 2003-08-01 
46 2007-2003 이해하지 못할 사건들 2003-07-31 
45 2007-2003 온 세계가 주시하는 메시지 2003-07-28 
44 2007-2003 부시 대통령의 재선 2003-07-20 
43 2007-2003 굿모닝사건의 진실 2003-07-13 
42 2007-2003 정면충돌 2003-07-13 
41 2007-2003 농락당하는 한국 2003-07-13 
40 2007-2003 정당의 노예가 되었다 2003-07-12 
39 2007-2003 왜 큰 도둑을 잡아야 하는가? 2003-07-02 
38 2007-2003 다시 그 인물을 세상에 드러내라 2003-07-07 
» 2007-2003 한중 정상회담 (Korea-China Summit Talks) 2003-07-07 
36 2007-2003 남북통일의 섭리와 비밀송금 2003-07-02 
35 2007-2003 "노무현 물러가라" 2003-06-30 
34 2007-2003 ★ 나라에 무관심한 교회들 2003-06-26 
33 2007-2003 최대표의 미래, 민주당의 분열 2003-06-26 
32 2007-2003 선진국으로 세우시는 과정이다 2003-06-24 
31 2007-2003 테러범들의 음모 (Terrorist's plot) 2003-06-18 
30 2007-2003 이대로 가면 위험하기에 2003-06-15 
29 2007-2003 ★ 우물안의 개구리 - 자기 유익만 구한다 2003-06-09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