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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3-03-03 
시          간 : 20:0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3.03.03 20:00 여수 ("=" 기호는 앞 문장의 반복을 표시합니다)

 -나라와 나라의 견해차이로 비상사태가 온다

세상은 요지경! 이 세상은 요지경 = 이 세상은 요지경으로 = 너도나도 == 다 주인이 되고야 어찌 == 이 나라가 바르게 인도해 가랴! 정치 세워놓은 인물들이 하나하나 = 무너져 가면서 하나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할 때에 다 = 문제에 = 문제를 제기시키고 말과 생각의 차이로 너무나 큰 파경이 일어나고 있구나! 그래서 지금은 ... 오- 오-(비상싸이렌 소리) 비상! 정치 당파, 나라와 나라와 사이에 큰 == 충격적인 파동으로 너무나 큰 문제가 = 일어나고 있구나. 누가 이것을 = 막을 것인가?

 

(김원장이 본 환상)

(비석이 서있고 사방을 돌로 둘러싼 엄청 크고 좋은 묘가 보이네요. 시체가 들어가는데 엄청 좋은 묘이다. 비상이라는 거예요)

 

(김원장의 기도)

어려운 이 나라가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여가는 나라가 되게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이 나라 이 어려운 경제와 정치혼란, 생각이 틀린 차이로 너무나 큰 문제가 일어나는 것을, 파동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 주님이 막아주세요. 

 

     (단5:25)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위 묵시의 해설 - 마치 요지경속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세워놓은 장관들이 무너지고 마지막에 충격적인 사건이 이 나라에 일어난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개혁이 아니라 <사람이 정한 개혁>을 이루려고 할 때에 갈등이 증폭되어 파경에 이르며 그 결과 엄청난 비상 싸이렌이 울리는 사태가 온다. ' 국민이 대통령입니다'는 참여정부의 구호는 '국민'을 빙자한 안보체제 허물기로 이용될 것이며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일이다. 개혁은 국가의 안보와 기강을 허무는데 있지 않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은 한미간의 긴밀한 협조와 강한 지도자에 의한 부강한 나라를 세움에 있다 하신다. 국민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보다는 처칠처럼 국민에게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 할 때라 호소해야할 것이다. 미군이 철수하고 동족간 평화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는 젊은이들이 있으나 보안법이 철폐되고 이익집단의 데모사태가 일어날 때에 치안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말 것이다.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보는 시대에 강제진압은 불가능하다.  한국의 중립적이고 친북적인 자세는 동맹관계인 미국으로 하여금 미군철수 혹은 후방배치로 내모는 정치적인 행위이다. 오랜 세월이 흐른후 장기적인 시각에서는 미군철수 남북통일이 방향이기는 하겠지만 지금은 하나님이 정하신 그때가 아니라 하신다. 이러한 사람의 생각을 성급하게 추진하려는 과정에서 엄청난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참고기사

<주한미국 감축 및 재배치, 조선 03/03/04> ~ 국방부는 이러한 미측의 제의 내용이 알려질 경우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파문이 일 것을 우려해 당국자들에게 ‘함구령’까지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외형상 주한 미군 감축 및 재배치 계획은 전 세계 미군 재편 계획과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이 추진 중인 신국방정책과 맞물려 있다는 것이 당국자들의 설명이다. 미 2사단의 1개 여단 철수안은 90년대 초 미 동아시아 전략구상(EASI)에 따른 3단계 미군철수안에 의해 추진되다가 북한 핵위기로 유보됐던 사안이어서, 주한 미군 재편 논의가 시작됐을 때 어느 정도 예상됐던 것이다. 그러나 미 2사단의 한강 이남지역 재배치안은 우리 측이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미 2사단은 유사시 미군의 자동개입을 보장하는 인계철선(trip-wire)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2사단의 후방배치는 전쟁 발발시 미군의 역할과 관련해 논란을 낳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 2사단 재배치를 고려 중인 곳이 주로 오산·평택 이남지역으로 북한의 170㎜ 자주포, 240㎜ 다연장로켓 등 북한의 장거리포 사정권 밖 지역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측의 검토안엔 작년 말 이후 한국 내에서 불거진 반미시위 등 반미감정 표출과 한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불만 등에 따른 다소 감정적인 대응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주한 미군 주변에선 “미군들의 마음이 이미 한국을 떠난 것 같다”는 얘기도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 미군 감축 및 재배치안은 오는 9월 말까지 한·미 국방부 간의 협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지만 미국의 대한(對韓) 안보정책과 전략, 기지 이전비용 및 부지확보 문제 등을 놓고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주한미군 철수’ 美의원 결의안 제출, 경향 03/03/04> 한국과 미국간에 동맹관계 ‘재균형’ 문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미 하원이 지난주 주한미군 철수 결의안에 대한 회람에 들어갔다. 워싱턴의 한 의회소식통은 2일 “론 폴 하원의원(67·공화)이 지난달 13일 하원에 주한미군 철수 및 한국에 대한 방위보장 중단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했으며 하원 국제관계위원회가 지난달 26일 결의안을 문서로 배포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한 외교소식통은 “미국 의회에 주한미군 결의안이 제출·회람되고 있는 것은 한·미관계가 불편했던 1970년대에는 모르지만 80년대 이후로는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폴 의원은 단독으로 제출한 ‘2003년 한·미관계 정상화 결의안’에서 “미국은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는 데 연간 직접적으로 30억달러, 간접적으로 1백20억달러를 지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결의안은 “미군의 한국 주둔은 한국과 미국, 미국과 북한, 남북한 사이에 긴장을 증가시키고 있다”면서 주한미군이 육체적으로 공격을 당하는 등 한국민의 정서가 미군 주둔에 점차 부정적이 되고 있어 ‘불안정 효과’를 낳고 있다고 주장했다. 결의안은 이어 미군의 한국 주둔은 “냉전시대의 값비싼, 그리고 낡은 잔재로 더 이상 미국의 국가이익에 일치하지 않는다”고 전제하고 ▲모든 주한미군은 철수되어야 되며 ▲미국은 한국에 대한 방위보장을 끝내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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